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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2026년 지방선거 전남 목포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by 길찾기91 2025. 9.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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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지방선거 전남 목포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년 지방선거 전남 목포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전남중앙신문 의뢰, 한길리서치 5월 22일 목포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706명 대상 조사 목포시장 후보지지도 무소속 박홍률 전 목포시장 45.0%, 더불어민주당 김종식 현 목포시장 41.2%, 정의당 여

hangil91.tistory.com

 

KBC 광주방송 의뢰, 리서치뷰 2월 2~3일 목포시민 500명 대상 조사

목포시장 다자대결

강성휘 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30.5%, 전경선 현 전남도의원 20.7%, 박홍률 전 목포시장 15.2%, 이호균 현 목포과학대학교 총장 10.0%, 윤선웅 국민의힘 목포시 당협위원장 5.2%, 박용안 조국혁신당 목포시 지역위원장 4.7%, 여인두 정의당 목포시 지역위원장 2.4%, 기타 후보 1.2%, 없다/모른다 10.1%

 

- 1위인 강 부의장과 2위인 전 도의원 간의 격차는 9.8%p로 오차 범위 밖이었습니다.

- 강 부의장은 남성(31.7%) 50(36.2%) 60(41.0%) 70+(34.7%)에서 30% 이상 높은 지지를 얻었고, 전 도의원은 40(28.6%), 윤 당협위원장은 18/20(19.6%)에서 각각 선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지후보를 선택할 때 가장 중점을 둘 기준

지역 현안 해결 능력 36.7%, 도덕성·청렴성 19.6%, 정책·공약 실현가능성 16.0%, 행정ㆍ리더십 역량 15.6%, 소속 정당 8.1%

민주당 후보적합도

강성휘 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35.5%, 전경선 현 전남도의원 24.6%, 이호균 현 목포과학대학교 총장 14.6%

정당지지도

더불어민주당 71.4%, 조국혁신당 9.2%, 국민의힘 6.4%, 개혁신당 3.0%, 진보당 1.7%

 

- 전 계층에서 민주당이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국민의힘은 18/20(19.2%), 조국혁신당은 30(15.8%) 50(11.3%) 60(11.8%)에서 각각 두 자릿수 지지를 얻으며 선방했습니다.

 

* 자세한 여론조사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남중앙신문 의뢰, 한길리서치 1월 5일-6일 목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709명 대상 조사

목포시장 후보 적합도

배종호 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22.2%, 강성휘 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21.7%, 이호균 현 목포과학대학교 총장 13.2%, 박홍률 전 목포시장 11.7%, 전경선 현 도의원 9.9%, 장복성 전 목포시의회 의장 1.5%, 기타 4.6%, 없다 9.6%, 잘모름 5.5%

 

- 더불어민주당 소속 후보들의 국민경선기준(민주당+무당층)의 지지도는 강성휘 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37.5%, 배종호 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31.3%, 이호균 현 목포과학대학교 총장 23.0%, 전경선 현 전남도의원 18.2%, 장복성 전 목포시의회 의장 3.9% 순으로 각각 나타났다.

- 연령별 지지세를 분석해보면, 배종호 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은 60대에서 37.0%, 강성휘 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은 50대에서 32.0%, 이호균 현 목포과학대학교 총장은 30대에서 25.2%, 박홍률 전 목포시장은 70대 이상에서 14.2%, 전경선 현 전남도의회 의원은 18-20대에서 16.4%, 장복성 전 목포시의회 의장은 18-20대에서 3.9%로 상대적으로 각각 강세를 보였다.

- 권역별로는 배종호 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은 3권역에서 27.6%, 강성휘 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은 1권역에서 27.5%, 이호균 현 목포과학대학교 총장은 3권역에서 15.3%, 박홍률 전 목포시장은 2권역에서 16.5%, 전경선 현 전남도의회 의원은 4권역에서 12.4%, 장복성 전 목포시의회 의장은 3권역에서 2.1%로 상대적으로 각각 강세를 보였다.

 

목포시장 후보가 갖춰야 할 가장 큰 자질

기업유치 실천력 23.9%, 소통능력 21.9%, 청렴성 20.0%, 리더쉽 13.3%, 시군통합의지 10.9%, 기타 6.8%, 잘모름 3.2%

 

- ‘기업유치 실천력이라는 응답은 강성휘 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지지에서 27.3%, ‘소통능력이라는 응답은 전경선 현 전남도의원 지지에서 38.1%, ‘청렴성이라는 응답은 장복성 전 목포시의회 의장 지지에서 49.0%, ‘리더쉽이라는 응답은 배종호 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지지에서 20.9%, ‘시군통합 의지라는 응답은 박홍률 전 목포시장 지지에서 16.7%로 상대적으로 각각 높았다.

 

지지 정당

더불어민주당 70.1%, 조국혁신당 7.0%, 국민의힘 6.7%, 개혁신당 1.9%, 진보당 1.8%, 기타정당 2.4%, 지지정당없음 9.2%, 잘모름 0.9%

목포시 재정 건전성에 대한 인식

우려된다 60.8%(조금은 우려된다 32.5%+매우 우려된다 28.3%), 우려할 정도는 아니다 17.6%, 양호하다 14.6%(매우 양호하다 5.7%+양호한 수준이다 8.9%), 잘모름 7.0%.

 

- ‘우려된다는 응답은 연령별로는 50대에서 73.8%, 권역별로는 4권역에서 63.2%, 지지정당별로는 기타정당에서 77.5%로 상대적으로 높았다.

- ’우려할 정도는 아니다라는 응답은 연령별로는 70대 이상에서 28.9%, 권역별로는 3권역에서 23.0%, 지지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에서 19.4%로 상대적으로 높았다.

- ’양호하다는 응답은 연령별로는 18-20대에서 21.9%, 권역별로는 1권역에서 18.1%, 지지정당별로는 진보당에서 28.6%로 상대적으로 높았다.

신재생에너지 거점도시로의 성장에 따른 영향 인식

기자재생산 및 관련 사업체의 유치로 일자리 창출‘ 43.5%, 해상풍력 배후항만 및 전용부두 확충 18.9%, 주변 지역의 RE100 산단을 통한 인구유입 14.8%, 인력양성을 통한 고용창출 10.9%, 기타 6.1%, 잘모름 5.6%

 

- ’기자재생산 및 관련 사업체의 유치로 일자리 창출이라는 응답은 연령별로는 50대에서 52.9%, 권역별로는 2권역에서 49.5%, 지지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에서 48.0%로 상대적으로 높았다.

- ’해상풍력 배후항만 및 전용부두 확충이라는 응답은 연령별로는 30대에서 24.8%, 권역별로는 1권역에서 23.5%, 지지정당별로는 진보당에서 31.4%로 상대적으로 높았다.

- ’주변 지역의 RE100 산단을 통한 인구유입이라는 응답은 연령별로는 18-20대에서 19.0%, 권역별로는 4권역에서 19.0%, 지지정당별로는 개혁신당에서 29.4%로 상대적으로 높았다.

신재생에너지 거점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우선 준비해야 할 점

시군통합 43.4%, 도로, 항만 등 사회간접자본의 확충 17.9%, 대형호텔 등 비즈니스 공간의 확충 13.5%, 정주여건 5.8%, 기타 13.9%, 잘모름 5.4%

 

- ’시군통합이라는 응답은 연령별로는 60대에서 57.6%, 권역별로는 3권역에서 45.6%, 지지정당별로는 조국혁신당에서 50.5%로 상대적으로 높았다.

- ’도로, 항만 등 사회간접자본의 확충이라는 응답은 연령별로는 50대에서 18.2%, 권역별로는 3권역에서 22.1%, 지지정당별로는 진보당에서 24.7%로 상대적으로 높았다.

- ’대형호텔 등 비즈니스 공간의 확충이라는 응답은 연령별로는 18-20대에서 26.3%, 권역별로는 4권역에서 16.2%, 지지정당별로는 개혁신당에서 27.3%로 상대적으로 높았다.

 

* 이번 여론조사는 전남중앙신문이 한길리서치에 의뢰하여 15일부터 6일까지 2일 동안 국내 통신 3사가 제공한 무선전화 가상번호(100%)를 활용해 목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709명을 대상으로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물었다. 응답률은 5.7%,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7%포인트다. 피조사자는 2025 8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 기준에 따라 성별·연령별·지역별 가중값을 부여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S광주방송총국 의뢰, 한국갤럽 10월 30일-31일까지 전남 목포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1명 대상 조사

목포시장 후보 선호도

박홍률 전 시장 18%, 강성휘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16%, 배종호 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15%, 전경선 전남도의원 9%, 이호균 목포과학대 총장 7%, 장복성 민주당 전남도당 부위원장 5%, 30%

 

이번 조사는 KBS광주방송총국이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달 30일부터 31일까지 전남 목포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1명을 대상으로 무선전화 가상번호를 활용한 전화조사원 면접 방식으로 실시했습니다응답률은 15.2%, 표본오차는 각각 95% 신뢰수준에 ±3.5% 포인트입니다.

자세한 여론조사 내용은 KBS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폴리뉴스 의뢰, 한길리서치 10월 20일~24일 목포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704명 대상 조사

목포시장 후보 지지도

배종호 19.8%, 강성휘 17.8%, 박홍률 14.4%, 전경선 10.8%, 이호균 7.3%, 장복성 2.9%, '기타 후보' 5.1%, '지지 후보 없음' 12.8%, '잘 모름' 9.3%

 

- 배 부의장과 강 부위원장, 박 전 시장이 오차범위 내에서 3파전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 전경선 현 전남도의원과 이호균 목포과학대 총장, 장복성 전 목포시의회 의장은 배 부의장과 오차범위 밖 지지율을 기록했다.

-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배종호 23.0%, 강성휘 19.8%, 전경선 12.8%, 박홍률 10.2%, 이호균 7.9%, 장복성 3.3% 등으로 나타났다.

- 목포에서 지지세가 강한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배종호 22.3%, 박홍률 21.6%, 강성휘 18.3%, 이호균 7.7%, 전경선 7.3% 등으로 집계됐다.

- 1권역(원산동, 연산동, 용해동)에서는 강성휘 28.3%, 배종호 18.7%, 박홍률 12.5%, 전경선 11.0%, 이호균 8.7%였고, 2권역(북항동, 죽교동, 산정동, 대성동, 목원동, 유달동, 동명동, 만호동)에서는 배종호 23.9%, 강성휘 21.4%, 박홍률 13.2%, 이호균 8.8%, 장복성 5.4%, 전경선 5.2%로 나타났다.

- 3권역(용당1, 용당2, 연동, 삼학동, 이로동, 하당동)은 배종호 23.9%, 박홍률 15.1%, 강성휘 11.3%, 이호균 7.9%, 전경선 7.8%, 장복성 4.8%였고, 4권역(삼향동, 옥암동, 상동, 부흥동, 신흥동, 부주동)에서는 배종호 15.5%, 전경선 15.5%, 박홍률 15.3%, 강성휘 15.2%, 이호균 5.4%, 장복성 1.6%로 집계됐다.

민주당 후보 적합도

배종호 22.6%, 강성휘 20.3%, 전경선 13.0%, 이호균 8.8%, 장복성 3.8%, 장복성 3.8%, '기타 후보' 4.5%, '지지 후보 없음' 16.2%, '잘 모름' 10.7%

 

-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배종호 25.8%, 강성휘 22.2%, 전경선 15.6%, 이호균 9.4%, 장복성 4.5% 등으로 나타났다.

-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배종호 25.2%, 강성휘 24.0%, 전경선 11.1%, 이호균 8.4% 등으로 집계됐다.

- 1권역에서는 강성휘 33.0%, 배종호 19.1%, 이호균 9.0%, 전경선 8.0%, 장복성 3.1%였고, 2권역에서는 배종호 25.3%, 강성휘 20.2%, 전경선 10.8%, 이호균 6.0%, 장복성 5.5%로 나타났다.

- 3권역은 배종호 28.6%, 강성휘 18.2%, 이호균 11.7%, 전경선 7.8%, 장복성 4.3%였고, 4권역에서는 전경선 19.7%, 배종호 18.9%, 강성휘 16.1%, 이호균 8.5%, 장복성 3.0%로 집계됐다.

목포시장 후보 선택시 가장 중요한 기준

정책비전 25.1%, 행정경험 23.5%, 지역사회공헌도 21.9%, 도덕성 16.2%, 소속정당 2.1%

정당 지지율

민주당 69.7%, 국민의힘 7.1%, 조국혁신당 6.9%, 진보당 2.4%, 개혁신당 1.9%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긍정평가 72.7%(아주 잘한다 57.5%, 다소 잘한다 15.2%), 부정평가(21.6%)

 

*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7%P. /연령/지역별 할당 무작위 추출 방식으로 피조사자를 선정하여 무선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응답률은 5.7%. 수집된 자료는 EDITING, CODING/PUNCHING , CLEANING의 과정을 거쳐 SPSS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처리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출처 : 폴리뉴스 Polinews(https://www.polinews.co.kr)

 

 

 

광남일보 의뢰, 리얼미터 9월 25일-26일 목포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7명 대상 조사

차기 목포시장 후보 지지도

배종호 세한대 교수 16.6%, 강성휘 전 전남도의원 15.8%, 전경선 전남도의원 14.0%, 박홍률 전 목포시장 11.1%, 김종식 전 목포시장 10.8%, 이호균 목포과학대 총장 8.9%, 장복성 전 목포시의회 의장 2.6%

 

목포시장 기준

지역 현안 해결 능력’ 32.8%, 도덕성 및 청렴성 21.6%, 실무 경험 및 능력 18.3%, 공약 및 정책 11.4%, 소통 및 리더십 9.7%, 소속 정당 3.6%

목포시의 시급한 최우선 과제

기업 유치 및 일자리 창출’ 29.3%, ‘인구 감소 및 소멸 위기 대응’ 22.4%, ‘전남 국립의과대학 유치’ 19.0%, ‘목포시와 신안군 통합’ 12.9%, ‘해양·관광산업 활성화’ 7.6%, ‘신항만 해상풍력 단지 건설’ 4.9%

 

- 목포시민들이 최우선 과제로 선택한 기업 유치 및 일자리 창출을 상세히 살펴보면, 지역별로 1선거구(용당1, 용당2, 연동, 삼학동, 이로동, 하당동) 34.2%4선거구(상동, 삼향동, 옥암동) 34.0%에서 높게 나왔다.

- 연령별로는 50(40.3%)60(32.8%)에서, 성별로는 여성(31.7%), 지지정당별로는 조국혁신당(32.2%)과 더불어민주당(29.9%), 직업별로 판매/생산/노무/서비스직(40.2%)과 자영업(33.9%)에서 전체 결과 대비 높게 나왔다.

- ‘인구 감소 및 소멸 위기 대응응답은 지역별로 1선거구(26.3%)3선거구(24.6%)에서, 연령대별로 18~29(37.0%)에서, 성별로는 남성(23.2%), 직업별로 가정주부(29.5%), 학생(45.8%) 등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비율을 보였다.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72.2%, 국민의힘 6.0%, 조국혁신당 6.9%, 진보당 2.5%. 개혁신당 2.8%, 기타 정당 2.6%, ‘없음’ 6.6%, '잘 모름’ 0.4%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평가

잘하고 있다’ 83.3% (매우 잘함 63.2%, 잘하는 편 20.1%) , ‘잘못하고 있다’ 11.7% (매우 잘못함 5.9%, 잘못하는 편 5.8%), 잘 모름 5.0%

 

* 조사방법은 국내 통신 3(SKT, KT, LGU+)가 제공한 무선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자동응답(ARS) 방식이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4%p이며, 응답률은 목포시장 6.7%, 완도군수 15.5%, 신안군수 11.4%이다. 20258월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인구통계 기준으로 성별, 연령대별, 권역별 가중 값을 부여해 조사했으며,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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