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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2026년 지방선거 대구시장, 대구교육감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by 길찾기91 2025. 1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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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지방선거 대구시장, 대구교육감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년 지방선거 대구시장, 대구교육감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매일신문, 대경미래발전포럼 공동, 한길리서치 5월 23-24일 대구에 사는 만 18세 이상 유권자 1천1명 대상 조사 대구시장 후보 지지도 국민의힘 홍준표 후보 70.8%, 더불어민주당 서재헌 후보 17.7%,

hangil91.tistory.com

 

대구일보 의뢰, KPO리서치 2월 6~8일 대구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2명 대상 조사

차기 대구시장 적합도

김부겸 전 총리 28.7%,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 19.4%,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대구 수성갑) 14.1%, 유영하 국민의힘 의원(대구 달서갑) 6.2%, 홍의락 더불어민주당 전 의원 4.8%, 홍석준 국민의힘 전 의원 3.8%, 배광식 북구청장 2.9%, 윤재옥 국민의힘 의원(대구 달서을) 2.8%, 이재만 전 대구 동구청장 2.2%, 최은석 국민의힘 의원(대구 동구·군위갑) 2.1%, ‘적합한 인물 없음’ 4.8%, ‘잘 모름’ 4.6%, ‘다른 인물’ 3.5%

 

- 연령별로 보면 김 전 총리는 40(43.1%) 50(36.9%)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지지를 받았다. 반면, 70세 이상에서는 14.4%에 그쳤다. 추 의원은 50(20.0%), 60(21.3%), 70세 이상(22.7%)에서 고르게 20%대의 지지를 확보했다. 주 의원은 70세 이상에서 21.2%의 지지를 얻어 고령층 비중이 두드러졌다. 20~30대에서는 잘 모름 다른 인물 응답이 상대적으로 높아 젊은 층에서의 후보 인식은 아직 형성 단계에 머물렀다.

- 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선택이 김 전 총리에게 집중됐다. 민주당 지지층의 70.0%가 김 전 총리를 선택했다. 반면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추경호(31.4%), 주호영(21.4%), 유영하(10.2%) 등으로 선호가 분산됐다. 무당층에서도 김 전 총리가 33.0%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 국민의힘 소속 후보를 두고 살펴보면 추경호 의원(22.6%)과 주호영 의원(19.9%)이 양강 구도를 형성했다. 다만 적합한 인물 없음 응답이 20.9%로 두 후보와 비슷한 수준을 보여, 야권 후보 구도가 확정단계에 이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40·50대에서는 적합한 인물 없음 응답이 가장 높아, 정치적 핵심 세대의 정치 성향을 엿볼 수 있다.

 

차기 대구시장이 우선적으로 추진해야 할 정책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62.3%,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 추진 10.5%, 산업 전환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 6.5%, 복지·의료·돌봄 강화 6.1%

 

- 다만 고령층과 국민의힘 지지층, 일부 권역에서는 신공항 추진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신공항을 우선 과제로 꼽은 응답자층에서는 추경호·주호영 후보의 적합도가 함께 상승한 반면, 경제·일자리와 미래산업을 중시한 집단에서는 김 전 총리에 대한 지지가 상대적으로 높았다.

 

정당 지지도

국민의힘 49.0%, 더불어민주당 23.9%, 개혁신당 3.5%, 조국혁신당 2.1%, 진보당 2.0%, ‘지지 정당 없음’ 14.4%, ‘기타 정당’ 3.5%, ‘잘 모름’ 1.5%

 

- 40대에서는 민주당이 오차범위 내에서 국민의힘을 앞섰고, 고령층으로 갈수록 국민의힘 지지가 강화됐다.

국민의힘 차기 대구시장 인물 적합도

추경호 의원(대구 달성군) 22.6%, 주호영 의원(대구 수성갑) 19.9%, ‘적합 인물 없음’ 20.9%

 

- 연령별로는 고령층에서 후보 선호가 비교적 뚜렷했다. 60대에서는 추 의원이 30.9%로 가장 높았고, 70세 이상에서는 주 의원이 28.0%로 우위를 보였다. 반면 40(30.5%) 50(25.2%)에서는 적합 인물 없음이 가장 높아 정치적 핵심 세대에서 후보 에 대한 지지 판단이 아직 정리되지 않았거나 반 국민의힘 정서가 다른 연령층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음을 보여준다.

- 권역별로도 선호가 엇갈렸다. 동구·수성구·군위군에서는 주 의원이 26.4%로 가장 높았고, 달서구·달성군에서는 추 의원이 34.1%로 우위를 보여 자신의 정치적 기반에서 강세를 보였다. 반면 서구·북구(23.4%)와 중구·남구(29.3%)에서는 적합 인물 없음이 가장 높게 나타나 향후 출마예정자 간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 성별로는 남성에서 추 의원(24.4%)과 주 의원(22.1%)이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였다. 여성에서는 유영하 의원(대구 달서갑·11.0%)의 지지율이 남성(6.7%)보다 다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주요 현안에 대한 관심도에 따라 적합도 평가도 달라졌다. 특히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 추진을 우선 과제로 꼽은 응답자층에서는 주 의원(27.9%)과 추 의원(31.4%)이 동시에 상승해 대형 지역 현안과 두 후보 간 정책 연계성이 강하게 인식되고 있음을 보여줬다.

- 정당 지지층별로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 적합 인물 없음 46.9%로 가장 높아 국민의힘 후보군 전반에 대한 거리감이 뚜렷했다. 반면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추 의원(35.6%), 주 의원(21.1%), 유 의원(12.7%) 순으로 나타났고 적합 인물 없음 3.6%에 그쳐 당내 지지층에서는 후보 인식이 상당 부분 정리된 모습이다.

- 무당층에서는 적합 인물 없음 33.0%로 가장 높아 선택을 유보하는 경향이 강하게 나타났다. 다만 주 의원(23.5%)과 추 의원(13.9%)이 상대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 향후 무당층 확장 과정에서 두 후보 간 경쟁이 주요 변수가 될 가능성을 시사했다.

 

* 이번 조사는 무선(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포인트다. 응답률은 4.7%.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또는 대구일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대구일보(https://www.idaegu.com)

 

 

 

 

뉴데일리 의뢰, 리서치웰 2월 5~6일 대구광역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5명 대상 조사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적합도

이진숙 후보 22.6%, 추경호 후보 14.4%, 주호영 후보 12.7%, 유영하 후보 4.7%, 윤재옥 후보 4.1%, 홍석준 후보 3.5%, 최은석 후보 3.0%, '기타 후보' 4.4%, '지지후보 없음' 25.6%, '잘 모르겠다' 4.9%

 

대구·경북 통합 단체장 적합도

이진숙 후보 19.1%, 추경호 후보 12.4%, 주호영 후보 10.8%, 이철우 후보 7.7%, 최경환 후보 7.0%, 김재원 후보 5.6%, 윤재옥 후보 3.3%, 홍석준 후보 3.1%, 이강덕 후보 2.9%, '기타 후보' 4.4%, '후보 없음' 17.9%, '잘 모름' 5.8%

 

가상 양자대결

민주당 김부겸 전 국무총리 34.5%, 국민의힘 추경호 후보 39.7%, '기타 다른 후보' 8.5%, '지지후보 없음' 10.5%, '잘 모르겠다' 6.9%

 

김부겸 후보 35.6%, 이진숙 후보 43.1%, '기타 다른 후보' 9.1%, '지지후보 없음' 6.9%, '잘 모르겠다' 5.3%

 

김부겸 후보 34.4%, 주호영 후보 36.3%, '기타 다른 후보' 13.4%, '지지후보 없음' 9.8%, '잘 모르겠다' 6.1%

 

김부겸 후보 38.1%, 윤재옥 후보 29.7%, '기타 다른 후보' 14.7%, '지지후보 없음' 10.9%, '잘 모르겠다' 6.6%

 

정당 지지도

국민의힘 54.3%, 민주당 28.3%, 개혁신당 1.8%, 조국혁신당 1.5%, 진보당 0.2%, '기타 정당' 1.6%, '지지정당 없음' 11.0%, '잘 모르겠다' 1.4%

 

* 이번 여론조사는 무선 100%·자동응답(ARS) 조사 방식으로 진행됐고 응답률은 5.6%,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TBC 의뢰, 리얼미터 12월 29일-30일 대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803명 대상 조사

 

대구시장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전 국무총리 22.1%, 국민의힘 추경호 의원 16.8%, 주호영 국회부의장 11.8%, 민주당 강민구 전 최고위원 6.5%, 홍의락 전 의원 6.4%, 유영하 의원 4.9%, 최은석 의원 3.7%, 홍석준 전 의원 3.7%, 배광식 북구청장 3.6%, 윤재옥 의원 3.5%,

 

- 정당별 후보군 전체 지지율로 보면 국민의힘이 53%, 35%에 머문 민주당을 훌쩍 넘어, 여전히 굳건한 지지세를 보였습니다.

 

국민의힘 후보 적합도

추경호 의원 20.8%, 주호영 의원 17.8%, 유영하 의원 8.4%, 윤재옥 의원 4.4%, 이태훈 4.2%, 배광식 3.2%, 홍석준 3.1%, 최은석 2.6%, 이재만 2.4%, 기타 인물 2.6%, 잘모름 8.0%, 없음 22.7%

 

민주당 후보 적합도

김부겸 전 총리 40.5%, 강민구 전 최고위원 9.4%, 홍의락 전 의원 8.7%, 기타 인물 2.4%, 잘모름 13.2%, 없음 25.8%

 

대구시 교육감 후보 적합도

강은희 현 교육감 31.8%, 김사열 전 국가균형발전위원장 9.6%,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 7.6%, 서중현 5.7%, 기타 인물 6.5%, 잘 모름 18.6%, 없음 20.4%

 

정당 지지도

국민의힘 49%, 민주당 28.3%, 개혁신당 5.4%, 조국혁신당 2.5%, 진보당 1.6%, 기타 1.9%, 잘 모름 2.7%, 없음 8.6%

 

* 이번 조사는 TBC가 리얼미터에 의뢰해 대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803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29일부터 이틀 동안 전화 자동 응답인 ARS 조사 방식으로 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 포인트입니다.

 

 

 

 

영남일보 의뢰, 리얼미터 10월 12~13일 만18세 이상 대구시민 820명 대상 조사

대구시장 여야 후보 지지도

국민의힘 소속으로 출마가 예상되는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 21.2%,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전 총리 15.6%, 국민의힘 주호영 의원 8.2%, 추경호 의원 7.6%, 유영하 의원 6.1%

 

대구지역 발전을 위해 적합한 인물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 19.7%, 김부겸 전 총리 18.7%

 

정당 지지율

국민의힘 57.6%, 민주당 24.5%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 31.8%, 부정평가 62.5%

 

* 대구시 지방선거 조사 개요 의뢰: 영남일보 조사기관: 리얼미터 조사 일시: 2025 1012~13(2일간) 대상: 대구 지역에 거주하는 만18세 이상 성인 남녀 820 조사방법: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자동응답(ARS) 조사 피조사자 선정 방법: 무선 가상번호(SKT·KT·LGU+ 이동통신사 제공 무선 가상번호) 100% 응답률: 6.7% 오차 보정 방법: 2025 9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 인구통계기준 셀가중 방식으로 성별·연령대별·지역별 가중치 부여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3.4%포인트 내용: 정당 지지도 및 대구시장·대구시교육감 지지도·적합도 등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에브리뉴스 의뢰, 에브리리서치 2025년 9월 26~28일 대구광역시 만 18세 이상 남녀 800명 대상 조사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지지도

주호영 14.4%, 추경호 13.0%, 유영하 8.4%, 윤재옥 5.3%, 배광식 4.4%, 우동기 4.0%, 이재만 2.7%, 이만규 1.8%, 기타 후보 8.1%, 지지 후보 없음 33.9%, 잘 모르겠다 3.9%

 

-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지지도 연령별 조사 결과, 현역 지역구 국회의원들이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18세 이상 20, 50, 60, 70세 이상에서는 주호영, 30, 40대에서는 추경호가 타 출마 예상자들 대비 우세한 지지를 받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 주호영(수성구갑)은 전 연령층에서 두 자릿수 지지를 받은 가운데, 추경호(달성군)30, 40, 6070세 이상에서, 유영하(달서구갑)30, 60, 70세 이상에서 두 자릿수 지지를 받았다.

- 지지도 조사 결과, 대구시교육감 재선과 윤석열 정부에서 장관급인 국가균형발전위원장을 역임해 인지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우동기 전 영남대 총장의 4.0% 지지율도 주목된다.

- 지역별 결과, 1권역(북구, 동구, 군위군)에서는 주호영이 오차범위 밖으로 우세했으며, 2권역(중구, 서구, 남구, 수성구)에서는 주호영 의원과 추경호 의원이 오차범위 내 접전 양상을 보였다.

- 추경호 지역구인 달성군이 포함된 3권역(달서구, 달성군)에서는 추경호가 오차범위 밖으로 주호영에 앞서는 결과로 나타났으며, 1권역, 2권역과 달리 유영하 10.8%로 두 자릿수의 지지율을 보여 국회의원의 지역구에 따라 편차를 보이기도 했다.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 지지도

강민구 10.8%, 홍의락 9.7%, 서재헌 5.6%, 기타 후보 13.1%, 지지 후보 없음 50.6%, 잘 모르겠다 10.1%

 

-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경선에 참여가 예상되는 후보들의 연령별 지지도 결과, 18세 이상 20, 40, 70세 이상에서 강민구, 30, 50, 60대에서 홍의락이 우세하게 나타났으나, 전 연령층에서 지지 후보 없다는 응답이 과반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지역별 결과, 1권역(북구, 동구, 군위군)에서는 북구을 지역구 국회의원을 역임한 홍의락, 2권역(중구, 서구, 남구, 수성구), 3권역(달서구, 달성군)에서는 지역 언론에 노출 빈도가 높았던 강민구가 앞선 가운데, 모든 지역에서 두 후보가 오차범위 내 접전 양상으로 나타났으며, 서재현은 5%대의 지지를 받았다.

- 응답자 800명 중 더불어민주당 지지층 167명을 대상으로 교차분석한 결과, 미미한 차이지만 전체 결과와 달리 홍의락(25.8%), 강민구(25.3%)의 순위가 바뀌어 나타났으며, 서재헌은 10.6%의 지지를 받았다.

 

정당지지도

국민의힘 56.8%, 더불어민주당 22.4%, 개혁신당 3.4%, 진보당 1.5%, 조국혁신당 0.7%, 기타 정당 1.6%, 지지 정당 없음 12.4%, 잘 모르겠다 1.3%

 

- 연령별 정당지지도 조사 결과, 전 연령층에서 국민의힘이 오차범위 밖으로 우세했으며, 70세 이상 연령층에서 국민의힘 75.1%로 나타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4개 정당 지지율 합이 '지지 정당 없음 응답(13.7%)'보다 낮게 나타났다.

- 조국혁신당은 18세 이상 20대와 60, 진보당은 30, 70세 이상에서 0.0%로 집계되었다.

- 지역별 결과, 1권역(북구, 동구, 군위군), 2권역(중구, 서구, 남구, 수성구), 3권역(달서구, 달성군) 모두 국민의힘이 오차범위 밖으로 가장 우세했다.

- 민주당과 국민의힘 지지도의 격차는 1권역(31.1%p)에서 가장 적었으며, 2권역(36.2%p)에서 가장 크게 나타났다.

 

* 본 여론조사는 에브리뉴스 의뢰로 2025926~28(3일간) 여론조사전문기관 ()에브리리서치에서 실시하였으며, 대구광역시 만 18세 이상 남녀 800명을 대상으로 RDD를 활용한 유선 20%, 통신사 제공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활용한 무선 80% ARS 전화조사 방식으로 진행됐다. 응답률은 3.6%,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출처 : 에브리뉴스 EveryNews(http://www.ever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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