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지방선거 경기 안산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년 지방선거 경기 안산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안산시장 181표 차로 이민근 당선..12년만에 탈환이민근 안산시장 당선인이 1일 안산 선거사무소에서 지방선거 개표 결과가 나오자 당선 소감을 발언하고 있다. (사진 = 이민근 당선인 제공) [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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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일보 의뢰, 데일리리서치 2월 22일-23일 안산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1명 대상 조사

차기 안산시장 지지도
이민근 시장 21.7%, 김철민 전 시장 17.7%, 김철진 정책위 부의장 15.2%, 제종길 전 국회의원 8.4%, 김석훈 전 국민의힘 안산상록갑 당협위원장 5.1%, 천영미 전 경기도의원 4.9%, 박천광 민주당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4.7%, 송바우나 전 안산시의회 부의장 3.0%, 손관승 전 안산시의원 1.5%, 기타인물 2.6%, 지지인물없다 7.0%, 잘 모름 8.3%
- 이민근 시장은 남성 응답자에게서 강세를 보였다. 남성 응답자 중 26.1%가 이민근 시장을 선택했다. 김철진 정책위 부의장은 16.3%·김철민 전 시장은 14.1%다.
- 연령별로 보면, 70세 이상에서 이민근 시장이 33.4%를 획득해 다른 후보들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김철민 전 시장은 50대·60대에서 각각 22.5%·23.1%를 얻었고, 김철진 정책위 부의장은 18~29세에서 26.5%·40대에서 19.1%를 기록했다. 제종길 전 국회의원은 50대에서 10.4%·70세 이상에서 11.4%에 달하는 지지세를 받았다.
- 지역별 조사에선 상록구·단원구 모두 세 사람이 오차범위 내 접전이었다. 이민근 시장은 21.3%·22.1%를, 김철민 전 시장은 20.2%·14.9%를, 김철진 정책위 부의장은 13.9%·16.7%를 각각 얻었다.
- 민주당을 지지한다고 밝힌 응답자의 25.3%는 김철민 전 시장을, 20.5%는 김철진 정책위 부의장을 각각 골라, 두 사람이 오차범위 안에서 다투는 모양새다.
- 국민의힘 지지층에선 60.3%가 이민근 시장을 선택하기도 했다.

민주당 안산시장 후보 적합도
김철민 전 시장 22.7%, 김철진 민주당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12.7%, 제종길 전 국회의원 8.1%, 박천광 민주당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7.8%, 천영미 전 경기도의원 6.2%, 송바우나 전 안산시의회 부의장 4.5%, ‘적합한 인물이 없다’ 19.3%, ‘잘 모르겠다’ 14.2%
- 김철민 전 시장은 전반적으로 고른 지지를 받았다.
- 남녀층에서 각각 20.7%, 24.8%를 얻었다. 연령별로는 18~29세(19.3%), 30대(23.4%), 40대(17.3%), 50대(28.9%), 60대(25.2%), 70세 이상(18.4%) 등이었다. 지역별로는 상록구 26.4%, 단원구 18.5%를 기록했다.
- 김철진 부의장은 남녀 각각 14.0%, 11.4%를 얻었으며 18~29세(16.6%), 30대(11.0%), 40대(11.5%), 50대(13.7%), 60대(13.5%), 70세 이상(7.3%)이었다. 이와 함께 상록구 9.7%, 단원구 16.1%로 집계됐다.
- 제종길 전 의원도 남성(6.9%)과 여성(9.4%), 30대(10.8%), 상록구(9.1%) 등에서 10% 안팎의 지지율을 받았다.
-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김철민 전 시장이 28.8%, 김철진 부의장 17.1%, 제종길 전 의원 10.4%, 박천광 부의장 9.0%, 천영미 전 도의원 7.3%, 송바우나 전 부의장 5.3%을 얻었다.

안산시장 국민의힘 후보 적합도
이민근 시장 39.0%, 김석훈 전 안산상록갑 당협위원장 6.7%, 손관승 전 안산시의원 4.2%, 기타인물 3.8%, 적합인물없다 31.7%, 잘 모름 14.7%
- 성별·연령별·지역별 조사 모두 이민근 시장은 김석훈 전 당협위원장과 손관승 전 안산시의원을 오차범위 밖에서 따돌렸다.
- 이민근 시장은 남성에서 43.9% 여성에서 33.9%를 얻었다. 김석훈 전 도당위원장은 각각 7.1%·6.2%에 불과했고, 손관승 전 시의원은 6.2%·4.7%에 그쳤다.
- 연령별 조사를 보면, 이민근 시장은 70세 이상에서 50.6%를 기록해 강세를 보였다. 30대 44.7%, 18~29세 42.9%, 50대 37.1%, 40대 34.7%, 60대 29.5%다.
- 김석훈 전 당협위원장은 30대 8.8%, 50대 8.5% 수준이고, 손관승 전 시의원은 60대 9.9%를 기록했다.
- 상록구와 단원구에서도 이민근 시장은 각각 40.1%·37.8%를 얻어 김석훈 전 당협위원장(9.3%·3.7%)과 손관승 전 시의원(3.5%·5.0%)보다 앞섰다.
- 국민의힘을 지지한다고 밝힌 응답자의 69.7%는 이민근 시장을 선택하겠다고 답했으며, 김석훈 전 위원장과 손관승 전 시의원은 각각 10.6%·2.7% 수준이다.
- 한편, 여성(51.8%)과 40대(51.7%)에서 부동층이 과반을 점하기도 했다.
선호하는 정당
더불어민주당 65.9%, 국민의힘 25.3%, 개혁신당 2.2%, 조국혁신당 1.1%, 진보당 0.7%, 기타정당 1.2%, 없다 2.9%, 잘 모르겠다 0.8%
- 교차분석결과, 민주당 지지율은 남·여, 모든 연령층에서 오차범위 밖 우위를 점했다.
- 먼저 남자의 60.7%, 여자의 71.4%가 민주당을 선호했다. 국민의힘 지지율은 남자 28.3%, 여자 22.2%다.
- 연령별로도 모든 연령층이 민주당을 가장 선호했는데, 특히 40대(75.8%)·50대(71.5%)에선 70%대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 18~29세(63.0%)·30대(61.1%)·(60대 64.0%)에선 60%대의 지지율을 보였고, 70세 이상은 55.7%가 민주당을 택했다.
- 국민의힘의 경우 70세 이상에서 37.9%의 지지를 얻었고, 18~29세(22.7%)·30대(24.5%)·50대(25.5%)·60대(28.8%)에선 20%대를 기록했다. 40대에선 15.6%였다.
- 18~29세에선 개혁신당과 조국혁신당 지지율이 각각 5.7%·2.8%로 나타났고, 진보당은 30대에서 1.5%였다.
- 지역별로 살펴봐도 가장 많은 지지를 얻는 정당은 민주당이었다.
- 상록구에선 64.0%가 민주당을 꼽았고, 단원구에선 68.0%로 드러났다.
- 국민의힘 지지율은 상록구 24.5%, 단원구 26.2%였다.
이재명 대통령의 직무수행 평가
매우 잘하고 있다 53.1%, 대체로 잘하는 편이다 17.0%, 매우 잘못하고 있다 16.5%, 대체로 잘못하는 편이다 9.3%
- 성별로는 대통령 국정운영의 긍정 평가가 여자 응답자에서 72.8%로 남자 응답자 67.4%보다 비교적 높게 나타났다.
- 연령별로도 모든 구간에서 긍정평가가 오차범위 밖 우세했다.
- 특히 40대의 경우 긍정 평가가 85.8%로 다른 연령층보다 비율이 높았다.
- 50대(75.7%)·60대(72.8%)에선 70%대로 나왔고, 70세 이상(66.6%)에선 60%대를 기록했다.
- 18~29세는 59.4%, 30대는 56.8%가 대통령 직무수행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 지역별로 봤을 때, 상록구·단원구의 긍정 평가 비율은 각각 70.3%·69.8%였다.
지방선거 프레임
‘현 정부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여당후보가 당선돼야 한다’(국정안정론) 61.5%, ‘현 정부를 견제하기 위해 야당후보가 당선돼야 한다’(정부견제론) 29.1%,
- 남·여, 모든 연령대에서 국정안정론이 오차범위 밖 우세했는데, 40대에선 71.4%를 보이면서 응답 비율이 가장 높았다.
- 단원구에선 64.6%, 상록구에선 58.7%가 국정안정론을 택했다.
- 정권교체론을 꼽은 응답자는 단원구 28.1%, 상록구 30.0%였다.
* 중부일보가 여론조사기관 ㈜데일리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이번 여론조사는 2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안산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1명을 대상으로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해 유선 RDD와 통신사가 제공한 무선 가상번호 ARS 여론조사 방식(무작위추출)으로 진행됐다. 무선 비율은 90%, 유선 비율은 10%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p, 응답률은 4.7%다. 통계보정은 2026년 1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별·연령별·지역별 가중값(셀가중)을 부여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출처 : 중부일보 - 경기·인천의 든든한 친구(https://www.joongboo.com)
반월신문 의뢰, 리얼미터 2월 1일-2일 안산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0명 대상 조사

국민의힘 후보 적합도
이민근 현 안산시장 37.8%, 김석훈 전 안산(갑) 당협위원장 13.3%, ‘기타 인물’ 6.1%, ‘없음’ 26.7%, ‘잘 모름’ 16.1%
- 한편 국민의힘 지지층(n=130)에서는 이민근 시장이 60.9%로 전체 과반을 상회하는 지지율로 김석훈 전 당협위원장(18.6%)을 더 큰 격차로 따돌리며 현직시장으로서 당내 견고한 지지기반을 보였다.
- 이민근 현 안산시장을 지지한다는 응답은 상록구(42.2%), 30대(46.9%), 성별로는 남성(41.3%), 직업별로 판매·생산·노무·서비스직(45.9%), 자영업(46.4%), 학생(48.6%), 지지정당별로는 국민의힘 지지층(60.9%)에서 비교적 높은 수치를 보였다.
- 김석훈 안산갑 전 당협위원장 지지는 18~29세(21.3%), 직업별로 판매·생산·노무·서비스직(17.1%), 국민의힘 지지층(18.6%)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집계됐다.
더불어민주당 후보 적합도
박천광 전 이재명대통령 후보 조직특보단장 19.1%, 김철민 전 국회의원 18.8%, 천영미 현 중앙당 중앙위원 7.0%, 김철진 현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6.6%, 박현탁 전 안산단원 을 지역위원장 직무대행 4.2%, ‘기타 인물’ 3.7%, ‘없음’ 22.5%, ‘잘 모름’ 18.2%
- 한편 민주당 지지층(n=237)으로 한정했을 때에는 박천광(32.4%)이 김철민(21.3%)보다 11.1%포인트 높게 나타나 격차를 벌렸고, 이어 천영미(9.2%), 김철진(8.1%), 박현탁(2.4%) 순으로 조사됐다.
- 박천광 전 이재명대통령후보 조직특보단장 응답은 연령대별로 30대(26.5%)에서, 직업별로는 사무·관리·전문직(23.3%), 판매·생산·노무·서비스직(23.1%), 지지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32.4%)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조사됐다.
* 반월신문은 지난 2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에 의뢰해 안산시장 후보 적합도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조사는 안산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무선 전화 가상번호(94%)와 유선 RDD(6%)를 활용한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이뤄졌다.
표본은 성·연령·권역별 인구 비례에 따라 할당 추출했고, 2025년 12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를 기준으로 가중값을 부여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4%포인트이며, 응답률은 5.6%로 집계됐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를 참고하면 된다.
출처 : 반월신문(http://www.banwo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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