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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쿠왕국2

오키나와 가족여행 3 – 4/24(수) 눈 떠서 바로 나하공항 찍고 인천공항으로 오키나와 가족여행 3 – 4/24(수) 눈 떠서 바로 나하공항 찍고 인천공항으로 가족이라도 직장인 넷이 시간 맞춰 여행을 간다는 일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이 녀석들 어릴 때는 우리만 시간 조절하면 됐었는데 직딩이 되니 만만찮다. 누가 되면 누군 안되는 일정들 덕분에 이번 여행은 아주 짧은 일정이 될 수밖에 없었다. 다행히 뱅기표가 아주 싸게 나온 게 우연히 얻어걸려 아쉬움이 덜하다는 점은 다행이다. ㅋ 이른 아침 눈 뜨자마자 나하공항으로 이동했다. 유이레일을 타고 도착하고 보니 또 지나치게 부지런을 떤 결과가 됐다. 식당이 문을 연 데가 없다. 쩝. 기다리고 기다려서 아침을 해결하고서도 여유롭게 뱅기를 탈 수 있었으니. 그다지 일본을 좋아하지 않기에 굳이 여행을 그리로 갈 생각은 없었으나 우연히 류.. 2020. 6. 14.
오키나와 가족여행 1 – 4/22(월) 나하공항, 유이레일, 슈리성과 돌다다미길, 그리고 국제거리 오키나와 가족여행 1 – 4/22(월) 나하공항, 유이레일, 슈리성과 돌다다미길, 그리고 국제거리 이제 성인이 된 아들들과 함께 여행할 기회가 얼마나 있을까라는 생각과 큰 녀석 취업한지 1년에 즈음하여 한 번 움직이자는 바깥양반의 지시로 항공권부터 예약한 게 한 달 전. 그 날이 왔다. 이른 새벽 후다닥 준비하여 출발. (거의 잠을 못 잔 상태라는 게 함정) 넷이나 되니 공항리무진보다는 승용차가 낫겠다는 판단에 둘째 차에 올랐다. (내가 운전 안하니 참 좋더라고^^) 새벽 미명을 가르며 인천공항으로 가는 길은 시원하게 뚫린 길. 남덜 출근 직전 시간이니 그럴만도. 발권이야 뭐 셀프로 가능하니 어려울 일은 없고, 뱅기표 받고 나니 배가 고프다. 9시 10분 뱅기니 아직 시간은 조금 남았고. 그만큼 부지런했.. 2020. 6.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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