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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2026년 지방선거 서울 서대문구청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by 길찾기91 2026. 2.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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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지방선거 서울 서대문구청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년 지방선거 서울 서대문구청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헤럴드경제 의뢰,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 5월 23~24일 서대문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0명 대상 조사 서대문구청장 후보지지도 박운기 더불어민주당 후보 43.2%, 이성헌 국민의힘 후보 45

hangil91.tistory.com

 

에브리뉴스 의뢰, 에브리리서치 2026년 1월 30~2월 1일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만 18세 이상 남녀 700명 대상 조사

서대문구청장 가상 대결

더불어민주당 박운기 37.4%, 국민의힘 이성헌 46.0%, 기타 후보 5.7%, 지지 후보 없음 7.1%, 잘 모르겠다 3.7%

 

- 연령별 조사 결과, 18세 이상 20, 60, 70세 이상 연령층에서 국민의힘 이성헌 후보가 오차범위 밖으로 우세한 반면, 40, 50대 연령층에서는 민주당 박운기 후보가 오차범위 밖으로 우세했다.

- 30대 연령층에서는 두 후보의 지지율이 오차범위 내의 차이를 보였다.

- 지역별 결과, 갑선거구, 을선거구 모두 국민의힘 이성헌 후보가 오차범위 밖으로 우세했다.

- 두 후보의 지지율 격차는 갑선거구 9.1%p, 을선거구 8.1%p이다.

갑선거구: 충현동, 천연동, 북아현동, 신촌동, 연희동, 홍제제1, 홍제제2

을선거구: 홍제제3, 홍은제1, 홍은제2, 남가좌제1, 남가좌제2, 북가좌제1, 북가좌제2

- 지지정당별 결과, 민주당 박운기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 75.9%, 진보당 지지층 74.4%의 지지를 받았으며, 국민의힘 이성헌 후보는 국민의힘 지지층 91.8%의 지지를 받았다.

서대문구청장 가상 대결2

더불어민주당 김규진 38.6%, 국민의힘 이성헌 45.7%, 기타 후보 4.8%, 지지 후보 없음 6.9%, 잘 모르겠다 4.1%

 

- 연령별 조사 결과, 30, 40, 50대 연령층에서는 민주당 김규진 후보가 오차범위 밖으로 우세했으며, 60, 70세 이상 연령층에서는 국민의힘 이성헌 후보가 오차범위 밖으로 우세했다.

- 18세 이상 20대 연령층에서는 두 후보의 지지율 격차가 오차범위 내로 나타났다.

- 지역별 결과, 갑선거구에서는 국민의힘 이성헌 후보가 오차범위 밖으로 9.1%p 우세했으며, 을선거구에서는 두 후보의 지지율 격차가 5.4%p로 오차범위 내의 차이를 보였다.

- 지지정당별 결과, 민주당 김규진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 76.5%, 진보당 지지층 72.7%의 지지를 받았으며, 국민의힘 이성헌 후보는 국민의힘 지지층 91.0%의 지지를 받았다.

정당지지도

더불어민주당 40.6%, 국민의힘 35.5%, 개혁신당 3.9%, 조국혁신당 3.0%, 진보당 1.7%, 기타 정당 3.1%, 지지 후보 없음 10.1%, 잘 모르겠다 2.1%

 

- 정당지지도 연령별 조사 결과, 30, 40, 50대 연령층에서는 민주당이 오차범위 밖으로 가장 우세했으며, 60, 70세 이상 연령층에서는 국민의힘이 오차범위 밖으로 우세했다.

- 18세 이상 20대 연령층은 민주당, 국민의힘 양당의 지지율 격차가 오차범위 내로 나타났다.

- 개혁신당은 18세 이상 20대 연령층에서 10.1%의 두 자릿수 지지를 받았다.

- 지역별 결과, 민주당과 국민의힘 양당의 지지율이 갑선거구 3.0%p, 을선거구 7.0%p 격차로 오차범위 내의 차이지만 민주당의 지지율이 높게 나타났다.

지방선거 의견

'현 정부를 지원하기 위해 집권 여당에 투표해야 한다' 45.9%, '현 정부를 심판하기 위해 야당에 투표해야 한다' 39.3%, 잘 모르겠다 14.8%

 

- 지방선거 의견 연령별 조사 결과, 30, 40, 50대 연령층에서 여당에 투표해야 한다는 응답이 오차범위 밖으로 우세한 반면, 60, 70세 이상 연령층에서는 야당에 투표해야 한다는 응답이 오차범위 밖으로 우세했다.

- 18세 이상 20대 연령층에서는 두 응답이 오차범위 내의 차이를 보였다.

- 지역별 결과, 갑선거구에서는 두 응답의 격차가 오차범위 내로 나타났으며, 갑선거구에서는 여당에 투표해야 한다는 응답이 오차범위 밖으로 우세했다.

- 지지정당별 결과, 여당에 투표해야 한다는 응답은 민주당 지지층 87.9%, 조국혁신당 67.3%, 진보당 65.0%이며, 야당에 투표해야 한다는 응답은 국민의힘 지지층 82.3%, 개혁신당 47.1%로 집계되었다.

 

* 본 여론조사는 ()에브리뉴스 의뢰로 2026130~21(3일간) 여론조사전문기관 ()에브리리서치에서 실시하였으며,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만 18세 이상 남녀 700명을 대상으로 RDD를 활용한 유선 20%, 통신사 제공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활용한 무선 80% ARS 전화조사 방식으로 진행됐다. 응답률은 4.0%,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7%p.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출처 : 에브리뉴스 EveryNews(http://www.ever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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