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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2026년 지방선거 전북 임실군수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by 길찾기91 2025. 9.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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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지방선거 전북 임실군수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년 지방선거 전북 임실군수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임순남타임즈 의뢰, 피플네트웍스 리서치 5월 21일~22일 전라북도 임실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701명 대상 조사 임실군수 후보 지지도 심민 무소속 후보 44.7%, 한병락 민주당 후보 40.5%, 박

hangil91.tistory.com

 

케이저널 의뢰, 코리아정보리서치 1월 17~18일 임실군 만 18세 이상 남녀 505명 대상 조사

임실 군수 적합도

한득수 25.7%, 한병락 19.2%, 김진명 19.0%, 김병이 16.9%, 한완수 9.5%, 이외 인물 3.6%

 

- 한득수 임실축협조합장은 50(29.1%), 60(25.9%), 70대 이상(26.0%) 등 중장년층에서 고른 지지를 확보하며 선두를 달리고 있다.

- 한병락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부위원장은 40(29.9%), 70대 이상(24.7%)에서 높은 지지를 받으며 세대별 다양한 지지를 얻었다.

- 김진명 전 전북도의원은 30(26.2%), 18~29(28.8%) 등 젊은 층에서 강세를 보였다. 남성층에서도 22.0%로 확장 가능성을 보였다.

- 김병이 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특보는 16.9%로 오차범위내에서 선두권에 자리를 잡았다. 40(20.9%), 60(21.3%)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지지를 얻었다.

- 한완수 전 전북도의원은 9.5%를 기록했다. 특히 지역2(청웅, 오수, 삼계, 강진, 덕치, 지사면)에서 13.1%, 20(13.5%)에서 확장세를 보였다.

정당지지도

더불어민주당 82.9%, 조국혁신당 5.3%, 국민의힘 3.9%

 

* 이번 조사는 케이저널 의뢰로 코리아정보리서치에서 1 17, 18일 이틀간 임실군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5명을 대상으로, 무선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하여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응답률은 20.4%이며, 표본오차는 95%의 신뢰수준에 ±4.4%p. 통계보정은 2025 12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 인구 기준 성, 연령, 지역별 셀가중값을 부여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출처 - 케이저널

 

 

 

뉴시스 전북취재본부와 전북도민일보 의뢰, 조원씨앤아이 12월 29~30일 임실지역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6명 대상 조사

차기 임실군수 후보 적합도

한득수 임실축협조합장 24.3%, 김진명 제7·8대 전북특별자치도의원 22.4%, 김병이 임실군체육회장이 16.4%, 한병락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부위원장 14.5%, 한완수 제11대 전북특별자치도의원 13.2%, 성준후 현 청와대 국민통합비서관실 행정관 2.9%, 박기봉 전 남원시 부시장 2.1%, 김왕중 조국혁신당 임실지역위원장 1.3%, 장성원 전주비전대학교 교수 0.2%, 그 외 인물 1.5%, 없음 0.6%, 모름 0.6%

 

- 이번 조사는 임실읍·성수면·운암면·신평면·신덕면·관촌면 등 1권역과 청웅면·오수면·삼계면·강진면·덕치면·지사면 등 2권역으로 나눠 진행됐다.

- 권역별로는 한득수 조합장이 1·2권역에서 23.3%, 25.9%를 기록하며 모든 권역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김진명 전 도의원과 김병이 임실군체육회장, 한병락 부위원장은 2권역에서 25.9%, 23.4%, 16.8%, 14.6%로 높은 지지를 얻었다. 한완수 전 도의원은 1권역(14.1%)에서 강세를 보였다.

- 연령대별로는 한득수 조합장과 김병이 회장이 18~29(36.0%, 29.8%)에서 높은 지지를 받았고, 김진명 전 도의원은 60(29.0%), 한병락 부위원장은 70세 이상(22.2%), 한완수 전 도의원은 30(18.6%)에서 비교적 높은 지지율을 기록했다.

- 성별로는 한득수 조합장과 김진명 전 도의원이 남성층(24.6%, 23.1%)에서, 김병이 회장과 한병락 부위원장은 여성층(20.1%, 15.0%)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지지를 얻었다.

 

* 이번 여론조사는 지난해 1229~30일 실시됐다. 전북지역의 인구비례에 따라 SKT·KT·LGU+  3개 통신사로부터 받은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를 이용한 자동응답조사(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지난해 11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현황에 따라 성별·연령별·지역별 비례할당 후 무작위 추출로 표집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최대허용오차 ±4.4%p, 연결대비 응답비율은 33.7%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1 전북취재본부 의뢰, 조원씨앤아이 2025년 9월 24일-25일까지 임실군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3명 대상 조사

'다음 인물 중 차기 임실군수로 누가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십니까

한득수 임실축협 조합장 22.7%, 한병락 현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부위원장 17.1%, 김진명 전 전북도의원 16.2%, 한완수 전 전북도의회 부의장 14.4%, 김병이 현 임실군체육회장 10.8%, 정인준 전 임실산림조합장 7.6%, 성준후 현 대통령실 행정관 2.0%, 김왕중 현 임실군의원 1.8%, 김종민 전 임실군청 복지환경국장 1.4%, 이성재 현 임실군의원 1.4%, 신대용 전 임실군의장 1.3%, 박기봉 전 남원시 부시장 1.3%, 그 외 인물 0.3%, 없음 0.4%, 잘모름 1.2%

 

- 한득수 조합장은 1권역(23%)2권역(22.3%)보다 상대적으로 앞섰고, 한병락 부위원장은 2권역(18.0%)1권역(16.6%)보다 높았다.

- 김진명 전 전북도의원은 1권역(16.4%)2권역(15.7%)보다 높았으며, 한완수 전 부의장은 1권역(16.0%)2권역(11.8%)보다 앞섰다. 김병이 체육회장은 1권역(10.9%)2권역(10.7%)이 비슷한 수치를 보였다.

- 연령별로 보면 한득수 조합장은 30(28.1%), 한병락 부위원장은 70세 이상(24.4%), 김진명 전 전북도의원도 70세 이상(20.3%), 한완수 부의장은 30(32.1%), 김병이 체육회장은 18~29(19.3%)에서 높았다.

- 한득수 조합장은 남성(20.7%)보다 여성(24.9%), 한병락 부위원장은 여성(16.9%)보다 남성(17.3%), 김진명 전 전북도의원은 남성(15.6%)보다 여성(16.7%)이 높았다. 한완수 전 부의장은 남성(14.5%)과 여성(14.2%)에서 비슷한 수치를 기록했다. 김병이 체육회장은 여성(11.8%)이 남성(9.9%)보다 높았다.

 

정당지지도

더불어민주당 84.5%, 국민의힘 6.1%, 조국혁신당 2.9%, 진보당 0.4%, 개혁신당 0.5%, 그 외 0.7%, 없음 3.7%, 모름 1.2%

 

* 이번 여론조사는 924~25일 실시됐다. 임실지역의 인구비례에 따라 통신사로부터 받은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이용한 자동응답조사(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20258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현황에 따라 성별·연령별·지역별 비례할당 후 무작위추출로 표집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최대허용오차 ±4.4%, 연결대비 응답비율은 25.2%였다.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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