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군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년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군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서울신문 의뢰, 에이스리서치 5월 21~22일 서울시 거주 만 18세 이상의 성인 남녀 1000명 대상 조사 서울시장 후보 지지도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 52.9%,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후보 42.5% - 오 후보는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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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의뢰, 엠브레인퍼블릭 12월 26~27일 서울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803명 대상 조사

서울시장 후보 선호도
정원오 구청장 24%, 오세훈 시장 23%,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 12%, 박주민 민주당 의원 9%, 조정훈 국민의힘 의원 2%, 신동욱 국민의힘·박홍근 민주당 의원 각 1%, 김영배 민주당 의원 0%, '선호 후보가 없다' 20%, 모름·무응답 7%
- 이념 성향별로는 오 시장이 보수(36%), 정 구청장이 진보(48%)에서 높은 선호도를 기록한 가운데 중도에선 정 구청장 24%, 오 시장 23%로 접전 양상이었다. 중도층 탈환이 승패를 가를 것으로 보이는 지점이다.
- 연령대별로는 정 구청장은 40대(33%), 50대(38%)에서 비교적 선호도가 높았고, 오 시장은 60대(31%), 70세 이상(40%)에서 지지세가 강한 편이었다.
- 직업별로는 정 구청장은 화이트칼라(사무직·31%), 오 시장은 주부(33%)에서 각각 유일하게 30% 넘는 선호도를 기록했다.
오세훈 시장 시정 운영 평가
부정 평가 57%, 긍정 평가 33%
지방선거 프레임
현 정부를 견제하기 위해 야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 47%, 여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 45%

진보진영 서울시장 후보 선호도
정원오 구청장 30%,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11%, 김영배 민주당 의원 2%, 그 외 후보 2%, '없다' 또는 '모름·무응답' 53%
- 연령대별로는 50대(42%), 40대(37%), 30대(26%) 순으로 정 구청장 선호도가 높았고, 권역별로는 양천·강서·구로·금천·영등포·동작·관악 지역(30%)에서 두드러진 지지세를 보였다.
- 지지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 53%, 기타정당 45%, 조국혁신당 42%가 정 구청장을 선택했다.
- 정 구청장을 긍정평가 한 응답자 중 오세훈 시장의 시정운영을 긍정 평가한 비율은 9%에 그쳤고, 부정 평가한 응답은 46%를 기록했다.

보수진영 서울시장 후보 선호도
오세훈 서울시장 24%, 나경원 의원 16%, 조정훈 의원 5%, 신동욱 의원 4%, '선호 후보가 없다' 42%, 모름·무응답 6%
- 지지 정당별로는 국민의힘 지지층에서 오 시장이 40%로 나 의원(34%)을 오차범위 내에서 앞섰다. 민주당 지지층에서도 오 시장(13%)이 나 의원(6%)보다 높았고, 개혁신당 지지층에서도 오 시장(49%)이 나 의원(17%)을 크게 앞섰다. 반면 조국혁신당과 진보당 지지층에서는 오 시장 선호도가 전무했고, 나 의원은 각각 16%와 21%였다.
- 이념 성향별로는 보수층(오세훈 34%·나경원 29%), 중도층(25%·11%), 진보층(12%·8%) 모두에서 오 시장이 앞섰다. 다만 보수층에서는 두 후보 간 격차가 오차범위 내 접전 양상을 보였다.
- 연령대별로는 오 시장이 30대(22%), 50대(17%), 60대(31%), 70세 이상(37%)에서 비교적 강세를 보였다. 20대(오세훈 20%·나경원 18%)와 40대(20%·16%)에서는 접전 양상이었다.
- 성별로는 남성 응답자에서 오 시장이 28%로 나 의원(14%)을 두 배 앞섰지만, 여성에서는 오 시장 21%, 나 의원 18%로 격차가 크지 않았다. 직업별로는 오 시장이 블루칼라(32%), 무직(30%), 자영업(28%)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선호도를 보였다.
- 권역별로는 서울 전 권역에서 오 시장이 앞선 가운데, 종로·중구·용산·은평·서대문·마포(오세훈 26%·나경원 13%)에서 지지세가 두드러졌다. 보수 지지세가 강한 서초·강남·송파·강동 지역에서는 오 시장 25%, 나 의원 19%로 오차범위 내 접전이었다.
* 이번 조사는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무선전화 면접조사로 진행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포인트, 응답률은 10.1%다. 이 밖의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중앙일보 의뢰, 케이스탯리서치 12월 28~30일 서울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800명 대상 조사

가상 양자 대결
오세훈 시장 37%, 정원오 구청장 34%, ‘지지 후보가 없다’ 24%, ‘모름·무응답’ 3%, 그 외 인물 2%
- 서울 전체적으론 초접전이었지만 서울을 4개 권역으로 나눠 봤을 때는 권역별 선호도 차이가 뚜렷했다. 강남·서초·송파·강동구 등 강남 권 응답자는 오세훈 44%, 정원오 24%로 오 시장이 우위였다. 반면 정 구청장 텃밭인 성동을 포함한 노원·도봉·강북·광진·동대문·성북·중랑구에선 오세훈 33%, 정원오 40%로 정 구청장이 강세였다.
- 세대별로는 20·30대와 60대 이상은 오 시장, 40·50대는 정 구청장의 손을 들었다. 20대(오세훈 37%, 정원오 28%), 30대(오세훈 38%, 정원오 25%), 60대(오세훈 42%, 정원오 29%), 70대 이상(오세훈 61%, 정원오 15%)에선 오 시장이 선전한 반면 진보 성향이 비교적 강한 40대(오세훈 28%, 정원오 49%)와 50대(오세훈 21%, 정원오 55%)에선 정 구청장 선호가 두드러졌다.
- 지방선거 관심 유무에 따라 구분해서 보면 관심층은 오세훈 38%, 정원오 40%인 반면 비관심층은 오세훈 35%, 정원오 16%였다. 정치에 관심이 큰 고관여층일수록 상대적으로 새 얼굴인 정 구청장에 대한 호감도 높다고 볼 수 있는 대목이다. 향후 관심층과 비관심층의 투표율이 주요 변수로 작용할 여지도 있다. 이념별로 봤을 때 중도층에서 오세훈 32%, 정원오 38%로 정 구청장은 스윙 보터에서도 경쟁력을 보였다.
오세훈 시장의 시정 평가
긍정 45%, 부정 50%
정당 지지율
민주당 36%, 국민의힘 30%, 조국혁신당 5%, 개혁신당 4%
지방선거 프레임
‘여당에 힘을 실어야 한다’ 46%, ‘야당에 힘을 실어야 한다’ 43%
오세훈 40%, 박주민 31%
나경원 의원 31%, 정원오 구청장 38%
나경원 32%, 박주민 33%
범여권 후보 적합도
정원오 구청장 21%, 박주민 의원 8%,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7%, 민주당 서영교 의원과 박용진 전 의원 각각 3%
국민의힘 후보 적합도
오세훈 시장 26%, 나경원 의원 14%, 한동훈 전 대표 10%, 신동욱 의원 3%, 조은희 의원 1%
서울시장 후보 적합도
오세훈 시장 23%, 정원오 구청장 19%, 나경원 의원 11%, 조국 대표 8%, 박주민 의원 7%, 한동훈 전 대표 6%, 서영교 의원 3%


* 이번 조사는 중앙일보가 케이스탯리서치에 의뢰해 지난해 12월 28일~30일 만 18세 이상 남녀 서울 800명, 경기 802명, 부산 801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가상번호) 면접 조사 방식으로 진행했다. 응답률은 서울·경기 9.4%, 부산 14.9%이며 지난해 11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으로 성별·연령별·지역별 가중값을 부여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최대 ±3.5%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 참조.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94410
뉴시스 의뢰, 에이스리서치 12월 28~29일 서울에 거주 중인 만 18세 이상 남녀 804명 대상 조사

서울시장 후보 지지도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25.7%,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구청장 20.9%,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 13.1%,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7.8%,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7.5%, 신동욱 국민의힘 의원 5.0%, 서영교 민주당 의원 3.1%, 전현희 민주당 의원 3.0%, 김영배 민주당 의원 2.0%, '기타 후보' 1.3%, '없음·잘 모름' 10.5%
- 범여권 후보 6인 표심의 합은 44.3%, 범야권 후보 3인 표심의 합은 43.8%로 나타났다.
- 범여권 후보군의 지지도는 정원오 구청장, 박주민 의원, 조국 대표, 서영교 의원, 전현희 의원, 김영배 의원 등 순이었다. 야권 후보군의 지지도는 오 시장, 나경원 의원, 신동욱 의원 순을 기록했다.
- 지지 정당별 지지도를 분석한 결과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정 구청장(42.1%), 박주민 의원(15.2%), 조국 대표(12.6%), 서영교 의원(6.7%), 오 시장(4.6%) 등 순으로 나타났다.
- 반면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오 시장(47.9%), 나경원 의원(29.1%), 신동욱 의원(11.4%), 정 구청장(4.0%), 전현희 의원(2.1%) 등 순이었다.
- 무당층에서는 오 시장(31.9%), 나경원 의원(12.9%), 정 구청장(10.2%), 조국 대표(4.4%), 박주민 의원(4.2%), 신동욱 의원(3.2%) 등의 순이었다.

가상 양자 대결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성동구청장 40.9%,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40.4%, '없음' 12%, '잘 모르겠다' 6.7%
- 이는 정 구청장이 오차범위 안에서 오 시장보다 0.5%포인트(p) 앞서는 결과다. 두 후보 사이에서 선택하지 않은 유보층('없음' 12% + '잘 모르겠다' 6.7%) 응답은 18.7%로 나타났다.
- 오 시장을 지지한다는 응답은 강남동권(44.3%), 남성(42.9%), 20대(46.4%) 저연령층과 30대(49.4%), 국정 수행 부정 평가층(77.2%), 국민의힘 지지층(83.5%), 보수 성향(67.7%)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 정 구청장을 지지한다는 응답은 강북서권(48.8%), 여성(43.8%), 40대(53.8%)와 60대(50.4%), 국정 수행 긍정 평가층(78.5%), 더불어민주당 지지층(82.9%), 진보 성향(74.1%)에서 상대적으로 높았다.
-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정 구청장을 지지한다는 응답이 76.1%p 더 높은 반면(정원오 82.9%, 오세훈 6.8%),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오 시장을 지지한다는 응답이 78.7%p 더 높았다(오세훈 83.5%, 정원오 4.8%).
- 지지 정당이 없는 무당층에서는 오 시장을 지지한다는 응답이 정 구청장을 지지하는 응답보다 24.3%p 더 높았다(오세훈 41.1%, 정원오 16.8%).
- 정치 이념 성향별로는 보수층에서 오 시장이(오세훈 67.7%, 정원오 19.5%), 진보층에서 정 구청장이(정원오 74.1%, 오세훈 16.0%) 높게 나타났다.
- 중도층에서는 정 구청장의 지지율이 43.7%, 오 시장이 36.4%로 나타났다.
* 이번 조사는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ARS 조사(통신 3사 제공 무선 가상번호 100%) 방식으로 이뤄졌다. 응답률은 5.2%,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스트레이트뉴스 의뢰, 조원씨앤아이 12월 27~28일 서울특별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804명 대상 조사

양자 대결
정원오 구청장 40.1%, 오세훈 시장 37.5%, '그 외 인물' 10.3%, '없다' 7.1%, '잘모름' 5.0%
- 권역별로 보면 2권역(도봉·강북·노원·성북·동대문·중랑·성동·광진)에서 정 구청장이 42.1%로 오 시장(34.8%)을 앞섰고, 3권역(강서·양천·영등포·동작·구로·금천·관악)에서도 40.6%로 38.2%를 기록한 오 시장을 근소하게 앞섰다. 반면 1권역(종로·서대문·중구·용산·마포·은평)에서는 오 시장이 40.4%로 정 구청장(36.9%)보다 높았다. 보수색이 강한 4권역(서초·강남·송파·강동)에서는 정 구청장 39.0% vs 오 시장 37.9%로 근소한 차이로 우위, 주목을 끌었다.
- 연령대별로는 40대와 50대에서 정 구청장이 각각 48.5%로 오 시장(28.9%, 29.4%)을 크게 앞섰다. 60대에서도 정 구청장 44.3% vs 오 시장 36.5%로 격차를 유지했다. 반면 18~29세에서는 오 시장이 50.7%로 정 구청장(26.8%)을 크게 앞섰고, 70세 이상에서도 오 시장이 44.5%로 우위를 보였다.
- 성별로는 남성에서 오 시장 40.5% vs 정 구청장 39.8%로 접전을 보였고, 여성에서는 정 구청장이 40.3%로 오 시장(34.8%)보다 높았다.
- 정당 지지도별로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78.2%가 정 구청장을 선택했고, 국민의힘 지지층의 78.1%는 오 시장을 지지했다. 무당층에서는 정 구청장 26.9% vs 오 시장 26.8%로 사실상 동률이었으며 '없다·잘모름' 응답이 35.0%에 달했다.
- 국정 평가별로는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응답자의 74.0%가 정 구청장을, 부정 평가 응답자의 73.2%가 오 시장을 각각 선택했다. 이념 성향별로는 진보층에서 정 구청장 74.0%, 보수층에서 오 시장 62.4%로 진영별 결집이 뚜렷했다. 중도층에서는 정 구청장이 40.9%로 오 시장(35.2%)을 앞섰다.

오세훈 시장 39.6%, 박주민 의원 38.1%, '그 외 인물' 10.3%, '없다' 7.7%, '잘모름' 4.3%
- 박 의원과 오 시장의 지지도를 권역별로 보면 1권역(종로·서대문·중구·용산·마포·은평)에서는 오 시장이 42.8%로 박 의원(41.0%)과 초박빙을 보였다. 2권역(도봉·강북·노원·성북·동대문·중랑·성동·광진)에서는 오 시장 38.6% vs 박 의원 38.5%로 사실상 동률을 보였다. 3권역(강서·양천·영등포·동작·구로·금천·관악)에서는 박 의원이 40.5%로 오 시장(38.8%)을 앞섰다. 4권역(서초·강남·송파·강동)에서는 오 시장이 39.5%로 박 의원(32.0%)보다 우위를 보였다.
- 연령대별로는 40대와 50대에서 박 의원이 각각 48.8%, 47.3%로 오 시장(28.2%, 33.4%)을 크게 앞섰다. 반면 18~29세에서는 오 시장이 54.2%로 박 의원(23.9%)을 크게 앞질렀고, 70세 이상에서도 오 시장이 45.6%로 우세했다. 30대에서는 박 의원이 39.8%로 오 시장(36.5%)을 앞섰고, 60대에서는 오 시장 40.2%, 박 의원 38.0%로 접전 양상이었다.
- 성별로는 남성에서 오 시장이 44.3%로 박 의원(37.7%)을 앞섰다. 여성에서는 박 의원이 38.5%로 오 시장(35.2%)보다 높았다.
- 정당 지지도별로 보면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74.9%가 박 의원을 선택했고, 국민의힘 지지층의 76.8%는 오 시장을 지지했다. 무당층에서는 오 시장이 38.3%로 박 의원(21.3%)을 앞섰으며, '없다·잘모름' 응답도 31.4%였다.
- 국정 평가별로는 이재명 대통령 국정 운영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응답자의 70.1%가 박 의원을, 부정 평가 응답자의 75.0%가 오 시장을 각각 선택했다. 이념 성향별로는 진보층에서 박 의원이 71.4%로 압도적이었고, 보수층에서는 오 시장이 64.3%로 우위를 보였다. 중도층에서는 박 의원 40.6% vs 오 시장 38.4%로 박빙이었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지지도
정원오 구청장 27.3%, 박주민 의원 10.1%, 서영교 의원 6.1%, 홍익표 전 의원 5.3%, 박용진 전 의원 4.4%, 전현희 의원 3.2%, 박홍근 의원 2.6%, 김영배 의원 1.8%
- 이번 조사에서 서울을 4개 권역으로 나눠 살펴본 결과 정 구청장은 전 권역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2권역(도봉·강북·노원·성북·동대문·중랑·성동·광진)에서는 33.1%로 가장 높았고, 3권역(강서·양천·영등포·동작·구로·금천·관악) 26.0%, 1권역(종로·서대문·중구·용산·마포·은평) 24.3%, 4권역(서초·강남·송파·강동) 23.5% 순이었다. 박주민 의원은 1권역 15.6%, 4권역 12.8%로 상대적으로 도심과 강남권에서 강세를 보였다.
- 연령대별로는 40대에서 정 구청장 지지가 34.4%로 가장 높았고, 50대 30.6%, 18~29세 28.0%, 30대 27.2% 등 전 연령층에서 20%대를 넘겼다. 70세 이상에서는 20.2%로 상대적으로 낮았으며, 이 연령대에서는 '없다·잘모름' 응답이 28.3%로 가장 많았다.
- 정당 지지도별로 보면 민주당 지지층에서 정 구청장은 47.4%로 압도적인 우위를 보였다. 박주민 의원은 18.4%였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없다·잘모름' 응답이 49.5%로 절반에 달했고, 무당층에서도 '없다'가 32.6%로 가장 높았다. 다만 무당층 내에서는 정 구청장이 22.1%로 개별 후보 중 가장 높은 응답을 얻었다.
- 국정 평가별로는 국정 운영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응답자의 45.5%가 정 구청장을 선택했다. 이념 성향별로는 진보층 44.0%, 중도층 31.8%로 각각 1위를 기록했다. 보수층에서는 '없다'가 46.2%로 가장 많았다.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지지도
오세훈 시장 29.7%, 나경원 의원 19.4%,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10.2%, 권영세 의원 3.9%
- 이번 조사에서 오 시장은 서울 전 권역에서 선두를 유지했다. 1권역(종로·서대문·중구·용산·마포·은평)에서는 35.4%로 가장 높았고, 3권역(강서·양천·영등포·동작·구로·금천·관악) 31.2%, 2권역(도봉·강북·노원·성북·동대문·중랑·성동·광진) 26.8%, 4권역(서초·강남·송파·강동) 26.9% 순이었다. 나 의원은 4권역에서 20.3%로 상대적으로 높은 지지를 얻었다.
- 연령대별로는 18~29세에서 오 시장 지지가 34.8%로 가장 높았고, 70세 이상에서도 36.6%를 기록했다. 반면 40대와 50대에서는 각각 24.2%, 22.6%로 상대적으로 낮았다.
- 정당 지지도별로 보면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오 시장이 51.2%로 과반을 넘겼다. 나 의원은 26.2%로 뒤를 이었고, 한 전 대표는 9.3%였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는 '없다' 응답이 48.3%로 가장 높았으며, 무당층에서는 오 시장 27.3%, '없다' 27.4%로 집계됐다.
- 국정 평가별로는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을 부정적으로 평가한 응답자 중 49.7%가 오 시장을 선택했다. 이념 성향별로는 보수층에서 오 시장 지지가 42.5%로 가장 높았고, 중도층에서도 29.6%로 1위를 차지했다. 진보층에서는 '없다'가 47.7%로 가장 많았다.

차기 서울시교육감 적합도(정근식 현 서울시교육감 제외할 경우)
한만중 전 노무현 대통령직인수위 교육분과 자문위원 16.2%, 조전혁 전 국회의원 9.4%, 강신만 전 전교조 부위원장 6.5%, 홍후조 현 고려대학교 교수 5.2%, 안양옥 전 한국교총 회장 5.0%, 강민정 전 국회의원 3.8%, 이건주 전 한국교총 현장대변인 3.2%, 홍제남 전 서울시남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3.1%, '그 외 인물' 8.5%, '없다·잘모름' 39.1%
- 권역별로 보면 한 전 위원은 2권역(도봉·강북·노원·성북·동대문·중랑·성동·광진)에서 19.3%로 가장 높았고, 1권역(종로·서대문·중구·용산·마포·은평) 17.8%, 3권역(강서·양천·영등포·동작·구로·금천·관악) 15.0%, 4권역(서초·강남·송파·강동) 12.3% 등 전 권역에서 선두를 유지했다. 조 전 의원은 4권역에서 12.0%로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였다.
- 연령대별로는 40대에서 한 전 위원 지지가 21.9%로 가장 높았고, 50대 18.6%, 60대 18.5% 등 중장년층에서 비교적 고른 지지를 받았다. 반면 18~29세에서는 '없다' 응답이 24.3%로 가장 많았고, 70세 이상에서도 부동층 비중이 36.7%에 달했다.
- 정당 지지도별로 보면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는 한 전 위원이 32.7%로 가장 높았다. 반면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조 전 의원이 19.8%로 1위를 기록했다. 무당층에서는 특정 후보 쏠림 없이 '없다' 응답이 39.9%로 가장 많았다.
- 국정 평가별로는 이재명 대통령 국정 운영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응답자 중 29.9%가 한 전 위원을 선택했고, 부정 평가 응답자 중에서는 조 전 의원이 17.0%로 가장 높았다. 이념 성향별로는 진보층에서 한 전 위원 30.8%, 보수층에서는 조 전 의원 16.4%로 각각 상대적 우위를 보였다.
* 이번 조사는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조원씨앤아이가 27~28일 2일간 서울특별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대상으로 ARS로 진행한 결과다(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성, 연령대, 지역별 비례할당 무작위 추출). 표본수는 804명(총 통화시도 14121명, 응답률 5.7%)이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포인트다. 가중치 부여 방식은 11월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인구기준으로 성별, 연령별, 지역별로 부여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출처 : 스트레이트뉴스(https://www.straightnews.co.kr)
오마이뉴스 의뢰, 리얼미터 12월 26일-27일 만 18세 이상 서울시민 808명 대상 조사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지지도
정원오 성동구청장 30.8%, 박주민 국회의원(서울 은평갑) 13.1%, 서영교 국회의원(서울 중랑갑) 4.7%, 홍익표 전 국회의원 4.3%, 박용진 전 국회의원 4.3%, 전현희 국회의원(서울 중·성동구갑) 3.9%, 박홍근 국회의원(서울 중랑을) 1.6%, 김영배 국회의원(서울 성북갑) 1.5%
- 우위를 점하고 있는 정 구청장의 경우 전 지역, 전 연령대에서 고른 지지도를 보였다. 눈여겨 볼 지점은 민주당 약세 지역으로 꼽히는 서울 동남권(강남·강동·서초·송파) 지지도다. 정 구청장은 여기서 24.0%의 지지도를 기록했다. 그 다음으로는 홍익표 8.7%, 박주민 의원 7.7%, 전현희 5.7%, 서영교 의원 5.2% 순이었다.
- 연령대별로 보면 정 구청장은 18~29세 24.1%, 30대 31.8%, 40대 40.5%, 50대 38.6%, 60대 30.4%, 70대 이상 17.7%의 지지도를 기록했다. 박 의원은 40대에서 23.3% 지지도를 보였지만 정 구청장과는 17%p 넘게 차이가 났다.
- 자신을 민주당 지지층이라고 밝힌 응답자와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응답자의 지지 성향은 중요한 포인트 가운데 하나다. 민주당 지지층의 경우, 정 구청장 48.3%, 박 의원 21.7% 지지를 기록했다. 이 대통령 국정 운영 긍정평가자의 경우, 정 구청장 48.7%, 박 의원 19.8%의 지지 분포를 보였다.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지지도
오세훈 서울특별시장 24.6%, 나경원 국회의원(서울 동작을) 11.8%,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7.8%, 신동욱 국회의원(서울 서초을) 4.3%, 조은희 국회의원(서울 서초갑) 3.9%, 조정훈 국회의원(서울 마포갑) 3.8%, '없음' 33.4%
- 눈여겨볼 지점은 국민의힘 지지층 지지도다. 지지층 응답자의 50.7%가 오 시장을 지지해 17.3%를 기록한 나 의원을 크게 앞섰다. 이밖에 한동훈 전 대표 9.2%, 신동욱 의원 8.3%였다. 현재 국민의힘에선 지방선거 공천 규칙에 '당원 여론 70% - 민심 30%'를 반영하는 방침을 논의 중이다. 여론조사 결괏값만 보면 오 시장은 당원 70% 규칙을 적용해도 나 의원에 비해 우위를 점할 것으로 보인다.
- 오 시장은 권역별, 연령대별 조사에서 지지 우위를 차지했다. 특히 강남이 속한 서울 동남권에서 29.8%의 지지(나경원 13.4%)를, 70세 이상에서 36.2%(나경원 13.3%)의 지지를 얻었다.

가상대결
박주민 48.2%, 오세훈 35.2%, 없다 10.6%, 모름 6.0%
- 박 의원은 서울 동북권(강북·광진·노원·도봉·동대문·성동·성북·중랑구)에서 49.5%, 서남권(강서·관악·구로·금천·동작·양천·영등포구)에서 51.9%를 기록해 오 시장을 앞섰다. 오 시장은 동북권에서 35.5%, 30.6%의 지지도를 보였다. 강남구가 포함된 동남권에서 박주민-오세훈 지지도는 41.7% - 42.7%로 오차범위 내 접전이었다. 박 의원은 40대(63.3%)와 50대(61.5%)에서 강세를 보였으며, 오 시장은 18~29세(45.9%), 70대 이상(44.3%)에서 비교 우위를 점했다.
정원오 49.0%, 오세훈 37.2%, 없다 8.8%, 잘 모름 4.9%
- 정 구청장은 서북권(마포·서대문·용산·은평·종로·중구)에서 50.2%, 서남권(강서·관악·구로·금천·동작·양천·영등포구)에서 53.8%를 기록했다. 강남구가 포함된 동남권에선 41.1%의 지지율을 보여 47.9%를 기록한 오 시장에 비해 비해 뒤졌다. 정 구청장의 지역구인 성동구가 포함된 동북권(강북·광진·노원·도봉·동대문·성동·성북·중랑구)에서 49.3%로 38.8%인 오 시장을 앞섰다.

이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잘함’ 56.0%(매우잘함 42.7%, 잘하는 편 13.3%). '잘못함' 38.5%(매우 잘못함 31.1%, 잘못하는 편 7.4%). '잘 모름' 5.6%

오 시장 시정운영 평가
'잘못함' 55.4%('매우 잘못함' 43.1%, 잘못하는 편 12.4%), '잘함' 38.1%(매우잘함 19.8%, 잘하는 편 18.2%). '잘 모름' 6.5%
정당지지도
더불어민주당 45.2%, 국민의힘 27.9%, 조국혁신당 5.6%, 개혁신당 5.0%, 진보당 0.8%, 기타 정당 2.3%, '없음' 10.5%, '잘 모름' 2.7%

차기 서울시교육감 후보 지지도
정근식 현 교육감 14.4%, 이주호 전 장관 9.4%, 조전혁 전 국회의원 4.7%, 류수노 전 방송통신대 총장 3.7%, 강민정 전 국회의원 3.5%, 홍후조 고려대 교수 3.4%, 한만중 전 서울시교육청 정책기획관 2.3%, 홍제남 전 서울 남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2.1%, 안양옥 전 한국교총 회장 2.0%, 김현철 전 서울시교육청 대변인 1.9%, 강신만 전 서울시교육청 혁신미래교육추진위원장 1.7%, 이건주 K-교육연구소 대표 1.6%, '지지 후보 없음' 19.5%, '잘 모름' 27.0%
- 교육감은 정당 소속이 없지만 정당과 정치성향별로 지지 후보가 뚜렷하게 갈렸다. 정근식 교육감은 지역별로 남부권(17.6%)에서, 연령별로 40대(17.4%)와 50대(18.6%), 성별로는 남성(15.1%)에서 상대적으로 지지도가 높았다. 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24.5%)의 지지를 받았다.
- 반면 이주호 전 장관은 지역별로 서부권(12.4%)에서, 연령별로 60대(14.3%)와 70세 이상(15.0%), 성별로는 남성(11.7%)에서 비교적 지지도가 높았다. 정당별로는 국민의힘 지지층(13.7%)이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정근식 현 서울시교육감 직무수행 평가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 평가 33.0%(매우 잘못함 17.7%, 잘못하는 편 15.4%), '잘하고 있다'는 긍정 평가 25.6%(매우 잘함 9.3%, 잘하는 편 16.3%), '잘 모르겠다' 41.4%
의뢰 : 오마이뉴스 / 조사 : 리얼미터
조사 대상 : 서울시 만 18세 이상 남녀 808명
조사 기간 : 2025년 12월 26일(금) ~ 27일(토)
표본 구성 : 무선 전화 가상번호 100%
표본추출방법 : 성별/연령대별/권역별 인구 구성비에 따른 비례할당추출
표본 오차 : 95% 신뢰수준에서 ±3.4%포인트
조사 방법 :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자동응답(ARS) 조사
가중값 산출 및 적용 : 성별, 연령대별, 권역별 가중 부여(2025년 11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 기준) [림가중]
응답률 : 5.9% (총 응답 1만3741명 중 808명 응답 완료)
펜앤마이크 의뢰, 여론조사공정(주) 12월 21일-22일 서울에 거주하는 만18세 이상 남녀 801명 대상 조사

차기 서울시장 후보 지지도
오세훈 시장 29.4%, 정원오 구청장 25.8%, 나경원 의원 15.5%,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9.2%, 박주민 의원 7.5%, 신동욱 의원 4.1%, ‘기타 다른 후보’ 2.3%, ‘없다’ 4.0%, ‘잘 모르겠다’ 2.0%
- 직전 조사와 비교하면 두 후보 간 격차는 6.2%p에서 3.6%p로 2.6%p만큼 줄었다.
- 오 시장과 정 구청장만을 놓고 세부내역을 보면, 우선 권역별로는 ▲1권역(종로구, 중구, 용산구, 은평구, 서대문구, 마포구) 오세훈 34.5%, 정원오 23.2% ▲2권역(성동구, 광진구, 동대문구, 중랑구, 성북구, 강북구, 도봉구, 노원구) 30.2%, 26.1% ▲3권역(양천구, 강서구, 구로구, 금천구, 영등포구, 동작구, 관악구) 29.3%, 23.7% ▲4권역(서초구, 강남구, 송파구, 강동구) 24.5%, 30.8%였다.
- 성별로는 남성(34.9%, 24.0%), 여성(24.4%, 27.5%)였으며 연령별로는 ▲20대 이하(34.0%, 17.1%) ▲30대(32.7%, 29.1%) ▲40대(18.5%, 37.4%) ▲50대(28.6%, 22.8%) ▲60대(29.8%, 23.8%) ▲70세 이상(33.1%, 25.1%)였다.
* 해당 조사는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무선 ARS(100%) 전화조사로 응답률은 전체 ±5.2%,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다. 성, 연령, 지역별 인구비례에 따른 할당 추출로 지난해 10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 기준 국가 인구통계에 따른 성, 연령, 지역별 가중치가 부여(림가중)됐다.
출처 : 펜앤마이크(https://www.pennmike.com)
펜앤마이크 의뢰, 여론조사공정(주) 12월 14일-15일 서울에 거주하는 만18세 이상 남녀 809명 대상 조사

차기 서울시장 후보 지지도
오세훈 29.2%, 정원오 23.0%, 나경원 15.6%, 조국 9.5%, 박주민 9.0%, 신동욱 4.9%, '기타 다른 후보' 2.7%, '없다' 4.5%, '잘 모르겠다' 1.5%
- 지난 9일 발표된 직전 조사와 비교하면 오 시장은 3.2%p 상승, 정 구청장은 6.6%p 올라 정 구청장의 상승폭이 더 컸다. 여권 지지자들이 정 구청장으로 결집되는 양상이다.
- 오 시장과 정 구청장만을 놓고 세부내역을 비교하면, 우선 지역별로는 ▲1권역(종로구, 중구, 용산구, 은평구, 서대문구, 마포구) 오세훈 34.4%, 정원오 19.3% ▲2권역(성동구, 광진구, 동대문구, 중랑구, 성북구, 강북구, 도봉구, 노원구) 30.3%, 23.0% ▲3권역(양천구, 강서구, 구로구, 금천구, 영등포구, 동작구, 관악구) 26.1%, 21.4% ▲4권역(서초구, 강남구, 송파구, 강동구) 28.1%, 28.0%였다.
- 성별로는 남성(34.4%, 22.6%), 여성(24.5%, 23.4%)였으며, 연령별로는 ▲20대 이하(37.1%, 21.1%) ▲30대(28.7%, 25.5%) ▲40대(19.2%, 34.5%) ▲50대(18.9%, 26.7%) ▲60대(36.3%, 15.6%) ▲70세 이상(36.9%, 12.9%)였다.
* 해당 조사는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무선 ARS(100%) 전화조사로 응답률은 전체 ±5.4%,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4%p다. 성, 연령, 지역별 인구비례에 따른 할당 추출로 지난해 10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 기준 국가 인구통계에 따른 성, 연령, 지역별 가중치가 부여(림가중)됐다.
출처 : 펜앤마이크(https://www.pennmike.com)
KPI뉴스 의뢰, 리서치뷰 12월 12일-13일 서울시민 만18세 이상 1000명 대상 조사

양자 대결
정원오 45.2%, 오세훈 38.1%
박주민 42.1%, 오세훈 40.0%
서영교 39.6%, 오세훈 40.3%
김병기 33.4%, 오세훈 37.5%
- 오 시장은 20~30대 청년층에선 정 구청장과 각각 40% 안팎으로 초박빙 구도였으나 40~50대에서 크게 뒤처졌다. 40대에서 정원오 63.5% 오세훈 22.8%, 50대에선 57.0% 대 33.4%로 나타났다. 60대에선 오세훈 41.4%, 정원오 39.4%로 접전 양상이었고 70대 이상에서만 오 시장이 51.4%로 정 구청장(24.6%)을 여유있게 이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 역적으로 국민의힘 텃밭인 서울 강남권(강남‧서초‧송파‧강동)에서조차 정원오 51.3%, 오세훈 38.5%로 정 구청장이 오 시장을 두 자릿수 격차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자 대결
정원오 46.7%, 나경원 35.6%
박주민 44.3%, 나경원 36.6%
김병기 39.0%, 나경원 34.8%
전현희 40.4%, 나경원 37.0%
- 여성 지지율이 더 낮았다. 나 의원은 정원오 구청장과의 양자대결 시 남성에게 38.3%를 받았는데, 여성 지지율이 33.1%에 그쳤다. 70대 이상만 앞섰을 뿐 모든 연령대에서 정 구청장보다 낮았다.
- 나 의원은 18~29세에서 38.8%, 30대 38.9%를 받았고 정 구청장은 각각 41.4%, 42.3%를 기록했다. 40대와 50대에서는 20.5%, 28.8%로 정 구청장의 64.8%, 58.4%에 비해 절반이거나 그에 미치지도 못했다. 다만 70대 이상에서 나 의원은 51.4%로 정 구청장(26.7%)보다 월등히 높았다.
- 서울시 내 지역별로 보면 나 의원의 지역구인 동작구가 포함된 남서권에서만 39.8%로 정 구청장(39.7%)과 유사한 지지율을 보였다. 보수세가 강한 강남권에서도 나 의원은 33.7%로 정 구청장(53.6%)보다 크게 낮았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적합도
정원오 구청장 28.7%, 박주민 의원 13.9%, 서영교 의원 5.8%, 김병기 원내대표 4.7%, 전현희 의원 3.6%
- 정 구청장이 박 의원 지지율보다 두 배 이상 높은 지지율을 받은 것이다. 정 구청장은 민주당 지지층에서 과반 가까운 46.1%를 받았고 박 의원은 24.9%에 그쳤다. 이어 서 의원(6.7%), 김 원내대표(5.4%), 전 의원(4.0%) 순이었다.
- 모든 연령대에서 정 구청장이 가장 높은 지지율을 보였다. 40대(34.3%), 50대(32.7%), 30대(30.4%) 순으로 높았고 특히 30대의 경우 12.7%를 받은 박 의원과 17.7%포인트의 격차를 기록했다. 18~29세에서도 정 구청장은 29.0%를 기록해 6.6%에 그친 박 의원을 크게 앞섰다.
- 서울시 내 지역별로 보면 성동구가 있는 동북권에서 정 구청장이 34.9%로 가장 높은 지지율을 보였다. 박 의원은 이 지역에서 13.6%를 기록했다. 정 구청장 지지율은 강남권에서도 28.8%로 가장 높았고 중부권(22.4%)과 남서권(25.9%) 역시 마찬가지였다.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적합도
오세훈 서울시장 28.1%, 나경원 의원 16.1%, 한동훈 전 대표 12.6%, 기타 3.1%, 없음 31.5%, 모름 8.5%
- 연령별로는 50대를 제외한 나머지 모든 연령대에서 오 시장이 나 의원과 한 전 대표를 오차 범위 밖에서 앞섰다. 오 시장을 택한 비율은 70대 이상(39.4%)에서 가장 높았고 30대(29.2%), 20대(만 18~29세, 28.8%), 60대(28.7%), 40대(20.9%)가 그 뒤를 이었다. 50대에서는 오 시장(23.4%)과 나 의원(19.3%)이 오차 범위 내에서 경합했다.
- 성별로는 남성의 경우 50대를 제외한 나머지 전 연령대에서 오 시장이 나 의원과 한 전 대표를 오차 범위 밖에서 앞섰다. 오 시장을 택한 비율은 30대(40.4%), 70대 이상(39.1%), 20대(38.8%)에서 30% 이상을 기록했고 60대(28.2%), 40대(25.4%)에서는 20%대였다. 50대에서는 오 시장(21.7%)과 나 의원(19.0%)이 오차 범위 내에서 경합했다.
- 여성의 경우 양상이 다소 달랐다. 오 시장은 70대 이상(39.7%), 60대(29.1%), 20대(19.8%)에서만 나 의원과 한 전 대표를 오차 범위 밖에서 앞섰다. 30대에서는 오 시장과 나 의원이 동률(18.2%)을 기록했고 50대(오세훈 25.0%, 나경원 19.7%)과 40대(오세훈 16.6%, 나경원 14.5%)에서는 오차 범위 내에서 경합했다. 한 전 대표는 60대에서 17.6%를 기록하며 나 의원(9.2%)을 제치고 2위를 기록했다.
- 국민의힘 지지층의 과반인 51.9%는 오 시장을 택했다. 31.7%는 나 의원, 11.0%는 한 전 대표가 국민의힘 서울시장 선거 후보로 적합하다고 답했다.
- 이념 성향별로는 보수층의 47.2%가 오 시장, 27.1%가 나 의원, 10.8%가 한 전 대표를 선택했다.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41.5%, 국민의힘 33.3%, 개혁신당 6.0%, 조국혁신당 5.2%, 진보당 1.9%, 기타 1.8%, 없음/모름 10.3%
- 조사에 응한 사람들의 주관적 이념 성향 분포는 보수 302명, 진보 246명, 중도 372명이었다. 보수가 진보의 1.22배였다.
* 이번 조사 표본은 통신사 제공 휴대전화 가상번호 100%였으며 지난 6월 말 현재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비례 성, 연령, 지역별 가중치를 부여했다. ARS 자동응답 전화조사 방식이었으며 응답률은 5.4%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의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펜앤마이크 의뢰, 여론조사공정(주) 12월 7일-8일 서울에 거주하는 만18세 이상 남녀 801명 대상 조사

‘만일 내일 지방선거가 실시된다면 서울시장으로 어떤 후보를 지지하겠는가’
오세훈 26.0%, 정원오 16.4%, 박주민 14.7%, 나경원 13.5%, 조국 11.2%, 신동욱 4.5%, ‘기타 다른 후보’ 4.8%, ‘없거나 잘 모르겠다’ 9.0%
- 지역별로는 ▲1권역(종로구, 중구, 용산구, 은평구, 서대문구, 마포구) 오세훈 25.5%, 정원오 14.0% ▲2권역(성동구, 광진구, 동대문구, 중랑구, 성북구, 강북구, 도봉구, 노원구) 25.0%, 21.4% ▲3권역(양천구, 강서구, 구로구, 금천구, 영등포구, 동작구, 관악구) 26.1%, 10.5% ▲4권역(서초구, 강남구, 송파구, 강동구) 27.9%, 19.3%였다.
- 성별로는 남성(30.6%, 12.9%), 여성(21.9%, 19.5%)였으며, 연령별로는 ▲20대 이하(21.8%, 20.0%) ▲30대(21.6%, 13.3%) ▲40대(23.4%, 28.6%) ▲50대(22.3%, 18.9%) ▲60대 (29.1%, 8.9%) ▲70세 이상(40.1%, 7.1%)였다.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긍정(7.6%, 28.7%), 부정(46.6%, 1.8%), ‘잘 모르겠다’(31.4%, 20.7%)

정당지지도
민주당 41.4%, 국민의힘 29.9%, 조국혁신당 4.1%, 개혁신당 5.2%, 기타 정당 4.6%, ‘지지정당 없다’ 12.2%, ‘잘 모르겠다’ 1.0%
- 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세부내역만 놓고 비교하면, 우선 지역별로는 ▲1권역(종로구, 중구, 용산구, 은평구, 서대문구, 마포구) 민주 40.3%, 국힘 31.7% ▲2권역(성동구, 광진구, 동대문구, 중랑구, 성북구, 강북구, 도봉구, 노원구) 41.3%, 29.3% ▲3권역(양천구, 강서구, 구로구, 금천구, 영등포구, 동작구, 관악구) 41.5%, 32.0% ▲4권역(서초구, 강남구, 송파구, 강동구) 42.2%, 26.5%였다.
- 성별로는 남성(34.8%, 34.7%), 여성(47.5%, 25.6%)였으며, 연령별로는 ▲20대 이하(25.7%, 35.7%) ▲30대(31.5%, 31.4%) ▲40대(57.1%, 19.3%) ▲50대(52.6%, 23.3%) ▲60대 (47.9%, 31.3%) ▲70세 이상(33.5%, 39.6%)였다.
* 해당 조사는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무선 ARS(100%) 전화조사로 응답률은 전체 ±5.4%,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다. 성, 연령, 지역별 인구비례에 따른 할당 추출로 지난해 10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 기준 국가 인구통계에 따른 성, 연령, 지역별 가중치가 부여(림가중)됐다.
출처 : 펜앤마이크(https://www.pennmike.com)
펜앤마이크 의뢰, 여론조사공정(주) 11월 30일-12월 1일 서울에 거주하는 만18세 이상 남녀 801명 대상 조사

서울시장 지지도
오세훈 23.3%, 나경원 14.2%, 정원오 13.5%, 김민석 11.7%, 박주민 10.6%, 조국 7.8%, 이준석 6.2%, 신동욱 3.7%, '기타 다른 후보' 1.9%, '없거나 잘 모르겠다' 7.0%
- 오 시장 지지도 하락, 정 구청장 지지도 상승으로, 여야 후보의 지지율 격차가 처음으로 10%p 이내로 좁혀졌다. 양자간 격차는 9.8%p다.
- 그럼에도 오 시장은 모든 지역에서 선두를 달렸으며, 성별의 경우에도 남녀 모두에서 유일하게 20% 이상의 지지도를 얻었다. 연령별로는 40대를 제외한 모든 연령대에서 앞섰다.
- 대통령 국정운영평가의 경우에는 긍정평가층에서는 정 구청장(25.1%)이, 부정평가층에서는 오 시장(44.8%)이 가장 높았다. '잘 모르겠다'의 경우에는 '없거나 잘 모르겠다'(47.6%)가 가장 높았으며 후보 중에서는 오 시장(21.9%)이 선두였다.
- 정당 지지층의 경우에는 민주당 지지층에서 김민석 24.5%, 박주민 20.3%, 정원오 24.3%, 조국 14.8%였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나경원 34.3%, 오세훈 43.3%였다.

정당지지도
민주당 41.2%, 국민의힘 31.7%, 개혁신당 5.2%, 조국혁신당 2.3%, 진보당 0.6%, 기타 정당 2.8%, '지지정당 없다' 15.1%, '잘 모르겠다' 1.2%
- 민주당과 국민의힘만 놓고 세부내역을 보면, 지역별로는 ▲1권역(종로구, 중구, 용산구, 은평구, 서대문구, 마포구) 민주 37.0%, 부정 38.6% ▲2권역(성동구, 광진구, 동대문구, 중랑구, 성북구, 강북구, 도봉구, 노원구) 44.9%, 27.6% ▲3권역(양천구, 강서구, 구로구, 금천구, 영등포구, 동작구, 관악구) 45.6%, 25.1% ▲4권역(서초구, 강남구, 송파구, 강동구) 32.9%, 41.4%였다.
- 성별로는 남성(34.4%, 34.0%), 여성(47.4%, 29.7%)였으며 연령별로는 ▲20대 이하(28.0%, 39.0%) ▲30대(37.9%, 33.8%) ▲40대(51.1%, 19.2%) ▲50대(48.2%, 23.0%) ▲60대 (45.0%, 34.6%) ▲70세 이상(36.7%, 42.1%)였다.
- 대통령 국정운영평가의 경우 긍정평가(74.1%, 5.4%), 부정평가(6.2%, 62.8%), '잘 모르겠다'(16.6%, 18.1%)였다.
* 해당 조사는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무선 ARS(100%) 조사로 응답률 전체 5.2%,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다. 성, 연령, 지역별 인구비례에 따른 할당 추출로 국가 인구통계에 따른 , 연령, 지역별 가중치가 부여(림가중)됐다.
출처 : 펜앤마이크(https://www.pennmike.com)
펜앤마이크 의뢰, 여론조사공정(주) 11월 10일-11일 서울에 거주하는 만18세 이상 남녀 804명 대상 조사

서울시장 지지도
오세훈 시장 24.3%, 김민석 총리 11.8%, 나경원 의원 11.6%, 정원오 성동구청장 11.2%, 박주민 의원 10.2%, 조국 전 장관 8.5%, 이준석 의원 6.0%, 신동욱 의원 5.2%, '기타 다른 후보' 2.3%, '없거나 잘 모르겠다' 8.9%
- 오 시장은 서울 1-4권역 모두에서, 남녀 모두에서, 전 연령대에서 1위를 기록했다. 오 시장은 특히 모든 지역과 성별, 연령대에서 20% 이상의 고른 지지를 보여 그야말로 '압도적'이란 수식어에 걸맞는 경쟁력을 보여줬다. 그외 정당 지지층의 경우 국민의힘 지지자의 44.2%가 오 시장을, 25.4%가 나 의원을 지지한다고 답했다.
- 민주당 지지층의 경우 김민석 24.3%, 박주민 18.6%, 정원오 20.7%, 조국 16.9% 등 고른 분포를 보였으나, 이들 후보 모두 세부내역에서 오 시장에 밀리는 모습이었다.


대통령 국정운영에 대한 평가
긍정 48.9%, 부정 46.4%, ‘잘 모르겠다’ 4.6%
- 긍정의 경우 ‘매우 잘하고 있다’ 38.7%, ‘잘하는 편’ 10.3%였고 부정의 경우 ‘매우 잘못하고 있다’ 38.6%, ‘잘못하는 편’ 7.8%였다.
- 세부내역을 보면 우선 지역별로는 1권역(종로구, 중구, 용산구, 은평구, 서대문구, 마포구) 긍정 45.9%, 부정 51.3% ▲2권역(성동구, 광진구, 동대문구, 중랑구, 성북구, 강북구, 도봉구, 노원구) 47.7%, 47.8% ▲3권역(양천구, 강서구, 구로구, 금천구, 영등포구, 동작구, 관악구) 52.9%, 41.2% ▲4권역(서초구, 강남구, 송파구, 강동구) 47.6%, 48.0%였다.
- 성별로는 남성(45.8%, 49.7%), 여성(51.8%, 43.4%)였으며 연령별로는 ▲20대 이하(42.6%, 51.4%) ▲30대(42.1%, 52.8%) ▲40대(62.0%, 36.0%) ▲50대(57.9%, 40.1%) ▲60대 (46.5%, 47.4%) ▲70세 이상(41.6%, 51.2%)였다. 긍정세가 높은 4050이 부정세가 매우 높은 2030 및 그보다는 낮지만 부정이 높은 6070에 둘러싸인 형국이다.
- 정당 지지층의 경우 ▲더불어민주당(88.2%, 10.5%) ▲국민의힘(7.5%, 87.0%) ▲조국혁신당(93.4%, 6.6%) ▲개혁신당(30.6%, 63.1%) ▲진보당(70.8%, 29.2%) ▲기타 정당(18.6%, 77.4%) ▲'지지정당 없다'(37.8%, 51.6%) ▲'잘 모르겠다'(18.3%, 55.7%)였다.

'이 대통령 재판 재개’
재판 재개에 "동의한다" 49.2%, "동의하지 않는다" 43.3%, '잘 모르겠다' 7.4%
- 직전 조사와 비교했을 때 재판 재개에 동의한다는 응답은 0.5%p 하락했고 동의하지 않는다는 응답도 3.5%p 내렸다.
- 세부내역을 보면 ▲1권역(종로구, 중구, 용산구, 은평구, 서대문구, 마포구) 재개 동의 54.0%, 비동의 39.8% ▲2권역(성동구, 광진구, 동대문구, 중랑구, 성북구, 강북구, 도봉구, 노원구) 48.3%, 42.4% ▲3권역(양천구, 강서구, 구로구, 금천구, 영등포구, 동작구, 관악구) 46.4%, 45.3% ▲4권역(서초구, 강남구, 송파구, 강동구) 50.8%, 44.6%였다.
- 성별로는 남성(52.2%, 40.2%), 여성(46.5%, 46.2%)였으며, 연령별로는 ▲20대 이하(58.1%, 33.8%) ▲30대(54.6%, 40.9%) ▲40대(37.8%, 56.8%) ▲50대(41.0%, 52.5%) ▲60대 49.4%, 41.1%) ▲70세 이상(55.1%, 33.7%)였다.
- 정당 지지층의 경우 ▲더불어민주당(14.5%, 77.8%) ▲국민의힘(86.0%, 9.0%) ▲조국혁신당(6.1%, 86.9%) ▲개혁신당(81.4%, 18.6%) ▲진보당(19.4%, 80.6%) ▲기타 정당(74.0%, 18.0%) ▲'지지정당 없다'(57.5%, 30.1%) ▲'잘 모르겠다'(67.0%, 0.0%)였다.

'반중시위 처벌법’
찬성한다 29.3%, 반대한다 56.7%, '잘 모르겠다' 14.0%
- 세부내역을 보면 지역별로는 ▲1권역(종로구, 중구, 용산구, 은평구, 서대문구, 마포구) 찬성 25.0%, 반대 62.2% ▲2권역(성동구, 광진구, 동대문구, 중랑구, 성북구, 강북구, 도봉구, 노원구) 29.3%, 56.2% ▲3권역(양천구, 강서구, 구로구, 금천구, 영등포구, 동작구, 관악구) 33.3%, 54.2% ▲4권역(서초구, 강남구, 송파구, 강동구) 27.2%, 56.6%였다.
- 성별로는 남성(27.4%, 64.3%), 여성(31.1%, 49.7%였으며, 연령별로는 ▲20대 이하(20.4%, 69.1%) ▲30대(27.0%, 62.0%) ▲40대(40.4%, 41.2%) ▲50대(34.5%, 55.5%) ▲60대 25.5%, 58.1%) ▲70세 이상(28.0%, 53.6%)였다.
- 정당 지지층의 경우 ▲더불어민주당(50.0%, 31.0%) ▲국민의힘(9.1%, 85.1%) ▲조국혁신당(47.2%, 35.1%) ▲개혁신당(7.5%, 89.8%) ▲진보당(44.6%, 37.3%) ▲기타 정당(20.8%, 70.1%) ▲'지지정당 없다'(23.5%, 55.6%) ▲'잘 모르겠다'(10.3%, 73.5%) 등이었다.
* 해당 조사는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무선 ARS(100%) 조사로 응답률 전체 6.1%,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다. 성, 연령, 지역별 인구비례에 따른 할당 추출로 국가 인구통계에 따른 , 연령, 지역별 가중치가 부여(림가중)됐다.
출처 : 펜앤마이크(https://www.pennmike.com)
스트레이트뉴스 의뢰, 조원씨앤아이 11월 1~2일 서울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1명 대상 조사


서울시장 진보 여권후보 선호도
정원오 성동구청장 13.0%,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10.0%, 김민석 국무총리 8.0%, 조국혁신당 조국 비상대책위원장 7.3%, 민주당 박용진 의원 7.1%, 강훈식 의원 6.1%, 서영교 의원 4.8%, 전현희 의원 3.9%, 장경태 의원 2.3%
- 권역별로 지역별 표심 집중이 뚜렷했다. 2권역(노원·성북 등 동북권)에서는 박주민과 김민석 선호가 상대적으로 높았고, 3권역(강서·양천·영등포 등 서남권)은 정원오 지지가 두드러졌다. 1권역(종로·중구·마포 등 중심권)은 정원오와 박주민이 앞섰고, 4권역(강남·서초·송파·강동)에서는 어느 한 후보가 크게 앞서지 않으며 선호가 고르게 나뉘었다.
- 연령별로는 18~29세에서 정원오가 20.2%로 가장 높았고, 40대에서는 정원오 17.2% vs 박주민 15.8%로 접전이 형성됐다. 반면 60대에서는 김민석과 조국에 대한 응답이 상대적으로 높았고, 70세 이상에서는 박용진과 강훈식 지지가 비교적 분산되는 양상이 나타났다.
- 이념 성향별로는 진보층에서 정원오 20.1%, 박주민 16.7%, 김민석 14.3%, 조국 13.4% 순으로 3~4강 경쟁이 지속됐으며, 중도층에서도 정원오 14.8%, 박주민 10.7%, 김민석 8.1%, 조국 8.4% 순으로 다자 구도가 지속됐다.


보수야권 서울시장 후보 선호도
오세훈 서울시장 23.9%,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 14.5%, 개혁신당 이준석 의원 9.3%, 한동훈 전 법무부 장관 7.9%, 국민의힘 조은희 의원 3.6%, 권영세 의원 2.5%
- 권역별로 보면 모든 권역에서 오세훈이 선두였으나 격차 폭은 지역별로 차이를 보였다. 2권역(노원·성북 등 동북권)에서는 오세훈이 나경원·이준석을 크게 앞섰고, 4권역(강남·서초·송파·강동)에서도 오세훈 선호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 이와 달리 1권역(종로·중구·마포 등)과 3권역(강서·양천·영등포 등)에서는 오차범위 밖 우세는 유지했으나 다른 후보들의 지지율이 상대적으로 비슷하게 분포해 격차가 다소 줄어드는 양상이었다. 동북권과 강남권에서 오세훈 우세가 더욱 선명했고, 중심권·서남권에서는 보수 후보군 간 경합 기류가 감지된다.
- 연령별에서는 세대 간 선호가 확연히 갈렸다. 70세 이상에서는 오세훈이 31.7%로 가장 높은 응답을 얻어 고령층 지지가 뚜렷했다. 반면 18~29세에서는 이준석이 17.4%로 오세훈(13%대 중반)을 앞서거나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40대와 50대에서는 오세훈이 우세하나 30대에서는 한동훈 응답 비율이 상대적으로 조금 더 분포했다.
- 이념 성향별로 보면 보수층에서는 오세훈 37.2% vs 나경원 27.3%로 명확한 1위 구도가 유지됐다. 한편 중도층에서는 오세훈 23.9%, 이준석 10.6%, 한동훈 10.6% 등으로 응답이 다소 분산됐다.


이재명 대통령 국정 수행에 대한 지지도
긍정 평가 55.9%(매우 잘함 44.7%, 잘하는 편 11.2%), 부정 평가 40.4%(매우 잘 못함31.7%, 잘못하는 편 8.7%), '모름' 3.7%
- 2주 전 같은 기관의 조사(10월 19~21일)에서는 긍정 49.4% vs 부정 47.4%로, 양측 격차가 2.0%포인트에 불과했다. 이번 조사에서는 긍정이 6.5%포인트 크게 올랐고, 부정 평가도 7.0%포인트 하락했다. 조사 시기가 경주 APEC 정상회의 개최 및 한미 관세협상 타결 직후였다는 점에서, 국정운영 이미지에 긍정적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 권역별로 보면 서울은 56.3% vs 39.9%, 인천·경기는 56.4% vs 40.8%로 수도권에서도 오차범위를 넘어 긍정이 크게 우세했다. 대전·세종·충청은 52.8% vs 45.0%였다. 광주·전라는 80.0% vs 18.9%로 긍정 평가가 압도적이었다. 대구·경북은 39.3% vs 53.6%로 부정이 높았다. 부산·울산·경남(51.9% vs 43.8%)과 강원·제주(54.7% vs 36.4%)에서도 긍정이 앞섰다.
- 연령별로는 18~29세에서 40.9% vs 56.0%, 30대는 47.0% vs 49.7%로 젊은층에서는 부정 비중이 상대적으로 컸다. 반대로 40대는 63.7% vs 33.5%, 50대는 64.6% vs 33.4%, 60대는 56.1% vs 39.9%, 70대 이상은 59.2% vs 33.8%로 중장년층에서 긍정이 확고했다.
- 성별로는 남성 54.3% vs 42.3%, 여성 57.5% vs 38.6%로 여성에서 긍정 우세폭이 더 크게 나타났다.
- 이념 성향별로는 진보층 90.4% vs 9.0%, 보수층 24.9% vs 71.5%로 진영 간 차이가 뚜렷했다. 중도층에서는 60.3% vs 36.4%로 긍정 평가가 유지됐다.
* 이번 조사는 2025년 11월 1~2일 2일간 서울특별시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대상으로 ARS 여론조사(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성·연령대·지역별 비례할당 무작위 추출)를 실시한 결과이다. 표본수는 801명(총 통화시도 1만5142명, 응답률 5.3%),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포인트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와 조원씨앤아이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출처 : 스트레이트뉴스(https://www.straightnews.co.kr)
뉴스토마토 의뢰, 미디어토마토 10월 28일-29일 만 18세 이상 서울특별시 거주 성인남녀 1000명 대상 조사

'범보수 진영의 차기 서울시장 후보로 누가 가장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하는지’
오세훈 시장 27.5%,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 12.1%,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9.3%,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5.4%, 조은희 국민의힘 의원 2.6%, '그 외 다른 인물' 13.5%, '경쟁력 있는 인물이 없다' 25.4%, '잘 모르겠다' 4.1%
- 2주 전 조사와 비교해 오세훈 시장의 지지율은 23.2%에서 27.5%로, 4.3%포인트 올랐습니다. 같은 기간 나경원 의원은 0.3%포인트, 한 전 대표는 1.8%포인트 소폭 올랐습니다.
- 조사 결과를 연령별로 보면 30대와 60대 이상에서 오 시장이 30%대 지지를 받으며, 다른 후보들을 확실히 앞섰습니다. 상위 3명을 꼽으면, 30대 오세훈 35.7% 대 나경원 11.1% 대 이준석 8.2%, 60대 오세훈 30.4% 대 나경원 15.0% 대 한동훈 9.1%, 70세 이상 오세훈 34.7% 대 나경원 13.6% 대 한동훈 11.1%였습니다.
- 이 밖에 20대 오세훈 22.5% 대 한동훈 12.7% 대 이준석 12.2%, 40대 오세훈 24.4% 대 나경원 11.3% 대 한동훈 7.8%, 50대 오세훈 18.7% 대 나경원 10.3% 대 한동훈 8.6%로 집계됐습니다.
- 권역별로 보면 모든 권역에서 오 시장이 앞섰습니다. 강북서권(마포·서대문·용산·은평·종로·중구) 오세훈 30.9% 대 나경원 13.5% 대 한동훈 13.3%, 강북동권(강북·광진·노원·도봉·동대문·성동·성북·중랑구) 오세훈 26.1% 대 나경원 13.1% 대 한동훈 7.9%, 강남서권(강서·관악·구로·금천·동작·양천·영등포구) 오세훈 27.0% 대 나경원 11.7% 대 한동훈 7.8%로, 오 시장이 우위를 보였습니다. 보수 지지세가 강한 강남동권(강남·강동·서초·송파구)에서도 오세훈 27.7% 대 나경원 10.4% 대 한동훈 10.2%로, 오 시장이 높은 지지를 받았습니다.
- 정치 성향별로 보면 민심의 풍향계로 읽히는 중도층에선 오세훈 25.7% 대 나경원 11.0% 대 한동훈 9.9%로, 오 시장이 우위를 보였습니다. 보수층에서도 오세훈 41.8% 대 나경원 19.7% 대 한동훈 11.7%로, 오 시장이 확실히 앞섰습니다. 오 시장은 2주 전과 비교해 보수층 지지율이 34.0%에서 41.8%로, 7.8%포인트 올랐습니다. 진보층에선 오세훈 12.8% 대 한동훈 5.5% 대 나경원 4.5%였습니다.
- 지지 정당별로 보면 국민의힘 지지층 오세훈 50.3% 대 나경원 24.2% 대 한동훈 11.9%로, 역시 오 시장이 압도적 우위를 보였습니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선 2주 전과 비교해 오 시장 지지율이 42.1%에서 50.3%로, 8.2%포인트 상승했습니다. 민주당 지지층에선 오세훈 8.0% 대 한동훈 7.1% 대 나경원 3.5%였습니다.

'범진보 진영의 차기 서울시장 후보로 누가 가장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하는지’
박주민 의원 12.4%, 조국 위원장 11.7%, 김민석 총리 10.3%, 정원오 성동구청장 8.4%, 서영교 민주당 의원 6.8%,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5.5%, 전현희 민주당 의원 2.9%, 박홍근 민주당 의원 1.8%, '그 외 다른 인물' 10.7%, '경쟁력 있는 인물이 없다' 21.1%, '잘 모르겠다' 8.3%
- 2주 전 조사 대비 박주민 의원과 조국 위원장은 각각 0.4%포인트, 0.9%포인트 소폭 하락했습니다. 같은 기간 김민석 총리는 0.5%포인트 소폭 올랐습니다.
- 조사 결과를 연령별로 보면 세대별로 크게 두각을 나타내는 후보는 없었습니다. 다만 정원오 구청장이 20·30대 젊은 층으로부터 10%대 지지를 받은 것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상위 4명을 꼽으면, 20대 정원오 13.9% 대 김민석 12.5% 대 박주민 9.9%, 30대 박주민 14.4% 대 정원오 12.5% 대 김민석 7.9%였습니다. 이 밖에 40대 박주민 20.5% 대 조국 13.2% 대 김민석 12.6%, 50대 박주민 16.9% 대 조국 12.5% 대 서영교 9.1%, 60대 조국 16.6% 대 김민석 11.8% 대 강훈식 7.7%, 70세 이상 조국 12.3% 대 김민석 8.4% 대 박홍근 5.3%로 집계됐습니다.
- 권역별로도 확실히 우위를 보이는 후보는 없었습니다. 강북서권(마포·서대문·용산·은평·종로·중구) 박주민 13.0% 대 조국 10.3% 대 강훈식 9.6%, 강북동권(강북·광진·노원·도봉·동대문·성동·성북·중랑구) 조국 10.9% 대 서영교 10.6% 대 박주민 10.2%, 강남서권(강서·관악·구로·금천·동작·양천·영등포구) 박주민 13.8% 대 조국 13.0% 대 김민석 12.8%, 강남동권(강남·강동·서초·송파구)에선 박주민 12.9% 대 조국 12.3% 대 김민석 11.2%였습니다.
- 정치 성향별로 보면 민심의 바로미터인 중도층에선 조국 13.0% 대 김민석 10.3% 대 박주민 9.5%로 집계됐습니다. 진보층에선 박주민 21.2% 대 조국 17.2% 대 김민석 12.7%로, 2주 전 조사 결과(조국 20.6% 대 박주민 19.8% 대 김민석 14.3%)와 흐름이 비슷했습니다. 보수층에선 박주민 8.7% 대 김민석 8.6% 대 정원오 6.1%였습니다.
- 지지 정당별로 보면 민주당 지지층에선 박주민 21.1% 대 조국 18.5% 대 김민석 13.9%로, 역시 2주 전 조사 결과(박주민 22.0% 대 조국 19.0% 대 김민석 15.3%)와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선 김민석 6.4% 대 정원오 6.0% 대 박주민 5.0%였습니다.

가상 양자 대결
오세훈 시장 46.8%, 박주민 국회의원 42.0%
- 조사 결과를 연령별로 보면 20대와 60대 이상에선 오세훈 시장이 앞섰고, 40·50대에서는 박주민 의원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30대는 오세훈 48.6% 대 박주민 42.5%로, 우열을 가리기 힘들었습니다. 민심의 바로미터인 중도층에서도 오세훈 42.6% 대 박주민 41.0%로 팽팽했습니다.
오세훈 시장 46.7%, 박홍근 국회의원 35.9%
- 연령별로 보면 20·30대와 60대 이상에서 오세훈 시장이 우세했습니다. 박홍근 의원은 민주당의 세대 기반인 40·50대에서도 오세훈 시장에게 확실한 우위를 점하지 못했습니다. 민심의 풍향계인 중도층에서도 오세훈 42.4% 대 박홍근 33.8%로, 박 의원이 뒤졌습니다.
오세훈 시장 47.6%, 서영교 국회의원 40.4%
- 연령별로 보면 20대와 60대 이상에서 오세훈 시장이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대에서 오세훈 시장이 절반에 달하는 높은 지지를 받았습니다. 서영교 의원은 50대에서만 오세훈 시장에게 확실한 우위를 보였습니다. 민주당 지지 성향이 강한 40대의 경우 서영교 47.4% 대 오세훈 40.5%로, 격차가 그리 크지 않았습니다. 중도층에선 오세훈 43.8% 대 서영교 37.7%로 조사됐습니다.
오세훈 시장 47.4%, 전현희 국회의원 39.0%
- 연령별로 보면 20·30대와 60대 이상에서 오세훈 시장이 우위를 점했습니다. 전현희 의원은 민주당 지지세가 강한 40·50대에서만 오세훈 시장에 앞섰습니다. 중도층에선 오세훈 43.5% 대 전현희 38.9%였습니다.

정당 지지율
민주당 40.0%, 국민의힘 36.8%, 개혁신당 4.7%, 조국혁신당 2.4%, 진보당 1.5%
- 2주 전과 비교해 민주당 지지율은 비슷했지만, 국민의힘 지지율이 31.4%에서 36.8%로, 30%대 중반까지 오르면서 양당의 지지율 격차가 좁혀졌습니다. 대출 규제 강화와 규제지역 확대, 갭투자 억제가 핵심인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이 상당 부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됩니다.
* 이번 조사는 <뉴스토마토> 의뢰로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만 18세 이상 서울특별시 거주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입니다. 휴대전화 가상번호(안심번호)를 활용한 무선 ARS(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응답률은 5.5%로 집계됐습니다. 이번 조사는 2025년 9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지역별 가중값을 산출했고 셀가중을 적용했습니다. 그 밖의 자세한 조사 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됩니다.
CBS노컷뉴스 의뢰,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 10월 25~26일 서울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812명 대상 조사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부정 평가 49.0%('매우 잘 못하고 있다' 39.3%), 긍정 평가 47.2%('매우 잘하고 있다' 32.4%, '잘하는 편' 14.9%), '잘 모르겠다' 3.8%

정당 지지율
더불어민주당 38%, 국민의힘 36.7%, 개혁신당 3.8%, 진보당 1.3%, 조국혁신당 1.2%, 그 외 정당 2.2%, 지지 정당이 없는 무당(無黨)층 15.7%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지지도
박주민 의원 10.5%, 서영교 의원 9.6%, 정원오 성동구청장 9.6%, '그 외 인물' 7.0%, 홍익표 전 의원 4.8%, 전현희 의원 4.5%, 박홍근 의원 1.8%, '없음' 41.4%
보수진영 서울시장 후보 지지도
오세훈 서울시장 25.6%, 나경원 의원 13.4%, 한동훈 전 대표 10.4%, 그 외 인물 5.6%, 조은희 의원 3.2%, '없다' 33.2%, '잘 모른다' 8.6%

'가상 맞대결’
오세훈 시장 36.1%, 박주민 의원 29.2%
오세훈 38.5%, 정원오 24.1%
명태균씨와 오 시장의 주장
명태균씨의 말을 더 신뢰한다 40.3%, 오세훈 시장의 말을 더 신뢰한다 39.1%
* 이번 조사는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무선 자동응답(ARS) 100% 방식으로 이뤄졌다. 조사대상은 통신사 제공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활용해 선정했다. 응답률은 5.1%로,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4%p다. 표본은 9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에 따라 성·연령·지역별 가중치를 부여(셀가중)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뉴스토마토 의뢰, 미디어토마토 10월 13일-14일 만 18세 이상 서울특별시 거주 성인남녀 1001명 대상 조사

'범진보 진영의 차기 서울시장 후보로 누가 가장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하는지’
박주민 민주당 의원 12.8%, 조국 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 12.6%, 김민석 총리 9.8%, 서영교 민주당 의원 6.6%, 전현희 민주당 의원 4.8%,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4.3%, 박홍근 민주당 의원 1.6%
- 조사 결과를 연령별로 보면 세대별로 크게 두각을 나타내는 후보는 없었습니다. 박주민 의원과 조국 비대위원장이 연령별로 10%대 고른 지지를 받았습니다. 상위 3명을 꼽으면 20대 박주민 10.9% 대 조국 8.1% 대 김민석 7.9%, 30대 박주민 16.7% 대 조국 13.0% 대 김민석 11.4%, 40대 박주민 18.7% 대 조국 13.2% 대 김민석 12.6%, 50대 박주민 16.3% 대 조국 15.6% 대 전현희 10.2%였습니다. 보수 성향이 강한 60대 조국 17.2% 대 서영교 9.5% 대 김민석 8.5%, 70세 이상 조국 8.4% 대 김민석 8.0% 대 서영교 6.3%로 집계됐습니다.
- 권역별로도 확실히 우위를 보이는 후보는 없었습니다. 강북서권(마포·서대문·용산·은평·종로·중구) 박주민 15.8% 대 조국 10.9% 대 전현희 7.5%, 강북동권(강북·광진·노원·도봉·동대문·성동·성북·중랑구) 조국 14.4% 대 박주민 11.6% 대 서영교 8.3%, 강남서권(강서·관악·구로·금천·동작·양천·영등포구) 김민석 14.9% 대 조국 13.4% 대 박주민 11.3%, 강남동권(강남·강동·서초·송파구)에선 박주민 14.0% 대 조국 10.4% 대 김민석 9.1%였습니다.
- 정치 성향별로 보면 중도층에선 조국 13.0% 대 박주민 12.9% 대 김민석 8.1%로, 조 비대위원장과 박 의원이 접전을 벌였습니다. 진보층에서도 조국 20.6% 대 박주민 19.8% 대 김민석 14.3%로, 역시 조 비대위원장과 박 의원 지지율이 팽팽했습니다. 보수층에선 김민석 8.3% 대 박주민 6.5% 대 조국 5.3%였습니다.
- 지지 정당별로 보면 민주당 지지층 박주민 22.0% 대 조국 19.0% 대 김민석 15.3%로, 박 의원과 조 비대위원장이 팽팽하게 맞섰습니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선 조국 6.2% 대 김민석 5.9% 대 박주민 5.2%였습니다.

'범보수 진영의 차기 서울시장 후보로 누가 가장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하는지’
오세훈 시장 23.2%,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 11.8%,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7.5%,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6.1%, 조은희 국민의힘 의원 4.8%
- 조사 결과를 연령별로 보면 20·30대와 60대 이상에서는 오세훈 시장이 앞섰습니다. 상위 3명을 꼽으면 20대 오세훈 25.0% 대 나경원 9.9% 대 한동훈 9.1%, 30대 오세훈 24.0% 대 이준석 12.2%, 한동훈 7.6%, 60대 오세훈 26.5% 대 나경원 16.0% 대 한동훈 4.9%, 70세 이상 오세훈 33.6% 대 나경원 19.3% 대 한동훈 12.4%였습니다. 이 밖에 40대 오세훈 18.1% 대 나경원 11.1% 대 한동훈 6.6%, 50대 오세훈 13.9% 대 조은희 10.1% 대 나경원 9.0%로 집계됐습니다.
- 권역별로 보면 강남 4구를 제외한 모든 권역에서 오 시장이 확실한 우위를 보였습니다. 강북서권(마포·서대문·용산·은평·종로·중구) 오세훈 23.8% 대 나경원 8.5% 대 조은희 8.1%, 강북동권(강북·광진·노원·도봉·동대문·성동·성북·중랑구) 오세훈 23.4% 대 나경원 12.2% 대 한동훈 6.8%, 강남서권(강서·관악·구로·금천·동작·양천·영등포구) 오세훈 22.7% 대 나경원 10.8% 대 한동훈 9.3%로, 오 시장이 앞섰습니다. 강남동권(강남·강동·서초·송파구)에선 오세훈 23.2% 대 나경원 15.3% 대 이준석 8.5%였습니다.
- 정치 성향별로 보면 중도층에선 오세훈 24.7% 대 나경원 9.1% 대 한동훈 7.8%로, 오 시장이 우위를 보였습니다. 보수층에서도 오세훈 34.0% 대 나경원 21.2% 대 한동훈 9.3%로, 오 시장이 확실히 앞섰습니다. 진보층에선 오세훈 7.9% 대 이준석 6.2% 대 나경원 5.3%였습니다.
- 지지 정당별로 보면 국민의힘 지지층 오세훈 42.1% 대 나경원 29.4% 대 한동훈 9.8%로, 역시 오 시장이 압도적 우위를 보였습니다. 민주당 지지층에선 조은희 8.1% 대 오세훈 7.3% 대 한동훈 4.4%였습니다.

서울시장 가상 양자 대결
김민석 44.2%, 오세훈 40.6%
- 조사 결과를 연령별로 보면 20대와 70세 이상에선 오세훈 시장이, 40대와 50대에선 김민석 총리가 앞섰습니다. 20대 오세훈 42.3% 대 김민석 29.6%, 70세 이상 오세훈 60.7% 대 김민석 25.9%로, 오 시장이 우세했습니다. 반면 40대 김민석 51.7% 대 오세훈 35.8%, 50대 김민석 64.8% 대 오세훈 21.7%로, 40대와 50대에선 김 총리가 앞섰습니다. 이 밖에 30대 김민석 44.8% 대 오세훈 40.6%, 60대 오세훈 46.8% 대 김민석 45.1%였습니다.
- 권역별로 보면 권역별로 보면 강남 4구에선 오 시장이 우위를 보였습니다. 강남동권(강남·강동·서초·송파구)에서 오세훈 46.5% 대 김민석 35.2%였습니다. 이외 강북서권(마포·서대문·용산·은평·종로·중구) 김민석 48.5% 대 오세훈 39.3%, 강북동권(강북·광진·노원·도봉·동대문·성동·성북·중랑구) 김민석 43.9% 대 오세훈 37.4%, 강남서권(강서·관악·구로·금천·동작·양천·영등포구) 김민석 48.4% 대 오세훈 40.4%로 집계됐습니다.
- 정치 성향별로 보면 중도층에선 김민석 39.9% 대 오세훈 37.9%로, 두 사람이 팽팽하게 맞섰습니다. 보수층 오세훈 68.8% 대 김민석 20.9%, 진보층 김민석 78.8% 대 오세훈 12.3%로, 진영별로 지지 후보가 확연히 달랐습니다.
- 지지 정당별로 보면 민주당 지지층 김민석 86.9% 대 오세훈 6.9%, 국민의힘 지지층 오세훈 85.2% 대 김민석 4.9%였습니다.
오세훈 42.3%, 강훈식 40.6%
오세훈 43.2%, 조국 41.7%
- 조사 결과를 연령별로 보면 40대와 50대에선 조 비대위원장이, 70세 이상에선 오 시장이 앞섰습니다. 40대 조국 48.3% 대 오세훈 37.4%, 50대 조국 62.6% 대 오세훈 23.9%였습니다. 반면 70세 이상에선 오세훈 65.3% 대 조국 22.9%로, 오 시장이 우위를 보였습니다. 이 밖에 20대 오세훈 41.7% 대 조국 31.8%, 30대 오세훈 42.9% 대 조국 37.6%, 60대 오세훈 52.6% 대 조국 43.8%였습니다.
- 권역별로 보면 강남 4구에서 오 시장의 지지율이 절반에 달했습니다. 강남동권(강남·강동·서초·송파구)에서 오세훈 49.6% 대 조국 35.3%였습니다. 이외 강북서권(마포·서대문·용산·은평·종로·중구) 조국 44.9% 대 오세훈 41.7%, 강북동권(강북·광진·노원·도봉·동대문·성동·성북·중랑구) 조국 41.6% 대 오세훈 40.2%, 강남서권(강서·관악·구로·금천·동작·양천·영등포구) 조국 44.5% 대 오세훈 42.7%로 집계됐습니다.
- 정치 성향별로 보면 중도층에선 오세훈 40.1% 대 조국 37.5%로, 두 사람이 접전을 벌였습니다. 보수층 오세훈 72.0% 대 조국 19.4%, 진보층 조국 74.8% 대 오세훈 15.0%로, 진영별로 지지 후보가 확연히 달랐습니다.
- 지지 정당별로 보면 민주당 지지층 조국 82.5% 대 오세훈 8.9%, 국민의힘 지지층 오세훈 87.6% 대 조국 4.1%였습니다.
- 이번 조사에서 오 시장은 정당 지지율을 뛰어넘는 확장성을 보였습니다. 지지세의 확장성이 두드러졌습니다. 서울 지역의 정당 지지도는 민주당 39.9% 대 국민의힘 31.4%, 개혁신당 3.4%, 조국혁신당 2.0%, 진보당 1.3%로 집계됐는데요. 범진보 정당(민주당·조국혁신당·진보당) 지지율의 합은 43.2%, 범보수 정당(국민의힘·개혁신당) 지지율의 합은 34.8%였습니다. 양자 대결 시 오 시장은 대체로 40%대의 지지율을 기록했는데요. 범보수 정당 지지율의 합 이상이었습니다.

'오 시장이 한 번 더 서울시장직을 수행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반대 50.8%, 찬성 37.2%
- 조사 결과를 연령별로 보면 30대에서 50대까지 절반 이상이 오 시장의 연임을 반대했습니다. 특히 50대의 경우 찬성 19.8% 대 반대 72.0%로, 연임을 반대한다는 응답이 70%를 상회했습니다. 30대 찬성 32.3% 대 반대 53.3%, 40대 찬성 31.5% 대 반대 57.0%로 집계됐습니다.
- 반면 70세 이상에선 찬성 61.2% 대 반대 29.5%로, 연임에 찬성한다는 응답이 높았습니다. 이 밖에 20대 찬성 33.8% 대 반대 46.3%, 60대 찬성 49.4% 대 반대 42.4%였습니다.
- 권역별로 살펴보면 강남 4구를 제외한 전 권역에서 오 시장의 연임 반대 의견이 우세했습니다. 강북서권(마포·서대문·용산·은평·종로·중구) 찬성 38.2% 대 반대 51.2%, 강북동권(강북·광진·노원·도봉·동대문·성동·성북·중랑구) 찬성 34.2% 대 반대 51.4%, 강남서권(강서·관악·구로·금천·동작·양천·영등포구) 찬성 38.3% 대 반대 53.9%로 격차는 10%포인트 넘게 벌어졌습니다. 강남동권(강남·강동·서초·송파구)에선 찬성 39.1% 대 반대 45.5%였습니다.
- 정치 성향별로 보면 중도층에서 찬성 35.2% 대 반대 48.2%로 오 시장의 연임에 반대한다는 의견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다만 보수층 찬성 60.1% 대 반대 29.0%, 진보층 찬성 13.6% 대 반대 81.0%로, 정치 성향에 따른 찬반 응답이 확연하게 갈렸습니다.
- 지지 정당별로 보면 민주당 지지층 찬성 7.4% 대 반대 88.9%, 국민의힘 지지층 찬성 76.7% 대 반대 12.6%였습니다.

정당 지지율
민주당 39.9%, 국민의힘 31.4%, 개혁신당 3.4%, 조국혁신당 2.0%, 진보당 1.3%, '그 외 정당' 2.5%, '지지 정당 없음' 17.5%, '잘 모름' 1.9%
- 조사 결과를 연령별로 보면 30대에서 50대까진 민주당이, 70세 이상에서는 국민의힘이 우세했습니다. 30대 민주당 38.0% 대 국민의힘 25.6%, 40대 민주당 45.4% 대 국민의힘 27.7%, 50대 민주당 59.8% 대 국민의힘 20.4%였습니다. 반면 70세 이상에선 국민의힘 52.5% 대 민주당 26.5%로, 국민의힘이 앞섰습니다. 이 밖에 20대 국민의힘 31.0% 대 민주당 25.0%, 60대 민주당 42.5% 대 국민의힘 35.1%였습니다.
- 지역별로 보면 민주당이 서울의 대부분 지역에서 약진했지만, 강남 4구에서는 국민의힘과 접전을 벌였습니다. 강북서권(마포·서대문·용산·은평·종로·중구) 민주당 42.7% 대 국민의힘 25.8%, 강북동권(강북·광진·노원·도봉·동대문·성동·성북·중랑구) 민주당 39.8% 대 국민의힘 27.5%, 강남서권(강서·관악·구로·금천·동작·양천·영등포구) 민주당 41.8% 대 국민의힘 31.8%로, 민주당 지지율이 높았습니다. 강남동권(강남·강동·서초·송파구)의 경우, 국민의힘 40.8% 대 민주당 35.3%였습니다.
- 정치 성향별로 보면 중도층에선 민주당 34.3% 대 국민의힘 22.4%로, 민주당이 우위를 보였습니다. 보수층 국민의힘 65.4% 대 민주당 18.2%, 진보층 민주당 74.9% 대 국민의힘 6.9%로, 진영별로 지지 정당이 확연히 달랐습니다.
* 이번 조사는 뉴스토마토 의뢰, 미디어토마토 10월 13일-14일 만 18세 이상 서울특별시 거주 성인남녀 1001명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입니다. 휴대전화 가상번호(안심번호)를 활용한 무선 ARS(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응답률은 5.4%로 집계됐습니다.
2025년 8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지역별 가중값을 산출했고 셀가중을 적용했습니다. 그 밖의 자세한 조사 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됩니다.
주간조선 의뢰, 케이스탯 10월 10~11일 서울 유권자 800명 대상 조사

서울시장 후보 적합도
오세훈 현 서울시장 25%,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12%,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 11%, 김민석 국무총리 9%, 조국 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 8%, 강훈식 대통령실 비서실장 4%,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 2%, ‘적합한 인물이 없다’ 14%
- 현재로서는 오 시장이 가장 높은 적합도를 보이고 있지만, 선거가 다가와 여권의 후보가 정해질 경우 결과를 예측하긴 어려운 상황이다.
- 여권 후보 중에서는 박주민 의원이 1위를 기록한 부분이 눈에 띈다. 박 의원은 일찌감치 서울시장직에 도전할 것이라는 의사를 밝힌 상황이다. 그는 12월 안에는 출마선언을 한다는 계획이다. 박 의원에 비해 지명도는 높지만 출마 의사를 밝히지 않은 김 총리와 강 실장은 각각 9%와 4%를 받는 것에 그쳤다. 서울과 부산시장 모두 후보로 거론되는 조국 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은 8%의 적합도를 기록했다.
- 전체 적합도 조사를 연령별로 분석한 결과를 보면 40대(22%)와 50대(18%)에선 박 의원에 대한 지지가 높고, 나머지 연령대에서는 모두 오 시장이 가장 적합하다고 꼽았다. 한 여론조사 전문가는 “통상 여론조사에서 현재 40~50대의 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지지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과 일맥상통한다”고 짚었다.

차기 서울시장 후보 선택 기준
정책·공약 28%, 인물·능력 27%, 도덕성 19%, 정당 12%, 현 정권에 대한 평가 11%
- 18~29세 남녀, 30대 남녀, 40대 여성이 ‘정책과 공약’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반면 40대 남성, 50대 여성, 60대 여성은 ‘인물과 능력’을 가장 많이 봤다. 60대 남성과 70대 이상 남녀는 ‘도덕성’을 최우선적으로 따졌다. 직업군별로는 화이트칼라(사무직)와 학생은 정책·공약을, 자영업자와 블루칼라(현장직)와 가정주부는 인물·능력을, 무직 또는 기타 직업은 도덕성을 각각 중시했다. 스스로 인식하는 경제적 상위계층과 하위계층은 인물·능력(각각 31%, 27%), 중위계층은 정책·공약(32%)을 우선시했다.
- 이념적으로 보수 성향 응답자들은 정책·공약, 인물·능력, 도덕성(각 24%)을 모두 고르게 고려했다. 중도층은 정책·공약(32%), 진보층은 인물·능력(33%)을 가장 중요하게 봤다. 정당별로는 국민의힘 지지자들은 도덕성(24%)·정책·공약(23%)·인물·능력(21%), 민주당은 인물·능력(29%)·정책·공약(28%)·도덕성(15%), 조국혁신당은 정책·공약(32%)·인물·능력(25%)·정당(24%), 개혁신당은 정책·공약(41%)·인물·능력(23%)·도덕성(21%) 순으로 후보를 선택한다고 응답하면서 다소 상반된 모습을 보였다. 현재 이재명 정부의 국정 운영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여당 성향 응답자들은 인물·능력(31%)과 정책·공약(30%)을, 부정적으로 평가한 야당 성향 응답자들은 정책·공약(24%)과 도덕성(24%)을 후보 선택 기준으로 꼽았다.

내년 6·3 지방선거에 대한 연령대별 관심도는 60대에서 지난 선거에 비해 높다는 응답이 58%로 가장 높았다. 이어 70세 이상(55%), 50대(53%), 40대(50%), 30대(36%), 18~29세(28%) 순이었다. 연령과 성별을 함께 보면 40대 이상 중장년층과 노년층에서 남성과 여성 모두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50대 여성(64%)과 60대 남성(61%)의 관심이 가장 높았다. 반면 ‘이대남’으로 불리는 18~29세 남성은 이전 선거보다 관심이 높다(27%)는 응답보다 관심이 낮다(32%)는 응답이 많아 가장 낮은 관심도를 보였다. 30대의 경우 여성은 42%가 이전 선거보다 관심이 높다고 응답했고, 남성은 43%가 비슷한 수준이라고 답했다.
- 직업별로는 가정주부(59%)와 자영업자(51%)가 가장 많은 관심을 나타냈고, 화이트칼라(사무직) 직장인은 이전 선거보다 관심이 높다(43%)와 비슷하다(42%)는 응답이 큰 차이가 없었다. 학생은 각각 33%로 같은 비율을 보였다. 종합하면 50~60대 가정주부들이 오는 지방선거에 가장 높은 관심을 가지는 있는 것으로 보인다. 주부는 자신의 동네를 기반으로 이웃들과 교류를 하고 가정의 살림을 책임지며 장바구니 물가에 민감하기 때문에 해당 지방자치단체장 등을 뽑는 지방선거에 보다 높은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 스스로 인식하는 경제적 수준 상위계층 50%가 이전 선거보다 관심을 더 가지고 있다고 응답한 반면, 하위계층과 밝히지 않은 응답자는 각각 43%와 35%에 그쳤다. 이념 성향으로는 진보층 52%, 보수층 49%, 중도층 41% 순으로 관심을 보였다. 정당별로는 국민의힘 지지층이 58%로 가장 많은 관심을 가졌고 이어 민주당(54%), 조국혁신당(50%) 등으로 나타났다. 반면 개혁신당 지지층과 무당층은 이전 선거와 비슷한 수준의 관심을 가진다고 응답한 비율이 각각 56%와 46%로 가장 많았다.
- 올해 6월에 치러진 지난 21대 대선에서 당시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와 이재명 민주당 후보를 지지했다고 밝힌 응답자 중 각각 55%와 53%가 이전보다 내년 지선에 관심이 높다고 했다. 반면 당시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를 지지한 응답층은 46%가 이전과 비슷한 관심을 보였고, 보다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비율은 24%에 그쳤다. 서울시만 놓고 봐도 시장(광역단체장) 1명, 교육감 1명, 구청장(기초단체당) 25명, 시의회(광역의원) 110명, 구의회(기초의원) 425명(2022년 제8회 지방선거 기준)을 선출하는 전국동시 선거인 만큼, 현실적으로 후보를 모두 출마시킬 수 있는 민주당과 국민의힘 거대 양당 지지층의 관심이 높은 것으로 해석된다.

시장이 해결해야 할 주요 현안 우선순위
부동산 안정 35%, 일자리 및 경제 활성화 25%, 교통 및 주거 15%, 복지 및 안전망 13%, 교육 및 보육 6%, 환경 및 기후 대응 3%
- 모든 권역, 연령층, 직업군, 계층, 이념 및 지지 정당, 내년 지방선거 관심도 등과 관계없이 응답자 거의 대부분이 ‘부동산 안정’과 ‘일자리·경제 활성화’를 가장 많이 원했다. 연령별로는 40대 남성(48%), 60대 여성(43%), 30대 남성(42%)에서 ‘부동산 안정’을 가장 많이 요구했다. 70세 이상 여성(34%)은 ‘일자리·경제 활성화’를 가장 많이 선택했고, 70세 이상 남성(25%)과 40대 여성(22%)은 ‘복지·안전망’도 중요하게 생각했다. 40대 남성(25%)과 30대 여성(23%)은 ‘교통·주거’ 문제 해결을 부동산 안정 다음으로 필요로 했다. 결혼과 가정을 위해 내 집 마련이 시급한 30~40대 남성은 부동산 가격 안정을, 육아와 살림을 챙기는 40대 여성은 복지와 안전망 확대를, 출퇴근과 직주거리에 신경을 쓰는 30대 여성과 40대 남성은 교통 및 주거 문제 해결을 중요시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현 정부의 부동산 대책 평가
긍정 43%, 부정 45%
- 세부적으로 △잘하는 편이다(34%) △매우 잘못하고 있다(23%) △잘못하는 편이다(22%) △매우 잘하고 있다(9%) 순으로 나타났다.
- 지역별로는 이른바 ‘강남 4구’로 불리는 서울 동남권(강남·강동·서초·송파구)에선 긍정(29%)보다 부정(60%) 평가가 월등히 높았다. 반면 서북권(마포·서대문·용산·은평·종로·중구)은 긍정(54%)이 부정(38%)보다 크게 앞섰다. 동북권과 서남권은 긍정(각 46%, 44%)과 부정(각 42%, 43%)이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 이재명 정부는 주택 시장 안정화를 목표로 최근 ‘10·15 대책’ 발표까지 총 3차에 걸쳐 강력한 규제를 내놓고 있다.
* 이번 조사는 휴대전화 안심번호 무작위 추출을 통한 전화면접 조사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포인트, 응답률은 11.8%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응답값은 소수점 이하에서 반올림해 정수로 표기하기 때문에, 세부항목의 합이 100%가 되지 않을 수 있음)
출처 : 주간조선(http://weekly.chosun.com)
스트레이트뉴스 의뢰, 조원씨앤아이 2025년 9월 29~30일 서울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801명 대상 조사

진보·여권 후보 적합도
박주민 의원 13.1%, 조국 비대위원장 11.1%, 정원오 성동구청장 10.8%, 서영교 의원 5.9%, 박용진 전 의원 5.7%, 전현희 의원 4.6%, 박홍군 의원 1.8%、 '그 외 후보' 6.4%, ‘적합 후보 없음’ 31.3%, ‘모름’ 9.3%


- 권역별로 살펴보면 도심과 동북·서남권에서 상대적으로 지지세가 고르게 분포한 반면, 강남3구를 포함한 4권역에서는 ‘적합 후보 없음’ 응답이 높게 나타나며 전반적으로 지지층이 분산되는 양상을 보였다.
- 1권역(종로·중구·마포 등)에서는 박주민(14.3%), 조국(13.6%), 정원오(12.6%)로 세 후보가 두 자릿수 지지를 기록하며 경쟁 구도를 형성했다. 2권역(노원·성북 등 동북권)에서는 해당 지역 기반 후보인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15.7%로 선두에 올랐고, 박주민(12.6%), 조국(11.6%) 순이었다. 3권역(강서·양천·영등포 등 서남권)에서는 박주민(13.6%), 조국(9.6%), 정원오(8.4%) 순으로, 박주민 의원의 우세가 두드러졌다.
- 반면 4권역(강남·서초·송파·강동)은 박주민(12.3%), 조국(10.3%), 정원오(6.0%)로 전반적으로 지지율이 낮았고 ‘없음’ 응답이 42.3%로 가장 높아 진보진영의 상대적 약세 지역임이 확인됐다.
- 연령대별로 보면 40대에서 박주민(20.1%), 조국(17.0%)로 두 후보가 압도적인 선호를 보였고, 50대에서도 박주민(17.6%), 조국(13.1%)이 선두권을 형성했다. 30대는 박주민(15.3%), 정원오(15.4%)가 사실상 동률이었고, 18~29세는 정원오(15.3%)가 가장 높았다. 60세 이상에서는 조국(11.0%), 박주민(6.9%) 순이었다.
- 성별로는 남성에서 박주민(14.8%), 조국(10.6%), 정원오(9.4%) 순이었고, 여성에서는 박주민(11.6%), 조국(11.5%), 정원오(12.1%)였다.
- 정당 지지층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에서 박주민(23.8%)이 가장 높았고, 이어 조국(16.6%), 정원오 (15.4%), 서영교(10.6%) 순이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조국이 40.1%로 압도적 1위를 차지했고 박주민(20.9%)이 뒤를 이었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없음’이 54.8%로 과반을 넘었다.
- 이재명 대통령 국정 ‘긍정’ 평가층에서는 박주민(22.2%), 조국(18.1%), 정원오(15.7%)가 두 자릿수를 기록했으며, 국정 ‘부정’ 평가층에서는 박주민(3.1%), 조국(2.9%)로 지지가 미미했다. ‘없음’은 54.9%였다.
-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에서 박주민(25.6%), 조국(16.9%), 정원오(15.7%)로 3강을 형성했고 중도층에서는 박주민(12.2%), 조국(12.5%), 정원오(12.2%)로 거의 동일했다. 보수층에서는 모든 후보가 한 자릿수에 그치며 ‘없음’이 49.1%였다.

보수·야권 후보 지지도
오세훈 서울시장 18.7%, 나경원 의원 16.0%,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8.7%,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8.5%, 조은희 국민의힘 의원 4.4%, 권영세 국민의힘 의원 2.2%, '그외 후보' 4.0%, ‘적합 후보 없음’ 31.0%, ‘모름’ 6.4%


- 권역별로 보면 강남3구를 포함한 4권역에서 오세훈과 나경원이 뚜렷한 우위를 점한 반면, 도심·동북·서남권에서는 특정 후보의 우세 없이 지지율이 고르게 분포했다.
- 1권역(종로·중구·마포 등)에서는 오세훈(19.5%), 나경원(15.3%), 이준석(11.6%) 순으로 조사돼 오세훈이 선두를 지켰고, 2권역(동북권)에서는 오세훈(17.7%), 나경원(13.8%), 이준석(7.8%), 한동훈(7.7%)로 비슷한 흐름을 보였다. 3권역(서남권) 역시 오세훈(16.1%), 나경원(16.6%), 이준석(9.5%)로 나경원이 근소하게 앞섰다.
- 4권역(강남·서초·송파·강동)은 오세훈(23.2%), 나경원(19.0%), 한동훈(13.1%)로 나타나 오세훈이 뚜렷한 선두를 지켰으며, 다른 권역에 비해 한동훈의 지지율도 상대적으로 높았다. ‘적합 후보 없음’ 응답은 1~3권역에서 30%대 초중반으로 고르게 나타난 반면, 4권역에서는 21.4%로 가장 낮았다
- 연령별로 보면 60대에서 오세훈(26.4%)과 나경원(21.6%)이, 70세 이상에서는 나경원(24.6%)과 오세훈(21.5%)이 강세를 보였다. 18~29세에서는 이준석(19.3%)이 1위를 차지했다. 30대에서는 오세훈(14.8%), 나경원(14.1%), 이준석(13.0%)이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을 벌였다.40대는 오세훈(20.9%)과 나경원(16.1%), 50대는 오세훈(16.6%), 나경원(12.9%)이었다.
- 성별로는 남성은 오세훈(20.9%), 나경원(15.1%), 이준석(11.8%), 한동훈(8.1%) 순이었고, 여성은 나경원(16.9%)과 오세훈(16.8%)이 사실상 동률이었다.
- 정당 지지층별로는 국민의힘 지지층에서 나경원(34.5%)과 오세훈(30.5%)가 오차범위 내에서수위를 놓고 접전 중이다. 개혁신당 지지층에서는 이준석이 43.6%로 압도적 1위를 기록했다.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오세훈(9.1%)이 가장 높았지만 ‘없음’이 54.5%로 과반이었다.
- 이 대통령에 대한 국정평가별로는 ‘부정’ 평가층에서 나경원(31.9%)과 오세훈(30.5%) 두 인물에 쏠렸고, 국정 ‘긍정’ 평가층에서는 모든 후보가 한 자릿수에 머물렀다. ‘없음’은 52.9%였다.
-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에서 나경원(29.4%), 오세훈(25.0%)가 양강 체제를 보였으며 이준석(11.4%)도 두 자릿수에 근접했다. 중도층은 오세훈(18.2%), 나경원(12.9%), 한동훈(10.9%), 이준석(9.6%)이 고르게 분포했다. 진보층에서는 전반적으로 지지율이 낮았으며 ‘없음’이 52.1%로 절반을 넘었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의 직무 평가
'긍정' 평가 27.1%, '부정' 39.7%, '모름' 33.3%
- 먼저 권역별로는 △1권역(종로·중구·마포 등) '긍정 28.1% vs 부정 40.3%' △ 2권역(동북권) ' 29.4% vs 37.1%' △ 3권역(서남권) '26.8% vs 35.7%' △4권역(강남·서초·송파·강동) '23.3% vs 48.2%'로 강남3구를 포함한 모든 권역에서 부정 평가가 높았다.
- 연령별로 보면 18~29세 '긍정 14.5% vs 부정 45.5%', 30대 ' 22.3% vs '36.6%', 40대 ' 36.5% vs 39.7%', 50대 '31.5% vs 34.3%', 60대 '31.2% vs 35.3%', 70세 이상 '27.1% vs 47.5%'로 대부분 연령대에서 부정 평가가 우세했고, 특히 18~29세와 70세 이상에서 부정 응답이 높았다.
- 성별로는 남성 '긍정 30.1% vs 부정 40.5%', 여성 '24.2% vs 38.9%'로 남녀 모두 부정 평가가 높았고, 여성에서 ‘모름’ 응답(36.9%)이 상대적으로 많았다.
- 정당 지지층별로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은 '긍정 46.4% vs 부정 18.3%'로 긍정 평가가 우세했고,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9.2% vs 64.9%'로 부정 평가가 압도적이었다. 조국혁신당(57.2% vs 12.3%), 진보당(46.0% vs 26.5%) 등 진보 성향 정당 지지층에서도 긍정 평가가 높았지만, 개혁신당(21.1% vs 55.2%)과 무당층(11.7% vs 33.7%)에서는 부정이 우세했다.
- 이재명 정부 국정에 긍정적인 응답층은 정 교육감에 대해서도 긍정(47.1%) 높은 반면, 부정 응답층에서는 부정(68.7%)이 크게 높았다.
-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 '긍정 47.4% vs 부정 20.3%', 중도층 '26.5% vs 39.6%', 보수층 ' 11.1% vs 58.7%'로, 보수층에서 부정 평가가 압도적이었다.

정근식 서울교육감의 재 지지 의향
‘다시 지지하겠다’ 22.4%, ‘지지하지 않겠다’ 46.6%, ‘모름’ 31.1%
- 권역별로는 1권역 '지지 25.5% vs 비지지 43.8%', 2권역 '24.9% vs 44.0%', 3권역 '20.8% vs 45.7%', 4권역 '18.5% vs 53.6%'로 모든 권역에서 비지지 응답이 우세했으며, 특히 보수층이 집결한 강남권(4권역)에서 비지지율이 가장 높았다.
- 연령별로는 18~29세 '지지 13.7% vs 비지지 53.0%', 30대 '18.9% vs 41.7%', 40대 '31.0% vs 47.9%', 50대 '26.3% vs 41.3%', 60대 '26.0% vs 42.6%', 70세 이상 '18.4% vs 54.1%'로 전 연령대에서 비지지 응답이 많았다.
- 성별 구분으로는 남성은 '지지 25.2% vs 비지지 47.0%'였고, 여성은 '19.7% vs 46.2%'로 여성층에서 지지 의향이 더 낮았다.
- 정당 지지층별로는 더불어민주당은 42.1%가 재지지 의사를 밝혔지만, 국민의힘의 비지지 응답은 73.9%였다. 조국혁신당은 지지(39.2%)응답이 많았지만, 진보당과 개혁신당은 각각 36.5%와 76.7%로 비지지율이 높았다. 무당층은 '지지 8.5% vs 비지지 36.3%'였다.
- 국정평가별로는 긍정 응답층에서 '지지 39.5% vs 비지지 22.5%'로 긍정이 우세했으나, 부정 응답층은 '3.2% vs 75.6%'로 부정이 압도적이었다. '모름'(51.8%)에서도 비지지율이 높았다.
-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 ' 41.9% vs 27.0%', 중도층 '22.3% vs 43.8%', 보수층 '6.6% vs 70.7%'로 보수층에서 비지지 응답이 월등히 높았다. 마찬가지로 '모름'의 비지지율은 32.6%였다.
* 이번 조사는 지난 9월 29~30일 2일간 서울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대상으로 ARS 여론조사(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성, 연령대, 지역별 비례할당 무작위 추출)를 실시한 결과다. 표본수는 801명(총 통화시도 15,574명, 응답률 5.1%),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다. 통계 보정은 2025년 8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기준, 성·연령·지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림 가중)으로 이뤄졌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출처 : 스트레이트뉴스(https://www.straightnews.co.kr)
드림투데이 의뢰, 윈지코리아컨설팅 2025년 9월 13-14일 서울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1006명 대상 조사

민주당 서울특별시장 후보 적합도
박주민 의원 11.9%, 정원오 성동구청장 9.5%, 서영교 의원 9.3%, 박홍근 의원 4.1%, 홍익표 전 의원 4.1%, 전현희 의원 2.7%, ‘그 외 인물’ 13.9%, ‘적합한 후보가 없다’ 30.5%, ‘잘 모르겠다’ 14.1%
- 연령별로는 20대(16.3%)와 30대(17.0%)에서 박주민 의원 응답이 가장 높았고, 50대와 60대에서는 서영교 의원이 각각 14.7%, 9.9%로 앞섰다. 30대에서는 ‘적합한 후보가 없다’ 응답이 35.7%로 가장 많았다.
- 권역별로 보면 1권역(종로·중구·용산 등)에서는 박주민이 19.8%로 가장 높았으나, 2권역(성동·광진·동대문 등)에서는 정원오 구청장이 11.4%로 앞섰다. 3·4권역(양천, 강서, 서초, 강남)은 박주민 의원, 정원오 구청장, 서영교 의원이 오차범위 내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 다만 2권역을 제외하면 30% 이상이 ‘적합한 후보가 없다’고 응답했다.
-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박주민 의원 22.0%, 서영교 의원 17.2%, 정원오 구청장 14.5% 순으로 응답이 나왔다. 반면 무당층에서는 정원오 구청장(9.2%)이 박주민 의원(5.0%)보다 높게 나타났다.

범보수 서울특별시장 후보 적합도
오세훈 서울시장 23.4%, 나경원 의원 16.3%, 한동훈 전 국민의힘 당대표 5.5%, 이준석 의원 4.9%, 조은희 의원 2.1%, ‘그 외 다른 인물’ 11.1%, ‘적합한 후보가 없다’ 29.5%, ‘잘 모르겠다’ 7.1%
- 연령별로 보면, 70세 이상에서는 오세훈 시장에 대한 응답이 36.0%로 압도적으로 높았다. 나경원 의원이 18.0%로 뒤를 이었다. 반면 40대에서는 14.8%에 그치며 나경원 의원(13.4%)와 비슷한 응답을 받았다. 30대에서도 오세훈 시장은 29.4%로 나경원 의원 15.7%, 한동훈 전 대표 9.5%, 이준석 의원 4.3%, 조은희 의원 1.1%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지지를 받았다. 반면 20대와 40~50대에서는 나경원 의원과 오차범위 내 접전 양상을 보였다.
- 성별로는 남성(27.8%)과 여성(19.3%) 모두에서 오세훈 시장에 대한 응답이 가장 많았다. 남성 응답자 중에서는 나경원 의원 16.5%, 한동훈 전 대표 5.8%, 이준석 의원 6.4%로 나타났고, 여성 응답자 중에서는 나경원 의원 16.2%, 한동훈 전 대표 5.3%, 이준석 의원 3.4%로 집계됐다.
- 투표할 정당 후보 지지층별로는 국민의힘 지지층에서 오세훈 시장 44.3%, 나경원 의원 34.3%, 한동훈 전 대표 4.4%, 조은희 의원 3.7%, 이준석 의원 2.9% 순으로 조사됐다. 무당층에서는 오세훈 시장 23.4%, 한동훈 전 대표 7.9%, 이준석 의원 5.9% 순으로 응답했다.

진보진영 서울시교육감 후보 적합도
정근식 교육감 15.3%, 강민정 전 국회의원 11.2%, 강신만 전 전교조 부위원장 6.6%, 홍제남 전 서울시남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1.9%, ‘그 외 다른 인물’ 12.1%, “적합한 후보가 없다” 30.4%, “잘 모르겠다” 22.5%
- 세부 분석에 따르면, 성·연령별로 30대와 1권역을 제외한 대부분 계층에서 정 교육감을 가장 많이 꼽았다. 30대에서는 강 전 의원이 16.2%로 가장 높았고, 1권역(종로·중구·용산 등)에서는 강 전 의원 17.0%가 정 교육감 10.5%를 앞섰다.
- 이념 성향별로는 보수층과 중도층에서 정 교육감이 각각 10.9%, 15.0%로 가장 높았다. 진보층에서도 정 교육감이 22.4%로 선두였으나, 강 전 의원(17.2%)과의 격차는 크지 않았다.
- 정당 지지층별로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 정 교육감이 21.5%로 강 전 의원(17.7%)을 앞섰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도 정 교육감(10.0%)이 강 전 부위원장(6.4%), 강 전 의원(5.6%)을 앞섰다.

보수진영 서울시교육감 후보 적합도
조전혁 전 국회의원 14.6%, 홍후조 현 고려대학교 교수 8.0%, 안양옥 전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 7.6%, ‘그 외 다른 인물’ 10.2%, “적합한 후보가 없다” 31.8%, “잘 모르겠다” 27.9%
- 세부적으로 보면, 20대를 제외한 대부분 연령층에서 조 전 의원이 가장 많이 지목됐다. 특히 30대(21.2%)와 40대(14.2%), 70대(15.2%)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지지를 얻었으며, 남성(17.7%) 응답에서 여성(11.7%)보다 우위를 보였다.
- 반면 20대 연령층에서는 안양옥 후보가 13.7%로 가장 많은 응답을 얻었다.
- 이념 성향은 구분과 관계없이 조 전 의원의 응답이 가장 많이 나타났다. 보수층의 경우 22.3%, 중도층에서도 13.6%를 기록했으나, 진보층에서는 7.5%로 강세를 보이지 못했다.
- 정당 지지층별로는 국민의힘 지지층에서 조 전 의원이 25.8%로 압도적으로 높게 나타나며, 안 전 회장(10.5%), 홍 교수(9.2%) 등을 크게 앞섰다. 반면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는 조 전 의원(7.3%)과 안 전 회장(6.2%), 홍 교수(5.1%)가 모두 한 자릿수에 그쳤다. 무당층 역시 조 전 의원이 13.2%로 가장 높았다.
* 의뢰기관: 드림투데이/조사기관: (주)윈지코리아컨설팅/대상: 서울특별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기간: 20205년 9월 13일(토)~9월 14일(일)/조사방법: 무선(100%) ARS전화조사/표집방법: 성별, 연령대별, 지역별 인구비례 할당추출/표본오차: ±3.09%포인트(95% 신뢰수준)/응답률: 5.2%(서울)/가중치 적용: 성, 연령, 지역별 가중치 부여(셀가중)/*2025년 8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 활용. 자세한 내용은 중앙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출처 : 드림투데이(http://www.gjdre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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