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지방선거 강원 강릉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년 지방선거 강원 강릉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KBS춘천, 춘천MBC, MBC강원영동, 원주MBC, G1 방송/강원일보, 강원도민일보 공동, 한국리서치 5월 16일-20일 강릉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0명 대상 조사 강릉시장 후보 지지율 더불어민주당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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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트뉴스 의뢰, 조원씨앤아이 2025년 12월 28~29일 강원도 강릉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503명 대상 조사

차기 강릉시장 후보 선호도
김중남 더불어민주당 강릉시 지역위원장 27.7%, 김한근 전 강릉시장(민주당) 18.6%, 김홍규 현 강릉시장(국민의힘) 11.2%, 권혁열 현 강원도의원(국민의힘) 8.7%, 심영섭 현 강원경제자유구역청장(국민의힘) 8.3%, 김현수 현 강릉시의원(민주당) 4.6%, 그 외 인물 3.3%, 적합한 후보가 없다 7.8%, 잘 모르겠다 9.9%
- 권역별로 보면 1권역( 성산면, 왕산면, 내곡동, 구정면, 강동면, 옥계면, 강남동)에서는 김한근 전 시장이 27.1%로 가장 높았고 김중남 위원장이 24.7%로 뒤를 이었다. 2권역(홍제동, 중앙동, 교1동, 교2동, 포남2동, 초당동, 송정동)과 4권역(주문진읍, 사천면, 연곡면, 경포동)에서는 김중남 위원장이 각각 29.1%, 30.3%로 1위를 기록했다.
- 3권역(옥천동, 포남1동, 성덕동)에서도 김중남 위원장이 26.0%로 가장 높았으나 김홍규 시장이 19.7%를 기록해 다른 권역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수치를 보였다. 4권역에서는 권혁열 도의원이 19.9%로 두 자릿수 지지를 확보했다.
- 연령대별로는 40대에서 김중남 위원장이 45.2%로 두드러졌고, 50대에서는 김중남 위원장 33.9%, 김홍규 시장 20.1%로 나타났다. 60대에서는 김한근 전 시장 23.3%, 김중남 위원장 21.7%로 오차범위 안팎의 접전 양상을 보였으며, 70세 이상에서도 김중남 위원장 22.8%, 김한근 전 시장 19.7%로 비슷한 흐름이었다. 30대에서는 김현수 시의원이 14.9%로 다른 연령층 대비 상대적으로 높게 집계됐다.
- 정당 지지도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김중남 위원장이 55.2%로 압도적이었지만,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김홍규 시장 20.4%, 권혁열 도의원 18.6%, 김한근 전 시장 17.8%로 선호가 분산됐다. 무당층에서는 김한근 전 시장 20.0%가 가장 높았고, 적합한 후보가 없다는 응답도 20.7%에 달했다.

차기 강원도지사 선호도
김진태 지사 34.8%, 이광재 전 강원도지사(더불어민주당) 21.4%,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민주당) 15.1%, 허영 춘천 국회의원(민주당) 5.2%, 김완섭 전 환경부 장관(국민의힘) 2.5%, 송기헌 국회의원(민주당) 1.8%, 그 외 인물 4.5%, 적합한 후보가 없다 7.4%, 잘 모르겠다 7.3%
- 권역별로 보면 김 지사는 모든 권역에서 가장 높은 지지율을 유지했다. 1권역( 성산면, 왕산면, 내곡동, 구정면, 강동면, 옥계면, 강남동)에서는 30.1%, 2권역(홍제동, 중앙동, 교1동, 교2동, 포남2동, 초당동, 송정동)에서는 32.7%를 기록했다. 3권역(옥천동, 포남1동, 성덕동)에서는 43.0%로 가장 높았고, 4권역(주문진읍, 사천면, 연곡면, 경포동)에서도 36.8%로 선두를 지켰다.
- 이광재 전 지사는 1권역 22.3%, 2권역 22.7%, 4권역 23.3%로 비교적 고른 분포를 보였고, 우상호 수석은 2권역과 4권역에서 각각 16.4%, 18.2%로 두 자릿수 지지를 확보했다.
- 연령대별로는 세대 간 선호 격차가 뚜렷했다. 18~29세에서는 김 지사 25.1%로 가장 높았으나 무응답층(없다, 모른다)가 36%를 넘겼다. 30대에서는 김 지사 29.1%, 우 수석 26.1%, 이 전 지사 20.3%로 접전 양상이 나타났다. 40대에서는 이 전 지사 27.7%, 우 수석 24.8%로 민주당 계열 후보가 우위를 보였고, 50대에서는 김 지사 33.8%, 이 전 지사 32.5%로 오차범위 내 경쟁 구도가 형성됐다. 60대와 70세 이상에서는 김 지사가 각각 44.1%, 46.3%로 압도적인 지지를 얻었다.
- 정당 지지도별로는 지형 차이가 분명했다.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이 전 지사 35.4%, 우 수석 30.5%로 표심이 나뉘었고, 김 지사는 5.0%에 그쳤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김 지사가 66.9%로 압도적이었으며, 다른 후보들은 한 자릿수에 머물렀다. 무당층에서는 김 지사 31.7%, 이 전 지사 23.0%로 나타났다.

차기 강원도교육감 후보 선호도
강삼영 전국교육자치혁신연대 상임대표 13.9%, 신경호 현 강원도교육감 13.3%, 유대균 전 교육부 장학관 7.6%, 김익중 강원도교육청 진로교육원 원장 7.1%, 조백송 전 강원교총 회장 5.1%, 최광익 강원미래교육포럼 대표 3.6%, 주국영 강원입시포럼 대표 2.9%, 그 외 인물 8.5%, 적합한 후보가 없다 25.1%, 잘 모르겠다 13.0%
- 권역별로는 선호도가 엇갈렸다. 1권역( 성산면, 왕산면, 내곡동, 구정면, 강동면, 옥계면, 강남동)에서는 강삼영 대표가 14.0%로 가장 높았고, 신경호 교육감은 6.6%에 그쳤다. 2권역(홍제동, 중앙동, 교1동, 교2동, 포남2동, 초당동, 송정동)과 3권역(옥천동, 포남1동, 성덕동)에서는 신경호 교육감이 각각 16.3%, 18.3%로 1위를 차지했다. 4권역(주문진읍, 사천면, 연곡면, 경포동)에서는 강삼영 대표가 17.2%로 다시 선두에 올랐다.
- 연령대별로 보면 30대와 40대에서 강삼영 대표가 각각 23.6%, 21.7%로 비교적 높은 지지를 받았다. 반면 50대와 60대, 70세 이상에서는 신경호 교육감이 각각 14.4%, 15.8%, 16.4%로 상대적 우위를 보였다. 18~29세에서는 '없다'가 37.4%로 가장 높아 교육감 선거 전반의 낮은 인지도 문제를 드러냈다.
- 정당 지지도별로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 강삼영 대표가 21.2%로 가장 높았고,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신경호 교육감이 20.9%로 선두였다. 무당층에서는 '없다'가 31.5%로 가장 높았다.

지방선거 프레임 공감도
'국정 지원을 위해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 41.9%, '정권 견제를 위해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 44.0%, '모름' 14.1%
- 권역별로 보면 지역에 따라 선택이 엇갈렸다. 1권역(성산면, 왕산면, 내곡동, 구정면, 강동면, 옥계면, 강남동)에서는 국정 지원 44.5% vs 정권 견제 41.8%로 여당 지원 인식이 소폭 앞섰다. 2권역(홍제동, 중앙동, 교1동, 교2동, 포남2동, 초당동, 송정동)은 42.8% vs 42.2%로 팽팽했다.
- 반면 3권역(옥천동, 포남1동, 성덕동)에서는 정권 견제가 52.6%로 국정 지원(34.4%)을 크게 앞섰고, 4권역(주문진읍, 사천면, 연곡면, 경포동)에서는 43.8% vs 42.3%로 다시 접전 양상을 보였다.
- 세대 간 인식 차이는 뚜렷했다. 18~29세와 60대, 70세 이상에서는 정권 견제 응답이 각각 48.9%, 52.6%, 49.2%로 상대적으로 높았다. 반면 30대와 40대에서는 국정 지원 응답이 각각 49.5%, 64.8%로 우세했고, 50대에서도 국정 지원이 49.7%로 근소하게 앞섰다.
- 성별로는 남성에서 국정 지원 39.5% vs 정권 견제 49.3%로 여당 견제 인식이 강했고, 여성에서는 국정 지원 44.1% vs 정권 견제 38.9%로 반대 흐름을 보였다.

강릉 정당 지지도
민주당 41.2%, 국민의힘 42.4%, 조국혁신당 1.9%, 개혁신당 1.8%, 그 외 정당 3.0%, 지지 정당이 없다 9.1%, 모름 0.6%
- 정당 지지도는 권역별로도 차이를 보였다. 1권역( 성산면, 왕산면, 내곡동, 구정면, 강동면, 옥계면, 강남동)에서는 민주 49.1% vs 국힘 36.3%로 민주당이 우세했고, 2권역(홍제동, 중앙동, 교1동, 교2동, 포남2동, 초당동, 송정동)에서도 41.8% vs 39.0%로 민주당이 소폭 앞섰다.
- 반면 3권역(옥천동, 포남1동, 성덕동)에서는 민주 32.6% vs 국힘 52.5%로 격차가 벌어졌고, 4권역(주문진읍, 사천면, 연곡면, 경포동)에서도 38.1% vs 47.6%로 국민의힘이 우위를 보였다.
- 연령대별로는 세대 간 격차가 뚜렷했다. 30대와 40대에서는 민주 53.6% vs 국힘 36.9%, 57.2% vs 24.0%로 민주당 강세가 두드러졌고, 50대에서도 52.2% vs 33.3%로 민주당이 앞섰다.
- 반면 60대에서는 민주 33.1% vs 국힘 52.0%, 70세 이상에서는 29.1% vs 55.0%로 국민의힘이 강세를 보였다. 18~29세에서는 26.8% vs 47.7%로 나타났다.
- 성별로는 남성에서 민주 36.0% vs 국힘 44.5%로 국민의힘이 우세했으며, 여성에서는 민주당 46.2% vs 국민의힘 40.4%로 민주당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 권역별로는 도심 일부 지역에서 민주당 우세, 북부·해안권에서 국민의힘 강세가 나타났고, 연령대별로는 30·40대 민주당 우세 vs 60대 이상 국민의힘 강세 흐름이 확인됐다. 중도층에서는 37.8% vs 36.4%로 접전이었다.

이 대통령 국정 운영에 대한 평가
'잘하고 있음' 52.6% vs '잘못하고 있음' 40.8%
- 다만 3권역과 청년층에서는 부정 평가가 상대적으로 높았고,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긍정 92.1% vs 부정 6.4%,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긍정 17.8% vs 부정 76.5%로 극명하게 갈렸다.
* 이번 조사는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조원씨앤아이가 2025년 12월 28~29일 2일간 강원도 강릉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대상으로 ARS 여론조사(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성, 연령대, 지역별 비례할당 무작위 추출)를 실시한 결과다. 표본수는 503명(총 통화시도 7517명, 응답률 6.7%),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다. 가중치는 2025년 11월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인구기준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값을 부여했다.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를 홈페이지 참조하면 된다.
출처 : 스트레이트뉴스(https://www.straigh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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