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후보군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 김동연 당선
2022년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후보군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 김동연 당선
조선일보·TV조선 의뢰, 케이스탯리서치 5월 23일-25일 경기에 사는 만 18세 이상 남 녀 800명 대상 조사 경기도지사 후보 지지도 김동연 후보 45.2%, 김은혜 후보 44.3%, 무소속 강용석 후보 2.7% - 4월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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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의뢰, 조원씨앤아이·리서치앤리서치 1월31일 경기도 거주 18세 이상 남녀 1천명 대상 조사

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 적합도
김동연 지사 30.0%, 추미애 현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18.3%, 한준호 현 국회의원 7.8%, 김병주 현 국회의원 4.6%, 염태영 현 국회의원 2.9%, 양기대 전 광명시장 1.8%, 권칠승 현 국회의원 0.7%, 그 외 0.2%, ‘없음·모름’ 33.7%
- 성별로 보면 남녀 모두 김동연 지사가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다. 남성은 29.2%, 여성은 30.8%다.
- 연령별로는 김동연 지사가 18~29세(24.7%), 50대(32.2%), 60대(38.7%), 70세 이상(47.6%)에서 지지가 집중됐다. 40대에서는 추미애 위원장이 29.3%로 김동연 지사(20.8%)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김동연 지사 33.4%, 추미애 위원장 32.7%로 조사됐다.
- 특히 이념성향별로 보면 김동연 지사는 보수층에서 27.1%의 지지를 얻어 추미애 위원장(6.8%), 한준호 의원(4.5%) 등 다른 후보들과 20%포인트 이상 격차를 벌리며 오차범위 밖 우위를 보였다. 진보층은 김동연 지사 33.4%, 추미애 위원장 29.3%, 한준호 의원 9.5% 등이었다. 중도층은 김동연 지사 31.9%, 추미애 위원장 20.6%, 한준호 의원 9.8% 등이다.

국민의힘 후보 적합도
유승민 전 의원 25.8%, 안철수 현 국회의원 17.1%, 김은혜 현 국회의원 16.0%, 원유철 전 국회의원 2.3%, 그 외 0.8%, ‘없음·모름’ 38.1%
- 성별로 보면 남녀 모두 유승민 전 의원이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다. 남성은 27.4%, 여성은 24.1%다.
- 연령별로는 유승민 전 의원이 40대(33.9%), 50대(28.4%), 60대(31.2%)에서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다. 18~29세에서는 안철수 의원이 24.0%로 가장 높았다. 유승민 전 의원은 13.4%, 김은혜 의원은 9.3%로 오차범위 내로 나타났다.
-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김은혜 의원이 42.0%로 가장 높았고 안철수 의원이 22.6%, 유승민 전 의원이 12.1%로 나타났다.

경기도교육감 지지도
안민석 전 국회의원 15.6%, 유은혜 전 교육부 장관 14.4%, 임태희 현 경기도교육감 14.3%, 성기선 전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 3.7%, 박효진 현 경기교육연대 상임대표 2.4%, ‘없음·모름’ 49.6%
- 성별로 보면 남성의 경우 안민석 전 의원 16.6%, 임태희 교육감 16.4%, 유은혜 전 장관 14.0%로 오차범위 내로 나타났다. 여성의 경우 유은혜 전 장관 14.9%, 안민석 전 의원 14.5%, 임태희 교육감 12.2%로 오차범위 내에서 각축을 벌였다.
- 연령별로 보면 40대에서 안민석 전 의원의 지지가 25.1%로 다른 후보들과 오차범위 밖에서 격차가 뚜렷했다. 유은혜 전 장관 14.0%, 임태희 교육감이 8.7%, 성기선 전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 2.1%, 박효진 현 경기교육연대 상임대표 0.8%였다.
- 50대에서는 안민석 전 의원 22.2%, 임태희 교육감 16.2%, 유은혜 전 장관이 13.7%로 오차범위 내에 분포했다. 60대에서는 임태희 교육감 22.8%, 안민석 전 의원 18.2%, 유은혜 전 장관 17.2%로 세 후보가 오차범위 내에서 각축을 벌였다. 70세 이상에서는 임태희 교육감이 26.6%로 1순위를 기록했다. 유은혜 전 장관이 17.1%, 안민석 전 의원 10.7%로 오차범위 내에 있다.
- 지지 정당별로 보면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는 안민석 전 의원이 29.0%로 가장 높았고, 유은혜 전 장관이 17.9%, 임태희 교육감 11.2%였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임태희 교육감이 25.1%로 가장 높았으며 유은혜 전 장관이 13.8%, 안민석 전 의원 3.5%를 기록했다.
교육감 선호 성향
중도 성향 34.4%, 진보 성향 31.9%, 보수 성향 23.6%
-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는 진보 성향 51.4%, 중도 성향 35.4%, 보수 성향이 8.3%였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보수 성향 57.9%, 중도 성향 25.0%, 진보 성향이 9.3%였으며 무당층에서는 중도 성향 42.3%, 진보 성향 16.8%, 보수 성향이 13.9%로 조사됐다.
* 이번 조사는 경기일보 의뢰로 조원씨앤아이·리서치앤리서치가 2026년 1월31일 1일간 경기도 거주 18세 이상 남녀 대상으로 전화면접(CATI) 여론조사(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성, 연령대, 지역별 비례할당 무작위 추출)를 실시한 결과이며 표본수는 1천명(총 통화시도 9천994명·응답률 10.0%),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다.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 가중치 부여 방식: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값 부여(2025년 12월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인구기준)
경기일보 의뢰, 조원씨앤아이·리서치앤리서치 1월 3일-4일 경기도 거주 18세 이상 남녀 1천명 대상 조사

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 적합도
김동연 지사 31.2%, 추미애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18.8%, 한준호 의원 11.8%, 염태영 의원 4.3%, 김병주 의원 3.2%, 양기대 전 광명시장 1.7%, 그 외 0.5%, ‘없음·모름’ 28.6%
- 연령별로 김동연 지사는 60대(48.4%), 70세 이상(49.0%)에서 강세를 보였다. 추미애 위원장은 40대에서 30.7%로 가장 높은 지지율을 나타냈다. 이념 성향별로 진보층에서는 추미애 위원장이 34.2%의 지지를 받았고 중도층과 보수층에서는 김동연 지사가 각각 35.7%, 35.4%로 가장 많은 지지를 얻었다.
- 민주당 지지층을 대상으로 한 적합도 조사에서는 김동연 지사(27.0%)와 추미애 위원장(31.7%), 한준호 의원(19.6%)이 모두 오차 범위 내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힘 후보 적합도
유승민 전 의원 27.1%, 김은혜 의원 14.7%, 안철수 의원 13.8%,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12.4%, 원유철 전 의원 1.6%, 그 외 0.5%, ‘없음·모름’ 29.8%
- 연령별로는 18~29세에서 안철수 의원이 25.8%로 가장 높았고 50대에서는 유승민 전 의원이 39.0%로 두드러졌다. 이념 성향별로 보수층에서는 김은혜 의원이 33.2%로 가장 높았으며 진보층과 중도층에서는 유승민 전 의원이 각각 38.5%, 30.7%로 우위를 보였다.
-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김은혜 의원(36.9%)이 유승민 전 의원(15.7%)을 21.2%포인트 차로 앞서며 높은 지지를 받았다.
경기도지사 적합도
김동연 지사 17.4%, 추미애 위원장 16.1%, 김은혜 의원 10.9%, 한준호 의원 8.7%,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8.6%, 유승민 전 의원 7.9%, 안철수 의원 7.8%, 염태영 의원 2.1%, 김병주 의원 2.0%, 양기대 전 시장 0.7%, 원유철 전 의원 0.3%
- 연령별로 보면 김동연 지사는 50대에서 24.4%, 60대 23.7%, 70세 이상 25.9%의 지지율을 보였다. 추미애 위원장은 40대에서 26.7%로 오차 범위 밖에서 가장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 18~29세에서는 한동훈 전 대표 17.5%, 안철수 의원 15.0%, 김동연 지사 9.8%, 한준호 의원 6.0%, 추미애 위원장 5.6%의 지지를 받았다.
- 정당 지지층별로 살펴보면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추미애 위원장(29.4%)과 김동연 지사(23.9%)가 양강 구도를 형성했고,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김은혜 의원(31.4%)이 오차범위 밖에서 1위를 기록했으며 한동훈 전 대표 19.0%, 안철수 의원 15.4% 등이다.

경기도교육감 지지도
유은혜 전 교육부 장관 17.0%, 안민석 전 의원 15.7%, 임태희 현 경기도 교육감 15.3%, 성기선 전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 3.9%, 박효진 경기교육연대 상임대표 1.8%, 그 외 0.5%, ‘없음·모름’ 45.9%
- 연령별로는 18~29세에서 ‘없음·모름’이 56.4%로 가장 높았다. 50대에서는 안민석 전 의원이 24.4%로 두드러졌고 70세 이상에서는 임태희 교육감이 26.2%로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다.
- 정당 지지층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에서 안민석 전 의원이 27.1%,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임태희 교육감이 25.5%로 가장 높았다. 다만 무당층에서는 ‘없음·모름’ 응답이 72.6%로 교육감선거가 정당 구도보다는 후보 인지도와 개인 이력에 좌우될 가능성이 크다는 점을 보여준다.
교육감 성향 선호
중도 성향 36.5%, 진보 성향 30.1%, 보수 성향 22.8%, 잘 모름 10.6%
- 연령대에선 18~29세(42.4%), 30대(41.3%), 40대(39.9%)에서 중도 성향 선호도가 높았고, 50대의 경우 진보 성향 선호도가 44.7%로 가장 높았다.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48.0%, 국민의힘 27.3%, 개혁신당 2.7%, 조국혁신당 1.8%, 기타 정당 1.3%, 진보당 0.7%, 무당층 18.1%
- 경기도를 1권역(고양·파주·김포), 2권역(동두천·양주·연천·의정부·포천), 3권역(가평·광주·구리·남양주·양평·여주·이천·하남), 4권역(과천·군포·성남·수원·안성·안양·용인·의왕), 5권역(광명·부천·시흥·안산·오산·평택·화성)으로 나눠 분석한 결과를 보면 3권역에서 민주당(40.9%)과 국민의힘(34.5%) 간 격차가 오차범위를 벗어났지만 가장 좁았으며, 1·2·5권역에서는 민주당이 절반을 넘는 지지율을 기록했다.
- 성별로 보면 여성의 민주당 지지도(53.2%)가 남성(42.7%)보다 높았고, 국민의힘 지지도는 남성의 경우 30.3%, 여성은 24.4%를 보였다.
- 연령별로는 40대(66.1%)와 50대(62.8%)에서 민주당 지지율이 압도적이었으나 60대(민주당 43.2%, 국민의힘 40.6%)와 70세 이상(민주당 38.2%, 국민의힘 42.2%)에서는 양당이 팽팽했다. 18~29세는 민주당 29.0%, 국민의힘 29.9%, 무당층 31.2%로 오차범위 안에서 비슷한 수치를 보였다.
- 이념 성향에 따라서는 진보층의 민주당 지지율(82.4%), 보수층의 국민의힘 지지율(67.8%)이 각각 뚜렷하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재명 대통령 국정 평가
‘잘하고 있다’는 긍정 평가 63.8%, 부정 평가 28.6%
- 연령별로는 40대(긍정 82.1%)와 50대(76.3%)에서 매우 높은 평가가 나왔으며 18~29세는 긍정 46.2%, 부정 43.0%로 팽팽했다.
- 이념별로는 진보층 긍정 평가가 91.5%에 달했지만 보수층에서는 부정 평가가 62.9%로 높았다. 정당 지지층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긍정 평가가 96.3%, 국민의힘 지지층의 부정 평가가 70.2%로 나타나 지지 정당에 따른 인식 차이가 극명했다.

김동연 지사 도정 평가
긍정 52.0%, 부정 24.6%, ‘모름’ 23.4%
- 연령대별로는 60대(긍정 58.6%), 70세 이상(56.5%)에서 비교적 높은 평가가 나왔고 30대에서는 긍정 42.7%, 부정 32.2%로 상대적으로 낮았다.
- 이념 성향별로는 진보층 긍정 평가가 71.0%인 반면 보수층에서는 부정 평가가 42.8%로 더 높았다.
지방선거 프레임 공감도
‘국정 지원을 위해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 49.1%, ‘정권 견제를 위해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 39.3%
- 40, 50대에서는 국정 지원이 각각 60.8%와 63.6%로 우세했으며, 18~29세와 70세 이상에서는 정권 견제가 각각 50.5%, 46.0%로 더 높았다.
* 이번 조사는 경기일보 의뢰로 조원씨앤아이·리서치앤리서치가 2026년 1월3~4일 이틀간 경기도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대상으로 전화면접(CATI) 여론조사(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성, 연령대, 지역별 비례할당 무작위 추출)를 실시한 결과이며 표본수는 1천명(총 통화 시도 1만466명·응답률 9.6%),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임.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가중치 부여 방식: 성별, 연령대별, 지역별 가중값 부여(2025년 11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인구 기준)
중부일보 의뢰, 한국여론평판연구소(KOPRA) 1월 3~5일 경기도 거주 만 18세이상 1천3명 대상 조사

경기도교육감 후보 지지도
임태희 교육감 18.7%, 안민석 전 의원 15.9%, 유은혜 전 장관 12%, 성기선 전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 7.3%, 박효진 전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경기지부장 5.3%, 없음 20.4%, 잘 모름 14.5%, 기타 5.8%
- 임 교육감은 국민의힘 지지층으로부터 32.1%의 지지율을, 개혁신당 지지층으로부터 25.3%의 지지율을 얻어 가장 높았다.
-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는 안 전 의원이 29.1%, 유 전 장관이 13.6%의 지지율을 각각 확보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안 전 의원이 29.9%%, 유 전 장관이 12.7%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 연령별로는 임 교육감을 지지한다는 응답이 50대 22.6%, 60대 22.1%, 70세 이상 24.2%로 나와 비교적 고연령대일수록 보수 성향 후보인 임 교육감을 지지하는 비중이 높았다.
- 안 전 의원은 40대에서 20.8%로 가장 높았으며 50대 18.9%, 60대 17.6%의 지지율을 얻었으며, 유 전 장관은 70세 이상에서 17.5%, 50대 13.8%, 60대 13.3% 등을 기록했다.
- 이념 성향이 보수라고 답한 응답자 중 26.9%가 임 교육감을 지지한다고 응답했으며 중도에서도 20.0%가 임 교육감에 대한 지지 의사를 밝혔다.
- 진보 성향에서는 안 전 의원에 대한 지지율이 25.1%로 가장 높았으며 중도층의 22.2%도 안 전 의원을 지지한다고 답했다. 유 전 의원은 진보 13.0%, 중도 12.3%, 보수 11.8%로 이념에 따른 지지율 편차가 크지 않았다.
- 이번 조사에서는 지지 후보가 없다 20.4%, 잘 모름 14.5%, 기타 인물 5.8% 등 유보적인 입장을 취한 응답자 층의 비율이 40.7%에 달해 오는 6월 지방선거까지 지지율에 큰 변화가 예상된다.

경기도교육감 선거에 나설 진보 성향 후보 중 적합도
안민석 전 의원 18.6%, 유은혜 전 장관 16.7%, 성기선 전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 10.2%, 박효진 전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경기지부장 8.2%, 없다 24.5%, 잘 모르겠다 15.0%, 기타 인물 6.7%
- 안 전 의원은 50대에서 26.0%를 기록해 전 연령대에서 가장 높았으며, 40대(22.1%)와 60대(20.4%)에서도 20%대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역별로는 정치적 고향인 오산시가 포함된 1지역(수원·용인·안양·군포·오산·안성·의왕·과천)에서 19.8%로 가장 높았다.
-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한다고 응답한 응답자 중 34.0%가 안 전 의원이 적합하다고 응답, 유 전 장관의 17.0%를 앞섰으며 조국혁신당에서도 31.2%의 지지를 얻었다.
- 유 전 장관은 70세 이상에서 24.2%, 60대에서 21.3%로 다른 연령대에 비해 높은 지지율을 기록했다.
- 유 전 장관이 국회의원을 지냈던 고양시 등 북부지역으로 묶인 4지역(고양·김포·파주·의정부·양주·포천·동두천·연천)에서의 지지율이 18.1%로, 경기남부권 지역으로 묶인 1지역 16.8%, 2지역(화성·부천· 안산·평택·시흥·광명) 14.2%에 비해 다소 높게 나왔다.
- 정당별 지지층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17.0%, 조국혁신당 지지층의 13.0%, 진보당 지지층의 20.6%가 유 전 장관이 적합하다고 응답한 가운데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도 17.7%가 유 전 장관을 꼽았다.
- 성 전 원장은 40대 15.1%, 18~29세에서 13.6%로 두 자릿수 지지율을 기록했으며, 조국혁신당 지지층의 22.1%가 진보 성향 후보로 적합하다고 평가했다.
- 박 전 지부장은 50대에서 13.2%의 지지율을 확보한 가운데 진보당 지지층의 23.0%와 조국혁신당 지지층의 18.0%가 지지 의사를 밝혔다.

임태희 교육감의 교육행정에 대한 평가
긍정적(매우 잘하고 있다 14.3%+잘하는 편이다 22.2%) 36.5%, 부정적(잘못하는 편이다 15.4%+매우 잘못하고 있다 17.8%) 33.2%, 잘모르겠다 30.3%
- 응답자 연령별로 18~29세에서는 42.9%가 임 교육감의 교육행정에 대해 긍정적이라고 답했으며 32.5%가 부정적으로 평가했다.
- 반면 40대에서는 부정 평가 46.6%, 긍정 평가 29.9%로 조사됐다.
- 교육 대상 자녀가 있다고 응답한 계층 중에서는 36.7%가 긍정적으로 평가했으며, 40.4%는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다.

가상 대결
임태희 교육감 29.6%, 진보 성향 단일후보 40.1%
- 응답자의 연령별로 임 교육감을 지지한다는 응답이 70세 이상에서 39.9%로 가장 높았으며 18~29세 응답자 중에서도 임 교육감을 지지한다는 응답이 35.6%를 기록했다.
- 반면, 진보 성향 단일후보가 나온다는 가정에서 40대(51.6%), 50대(47.8%)에서는 진보 성향 단일후보를 선택하겠다는 응답이 앞섰다.
- 임 교육감은 국민의힘 지지층으로부터 53.5%의 지지율을 얻었다.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한다는 응답자의 63.9%는 진보 성향 단일후보를 지지하겠다는 비중이 높았다. 지지정당이 없다고 응답한 계층에서는 임 교육감을 지지한다는 응답이 24.7%, 진보 성향 단일후보를 지지하겠다는 응답이 16.0%로 나왔다.
- 이념 성향이 보수라고 답한 응답자의 47.3%가 임 교육감을 지지한다고 답했으며, 진보 성향에서는 64.7%가 진보 성향 단일후보에 대한 지지 의사를 밝혔다. 중도층에서는 임 교육감 30.2%, 진보 성향 단일후보 48.1%로 지지율이 갈렸다.

정당지지도
민주당 45.6%, 국민의힘 32.4%, 개혁신당 4.1%, 조국혁신당 3.0%, 진보당 1.5%, 없다 10.1%, 기타정당 1.9%, 잘 모르겠다 1.4%
- 연령별로는 40대에서 민주당을 지지한다는 응답이 가장 높았다. 40대의 60.7%가 민주당을 지지한다고 답해 23.1%의 국민의힘을 크게 앞질렀다. 50대에서도 민주당은 53.1%의 지지율로 24.3%의 국민의힘과 큰 차이를 보였다. 30대에서는 민주당 41.0%, 국민의힘 29.9%를 기록했다.
- 국민의힘은 70세 이상 응답자 층에서만 민주당에 강세를 보였다. 70세 이상 응답자의 49.7%가 국민의힘을 지지한다고 응답했으며 32.5%가 민주당을 지지한다고 답했다.
- 개혁신당은 30대에서 7.7%, 18~29세에서 7.4%의 지지율을 확보했다.
- 성별로는 남성의 44.3%가 민주당을, 35.0% 국민의힘을 지지한다고 응답한 반면 여성에서는 민주당 47.0%, 국민의힘 29.8%로 격차가 벌어졌다.
- 지역별로는 과거 민주당의 열세지역으로 꼽혔던 경기 북부권의 4지역(고양·김포·파주·의정부·양주·포천·동두천·연천)에서의 민주당 지지율이 54.5%로 측정되면서 정치 지형이 변화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 국민의힘은 경기 서남권인 2지역(화성·부천·안산·평택·시흥·광명)에서 가장 높은 35.6%를 기록했음에도 총 4개 지역으로 구분해 진행된 이번 조사에서 모두 민주당보다 열세를 보였다.
* 이번 조사는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이동통신 3사 제공 무선 가상번호(83%)+유선 RDD(17%)를 이용한 ARS(100%) 전화조사로 실시했다. 응답률은 2.1%. 2025년 11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기준으로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값을 부여(림가중)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출처 : 중부일보 - 경기·인천의 든든한 친구(https://www.joongboo.com)
중부일보 의뢰, 엠브레인퍼블릭 1월 2일-3일 경기도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6명 대상 조사

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 적합도
김동연 지사 31%, 추미애 의원(하남갑) 20%, 한준호 의원(고양을) 9%, 김병주 의원(남양주을) 4%, 염태영 의원(수원무) 3%, '없다' 24%, '잘 모름'·무응답 7%, '기타 후보' 2%
-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김동연 지사는 진보(32%)·보수(36%)·중도층(27%)에서 30% 안팎의 지지율을 확보했다.
- 남성과 여성 모두 각각 31%, 30%로 김동연 지사에 대한 지지세가 가장 높았다.
- 또한 40대를 제외한 전 연령층에서 김동연 지사가 비교적 높은 지지율을 얻었다. 특히나 70세 이상(41%)·60대(40%)에서 이 같은 양상이 두드러졌으며 50대(28%), 18~29세(26%), 30대·40대(25%) 등에서도 고른 지지를 받았다.
- 추미애 의원은 40대(29%)와 50대(27%)에서 비교적 많은 지지를 얻었다. 한준호 의원도 마찬가지로 40대(17%)·50대(15%)에서 두 자릿수로 집계됐으며 그 외 연령층에서는 한 자릿수 지지율을 받았다.
- 지역별로 김동연 지사는 수원·안양·과천·오산·군포·의왕·용인·안성이 있는 1권역(34%)에서 34%를 획득했다.
- 2권역(부천·광명·평택·안산·시흥·화성)에서 27%, 3권역(성남·구리·남양주·하남·이천·광주·여주·가평·양평)에서 30%, 4권역(의정부·동두천·고양·파주·김포·양주·포천·연천)에서 31%를 얻었다.
- 추미애 의원은 1·2·3·4권역에서 각각 19%, 21%, 22%, 20%를 기록하며 두 자릿수를 유지했다.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 적합도
유승민 전 의원 24%, 김은혜 의원(성남분당을) 13%,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 12%, 안철수 의원(성남분당갑) 10%,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9%, 기타후보 2%, 없다 26%, 잘 모름·무응답 4%
- 교차 분석 결과, 유승민 전 의원은 경기도를 4개 권역으로 나눈 조사에서 모든 후보를 따돌리고 1위를 기록했다.
- 1권역(수원·안양·과천·오산·군포·의왕·용인·안성)·2권역(부천·광명·평택·안산·시흥·화성)·3권역(성남·구리·남양주·하남·이천·광주·여주·가평·양평)·4권역(의정부·동두천·고양·파주·김포·양주·포천·연천)에서 유 전 의원은 25%·21%·25%·26%를 얻어 다른 후보들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 김은혜 의원은 2권역에서 15%, 김문수 전 장관은 3권역에서 15%를 확보했다.
- 유 전 의원의 강세는 성별조사에서도 이어졌다. 유 전 의원은 남성 응답자의 28%를, 여성 응답자의 21% 확보했다.
- 연령별 조사에선 18~29세와 30대, 70세 이상에선 혼전 양상을 보였고, 40대·50대·60대에선 유 전 의원이 1위였다.
- 안철수 의원은 18~29세에서 20%를 얻었는데, 김문수 전 장관은 17%, 유승민 전 의원과 한동훈 전 대표는 11%를 차지했다. 특히 70세 이상에선 21%를 얻은 유승민 전 의원과 19%를 차지한 김문수 전 장관, 각각 18%·16%를 확보한 김은혜 의원·한동훈 전 대표가 치열하게 다퉜다.
- 40대·50대·60대에선 유승민 전 의원이 31%·33%·31%를 기록했다.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43%, 국민의힘 23%, 개혁신당 2%, 조국혁신당 1%, 없다 30%, 잘 모르겠다·무응답 1%
- 교차 분석 결과, 더불어민주당은 대부분 조사에서 국민의힘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 남성과 여성의 경우, 더불어민주당은 각각 41%·44%를 기록한 반면, 국민의힘은 25%·22% 수준이다.
- 1권역(수원·안양·과천·오산·군포·의왕·용인·안성)·2권역(부천·광명·평택·안산·시흥·화성)·3권역(성남·구리·남양주·하남·이천·광주·여주·가평·양평)·4권역(의정부·동두천·고양·파주·김포·양주·포천·연천)에서도 더불어민주당의 강세는 여전했다. 더불어민주당은 각각 38%·43%·40%·49%를 확보했지만, 국민의힘은 23%·23%·27%·21%에 머물렀다.
- 연령별로 보면, 국민의힘은 18~29세와 70세 이상에서만 더불어민주당보다 우세한 지지세를 확보했다. 18~29세에서 국민의힘은 25%를 기록해 13%인 더불어민주당을 앞섰다. 70세 이상에서도 국민의힘은 44%를 획득해 33%인 더불어민주당을 따돌렸다.
- 30대와 40대, 50대, 60대에선 더불어민주당은 32%·61%·61%·47%를 얻으면서 국민의힘과 큰 차이를 보였다.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도정운영 평가
부정 평가 23%(‘매우 잘 못하고 있다’ 5%, ‘잘 못하는 편이다’ 18%), 긍정 평가 48%(‘매우 잘하고 있다’ 7%, ‘잘하는 편이다’ 41%)
- 특히 중도층에서도 이와 비슷한 응답 결과가 나왔는데, 자신의 정치 이념이 중도라고 밝힌 응답자 중 49%가 김 지사의 도정을 잘했다고 평했다. 못했다는 응답은 24%였다.
- 성별에서는 남성 응답자 중 51%가 김 지사의 도정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여성 응답자의 긍정 답변은 44%다.
- 연령별로도 모든 연령에서 김 지사의 도정 운영을 긍정적으로 본 비율이 부정 비율보다 앞섰다. 이 중 40·60대가 각각 54%로 가장 높은 비율을 기록했다.
- 뒤이어 70세 이상 48%, 50대 47%, 30대 43%, 18~29세 38%로 집계됐다.
- 부정 답변은 18~29세(17%)·70세 이상(19%)을 제외하고 20%대 수준이었다.
- 직업별로도 전 직군에서 긍정 평가가 우세했다.
- 긍정 비율이 가장 높은 직업은 농립어업과 화이트칼라로 각각 52%였다.
- 부정 비율이 가장 낮은 직업은 학생(10%)이었다.
- 외에도 권역별로는 수원·안양·과천·오산·군포·의왕·용인·안성의 1권역에서 긍정 평가(50%)가 가장 높았다.
- 2권역(부천·광명·평택·안산·시흥·화성)은 47%, 3권역(성남·구리·남양주·하남·이천·광주·여주·가평·양평)은 45%, 4권역(의정부·동두천·고양·파주·김포·양주·포천·연천)은 49%의 긍정 반응을 보였다.

6·3 지방선거 관심
매우 관심이 있다 32%, 관심이 있는 편이다 43%, 관심이 없는 편이다 18%, 전혀 관심이 없다 6%, 잘 모르겠다·무응답 1%
- 교차 분석한 결과, 남성은 78%, 여성은 72%가 지방선거에 관심이 있다고 조사됐다.
* 중부일보가 여론조사기관 엠브레인퍼블릭에 의뢰해 실시한 이번 여론조사는 1월 2일부터 1월 3일까지 이틀간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806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무선전화면접 100%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 응답률은 11.8%다. 조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출처 : 중부일보 - 경기·인천의 든든한 친구(https://www.joongboo.com)
중앙일보 의뢰, 케이스탯리서치 12월 28일~30일 만 18세 이상 남녀 경기 802명 대상 조사

양자 대결
김동연 지사 39%, 유승민 전 의원 19%
김동연 지사 40%, 이준석 대표 18%
추미애 의원 37%, 유승민 전 의원 24%
추미애 의원 40%, 이준석 대표 24%
- 이번 조사에서 눈에 띄는 점은 국민의힘 지지층의 답변 흐름이었다. 양자 대결 조사에선 대개 자신이 지지하는 정당의 후보를 선택하는 경향이 강하다. 하지만 국민의힘 지지층 절반 정도는 소속 정당이 다른 이준석 대표뿐 아니라 같은 정당인 유승민 전 의원을 택하는 대신 ‘지지하는 사람이 없다’는 응답을 했다. 이 대표가 김 지사, 추 의원과 맞대결을 하면 국민의힘 지지층 중 ‘없다’ 비율은 각각 42%, 45%였다. 유 전 의원이 이들과 대결할 경우엔 각각 51%가 ‘없다’고 답했다.
범여권 후보 적합도
김동연 지사 21%, 추미애 의원 20%, 한준호 의원 7%, 김병주 의원 5%
- 민주당 지지층으로 좁혀서 보면 추 의원 37%, 김 지사 22%로 나타났다.
경기도지사 후보 적합도
추미애 의원 19%, 김동연 지사 14%, 국민의힘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 10%, 민주당 한준호 의원 7%
지방 선거 프레임
‘지방선거에서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 55%,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 36%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긍정 65%, 부정 29%
경기지사 후보 선택 기준
정책·공약 31%, 인물·능력 27%, 도덕성 17%
김동연 지사의 도정운영 평가
긍정 평가 59%, 부정평가 24%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추진해야 한다’ 47%, ‘추진하지 않아야 한다’ 38%

* 이번 조사는 중앙일보가 케이스탯리서치에 의뢰해 지난해 12월 28일~30일 만 18세 이상 남녀 서울 800명, 경기 802명, 부산 801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가상번호) 면접 조사 방식으로 진행했다. 응답률은 서울·경기 9.4%, 부산 14.9%이며 지난해 11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으로 성별·연령별·지역별 가중값을 부여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최대 ±3.5%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 참조.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94411
프레시안 의뢰, 시그널앤펄스 12월 29일~30일 경기도 거주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1000명 대상 조사

차기 경기도지사 민주당 후보 적합도
김동연 경기도지사 20.9%, 추미애 의원 17.7%, 한준호 의원 10.5%, 김병주 의원 6.9%, 김용민 의원 6.6%, '적합인물 없음' 20.2%, '모름' 5.2%
- 응답자의 52.4% 비율인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는 추미애(28.1%), 김동연(21.8%), 한준호(17.1%), 김용민(11.1%), 김병주(10.1%) 순으로 나타났다.

차기 경기도지사 국민의힘 후보 적합도
유승민 전 의원 20.2%, 김은혜 의원 17.4%, 한동훈 전 대표 13.4%, '적합인물 없음' 26.7%, '모름' 7.3%.
- 응답자의 30.6% 비율인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김은혜 의원(36.2%), 한동훈(24.7%), 유승민(7.8%) 순으로 나타났다.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다음 교육감 선거에 출마한다면
지지하지 않겠다 50.4%, 지지하겠다 21.4%

경기교육감 민주진보진영 적합 후보
안민석 전 의원 15.3%, 성기선 가톨릭대학교 교수 13.7%, 유은혜 전 교육부총리 13.0%, 박효진 경기교육연대 대표 7.2%
-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안민석(24.7%), 성기선(20.0%), 유은혜(15.5%), 박효진(10.5%) 순으로 나타났다.
정당지지도
더불어민주당 52.4%, 국민의힘 30.6%, 무당층 10.5%
이재명 대통령 국정지지도
긍정평가 60.8%, 부정평가 34.0%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조사대상 : 경기도 거주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조사방법 : 무선 ARS 전화조사 (가상번호 100%)
유효표본 : 1000명
표본추출 : 통신3사 제공 휴대전화 가상번호
가중값 산출 : 성·연령·지역 기준 3way 가중값 부여 (셀가중)- 2025년 11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
응답률 : 4.4%
표본오차 : 95% 신뢰수준에서 최대허용오차 ± 3.1%p
조사기간 : 2025년 12월 29일 (월) ~ 12월 30일 (화)
조사기관 : (주)시그널앤펄스
뉴스1 의뢰, 엠브레인퍼블릭 12월 26일-27일 경기도 거주 18세 이상 남녀 803명 대상 조사
차기 경기지사 후보 선호도
김동연 지사 15%, 추미애 의원 15%,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 11%, 한준호 민주당 의원 9%,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 6%,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5%,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 4%, 김병주 민주당 의원 3%

보수진영 경기도지사 후보 선호도
유승민 전 의원 20%,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 16%,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 9%,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7%, 기타 후보 2%, '없다' 41%, 모름·무응답 5%
- 범여권 지지층과 중도·진보층에서 유 전 의원의 지지가 월등히 높았고, 국민의힘 지지층과 보수층에서는 김 의원이 압도적이었다. 민심은 개혁 보수 이미지를 가진 유 전 의원으로, 당심은 대여 투쟁력을 앞세운 김 의원으로 갈린다는 분석이 나온다.
-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자 30%가 유 전 의원을, 4%가 김 의원을 선호했다. 조국혁신당(유승민 48% 김은혜 0%)과 진보당(유승민 51% 김은혜 0%) 지지층에서도 유 전 의원 선호가 두드러졌으나, 개혁신당 지지층에서는 유 전 의원 25%·안 의원 25%·이 대표 33%로 지지가 분산되는 양상이 나타났다.
- 이념 성향별로는 보수층에서 김 의원이 37%로 유 전 의원(11%)을 3배 이상 앞섰다. 반면 중도층(유승민 23%·김은혜 9%)과 진보층(유승민 30%·김은혜 4%)에서는 유 전 의원이 두 자릿수 격차로 우위를 보였다.
- 연령대별로는 유 전 의원은 30대(19%)와 40대(22%) 50대(24%)에서, 김 의원은 70대 이상(25%)에서 비교적 선호도가 높았다. 이 대표는 지지 기반인 20대(21%)에서 유 전 의원(10%)과 김 의원(6%)을 제치고 선두를 기록했다.

진보 진영 경기도지사 후보 선호도
김동연 지사 24%, 추미애 의원 19%, 한준호 의원 10%, 김병주 의원 5%, 선호하는 후보가 없다 33%, 무응답 7%
-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추 의원의 지지도가 김 지사를 앞질렀다. 지지 정당별로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은 △추미애 32% △김동연 23% △한준호 17% △김병주 9% 순이다.
- 반면 범여권인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김동연 42% △추미애 23%로 격차가 벌어졌다. 국민의힘 지지층(김동연 29%·추미애 6%)과 개혁신당 지지층(김동연 58%·추미애 0%) 모두 김 지사가 크게 앞섰다.
- 이념 성향에서도 비슷한 흐름이 감지됐다. 진보 지지층은 △추미애 30% △김동연 22%로 추 의원이 앞섰다. 그러나 중도(김동연 26%·추미애 19%)와 보수(김동연 25%·추미애 10%)층에서는 김 지사가 지지도를 앞섰다.
- 김 지사는 30대를 제외한 모든 연령대에서 선두를 차지했다. 민주당의 주요 지지층으로 분류되는 40대와 50대에서도 23%, 26%를 기록해 각각 1%P(포인트) 차로 추 의원을 앞섰다.
- 직업별에서 김 지사는 블루칼라(현장 직군), 추 의원은 화이트칼라(사무·관리·서비스 직군)에서 선두를 기록했다. 이외 농림어업·자영업은 동률, 주부·학생·무직에서는 김 지사가 선두다.
* 이번 조사는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무선전화면접조사 100%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 응답률은 11.4%다. 조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오마이뉴스 의뢰, 리얼미터 12월 26일-27일 경기도 만 18세 이상 남녀 806명 대상 조사

경기도지사 민주당 후보 지지도
추미애 의원 20.3%, 김동연 지사 17.6%, 한준호 의원 13.8%, 김병주 의원 6.5%, '기타 인물' 3.9%, '없음' 26.4%, '잘 모름' 11.6%.
- 민주당 지지층 내에서는 추 의원이 34.3%로 1위를 기록했고, 한준호 의원 21.8%, 김동연 지사 19.8%, 김병주 의원 9.2% 순이었다. 김동연 지사는 조국혁신당(26.9%), 진보당(30.1%), 국민의힘(11.9%) 지지층에서 1위를 기록했다.
- 응답자 특성별로 살펴보면, 추 의원은 지역별로 북부권(22.1%)에서, 연령대별로 40대(26.5%), 50대(25.0%)에서, 성별로는 여성(22.1%)에서 높은 지지를 얻었다. 김 지사는 북부권을 제외한 전체 지역에서 2위를 차지했고, 18~29세와 60대 이상에서 가장 높은 지지를 얻었다.

경기도지사 국민의힘 후보 지지도
김은혜 의원 20.3%, 유승민 전 의원 15.7%, 안철수 의원 12.4%, '기타 인물' 4.4%, '없음' 36.6%, '잘 모름' 10.6%
- 국민의힘 지지층 내에서도 김 의원에 대한 선호가 두드러졌다. 김 의원이 절반에 가까운 47.7%의 지지율을 기록하며 당내 압도적 우위를 보였지만, 안 의원은 23.4%, 유 전 의원은 13.1%에 그쳤다.
- 응답자 특성을 살펴보면, 김 의원은 지역별로 남부권(29.5%)에서, 연령대별로 60대(28.0%), 70세 이상(31.0%)에서, 성별로 남성(25.1%)에서 높은 지지를 얻었다. 유 전 의원은 서남권(17.8%), 50대(19.3%), 남성(20.1), 개혁신당(31.7%)에서 전체 결과 대비 높은 지지율을 기록했다.

가상대결
김동연 지사 41.5%, 김은혜 의원 31.1%
김병주 의원 41.0%, 김은혜 의원 33.1%
추미애 의원 47.3%, 김은혜 의원 31.5%
한준호 의원 45.5%, 김은혜 의원 33.1%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평가
'잘하고 있다'는 긍정 평가 56.3%(매우 잘함 46.3%, 잘하는 편 10.0%),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 평가 36.0%(매우 잘못함 27.2%, 잘못하는 편 8.8%)
정당 지지도
민주당 48.7%, 국민의힘 23.7%, 개혁신당 4.5%, 조국혁신당 4.1%, 진보당 1.6%, '기타 정당' 2.4%, '없음' 11.6%, '잘 모름' 3.5%

경기도 교육감 후보자 지지도
임태희 현 경기도교육감 15.3%, 안민석 전 의원 15.2%, 유은혜 전 교육부장관 11.0%, 성기선 전 경기도교육청 율곡교육연수원장 5.0%, 박효진 현 경기교육연대 상임대표 3.0%, '기타 인물' 4.6%, '지지 후보 없음' 21.6%, '잘 모름' 24.3%
- 교육감은 정당 소속이 없지만 정당과 정치성향별로 지지 후보가 뚜렷하게 갈렸다. 응답자 정당별 특성을 살펴보면, 임태희 현 교육감은 국민의힘(22.5%)과 개혁신당(29.8%)에서 상대적으로 지지율이 높았다. 반면, 안민석 전 의원은 더불어민주당(24.3%), 조국혁신당(23.6%)에서 지지율이 높았다. 유은혜 전 의원은 지지 정당별로 조국혁신당(19.0%), 진보당(15.3%)에서 비교적 높은 지지를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임태희 교육감 직무수행 평가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 평가 33.7%(매우 잘못함 19.5%, 잘못하는 편 14.1%...), '잘하고 있다'는 긍정 평가 24.9%(매우 잘함 8.7%, 잘하는 편 16.2%), '잘 모르겠다' 41.4%
* 이번 조사는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무선 ARS(100%) 전화조사로 실시했다. 응답률은 6.1%. 통계보정은 2025년 11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기준으로 성·연령·지역별 인구 비례에 따른 가중을 적용했다(림가중).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 ±3.5%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경기일보 의뢰, 조원씨앤아이·글로벌리서치 11월 29일-30일 경기도 거주 18세 이상 남녀 1천명 대상 조사

경기도지사 후보 적합도
김동연 지사 20.2%, 추미애 의원 13.2%,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10.7%, 김은혜 의원 9.2%,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 6.2%, 한준호 의원 6.1%, 김용민 의원 5.4%, 유승민 전 의원 5.4%, 김병주 의원 4.7%, 강득구 의원 0.8%, 원유철 전 의원 0.5%, ‘그 외’ 1.1%, ‘없음·모름’ 16.5%
- 성별로 분석해 보면 남성의 경우 김동연 지사 19.6%, 추미애 의원 10.3%, 한동훈 전 대표 10.0%, 김은혜 의원 9.1%의 지지를 보냈다. 여성은 김동연 지사 20.9%, 추미애 의원 16.1%, 한동훈 전 대표 11.4%, 김은혜 의원 9.3%였다.
- 연령대별로 보면 18~29세에서 김동연 지사 16.6%, 한동훈 전 대표 15.9%, 추미애 의원 9.9%로 나타났으며 30대에선 김동연 지사 14.0%, 한동훈 전 대표·김은혜 의원 10.0%로 나타났다. 50대와 60대, 70대 이상에서는 김동연 지사가 다른 여야 인물들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40대의 경우 추미애 의원 22.1%, 한준호 의원 11.3%, 김동연 지사 11.1%로 추 의원이 유일하게 우위를 점했다.
- 경기도를 1권역(고양·파주·김포), 2권역(동두천·양주·연천·의정부·포천), 3권역(가평·광주·구리·남양주·양평·여주·이천·하남), 4권역(과천·군포·성남·수원·안성·안양·용인·의왕), 5권역(광명·부천·시흥·안산·오산·평택·화성)으로 나눠 분석한 결과를 보면 3·4·5권역에서 김동연 지사가 오차범위 밖에서 가장 높은 지지율을 보였다. 특히 3권역에서는 김동연 지사(23.4%)가 추미애 의원(12.7%)을 10.7%포인트 차로 크게 앞섰다.
- 이념 성향별 분석에서는 김동연 지사가 진보층에서 31.1%, 중도층에서 21.8%의 지지를 받으며 두 진영 모두에서 가장 높은 선호도를 보였다. 반면 보수층에서는 김은혜 의원이 26.6%로 가장 높은 지지를 얻었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적합도
김동연 지사 35.0%, 추미애 의원 15.0%, 한준호 의원 9.2%, 김용민 의원 6.3%, 김병주 의원 6.3%, 강득구 의원 1.5%, 그 외 0.4%, ‘없음·모름’ 26.3%
- 성별 분석에서도 김동연 지사의 지지가 가장 높았다. 남성 35.5%, 여성 34.4%로 집계됐으며 연령별로는 40대를 제외한 전 연령대에서 김동연 지사가 1위를 기록했다. 40대에서는 추미애 의원이 20.3%, 김동연 지사 17.4%, 한준호 의원 16.9% 등이다.
- 이념 성향별 분석에서는 김동연 지사가 진보층(35.2%)과 중도층(36.0%), 보수층(36.1%) 모두에서 가장 높은 지지율을 보였다. 정당 지지층별로는 민주당(31.9%), 국민의힘(43.7%), 개혁신당(59.5%) 지지층에서 김동연 지사가 1순위로 꼽혔다. 반면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추미애 의원 27.9%, 김동연 지사 24.3%였고 진보당 지지층에서는 추미애 의원 30.6%, 김동연 지사 23.0%로 나타났다.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적합도
유승민 전 의원 26.8%, 한동훈 전 대표 15.5%, 김은혜 의원 14.3%, 원희룡 전 국토부 장관 8.3%, 원유철 전 의원 1.5%, 그 외 0.5%, ‘없음·모름’ 33.2%
- 성별로는 보면 남성은 유승민 전 의원이 31.8%로 가장 높은 지지를 보였다. 여성은 유승민 전 의원 21.8%, 한동훈 전 대표가 17.2%를 기록했다. 연령별로는 40대, 50대, 60대에서 유승민 전 의원이 오차범위 밖에서 1위를 기록했다. 18~29세의 경우 한동훈 전 대표 20.9%, 유승민 전 의원 17.4%, 김은혜 의원 16.7%다.
- 이념 성향별로 보면 진보층(38.8%)과 중도층(32.4%)에서 유승민 전 의원이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다. 반면 보수층에서는 김은혜 의원이 30.7%로 가장 높았고 한동훈 전 대표 23.1%, 원희룡 전 국토부 장관 19.3%, 유승민 전 의원 11.1%으로 나타났다.

정당 지지도
민주당 52.4%, 국민의힘 27.8%, 조국혁신당 1.4%, 진보당 0.8%, 개혁신당 2.5%, 기타 0.8%, 무당층(없음·모름) 14.3%
- 성별로는 남성에서 민주당이 48.7%로 국민의힘(29.6%)을 앞섰고 여성 역시 민주당이 56.1%의 지지를 얻어 국민의힘(26.0%)보다 높은 지지를 기록했다.
- 연령대별로는 민주당이 30대(47.7%), 50대(65.2%), 60대(49.5%)에서 국민의힘을 오차범위 밖에서 크게 앞섰다. 특히 40대에선 민주당이 70.3%의 압도적인 지지를 얻으며 국민의힘(14.3%)과 무려 56%포인트 차를 보였다. 18~29세(민주당 30.6%, 국민의힘 26.7%), 70세 이상(민주당 42.8%, 국민의힘 44.1%)에선 두 정당이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을 펼쳤다.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긍정 평가 65.4%, 부정 평가 29.3%
- 세부 응답을 보면 ‘매우 잘하고 있다’ 34.0%, ‘잘하고 있는 편이다’ 31.4%, ‘잘못하는 편이다’ 11.3%, ‘매우 잘못하고 있다’ 17.9%, ‘모름’ 5.3%로 나타났다.
- 성별로는 남성의 경우 ‘매우 잘 하고 있다’ 34.0%, ‘잘하고 있는 편이다’ 29.8%이며 여성은 ‘매우 잘하고 있다’ 34.1%, ‘잘하고 있는 편이다’ 32.9%다.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매우 잘하고 있다’가 40대, 50대, 60대에서 각각 51.6%, 53.5%, 34.0%를 기록하면서 가장 두드러졌다. ‘잘하고 있는 편이다’는 18~29세 43.2%, 30대 37.3%, 70대 이상 31.7%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김동연 지사 도정운영 평가
긍정 평가 51.8%, 부정 평가 27.5%
- 도정 운영 평가 정도를 세부적으로 분석했을 때 ‘매우 잘하고 있다’ 5.2%, ‘잘하고 있는 편이다’ 46.6%, ‘잘못하는 편이다’ 21.0%, ‘매우 잘못하고 있다’ 6.6%, ‘모름’ 20.6%로 나타났다.
- 남성(49.3%)과 여성(43.8%)에서 모두 ‘잘하고 있는 편이다’란 응답이 가장 높았으며 18~29세, 40대, 50대, 60대, 70세 이상에서 ‘잘하고 있는 편이다’란 응답이 많았다. 18~29세 43.6%, 40대 50.3%, 50대 53.4%, 60대 52.4%, 70세 이상 41.3%다. 다만 30대의 경우 ‘잘하고 있는 편이다’(35.0%)와 ‘잘못하는 편이다’(31.7%)의 차가 3.3%포인트에 불과해 도정 평가가 세대 내부에서 뚜렷하게 한쪽으로 기울지는 않은 모습이다.
- 도정 평가를 지지 정당별로 분석했을 때 더불어민주당 지지층(56.5%)과 조국혁신당(60.9%), 진보당(68.4%), 개혁신당(49.0%) 지지층 모두 ‘잘하고 있는 편이다’란 응답이 많았다. 국민의힘의 경우 ‘잘하고 있는 편이다’(32.5%)와 ‘잘못하는 편이다’(31.7%)의 차가 0.8%포인트에 그쳐 보수층에서는 도정 운영에 대한 평가가 상대적으로 팽팽하게 갈리는 양상을 보였다.
지방선거 프레임 공감도
‘국정 지원을 위해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 55.4%, ‘정권 견제를 위해 야당에 힘을 실어 줘야 한다’ 35.2%, ‘모름’ 9.3%
- 성별로는 남성이 54.2%, 여성이 56.7%가 여당을 선택해 남녀 모두 과반이 여당 프레임에 공감했다. 연령별로는 40대(69.8%), 50대(67.4%), 60대(53.2%)에서 절반 이상이 여당 프레임을 선택했다.
- 지역별로도 여당 프레임을 선택한 비율이 모두 과반을 차지했다. 1권역(고양·파주·김포) 58.5%, 2권역(동두천·양주·연천·의정부·포천) 50.3%, 3권역(가평·광주·구리·남양주·양평·여주·이천·하남) 59.7%, 4권역(과천·군포·성남·수원·안성·안양·용인·의왕) 53.6%, 5권역(광명·부천·시흥·안산·오산·평택·화성) 55.1%다.
- 정당 지지도를 토대로 분석한 결과를 보면 민주당 지지층의 86.1%, 조국혁신당 지지층의 71.0%, 진보당 지지층의 100.0%는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고 답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7.6%와 개혁신당 지지층의 61.2%는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고 해 차이를 보였다.

차기 경기도교육감 지지도
안민석 17.0%, 임태희 16.0%, 유은혜 13.9%
- 이념 성향별로 보면 진보층에서는 안민석 공동대표가 26.8%로 가장 높았고, 유은혜 전 사회부총리 14.3%, 임태희 교육감 13.8% 순이었다. 구희현 경기친환경학교급식운동본부 상임대표는 7.4%, 성기선 교수(전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은 2.9%로 나타났다. 중도층에서는 안민석과 임태희가 각각 17.7%로 동률을 보였고, 유은혜 14.8%, 구희현 5.7%, 성기선 4.4% 순으로 뒤를 이었다. 보수층에서는 임태희 교육감이 27.4%로 가장 높았고, 유은혜 15.9%, 안민석 7.7%로 성향별 차이가 뚜렷했다.
- 지지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 안민석이 27.0%, 유은혜가 14.5%로 조사됐고,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임태희 교육감이 29.0%로 높았다. 무당층에서는 세 후보가 모두 5~10%대에서 혼재된 흐름을 보였다.
- 반면 임태희 교육감은 보수층과 국민의힘 지지층에서 강한 결집을 보이며 현직 프리미엄을 유지하는 흐름을 이어갔다. 유은혜 전 부총리는 진보층에서 두 번째로 높은 지지를 받으며 단일화 논의의 주요 당사자로 평가된다.
* 이번 조사는 경기일보 의뢰로 조원씨앤아이·글로벌리서치가 2025년 11월29~30일 이틀간 경기도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전화면접(CATI) 여론조사(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성, 연령대, 지역별 비례할당 무작위 추출)를 실시한 결과이며 표본수는 1천명(총 통화 시도 1만2천429명·응답률 8.0%),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임.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가중치 부여 방식: 성별, 연령대별, 지역별 가중값 부여(2025년 10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인구 기준)
더팩트 의뢰, 조원씨앤아이 10월 25~26일 경기도내 18세 이상 성인 남녀 1000명 대상 조사
더불어민주당 차기 경기도지사 후보 지지도
김동연 현 지사 29.9%, 추미애 국회의원 15.2%, 한준호 국회의원 8.3%, 김병주 국회의원 5.8%, 염태영 국회의원 2.2%, 이언주 국회의원 1.9%
- 경기 지역을 5개 권역으로 나눈 지지율에서는 김동연 지사가 1곳을 제외하고 다른 후보들을 크게 앞섰다.
- 김동연 지사는 1권역(고양·파주·김포)에서 21.3%, 2권역(동두천·양주·연천·의정부·포천) 38.0%, 3권역(가평·광주·구리·남양주·양평·여주·이천·하남) 37.9%, 4권역(과천·군포·성남·수원·안성·안양·용인·의왕) 29.5%, 5권역(광명·부천·시흥·안산·오산·평택·화성) 28.2% 등의 지지를 얻었다.
- 다만, 1권역에서는 추미애 의원이 23.2%를 기록하며 김동연 지사를 제쳤다.
- 김동연 지사의 성별 지지율은 남성(33.5%)이 여성(26.3%)보다 높았다.
- 김동연 지사를 가장 많이 지지한 연령대는 60대로 41.5%였으며, 70세 이상 33.6%, 50대 31.0%, 40대 29.0% 등의 순이었다. 18~29세 지지율은 20.0%로 가장 낮았다.
- 추미애 의원은 40대에서 20.6%를 기록했지만, 다른 후보들은 모두 10%대에 머물렀다.
보수 야권 차기 경기도지사 후보 지지도
유승민 전 국회의원 26.5%, 김은혜 국회의원 14.2%, 한동훈 전 대표 13.4%, 원희룡 전 장관 11.3%, 원유철 전 국회의원 1.6%
- 유승민 전 의원은 5개 권역, 성별, 연령대 등 모든 항목에서 경쟁 후보들을 크게 앞섰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평가
긍정적인 평가 58.1%, 부정적인 평가 35.3%
* 이번 여론조사는 지난 25~26일 도내 18세 이상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조사 방법은 휴대전화 가상번호 전화면접 방식으로 했으며, 응답률은 7.5%였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 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기교육신문 의뢰, 글로벌리서치·조원씨앤아이 2025년 10월 25~26일 경기도내 18세 이상 성인 남녀 1000명 대상 조사

차기 경기도교육감 지지도
임태희 교육감 14.6%, 유은혜 전 교육부 장관 11.5%, 안민석 전 국회의원 11.4%, 구희현 친환경학교급식 경기도운동본부 상임대표 3.5%, 성기선 가톨릭대학교 교수 2.6%
- 경기지역을 5개 권역으로 나눈 지지율에서 임태희 교육감은 3권역(가평·광주·구리·남양주·양평·여주·이천·성남, 19.6%)과 4권역(과천·군포·성남·수원·안성·안양·용인·의왕, 16.2%) 등 2개 권역에서 유은혜 전 장관(6.3%, 11.5%)과 안민석 전 의원(9.7%, 11.6%)을 앞섰다.
- 유은혜 전 장관도 1권역(고양·파주·김포, 15.1%)과 2권역(동두천·양주·연천·의정부·포천, 16.0%) 등 2개 권역에서 임태희 교육감( 10.8%, 15.8%)을 제쳤다.
- 안민석 전 의원은 자신의 지역구가 속한 5권역(광명·부천·시흥·안산·오산·평택·화성, 12.5%)에서 임태희 교육감(11.6%)과 유 전 장관(11.3%)보다 앞섰다.
- 이념 성향별 지지율로 보면 보수성향에서는 임태희 교육감이 20.2%로, 유은혜 전 장관(11.3%)과 안민석 전 의원(5.4%)을 오차범위 밖에서 크게 앞섰다.
- 진보성향 지지율은 안민석 전 의원이 22.5%를 기록, 유은혜 전 장관(11.0%)과 임 교육감(10.8%)보다 2배 이상 차이로 압도적 지지를 받았다.
- 연령별로는 임태희 교육감은 70세 이상(23.0%), 60대(22.5%), 18~29세(9.7%)에서 1위를 차지했고, 안민석 전 의원은 민주당 40대(15.6%), 50대(17.6%)에서 다른 후보를 제쳤다.
- 유은혜 전 장관은 60대(22.2%)에서 강세를 나타냈다. 30대 지지율은 임태희 교육감과 안민석 전 의원이 9.1%로 같았다.
* 이번 여론조사는 25~26일 도내 18세 이상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조사 방법은 휴대전화 가상번호(100%) 전화면접 방식이며, 응답률은 7.5%였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경기교육신문(https://www.gemmedia.kr)
인천일보 의뢰, 한길리서치 10월 17~19일 경기도 거주 만 18세 이상 유권자 802명 대상 조사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 적합도
김동연 지사 17.2%, 추미애 국회의원 12.6%, 한준호 국회의원 10.3%, 김병주 국회의원 6.7%, 이언주 국회의원 5.1%, 염태영 국회의원 1.8%, 박정 국회의원 1.4%, '없다' 26.2%, '잘 모름' 12.7%
- 김 지사는 18~20대 (19.7%), 30대 (11.9%), 50대(20.1%), 60대(21.6%), 70대 이상(19.8%) 등 대부분 연령층에서 다른 후보를 제쳤다. 40대의 경우 추 의원이 18.5%를 기록해 김 지사보다 많았다. 지역으로는 4개 권역 중 서북권을 제외, 3개 권역에서 김 지사가 앞섰다. 정치 성향별로 보면 중도층 21.4%가 김 지사를 꼽았다. 진보층에선 17.5%, 보수층에선 10.4%다.
- '스윙보터(유동적인 표)'로 불리는 무당층에서도 김 지사는 19.1%의 지지를 받았다. 당내 예상 후보자 중 유일하게 두 자릿수다.
- 추 의원은 진보층(20.7%), 한 의원은 보수층(13.8%)에서 강한 지지기반을 보였다.
- 민주당 지지자로 구분하면 추 의원 22.5%, 김 지사 19.0%, 한 의원 15.9%다.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 적합도
유승민 전 의원 20.9%,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12.1%, 김선교 국회의원 2.8%, 김성원 국회의원 2.5%, 송석준 국회의원 2.6%, 원유철 전 국회의원 3.9%, '기타' 10.4%, '잘 모름' 17.1%, '없다' 27.7%
- 유 전 의원은 남부·서남·동부·서북 도내 4개 권역에서 모두 19.8%~25.5% 수준의 지지율로 앞질렀다.
- 각 나이 지지율에선 유 후보가 18~20대(21.0%), 40대(27.8%), 50대(22.3%), 60대(19.4%), 70대 이상(19.9%) 등 전반적으로 우위였다. 한 전 대표는 30대에서 16.9%의 지지율로 우세했다. 정치 성향별 지지는 유 의원이 중도(22.7%), 진보(25.0%)에서 가장 높게 기록했으며 한 전 대표는 보수(20.7%)에서 강세였다.

경기도교육감 후보 적합도
임태희 교육감 16.8%, 유은혜 전 교육부 장관 12.0%, 안민석 전 국회의원 10.2%, 성기선 가톨릭대 교수 5.4%, 박효진 삶을 가꾸는 교육자치포럼 상임대표 2.2%
- 정치 성향별로는 임 교육감이 보수(18.2%)와 중도(20.8%)에서 우위를 보였다.
- 안 전 의원은 진보 성향의 응답자 중 14.8%의 지지를 받아 같은 진보 성향의 유 전 장관(14.2%)을 근소하게 앞섰다. 진보 성향 응답자 지지율의 경우 임 교육감은 13.6%로 진보 성향 후보들과 오차범위였다.
-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을 지지하는 응답자는 안 전 의원을 가장 많이 지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안 전 의원은 민주당 지지 응답자 중에서 17.7%, 조국혁신당 지지 응답자로부터는 24.4%의 지지를 받았다.
- 국민의힘 지지 응답자는 임 교육감에게 가장 많은 지지를 보냈다. 국민의힘 지지 응답자 중에서는 임 교육감 지지율이 30.9%로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진보 성향 후보자 가운데 보수 정당 지지자 지지율은 유 전 장관만이 15.1%로 두자릿수 지지율을 보였다. 안 전 의원은 7.8%에 그쳤다.
- 임 교육감은 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지지 응답자로부터도 각각 14.1%와 22.7%를 받았다.
- 이밖에 성별, 연령대별, 권역별 조사에서 모두 임 도교육감이 가장 높은 지지율을 기록했다.
※이번 조사는 인천일보가 ㈜한길리서치에 의뢰해 10월 17~19일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802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무선전화 가상번호(87.8%)와 유선전화 RDD(12.2%)를 통한 자동응답(ARS) 방식이다. 응답률은 3.1%이며 올 9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으로 성별·연령별·지역별 가중값을 부여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5%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누리집 참조.
출처 : 인천일보(https://www.incheonilbo.com)
중부일보 의뢰, 데일리리서치 9월 28일-29일 경기도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2명 대상 조사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 적합도
김동연 지사 21.7%, 추미애 위원장 20.6%, 김병주 의원(남양주을) 9.5%, 염태영 의원(수원무) 4.6%, 박광온 전 민주당 원내대표 4.0%, 김영진 의원(수원병) 2.7%, 박정 의원(파주을) 1.7%, ‘잘 모르겠다’ 10.2%, ‘적합한 후보가 없다’ 21.5%
-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김동연 지사는 남성층과 여성층에서 각각 22.7%, 20.6%를 얻었다. 추미애 위원은 남녀층에서 22.1%, 19.1%를 기록했다.
- 연령별로는 김동연 지사는 18~29세(20.7%)·60대(29.4%)·70세 이상(22.1%)에서 비교적 높은 지지율을 얻었다.
- 추미애 위원장은 30대(19.6%)·40대(28.9%)에서 상대적으로 많은 지지를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김병주 의원은 전 연령 중 30대(10.5%)·40대(20.0%)에서 높은 지지세를 보였다.
- 지역별로 김동연 지사는 화성·부천·안산·평택·시흥·광명이 속한 2권역과 추미애 위원장의 지역구인 하남을 비롯해 성남·남양주·광주·이천·구리·여주·양평·가평이 포함된 3권역에서 각각 25.0%, 23.8%로 집계됐다.
- 추미애 위원장은 수원·용인·안양·군포·오산·안성·의왕·과천이 있는 1권역에서 19.8%, 고양· 김포·파주·의정부·양주·포천·동두천·연천 등 4권역에서 21.2%를 기록했다.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 적합도
안철수 의원 16.8%, 나경원 의원 15.5%, 김은혜 의원(성남분당을) 12.9%, 원유철 전 미래한국당 대표 4.5%, 심재철 전 국회의원 3.7%, 기타 후보 4.4%, 적합후보없다 35.8%, 잘 모르겠다 6.4%
- 안철수·나경원·김은혜 의원은 남성·여성에서 모두 오차범위 안에서 다퉜다. 안철수 의원은 남성·여성에서 각각 19.5%·14.0%로 조사됐다. 나경원 의원은 17.0%·13.9%였고, 김은혜 의원은 13.0%·12.9%다.
- 연령별로 보면, 안철수 의원은 18~29세에서, 나경원 의원은 70세 이상에서 강세를 보였다.
- 안철수 의원은 18~29세에서 26.3%를 얻어 다른 후보들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30대에선 16.6%, 60대선 16.2%를 얻었다. 나경원 의원은 70세 이상에서 24.0%를 얻어 17.8%를 획득한 안 의원과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나타냈다. 30대에서는 22.7%를 기록하기도 했다.
- 김은혜 의원은 60대에서 20.4%를 얻었고, 50대에선 14.1%를 기록했다.
- 지역별로 봤을 때 가장 주목할 점은 안철수·김은혜 의원의 지역구인 성남이 포함된 권역에서 나경원 의원이 오차범위 밖에서 두 의원을 이긴 것이다.
- 성남·남양주·광주·하남·이천·구리·여주·양평·가평이 속한 3권역에서 나경원 의원은 22.5%를 기록해 14.2%를 얻은 안철수 의원과 13.5%를 획득한 김은혜 의원을 모두 오차범위를 넘어선 우위를 보였다.
- 안철수 의원은 1권역(수원·용인·안양·군포·오산·안성·의왕·과천)에서 19.7%를 기록했다. 김은혜 의원은 4권역(고양·김포·파주·의정부·양주·포천·동두천·연천)에서 15.5%를 획득했다.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43.4%, 국민의힘 25.8%, 개혁신당 5.3%, 조국혁신당 4.9%, 진보당 1.4%, 기타정당 2.7%, 지지정당없다 14.5%, 잘 모르겠다 2.0%
- 성별·연령별·지역별 분석 결과를 보면, 70세 이상을 제외하곤 모든 계층에서 민주당이 국민의힘을 오차범위 밖에서 우위를 점했다.
- 남성과 여성 응답자가 민주당을 택한 비율은 각각 41.5%·45.3%다. 국민의힘을 택한 비율은 26.2%·25.4%에 그친다.
- 이런 강세는 70대 이상을 제외한 연령별 분석에서도 나타났다. 민주당은 18~29세·30대·40대·50대·60대에서 각각 31.5%·46.1%·58.5%·45.5%·47.5%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 국민의힘은 각각 23.4%·26.7%·18.3%·21.0%·28.7%에 불과했다. 반면, 70세 이상에선 국민의힘이 42.3%를 기록해 23.9%를 얻은 민주당과 18.4%p차이를 보였다.
- 개혁신당은 전 계층 중 18~29세(13.7%)에서 10%를 넘겼다.
- 지역별로 봤을 때, 1(수원·용인·안양·군포·오산·안성·의왕·과천)·2(화성·부천·안산·평택·시흥·광명)·3(성남·남양주·광주·하남·이천·구리·여주·양평·가평)·4(고양·김포·파주·의정부·양주·포천·동두천·연천)권역 모두 민주당이 국민의힘보다 높은 지지율을 기록했다.
- 민주당은 1·2·3·4권역에서 각각 42.8%·49.7%·37.3%·42.5%를 얻었고, 국민의힘은 27.3%·18.8%·29.3%·28.9%를 획득했다.

‘경기도가 추진하고 있는 국내외 기업 100조 원 투자유치 사업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느냐’
‘잘한다’ 56.0%(‘아주 잘하고 있다’ 27.3%, ‘잘하는 편’ 28.7%)
부정평가 21.5%, ‘잘 모른다’ 22.6%
- 성별로는 남녀층 모두 각각 57.1%, 54.7%로 긍정평가가 높았다. 연령별로는 30대(52.2%)·40대(66.2%)·50대(62.3%)·60대(60.1%)에서 과반이 100조 원 투자유치에 대해 ‘잘했다’고 평했다.
- 또한 투자 유치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는 평택·화성·부천·안산·시흥·광명 등이 속한 2권역에서는 66.6%, 수원·용인·안양·군포·오산·안성·의왕·과천이 있는 1권역에서는 54.5%, 성남·남양주·광주·하남·이천·구리·여주·양평·가평이 포함된 3권역에서는 51.3%로 과반의 긍정평가를 얻었다.
- 고양·김포·파주·의정부·양주·포천·동두천·연천 4권역에서도 49.3%를 기록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느냐’
긍정평가 61.7%(아주 잘하고 있다 44.9%, 잘하고 있는 편 16.8%)
부정 평가 32.4%(아주 못하고 있다 23.9%, 잘못하고 있는 편 8.5%), 잘 모름 5.9%
- 남성과 여성 모두 이재명 대통령에 긍정적인 평가를 남겼다. 남성 응답자 60.2%·여성 응답자 63.2%가 긍정평가를 했고, 부정평가는 각각 35.9%·28.8%다.
- 연령별에선 18~29세와 70세 이상에서 긍·부정평가가 오차범위 안에서 다퉜고, 다른 연령층에선 긍정평가가 부정평가보다 높았다.
- 18~29세 긍정평가는 48.8%로 41.8%인 부정평가와 오차범위 안이다. 70세 이상에선 41.5%인 긍정평가와 41.0%인 부정평가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이다.
- 30대·40대·50대·60대에선 긍정평가는 각각 60.9%·78.0%·68.6%·63.6%로 집계됐다.
- 지역별로 봤을 때 1·2·3·4권역 모두 긍정평가가 과반을 차지한 모습이다. 특히, 보수세가 강하다고 평가받는 북부권에서도 호성적을 거뒀다.
- 2권역(화성·부천·안산·평택·시흥·광명)에서 67.4%, 1권역(수원·용인·안양·군포·오산·안성·의왕·과천)에서 64.5%다.
- 성남·남양주·광주·하남·이천·구리·여주·양평·가평이 속한 3구역과 고양·김포·파주·의정부·양주·포천·동두천·연천이 포함된 4구역에선 각각 56.4%·56.6%를 얻었다.
* 중부일보가 여론조사기관 데일리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이번 여론조사는 9월 28일부터 9월 29일까지 이틀간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802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무선ARS전화조사, 피조사자 선정방법은 통신사제공 휴대번호가상번호100%로 진행했다. 통계보정은 2025년 8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별·연령별·지역별 가중값(셀가중)을 부여했다. 응답률은 5.3%,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출처 : 중부일보 - 경기·인천의 든든한 친구(https://www.joongboo.com)
더팩트 경기본부 의뢰, 조원씨앤아이·글로벌리서치 9월 27~28일 경기도내 18세 이상 성인 남녀 1000명 대상 조사
더불어민주당 차기 경기도지사 후보 적합도
김동연 현 지사 20.9%, 추미애 국회의원 13.0%, 한준호 국회의원 7.7%, 김병주 국회의원 3.6%, 이언주 국회의원 2.3%, 염태영 국회의원 1.4%,
- 김동연 지사는 경기 지역을 5개 권역으로 나눈 지지율에서도 다른 후보들을 크게 앞섰다.
- 1권역(고양·파주·김포), 2권역(동두천·양주·연천·의정부·포천), 3권역(가평·광주·구리·남양주·양평·여주·이천·성남), 4권역(과천·군포·성남·수원·안성·안양·용인·의왕), 5권역(광명·부천·시흥·안산·오산·평택·화성) 가운데서는 2권역의 지지율이 23.1%로 가장 높았다.
- 김동연 지사의 성별 지지율은 남성(25.0%)이 여성(16.9%)보다 높았다. 여성 지지율은 김동연 지사의 뒤를 추미애 의원(15.5%)이 바짝 쫓았다.
- 김동연 지사를 가장 많이 지지한 연령대는 60대로 29.2%였으며, 40대의 지지율은 12.6%로 가장 낮았다.
- 민주당 다른 후보 가운데서는 한준호·추미애 의원이 40대 지지율에서 각각 15.3%, 13.9%로 김동연 지사를 앞질렀다.
보수 야권 경기도지사 후보 적합도
유승민 전 국회의원 18.7%, 나경원 8.9%, 안철수 6.8%, 김은혜 6.0%, 원희룡 5.3%
- 유승민 전 의원은 4권역(22.6%)과 남성(23.4%), 50대(27.8%)에서 가장 많은 지지를 얻었다.
경기도 정책 현안에 대한 관심도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과 지역화폐 확대' 21.3%,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사업' 19.1%, '반도체 메가클러스터 조성' 19.1%, '1기 신도시 정비사업' 10.2%
이재명 대통령 국정 운영 평가
긍정 평가 62.7%, 부정 평가 27.8%
차기 경기도교육감 후보군 적합도
임태희 교육감 11%, 유은혜 전 교육부 장관 8.9%, 안민석 전 국회의원 8.9%, 구희현 친환경학교급식 경기도운동본부 상임대표 2.7%, 성기선 가톨릭대교수 1.4%, '지지 후보가 없다' '모른다' 66.2%
- 경기 지역을 5개 권역으로 나눈 지역별 지지도를 보면, 임 교육감은 1권역(고양·파주·김포) 13.4%, 2권역(동두천·양주·연천·의정부·포천) 10.7%, 4권역(과천·군포·성남·수원·안성·안양·용인·의왕) 14.6%로 다른 후보들을 근소하게 눌렀다.
- 유 전 장관은 3권역(가평·광주·구리·남양주·양평·여주·이천·성남)에서 11.6%의 지지율로 임 전 교육감을 제쳤고, 국회의원 시절 지역구(고양)가 포함된 1권역에서 12%로 임 교육감에 단 1.4%포인트 앞섰다.
- 안 전 의원 역시 자신의 국회의원 시절 지역구(오산)가 속한 5권역(광명·부천·시흥·안산·오산·평택·화성)에서 10.2%의 지지율로 유 전 장관(7.3%)과 임 교육감(6.4%)을 제쳤다.
- 연령별로는 임 교육감 지지율은 60대에서 19.5%로 가장 높았고, 유 전 장관과 안 전 의원은 50대에서 각각 12.8%와 14.7%로 지지율이 우위였다.
* 이번 여론조사는 지난달 27~28일 도내 18세 이상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조사 방법은 휴대전화 가상번호 전화면접 방식으로 했으며, 응답률은 8.7%였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드림투데이 의뢰, 윈지코리아컨설팅 20250913-14일 경기도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 대상 조사

민주당 경기도지사 적합도
김동연 현 경기도지사 23.9%, 추미애 국회의원 11.7%, 김병주 국회의원 8.7%, 김용민 국회의원 6.1%, 한준호 국회의원 5.2%, 염태영 국회의원 4.6%, ‘그 외 다른 인물’ 7.8%, ‘적합한 후보가 없다’ 24.3%, ‘잘 모르겠다’ 7.9%
- 세부적으로는 성·연령·권역과 관계없이 모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선두였다.
- 연령대별로는 전연령층(20·30·40·50·60·70대 이상)에서 김동연 지사를 뽑은 응답이 가장 높았고, 특히 20대(만 18~29세)에서는 응답률이 26.8%로 나타나 모든 연령층 중 상대적으로 높았다.
- 권역별로도 모두 김동연 지사가 가장 높았고, 4권역(고양시·김포시·파주시·의정부시·양주시· 포천시·동두천시·연천군)에서는 추미애 의원이 김 지사에 이어 두번 째로 응답이 높았다.
- 정당 지지층별로 차이는 뚜렷했다.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김동연 35.0%, 추미애 19.0%, 김병주 8.9% 순으로 나타났다. 무당층(없음+잘 모름)에서는 김동연 15.6%, 염태영 4.9%, 추미애 3.1% 순이었다.

범보수 진영 경기도지사 적합도
김은혜 국회의원 24.6%, 안철수 국회의원 13.1%, 유승민 바른미래당 전 공동대표 11.4%,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5.2%, ‘그 외 다른 인물’ 9.8%, ‘적합한 후보가 없다’ 28.1%, ‘잘 모르겠다’ 7.9%
- 범보수에서도 성·연령·권역과 관계없이 김은혜 의원 지지 응답이 가장 높았다.
- 이념 성향별로는 보수(38.7%)·중도(19.4%)·진보(15.3%)층 모두 김은혜 의원이 가장 높았다. 보수층(18.6%)에선 안철수 의원이, 중도(14.9%)와 진보층(12.2%)에서는 유승민 전 바른미래당 대표가 각각 2위로 나타났다.
- 연령대별로는 김은혜 의원이 60대에서 32.5%로 지지율이 높았고, 권역별로는 3권역(성남시·남양주시·광주시·하남시·이천시·구리시·여주시·양평군·가평군)에서 26.0%를 기록했다. 2권역(화성시·부천시·안산시·평택시·시흥시·광명시)에서는 안철수 의원이 두 번째로 응답이 높았다.
- 지지 정당별로도 동일한 결과였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김은혜 39.8%, 안철수 26.0%, 이준석 4.6% 순이었다. 무당층(없음+잘 모름)에서는 김은혜 15.3%, 유승민 14.2%, 안철수 12.8% 순을 보였다.

진보 진영 경기도교육감 후보 적합도
성기선 교수 25.5%, 박효진 전 전교조 경기지부장 9.1%, 안민석 전 국회의원 7.9%, 유은혜 전 교육부 장관 6.4%, 그 외 다른 인물 8.9%, 적합한 후보가 없거나 잘 모르겠다 42.3%

보수 진영 경기도교육감 후보 적합도
임태희 현 교육감 24.7%, 이상호 경기도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 8.6%, 그 외 다른 인물 15.6%, 적합한 후보가 없거나 잘 모르겠다 51.2%
- 진보 진영에서는 성·연령·권역과 관계없이 성기선 교수의 응답 비율이 높았다. 특히 50대에서는 34.7%로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으며, 2권역(화성, 부천, 안산, 평택, 시흥, 광명)에서도 30.0%의 높은 수치를 보였다.
- 다만 40대에서는 박효진 전 지부장이 다른 연령대에 비해 높은 14.6%의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1권역(수원, 용인, 안양, 군포, 오산, 안성, 의왕, 과천)에서도 13.9%의 상대적으로 높은 비율이 나타났다.
- 또한 이념 성향과 관계없이 보수·진보·중도 모두 성기선 교수가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국민의힘 지지층에서 유은혜 전 장관을 가장 많이 선택한 것을 제외하면 지지하는 정당별로도 성기선 교수의 응답이 가장 많이 나타났다.
- 보수 진영에서는 임태희 현 교육감이 성·연령·권역과 관계없이 응답 비율이 높았다. 특히 20대에서 29.9%의 높은 지지를 받았으며, 권역별로 1권역(수원, 용인, 안양, 군포, 오산, 안성, 의왕, 과천)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29.9%를 기록했다.
- 또한 이념 성향과 관계없이 임태희 현 교육감을 선택한 비율이 높았으며 특히 보수층에서는 39.9%의 높은 지지를 받기도 했다. 지지하는 정당별로도 임태희 현 교육감의 응답이 가장 많이 나타났다.
* 이번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이용한 자동응답 방식 100%로 진행했다. 응답률은 5.4%,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0% 포인트다.
통계보정은 2025년 8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 인구 기준 성, 연령, 지역별 셀가중값을 부여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출처 : 드림투데이(http://www.gjdre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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