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지방선거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년 지방선거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비 내리는 전집서 꿀맛" 마포구청장 국민의힘 박강수 구청장 프로필 및 경력 박강수 기초단체장, 언론인 출생 1959년 5월 16일 나이 64세 (만 63세) 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 석사과정 행정학과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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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앤마이크 의뢰, 리서치제이 2월 2~3일 서울 마포구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3명 대상 조사

마포구청장 가상 양자대결
박강수 현 마포구청장 30.2%, 유동균 전 구청장 28.8%, ‘기타 다른 인물’ 12.0%, ‘지지 후보 없음’ 13.7%, ‘잘 모르겠다’ 15.3%
- 지역별로는 후보별 강·약 구도가 엇갈렸다. 1선거구에서는 박강수 후보 26.8%, 유동균 후보 28.3%로 유 후보가 소폭 앞섰으며, 2선거구에서도 유 후보가 33.5%로 박 후보(30.9%)를 앞질렀다.
- 반면 3선거구와 4선거구에서는 박강수 후보가 각각 31.4%를 기록하며 유동균 후보를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지역별로 판세가 나뉘는 양상이다.
- 연령대별 지지 성향도 분명하게 갈렸다. 40대(유동균 37.9%)와 50대(38.1%)에서는 유 후보 지지가 높았던 반면, 60대(박강수 34.0%)와 70세 이상(41.7%)에서는 박 후보가 우위를 보였다.
- 성별로는 남성 응답층에서 박강수 후보(32.9%)가, 여성 응답층에서는 유동균 후보(31.4%)가 상대적으로 강세를 나타냈다.
- 정당 지지도에 따른 후보 선택은 뚜렷한 차이를 보였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는 유동균 후보 지지가 48.0%로 가장 높았고,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박강수 후보 지지가 58.6%로 과반을 넘겼다.
- 지지 정당이 없다고 답한 응답층에서는 ‘지지 후보 없음’이 37.8%에 달해 무당층의 향방이 선거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을 시사했다.
현직 구청장인 박강수 후보의 구정 운영 평가
‘잘하고 있다’(매우 잘함+잘하는 편) 37.1%, ‘잘못하고 있다’(잘못함+매우 잘못함) 38.7%, ‘잘 모르겠다’ 24.2%
-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긍정 평가가 63.5%로 높았던 반면,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는 부정 평가가 58.8%로 집계돼 정당 지형에 따른 평가 인식 차이도 확인됐다.
* 해당 조사는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무선 ARS 전화조사(100%)로 진행됐다. 전체 응답률은 4.9%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p였으며, 성·연령·지역별 인구비례에 따른 할당 추출 방식으로 2025년 12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 기준 성·연령·지역별 가중치가 부여(림가중)됐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출처 : 펜앤마이크(https://www.pennmik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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