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경기도교육감 후보군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6년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경기도교육감 후보군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년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후보군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 김동연 당선 2022년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후보군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 김동연 당선조선일보·TV조선 의뢰, 케이스탯리서치 5월 23일-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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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일보 의뢰, 한국여론평판연구소(KOPRA) 1월 3~5일 경기도 거주 만 18세이상 1천3명 대상 조사

경기도교육감 후보 지지도
임태희 교육감 18.7%, 안민석 전 의원 15.9%, 유은혜 전 장관 12%, 성기선 전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 7.3%, 박효진 전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경기지부장 5.3%, 없음 20.4%, 잘 모름 14.5%, 기타 5.8%
- 임 교육감은 국민의힘 지지층으로부터 32.1%의 지지율을, 개혁신당 지지층으로부터 25.3%의 지지율을 얻어 가장 높았다.
-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는 안 전 의원이 29.1%, 유 전 장관이 13.6%의 지지율을 각각 확보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안 전 의원이 29.9%%, 유 전 장관이 12.7%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 연령별로는 임 교육감을 지지한다는 응답이 50대 22.6%, 60대 22.1%, 70세 이상 24.2%로 나와 비교적 고연령대일수록 보수 성향 후보인 임 교육감을 지지하는 비중이 높았다.
- 안 전 의원은 40대에서 20.8%로 가장 높았으며 50대 18.9%, 60대 17.6%의 지지율을 얻었으며, 유 전 장관은 70세 이상에서 17.5%, 50대 13.8%, 60대 13.3% 등을 기록했다.
- 이념 성향이 보수라고 답한 응답자 중 26.9%가 임 교육감을 지지한다고 응답했으며 중도에서도 20.0%가 임 교육감에 대한 지지 의사를 밝혔다.
- 진보 성향에서는 안 전 의원에 대한 지지율이 25.1%로 가장 높았으며 중도층의 22.2%도 안 전 의원을 지지한다고 답했다. 유 전 의원은 진보 13.0%, 중도 12.3%, 보수 11.8%로 이념에 따른 지지율 편차가 크지 않았다.
- 이번 조사에서는 지지 후보가 없다 20.4%, 잘 모름 14.5%, 기타 인물 5.8% 등 유보적인 입장을 취한 응답자 층의 비율이 40.7%에 달해 오는 6월 지방선거까지 지지율에 큰 변화가 예상된다.

경기도교육감 선거에 나설 진보 성향 후보 중 적합도
안민석 전 의원 18.6%, 유은혜 전 장관 16.7%, 성기선 전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 10.2%, 박효진 전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경기지부장 8.2%, 없다 24.5%, 잘 모르겠다 15.0%, 기타 인물 6.7%
- 안 전 의원은 50대에서 26.0%를 기록해 전 연령대에서 가장 높았으며, 40대(22.1%)와 60대(20.4%)에서도 20%대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역별로는 정치적 고향인 오산시가 포함된 1지역(수원·용인·안양·군포·오산·안성·의왕·과천)에서 19.8%로 가장 높았다.
-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한다고 응답한 응답자 중 34.0%가 안 전 의원이 적합하다고 응답, 유 전 장관의 17.0%를 앞섰으며 조국혁신당에서도 31.2%의 지지를 얻었다.
- 유 전 장관은 70세 이상에서 24.2%, 60대에서 21.3%로 다른 연령대에 비해 높은 지지율을 기록했다.
- 유 전 장관이 국회의원을 지냈던 고양시 등 북부지역으로 묶인 4지역(고양·김포·파주·의정부·양주·포천·동두천·연천)에서의 지지율이 18.1%로, 경기남부권 지역으로 묶인 1지역 16.8%, 2지역(화성·부천· 안산·평택·시흥·광명) 14.2%에 비해 다소 높게 나왔다.
- 정당별 지지층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17.0%, 조국혁신당 지지층의 13.0%, 진보당 지지층의 20.6%가 유 전 장관이 적합하다고 응답한 가운데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도 17.7%가 유 전 장관을 꼽았다.
- 성 전 원장은 40대 15.1%, 18~29세에서 13.6%로 두 자릿수 지지율을 기록했으며, 조국혁신당 지지층의 22.1%가 진보 성향 후보로 적합하다고 평가했다.
- 박 전 지부장은 50대에서 13.2%의 지지율을 확보한 가운데 진보당 지지층의 23.0%와 조국혁신당 지지층의 18.0%가 지지 의사를 밝혔다.

임태희 교육감의 교육행정에 대한 평가
긍정적(매우 잘하고 있다 14.3%+잘하는 편이다 22.2%) 36.5%, 부정적(잘못하는 편이다 15.4%+매우 잘못하고 있다 17.8%) 33.2%, 잘모르겠다 30.3%
- 응답자 연령별로 18~29세에서는 42.9%가 임 교육감의 교육행정에 대해 긍정적이라고 답했으며 32.5%가 부정적으로 평가했다.
- 반면 40대에서는 부정 평가 46.6%, 긍정 평가 29.9%로 조사됐다.
- 교육 대상 자녀가 있다고 응답한 계층 중에서는 36.7%가 긍정적으로 평가했으며, 40.4%는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다.

가상 대결
임태희 교육감 29.6%, 진보 성향 단일후보 40.1%
- 응답자의 연령별로 임 교육감을 지지한다는 응답이 70세 이상에서 39.9%로 가장 높았으며 18~29세 응답자 중에서도 임 교육감을 지지한다는 응답이 35.6%를 기록했다.
- 반면, 진보 성향 단일후보가 나온다는 가정에서 40대(51.6%), 50대(47.8%)에서는 진보 성향 단일후보를 선택하겠다는 응답이 앞섰다.
- 임 교육감은 국민의힘 지지층으로부터 53.5%의 지지율을 얻었다.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한다는 응답자의 63.9%는 진보 성향 단일후보를 지지하겠다는 비중이 높았다. 지지정당이 없다고 응답한 계층에서는 임 교육감을 지지한다는 응답이 24.7%, 진보 성향 단일후보를 지지하겠다는 응답이 16.0%로 나왔다.
- 이념 성향이 보수라고 답한 응답자의 47.3%가 임 교육감을 지지한다고 답했으며, 진보 성향에서는 64.7%가 진보 성향 단일후보에 대한 지지 의사를 밝혔다. 중도층에서는 임 교육감 30.2%, 진보 성향 단일후보 48.1%로 지지율이 갈렸다.

정당지지도
민주당 45.6%, 국민의힘 32.4%, 개혁신당 4.1%, 조국혁신당 3.0%, 진보당 1.5%, 없다 10.1%, 기타정당 1.9%, 잘 모르겠다 1.4%
- 연령별로는 40대에서 민주당을 지지한다는 응답이 가장 높았다. 40대의 60.7%가 민주당을 지지한다고 답해 23.1%의 국민의힘을 크게 앞질렀다. 50대에서도 민주당은 53.1%의 지지율로 24.3%의 국민의힘과 큰 차이를 보였다. 30대에서는 민주당 41.0%, 국민의힘 29.9%를 기록했다.
- 국민의힘은 70세 이상 응답자 층에서만 민주당에 강세를 보였다. 70세 이상 응답자의 49.7%가 국민의힘을 지지한다고 응답했으며 32.5%가 민주당을 지지한다고 답했다.
- 개혁신당은 30대에서 7.7%, 18~29세에서 7.4%의 지지율을 확보했다.
- 성별로는 남성의 44.3%가 민주당을, 35.0% 국민의힘을 지지한다고 응답한 반면 여성에서는 민주당 47.0%, 국민의힘 29.8%로 격차가 벌어졌다.
- 지역별로는 과거 민주당의 열세지역으로 꼽혔던 경기 북부권의 4지역(고양·김포·파주·의정부·양주·포천·동두천·연천)에서의 민주당 지지율이 54.5%로 측정되면서 정치 지형이 변화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 국민의힘은 경기 서남권인 2지역(화성·부천·안산·평택·시흥·광명)에서 가장 높은 35.6%를 기록했음에도 총 4개 지역으로 구분해 진행된 이번 조사에서 모두 민주당보다 열세를 보였다.
* 이번 조사는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이동통신 3사 제공 무선 가상번호(83%)+유선 RDD(17%)를 이용한 ARS(100%) 전화조사로 실시했다. 응답률은 2.1%. 2025년 11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기준으로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값을 부여(림가중)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출처 : 중부일보 - 경기·인천의 든든한 친구(https://www.joongb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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