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지방선거 전북 김제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년 지방선거 전북 김제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전주MBC, JTV전주방송 공동, 리얼미터 5월 15일-16일 김제 거주 만18세 이상 남녀 501명 대상 조사 김제시장 후보 지지도 민주당 정성주 후보 51.7%, 무소속 김종회 후보 38.7%,
hangil91.tistory.com
뉴스1 전북취재본부 의뢰, 조원씨앤아이 2월 4일-5일 김제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500명 대상 조사

김제시장 적합도
정성주 현 시장 61.4%, 나인권 현 전북도의회 의원 22.2%, 강영석 전 전북도 복지여성보건국장 8.6%, 그 외 인물 2.4%, 없음 1.8%, 잘 모름 3.7%
- 권역별로는 1권역(만경읍·죽산면·백산면·부량면·공덕면·청하면·성덕면·진봉면·광활면·요촌동·교월동)에서 정성주 현 시장이 61.7%, 나인권 도의원 24.9%, 강영석 전 국장이 6.3%로 나타났으며, 2권역(용지면·백구면·금구면·검산동·봉남면·황산면·금산면·신풍동)에서는 정성주 현 시장이 61.1%, 나인권 도의원 19.9%, 강영석 전 국장이 10.5%를 각각 기록했다.
- 연령별로는 정성주 현 시장이 △18~29세 57.5% △30대 59.1% △40대 68.5% △50대 56.6% △60대 59.4% △70세 이상 65.1%로 전 연령대에서 높은 적합도를 보였다.
- 나인권 도의원은 △18~29세 23.4% △30대 24.8% △40대 17.3% △50대 25.7% △60대 24.1% △70세 이상 19.1%로 50대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다.
- 강영석 전 국장은 △18~29세 2.9% △30대 9.1% △40대 8.0% △50대 11.7% △60대 5.8% △70세 이상 10.9%로 50대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다.
- 성별에서도 정성주 시장이 남성 60.5%와 여성 62.2%로 높은 적합도를 보였으며, 나인권 도의원은 남성 24.1%, 여성 20.2%, 강영석 전 국장은 남성 8.2%, 여성 8.9%를 보였다.
- 지지 정당별로는 정성주 시장이 국민의힘(69.5%)에서 나인권 도의원은 조국혁신당(65.7%), 강영석 전 국장은 개혁신당(53.6%)에서 많은 지지를 받았다.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88.4%, 국민의힘 4.8%, 조국혁신당 2.6%, 진보당 0.6%, 개혁신당 0.3%, 기타 0.4%, 없음 2.4%, 모름 0.5%
* 이번 여론조사는 인구 비례에 따라 통신사로부터 받은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이용한 자동응답 조사(ARS) 방식으로 지난 4~5일 진행됐다. 2026년 1월 말 주민등록 인구 현황을 기준으로 지역별·성별·연령별 비례 할당 후 무작위 추출로 표집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 최대 허용오차 ±4.4%P, 연결 대비 응답률은 17.5%였다.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뉴시스 전북취재본부와 전북도민일보 의뢰, 조원씨앤아이 12월 28~29일 김제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1명 대상 조사

차기 김제시장 후보 적합도
정성주 현 김제시장 62.1%, 나인권 전북특별자치도위원 24.1%, 그 외 인물 4.8%, 없음 4.0%, 모름 5.0%
- 이번 김제시장 적합도 조사는 1권역(만경읍, 죽산면, 백산면, 부량면, 공덕면, 청하면, 성덕면, 진봉면, 광활면, 요촌동, 교월동)과 2권역(용지면, 백구면, 금구면, 검산동, 봉남면, 황산면, 금산면, 신풍동)으로 나눠 진행했다.
- 정성주 시장이 1권역(63.7%)과 2권역(60.7%) 모두 60%를 넘겼으며 나인권 도의원은 각각 23.7%, 24.3% 수치를 얻었다.
- 연령별 역시 정성주 시장이 전 연령대에서 50% 이상 고른 지지를 얻었으며 특히 40대에서 66.3%로 최고 득표율을 보였다.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87.1%, 국민의힘 4.6%, 조국혁신당 4.2%, 개혁신당 0.8%, 진보당 0.2%, 그 외 0.9%, 없음 2.2%

정성주 김제시장에 대한 직무평가
긍정 평가 75.3%, 부정 평가 19.4%
- 구체적으로 '매우 잘하고 있다(44.1%)', '잘하고 있는 편이다(31.2%)', '잘못하는 편이다(10.2%)', '매우 못하고 있다(9.2%)' 모름 5.3%이다.
* 이번 조사는 뉴시스 전북취재본부와 전북도민일보 의뢰로 조원씨앤아이가 2025년 12월28~29일 이틀간 김제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1명을 대상으로 ARS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이다.
지난해 11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현황에 따라 성별·연령별·지역별 비례할당 후 무작위 추출로 표집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최대허용오차 ±4.4%p, 연결대비 응답비율은 14.1%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1 전북취재본부 의뢰, 조원씨앤아이 2025년 9월 26-27일 김제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513명 대상 조사

차기 김제시장으로 누가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정성주 현 시장 64.5%, 나인권 현 전북도의회 의원 21.4%, 그 외 인물 5.4%, 없음 4.0%, 모름 4.7%
- 지역별로 보면 1권역(만경읍·죽산면·백산면·부량면·공덕면·청하면·성덕면·진봉면·광활면·요촌동·교월동)에서 정성주 현 시장이 65.7%, 나인권 도의원 21.5%로 나타났으며, 2권역(용지면·백구면·금구면·검산동·봉남면·황산면·금산면·신풍동)에서는 정성주 현 시장이 63.4%, 나인권 도의원 21.4%를 각각 기록했다.
- 연령별로는 정성주 현 시장이 △18~29세 56.4% △30대 72.5% △40대 62.6% △50대 62.6% △60대 69.9% △70세 이상 62.5%로 전 연령대에서 높은 적합도를 보였다.
- 나인권 도의원은 △18~29세 27.9% △30대 17.5% △40대 19.9% △50대 24.4% △60대 19.6% △70세 이상 20.6%로 18~29세 이상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다.
- 성별에서도 정성주 현 시장이 남성 64.7%와 여성 64.2%로 높은 적합도를 보였으며, 나인권 도의원은 남성 23.4%, 여성 19.5%를 보였다.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83.1%, 국민의힘 5.7%, 조국혁신당 3.8%, 진보당 1.2%, 개혁신당 0.4%, 그 외 정당 1.3%, 지지정당 없음 3.9%, 모름 0.6%
* 이번 여론조사는 9월 26~27일 실시됐다. 김제지역의 인구비례에 따라 통신사로부터 받은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이용한 자동응답조사(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2025년 8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현황에 따라 성별·연령별·지역별 비례할당 후 무작위추출로 표집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최대 허용오차 ±4.3%, 연결대비 응답비율은 11.9%였다.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