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지방선거 경북 경주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년 지방선거 경북 경주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 박병훈·주낙영 2인 경선 결정! ---------- 영남경제신문 의뢰, 코리아정보리서치 4월 17일 경주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1천6명 대상 조사 경주시장 선거 후보 지지도 주낙영 현
hangil91.tistory.com
경상매일신문 의뢰, 에이스리서치 2026년 01월 17일-18일 경주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808명 대상 조사

차기 경주시장 후보 적합도
주낙영 현 시장 40.6%, 박병훈 전 경북도의원 26.1%, 한영태 전 경주시의원 8.4%, 응답 유보층 12.5%
- 주 시장과 박 전 의원 간 격차는 14.5%p로, 오차범위(±3.4%p)를 크게 웃돌았다. 현 시점 판세는 주 시장이 우위를 굳힌 가운데 박 전 의원이 추격하는 ‘1강 1중 다약’ 구도가 뚜렷하다는 평가다. 현직 프리미엄과 시정 연속성에 대한 기대가 주 시장 지지로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정당 지지도
국민의힘 64.5%, 더불어민주당 17.3%, 무당층 11.0%
- 지역·성별·연령별 전 구간에서 국민의힘이 민주당을 앞섰으며, 특히 70대 이상에서는 76.5%, 제4선거구에서는 68.0%의 높은 지지를 기록했다.
- 정당 지지도별 후보 적합도에서도 뚜렷한 대비가 나타났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주낙영 시장이 50.0%로 과반에 육박하며 박병훈 전 의원(29.7%)을 20.3%p 차이로 앞섰다. 반면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는 한영태 전 시의원이 31.7%로 가장 높았고, 박병훈·주낙영 후보는 각각 17.1%로 뒤를 이었다.
차기 국민의힘 경주시장 후보 적합도
주낙영 현 시장 41.5%, 박병훈 전 의원 28.4%
- 국민의힘 지지층만 놓고 보면 주 시장의 지지율은 51.4%까지 상승해 독주 양상이 더욱 뚜렷해졌다.
차기 경주시장 선택 기준
‘시민과의 소통’ 21.2%, ‘업무추진 능력’ 16.4%, ‘지역사회 기여도’ 13.6%, ‘행정 경험’ 10.9%
APEC 정상회의의 효과
“경주의 위상이나 발전에 영향을 미쳤다” 83.2%
* 이번 조사는 경상매일신문의 의뢰로 에이스리서치가 2026년 01월 17일(토) ~ 2026년 01월 18일(일), 2일간 경주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를 대상으로 ARS 조사/100%(무선/가상번호 80% + 유선 RDD/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20%)를 실시하였음. 2025년 12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연령·지역별 가중치 부여(셀가중)한 결과이며, 표본수는 808명(① 무선 ARS: 전체 19,193명의 통화시도 중 통화성공 11,603명, 응답완료 645명, 응답률 5.6% ② 유선 ARS: 전체 60,000명의 통화시도 중 통화성공 6,152명, 응답완료 163명, 응답률 2.6% ③ 전체: 전체 79,193명의 통화시도 중 통화성공 17,755명, 응답완료 808명, 응답률 4.6%),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 ±3.4%p임.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