2026년 지방선거 전남 화순군수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년 지방선거 전남 화순군수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년 지방선거 전남 화순군수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전남일보, 광주MBC, 광주CBS, 뉴시스광주전남취재본부, 무등일보 공동 의뢰, 코리아리서치 4월 17일-18일 화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7명 대상 조사 화순군수 후보 선호도 구복규 전 전남도
hangil91.tistory.com
매일방송(주) 에버뉴스 의뢰, 모노리서치 3월 2~3일, 화순군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0명 대상 조사

차기 화순군수 적합도
윤영민 前화순군의회 부의장 34.8%, 임지락 전남도의원 34.3%, 문행주 前전남도의원 24.3%, 김회수 조국혁신당 나주·화순지역위원회 수석부위원장 1.0%, 기타 인물 및 적합 인물 없음 1.5%, 잘 모름·무응답 2.6%

후보 선택 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요소
도덕성과 청렴성 38.9%, 정책과 공약 27.5%, 행정업무 전문성 15.4%, 정치적 경험 8.4%, 당선 가능성 4.9%
* 이번 조사는 지난 3월02일부터∼03일(2일간) 전라남도 화순군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무선 가상번호를 활용한 자동응답 전화(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한, 2026년 2월 말 행정자치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 성·연령별 지역별 가중치 부여 방법(셀가중)을 적용했으며, 표본(표본 수 500명, 응답률 13.1%) 오차 측정에서 신뢰수준을 95% 신뢰수준에서 표본오차 ± 4.4% P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에버뉴스(https://www.evernews.co.kr)
광주타임즈 의뢰, 에스티아이 2월 27-28일 화순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800명 대상 조사

화순군수 후보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임지락 현 전남도의원 35.4%, 문행주 전 전남도의원 30.7%, 윤영민 전 화순군의회 부의장 26%, 곽행호 현 천오편백 소장 1.7%, 조국혁신당 김회수 전 포프리 대표 1.9%, ‘없음’ 2.1%, ‘기타, 잘모름’ 2.1%
- 1위 임지락 현 전남도의원과 2위 문행주 전 전남도의원이 오차범위 내인 4.7%p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3위인 윤영민 전 화순군의원도 1위인 임지락 현 전남도의원과 오차범위 밖이지만 근소한 차이를 이루면서 화순군수 선거가 치열한 선거 양상을 나타내고 있다.
- 후보들 중 임지락 현 전남도의원은 연령, 지역, 성별을 가리지 않고 대체로 많은 선택을 받았으나 문행주 전 전남도의원도 오차 범위내에서 일부 연령대와 지역에서 따라붙는 모양새다.
- 연령별로는 18~29세를 제외한 전 연령에서 임 의원이 1위를 달렸으며 특히 40대에서 44%, 50대에서 36.6%의 선택을 받았다. 문 전 의원은 18~29세에서 39.1%, 70대에서 각각 33.1%로 전체 지지율보다 높게 나왔으며, 윤 전 의원은 30대에서 30%의 지지를 얻었다.
- 지역별로도 임의원이 1권역 화순읍 36.1%, 2권역 한천, 춘양, 청풍, 이양, 능주, 도곡, 도암면에서 37%, 3권역 이서, 백야, 동복, 사평, 동면에서 30.7%를 받았으며, 문 전 의원은 1권역 30%, 2권역 26.8%, 3권역에서는 38.8%의 지지를 받아 임 현 의원을 바짝 추격했다. 윤 전 의원은 1권역 27%, 2권역 27%, 3권역 20.7%를 받았다.
- 남녀성별로는 임 현 의원이 남성 34.6%, 여성 36.3%, 문 전 의원은 남성 28.3%, 여성 33%, 윤 전 의원은 남성 28.3%, 여성 23.8%로 집계됐다.

더불어민주당 화순군수 후보 적합도
임지락 의원 35.9%, 문행주 전 의원 31.3%, 윤영민 전 부의장 27%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89.1%, 국민의힘 3%, 조국혁신당 3.9%, 진보당 1.6%, 개혁신당 0.2%, 기타, 없음, 잘모름 2.1%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더불어민주당 후보 적합도
신정훈 현 국회의원 47.3%, 김영록 현 도지사 15.7%, 민형배 현 국회의원 14%, 주철현 현 국회의원 5.4%, 강기정 현 광주시장 3.1%, 이병훈 전 국회의원 3.1%, 이개호 현 국회의원 1.8%, 이용섭 전 광주시장 1.6%, 정준호 현 국회의원 0.8%, 기타 2.6%, 없음, 잘모름 4.5%
* 이번 조사는 광주타임즈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에스티아이에 의뢰해 지난 2월 27-28일 이틀간 화순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800명(응답률 19.6%)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활용한 전화자동응답(ARS) 방식으로 100% 진행됐으며 2026년 1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 인구 기준으로 성별, 연령별, 권역별 가중치를 부여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표본오차 ±3.5%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광주타임즈(http://www.gjtnews.com)
KBC 광주방송 의뢰, 리서치뷰 2월 2~3일 화순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유권자 500명 대상 조사

화순군수 다자 대결
임지락 현 전남도의원 35.1%, 윤영민 전 화순군의회 부의장 30.9%, 문행주 전 전남도의원 24.7%, 맹환렬 현 화순발전포럼 공동대표 0.8%, 김회수 현 포프리 대표 0.8%, 기타 후보 2.2%, 없거나 모름 5.6%
- 계층별 지지율을 살펴보면 임지락 현 도의원은 △18/20대(42.4%) △30대(35.6%) △40대(48.6%), 윤영민 전 화순군의회 부의장은 △70대+(36.1%)에서 비교적 높은 지지를 얻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후보 적합도
임지락 35.5%, 윤영민 30.6%, 문행주 25.5%, 맹환렬 0.8%
화순군수 선택 기준
정책·공약 실현가능성 27.6%, 도덕성·청렴성 24.7%, 지역 현안 해결 능력 23.3%, 행정ㆍ리더십 역량 13.4%, 소속 정당 7.2%
- 계층별로 '정책·공약 실현가능성'은 △18/20대(34.4%) △30대(53.0%) △40대(35.4%), '도덕성·청렴성'은 △60대(29.4%) △70대+(26.1%), '지역 현안 해결 능력'은 △50대(33.8%)에서 각각 비중 있게 꼽았습니다.

정당지지도
더불어민주당 83.5%, 조국혁신당 5.0%, 국민의힘 3.7%, 진보당 3.1%, 개혁신당 2.2%
- 전 계층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초강세를 보인 가운데 특히 △30대(93.3%)에서 90%대를 기록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 자세한 여론조사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화순매일신문 의뢰, 윈지코리아컨설팅 1월 16일-17일 화순군민 718명 대상 조사

화순군수 더불어민주당 후보 적합도
윤영민 전 부의장 32.1%, 문행주 전 도의원 29.6%, 임지락 도의원 25%

화순군수 적합도
윤영민 전 화순군의회 부의장 28.5%, 문행주 전 전남도의원 28.5%, 임지락 전남도의원 22.8%, 구복규 현 군수 12.7%, 조국혁신당 김회수 포프리 대표 1.3%
- 민주당 후보 적합도 세대별 지역별 지지 성향에서도 특정 인사의 뚜렷한 강세를 속단하기 어려울 정도로 삼자 구도가 고착화하는 모양새다.
- 윤영민 전 부의장은 70세 이상(30.1%)과 40대(36%)에서, 문행주 전 도의원 60대(32.5%)에서 상대적 우위를 점했다.
- 권역별로는 윤영민 전 부의장은 기초의원 ‘가 선거구(화순읍)’(27.2%) ‘나 선거구(한천·능주·도곡·도암·춘양·이양·청풍면)’(28.9%) ‘다 선거구(이서·백아·동복·사평·동면)’(33.2%) 전 지역에서 고른 지지를 이끌어냈다. 문행주 전 도의원과 임지락 도의원은 자신의 정치적 기반인 ‘나 선거구(한천·능주·도곡·도암·춘양·이양·청풍면)’ ‘가 선거구(화순읍)’에서 29.3%와 24.8%로 높은 지지 성향을 나타냈다.
- 특히 이번 조사에서 주목할 점은 ‘없음·잘모름’이라고 답한 부동층 증가다. 차기 군수 적합도 전체 조사에서는 5.2%였던 부동층이 민주당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는 9.9%까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복규 군수의 지지층이 대안 후보를 선택하지 않은 결과로 풀이된다. 구 군수가 최근 당원권 정지 징계로 공천 불확실성이 커졌지만, 지지층이 다른 주자들에게 즉각 이동하기보다는 상황을 관망하는 ‘전략적 유보’ 상태에 들어간 것 아니냐는 분석이다.
정당지지도
더불어민주당 82.8%, 국민의힘 6.3%, 조국혁신당 5.1%, 진보당 2.1%, 개혁신당 0.5%, 기타 다른 정당과 무당층 3.2%
[조사개요]
조사대상: 화순군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표본크기: 총 718명 ▲조사방법: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ARS 자동응답 전화 조사(무선 가상번호 100%) ▲표본추출방법: 성별·연령대별·지역별 인구비례 할당추출 ▲가중값 산출 및 적용: 성·연령·지역별 가중치 부여(셀가중, 2025년 12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 ▲응답률: 13.5%(접촉률 30.1%)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3.66%포인트 ▲조사기간: 2026년 1월 16일~17일 ▲조사주관: 화순매일신문 ▲조사기관: ㈜원지코리아컨설팅
기타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 참조.
무등일보, 뉴시스 광주전남취재본부, 광주MBC 공동 의뢰, 코리아리서치 1월 2일-3일 화순지역 성인남녀 500명 대상 조사

화순군수 후보 선호도
윤영민 전 화순군의회 부의장 31%, 임지락 전남도의원 24%, 문행주 전 전남도의원 16%, 구복규 화순군수 15%, 강순팔 전 화순군의원과 맹환렬 화순발전포럼회장 각 1%, '없음' 7%, '모름·무응답' 6%

- 후보들 중 윤 전 부의장이 연령·지역·이념성향을 가리지 않고 대체로 많은 선택을 받았으나 임 도의원이 일부 연령대와 지역에서 따라붙는 모양새다.
- 연령별로는 30대를 제외한 전 연령에서 윤 전 부의장이 1위를 달렸으며 특히 40대에서 43%, 50대에서 35%의 선택을 받았다. 임 의원은 30대에서 31%로 1위를 기록했으며 60대에서도 윤 전 부의장과 같은 27%를 기록했다. 문 전 의원은 50대와 60대에서 각각 21·20%로 전체 지지율보다 높게 나왔으며, 구 군수는 70세 이상에서 20%의 지지를 얻었다.
- 지역별로도 윤 전 부의장이 전 지역에서 1위를 기록했다. 화순읍에서도 29%의 지지를 받았으며 나머지 12개 면에서는 33~34%의 지지를 받아 다른 후보와 14%p 이상 차이를 벌렸다. 임 의원은 화순읍에서 27%의 지지를 받아 윤 전 부의장을 바짝 추격했다. 문 전 의원은 화순(15%)보다 나머지 12개 면(18%)에서 지지율이 높았다.
- 이념 성향별로는 윤 전 부의장이 보수 31%, 중도 34%, 진보 33%의 고른 지지를 받았으며, 임 의원은 보수에서 26%로 상대적으로 높았고, 모름·무응답이라 답한 응답자에서 28%로 가장 높았다.
- 화순에서 88%에 달하는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윤 전 부의장 32%, 임 의원 26%, 문 의원 17%, 구 군수 14%를 기록해 전체 지지율과 비슷했다.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88%, 국민의힘·조국혁신당·진보당 2%, 개혁신당·기본소득당 1%, 무당층 3%
* 이번 조사는 무등일보가 뉴시스 광주전남취재본부, 광주MBC 등과 공동으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월 2~3일 이틀간 화순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0명(응답률 31.7%)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활용한 무선전화면접 100%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2025년 11월 말 행 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 인구 기준으로 지역·성별·연령별 가중치를 부여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4%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