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지방선거 전북도지사, 전북교육감 후보군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년 지방선거 전북도지사, 전북교육감 후보군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KBS, MBC, SBS 공동, 입소스 5월 23일-25일 전북지역 만 18살 이상 성인 남녀 800명 대상 조사 전북도지사 후보 지지도 김관영 74.4%, 조배숙 5.6% 전북교육감 후보 지지도 서거석 36.0%, 천호성 24.3%, 김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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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전북취재본부 의뢰, 조언씨앤아이 2월 6~7일 전북도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남녀 1000명 대상 조사

전북지사 적합도
김관영 지사 35.0%, 이원택 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28.2%, 안호영 현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장(민주당) 15.9%, 정헌율 현 전북 익산시장 5.7%, 그 외 인물 2.6%, 없음 5.7%, 잘 모름 6.9%
- 권역별로 보면 김 지사는 4권역(김제·정읍·고창·부안)과 5권역(남원·임실·순창·완주·무주·진안·장수)을 제외한 1·2·3권역(1권역-전주, 2권역-익산, 3권역-군산)에서 1위를 기록했다. 1권역 34.4%, 2권역 32.4%, 3권역 51.8%, 4권역 29.4%, 5권역 29.6%였다.
- 이 의원은 4권역에서 다른 후보 대비 가장 높은 41.7%(1권역 33.0%, 2권역 25.8%, 3권역 15.4%, 5권역 18.6%)의 지지를 얻었다. 안 위원장은 5권역에서 후보 중 가장 높은 32.7%(1권역 13.8%, 2권역 9.5%, 3권역 13.1%, 4권역 11.2%)의 지지를 받았다. 정 시장은 1권역 1.9%, 2권역 24.0%, 3권역 3.3%, 4권역 2.4%, 5권역 2.1%를 기록했다.
- 연령대별로 보면 김 지사는 18~29세(28.8%)·40대(28.2%)·50대(31.7%)를 제외한 30대(37.7%)·60대(38.5%)·70세 이상(42.2%)에서 다른 후보들을 앞선 것으로 조사됐다. 반대로 이 의원은 30대(25.9%)·60대(25.4%)·70세 이상(18.1%)을 제외한 18~29세(35.1%)·40대(35.4%)·50대(32.9%)에서 가장 높은 지지를 얻었다.
- 안 위원장은 18~29세 6.6%·30대 15.2%·40대 16.7%·50대 17.9%·60대 16.6%·70세 이상 19.1%, 정 시장은 18~29세 3.6%·30대 5.2%·40대 3.6%·50대 4.6%·60대 7.7%·70세 이상 8.0%였다.
- 성별로 보면 김 지사는 남성(38.4%)의 지지가 여성(31.6%)보다 높았다. 이 의원은 남성(28.5%)·여성(27.9%)이 비슷했다. 안 위원장은 남성 15.0%·여성 16.8%, 정 시장은 남성 5.3%·여성 6.1%로 조사됐다.
-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을 지지한다고 응답한 도민의 35.4%가 김 지사를 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의원은 31.9%, 안 위원장은 16.9%, 정 시장은 4.8%의 지지를 얻었다.
- 국민의힘 지지자의 경우 김 지사 37.9%, 이 의원 5.1%, 안 위원장 12.2%, 정 시장 16.0%였다. 조국혁신당은 김 지사 41.7%, 이 의원 13.8%, 안 위원장 16.4%, 정 시장 9.3%로 조사됐다.

정당 지지도
민주당 80.5%, 국민의힘·조국혁신당 각 5.6%, 진보당 0.8%, 개혁신당 0.3%, 그 외 정당 0.5%, 지지 정당 없음 5.0%, 잘 모름 1.7%

차기 전북교육감 적합도
천호성 전 위원 29.3%, 이남호 전 전북대 총장 18.8%, 황호진 전 도교육청 부교육감 15.1%, 유성동 현 좋은교육시민연대 대표 7.8%, 그 외 인물 3.3%, 없음 10.2%, 모름 15.4%
- 권역별로 보면 천 전 위원이 전주(1권역), 익산(2권역), 군산(3권역), 김제·정읍·고창·부안(4권역), 남원·임실·순창·완주·무주·진안·장수(5권역) 등 모든 권역에서 앞섰다. 특히 1권역(30.1%)과 2권역(31.2%)에서 강세를 보였다.
- 이 전 총장은 5권역(22.7%)에서 황 전 부교육감은 4권역(18.4%)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지지를 받았다. 유성동 대표도 4권역(11.4%)에서 강세를 보였다.
- 연령별로도 천 전 자문위원이 전 연령대에서 모두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으며, 특히 30대(35.4%)와 50대(32.5%)에서 높은 지지를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 이 전 총장은 18~29세(21.1%)와 50대(21.4%)에서 황 전 부교육감은 60대(19.9%), 유 대표도 60대(11.4%)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지지를 얻었다.
- 성별로는 천 전 위원과 이 전 총장은 남성에서, 황 전 부교육감과 유 대표는 상대적으로 여성에서 더 높은 지지를 얻은 것으로 집계됐다.
- 지지 정당별로 살펴보면 먼저 더불어민주당 지지자 가운데 31.7%가 천 전 위원을, 19.9%가 이 전 총장을 선택했다. 황 전 부교육감은 15.9%, 유 대표는 8.0% 지지를 각가 얻었다.
- 국민의힘 지지자는 천 전 위원(28.1%)을, 조국혁신당 지지자는 황 전 부교육감(22.4%)을 가장 많이 선택한 것으로 집계됐다.
* 이번 여론조사는 인구비례에 따라 통신사로부터 받은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이용한 자동응답 조사(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올 1월 말 주민등록 인구통계를 기준으로 성·연령·지역별 비례 할당 후 무작위 추출로 표집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최대 허용오차 ±3.1%p, 연결 대비 응답 비율은 12.5%였다.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스트레이트뉴스 의뢰, 조원씨앤아이 1월 24~25일 전라북도 거주 18세 이상 남녀 800명 대상 조사


전북도지사 후보적합도
김관영 지사 29.3%, 이원택 국회의원 22.3%, 안호영 위원장 18.2%, 정헌율 익산시장 6.7%, '그 외 인물'은 2.9%, '없다' 12.3%, '잘모름' 8.3%
- 권역별로 보면 1권역(전주)에서는 김관영 26.3%, 이원택 21.8%, 안호영 16.9%, 정헌율 3.8%로 나타났다. 전주에서는 김관영 지사가 1위를 유지했지만, 이원택 의원과의 격차는 4.5%포인트(p)로 비교적 좁았다.
- 2권역(익산·군산)에서는 김관영 32.8%로 가장 높았고, 안호영 16.0%, 이원택 14.6%, 정헌율 14.5%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였다.
- 3권역(김제·정읍·고창·부안)에서는 이원택 의원이 38.1%로 1위를 차지해 유일하게 김관영 지사를 앞섰다. 김관영 24.9%, 안호영 13.9%, 정헌율 2.2% 순이었다.
- 4권역(남원·임실·순창·완주·무주·진안·장수)에서는 김관영 33.7%로 다시 선두에 섰고, 안호영 28.6%, 이원택 21.5%, 정헌율 3.1%였다.
- 연령대별로는 김관영 지사는 60대(35.7%)와 70세 이상(40.6%)에서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다. 50대에서도 30.0%로 1위를 기록했다. 반면 40대에서는 이원택 의원이 28.9%로 김관영(18.8%)을 앞섰다. 18~29세에서는 이원택 23.5%, 안호영 23.0%, 정헌율 13.6%, 김관영 12.6% 순으로 나타났다.
- 성별로는 남성에서 김관영 32.2%, 이원택 22.2%, 안호영 21.7% 순이었다. 여성에서는 김관영 26.5%, 이원택 22.4%, 안호영 14.7%였다.
- 지지정당별로 보면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김관영 31.6%, 이원택 24.8%, 안호영 19.6%로 나타났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없다'가 34.0%로 가장 높았고, 김관영 14.4%, 안호영 15.3%, 이원택 10.9% 순이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김관영 40.7%, 이원택 33.1%로 두 후보가 강세를 보였다. 무당층에서는 '없다' 35.9%, 김관영 21.9% 순으로 부동 성향이 두드러졌다.
- 이재명 정부 국정 운영에 대해 긍정 평가한 응답층에서는 김관영 31.7%, 이원택 24.5%, 안호영 18.8% 순이었다. 부정 평가층에서는 '없다'가 38.1%로 가장 높았고, 김관영과 안호영이 각각 13.7%로 같았다.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긍정평가 86.0%, 부정평가 10.8%

전북교육감 선호도
천호성 전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자문위원 23.8%, 이남호 전 전북대 총장 17.0%, 황호진 전 전북도교육청 부교육감 12.6%, 김윤태 전 대통령 직속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 심리부검분과위 자문위원 7.5%, 노병섭 전국교육자치혁신연대 공동대표 5.8%, 유성동 전 민주시민교육교원노조 정책실장 4.9%, '그 외 인물' 4.0%, '없다' 11.1%, '잘모름' 13.2%
- 권역별로 보면 1권역(전주)에서는 천호성 21.6% vs 이남호 21.0%로 오차범위 안 접전을 벌였고, 황호진 6.9%, 김윤태 6.1%, 노병섭 6.7%, 유성동 4.3%였다.
- 2권역(익산·군산)에서는 천호성 26.9%로 가장 높았고, 이남호 14.4%, 황호진 13.3%, 김윤태 7.5%, 노병섭 6.8%, 유성동 4.8%다.
- 3권역(김제·정읍·고창·부안)에서는 천호성 26.0%로 선두를 지켰고, 황호진 19.3%, 김윤태 7.3%, 유성동 6.6%, 이남호 6.1%, 노병섭 2.2%였다.
- 4권역(남원·임실·순창·완주·무주·진안·장수)에서는 이남호 전 총장이 24.2%로 1위를 차지하며 천호성 21.0%를 앞섰다. 황호진 16.7%, 김윤태 10.8%, 노병섭 5.9%, 유성동 4.4% 순이다.
- 전체적으로 천호성 전 자문위원은 4개 권역 가운데 3곳에서 1위를 차지하며 선두를 유지했지만, 남부 내륙권에 해당하는 4권역에서는 이남호 전 총장이 오차범위 밖 우세를 보였다.
- 연령대별로 보면 천호성 전 자문위원은 30대부터 70세 이상까지 1위를 기록하며 중장년층 전반에서 고른 강세를 보였다. 반면 18~29세에서는 이남호 전 총장이 23.8%로 가장 높았고, 천호성 17.1%가 뒤를 이었다. 전반적으로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천호성 지지가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흐름이 나타났다.
- 성별로는 남성에서 천호성 30.1%로 압도적 1위를 기록했고, 이남호 17.5%, 황호진 12.3%가 뒤를 이었다. 여성에서는 천호성 17.6%, 이남호 16.6%, 황호진 13.0%로 상위 후보 간 격차가 크게 줄었다.
- 지지정당별로 보면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천호성 27.1%로 선두를 유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없다'가 22.9%로 가장 높았고, 이남호 20.5%가 뒤를 이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이남호가 25.7%로 강세를 보였다. 무당층에서는 '없다'와 '잘모름'이 절반을 넘겨 특정 후보 쏠림은 나타나지 않았다.
- 국정 운영에 대해 긍정 평가한 응답층에서는 천호성 25.9%로 1위를 기록했다. 반면 부정 평가층과 국정평가 '모름' 층에서는 '없다' 비율이 각각 23.3%, 39.4%로 가장 높아 부동 성향이 두드러졌다.
* 이번 조사는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조원씨앤아이가 2026년 1월 24~25일 2일간 전라북도 거주 18세 이상 남녀 대상으로 ARS 여론조사(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성, 연령대, 지역별 비례할당 무작위 추출)를 실시한 결과다. 표본수는 800명(총 통화시도 9691명, 응답률 8.3%),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p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출처 : 스트레이트뉴스(https://www.straightnews.co.kr)
전북도민일보와 뉴시스 전북취재본부 공동 의뢰, 조원씨앤아이 12월 29일-30일 전북도내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1,001명 대상 조사(교육감은 27일-28일)

차기 전북자치도지사 적합도
김관영 현 도지사 33.5%, 이원택 국회의원 24.1%, 안호영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장 16.9%, 정헌율 익산시장 7.0%, 그외 인물 5.4%, 없다 7.0%, 잘모름 6.2%
- 권역별로는 1권역(전주)에서 김관영 전북지사가 30.5%로 27.6%인 이원택 국회의원을 2.9%p 차, 오차범위 내 접전을 이어가고 있다. 뒤이어 안호영 국회 기후에너지환노위원장 17.0%, 정헌율 시장 3.9% 순이다.
- 2권역(익산·군산)에서는 김관영 전북지사가 38.5%로 1위를 달렸고 이원택 의원이 16.4%, 정헌율 시장 15.0%, 안호영 위원장 13.0%로 오차범위 내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 3권역(김제·정읍·고창·부안)에서는 이원택 의원이 40.2%로 1위, 김관영 전북지사가 29.8%로 2위, 안호영 위원장이 12.0%로 3위, 정헌율 시장이 2.8%로 4위를 기록했다.
- 4권역(남원·임실·순창·완주·무주·진안·장수)에서는 김관영 전북지사가 34.3%로 1위를 달렸고, 안호영 위원장이 28.1%, 이원택 의원 14.9%, 정헌율 시장이 3.7% 순이었다.
- 연령별로는 18~29세가 23.0%로 김관영 전북지사가 적합하다고 나타났지만 안호영 위원장이 21.4%로 1.6%p의 오차범위내 적합도를 보였다. 30대와 50대, 60대, 70세 이상에서 각각 김관영 전북지사가 36.4%, 32.5%, 36.6%, 43.0%로 가장 적합하다고 나타났지만, 40대에서는 이원택 의원이 30.2%의 가장 높은 적합도를 보였다.
- 조사에 답한 1001명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하는 수는 82.0%, 국민의힘 5.1%, 조국혁신당 5.0%, 개혁신당 1.5%, 진보당 0.7%, 없음 4.0%, 그 외 0.9%, 모름 0.8% 등으로 나타났다.
- 지지 정당 적합도에서 1위를 달린 김관영 지사가 민주당(34.3%), 조국혁신당(37.3%), 진보당(32.6), 특히 12명이 답한 개혁신당의 경우 60.1%의 지지를 얻어냈다.
- 그 외 정당(34.7%), 무당층(21.6%)에서도 1위를 보였다.
- 전체 2위를 달린 이원택 국회의원은 국민의힘(20.9%)에서만 최고 지지를 얻어내는 데 그쳤으며, 진보당을 지지한 도민으로부터는 0% 점수를 받았다.
- 안호영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장 역시 8명이 답한 그 외정당(35.0%)에서 1위를 얻는데 그쳤다.

김관영 전북지사의 직무평가
긍정적인 평가 53.2%, 부정 응답 35.5%, 모름 11.2%
- 구체적으로 보면 '잘하고 있는 편'이 35.1%로 가장 높았고, '잘 못하는 편' 21.8%, '매우 잘하고 있다' 18.1%, '매우 잘못하고 있다' 13.7%로 나타났다.
- 권역별로 보면 1권역(전주)에서는 긍정적 응답이 46.6%, 부정 응답이 42.6%였다.
- 2권역(익산·군산)은 긍정 응답이 59.2%, 부정응답이 29.5%였으며, 3권역(김제·정읍·고창·부안) 긍정 57.5%, 부정 32.6%, 4권역(남원·임실·순창·완주·무주·진안·장수) 긍정 52.3%, 부정 34.4% 등이었다.
- 지지정당별로 보면 더불어민주당 지지자들은 긍정 55.5%, 부정 34.9%였다. 조국혁신당 지지자들은 긍정 55.9%, 부정 37.9%, 진보당 지지자 긍정 62.0%, 부정 38.0%, 개혁신당 긍정 40.2%, 부정 30.3%였다. 반면 국민의힘 지지자들은 부정 50.3%, 긍정 35.2%로 부정적 응답이 높았다.
- 직업별로보면 농·임·어업 종사자는 67.4%, 은퇴·무직자 60.6%, 전업주부 54.0%, 자영업 53.9%, 화이트칼라 53.1%, 블루칼라 46.3%, 학생 31.4% 의 긍정 응답이 나왔다.

전북자치도교육감 적합도
천호성 전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 자문위원 27.6%, 이남호 전 전북대학교 총장 17.3%, 황호진 전 전라북도교육청 부교육감 13.7%, 김윤태 전 대통령 직속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 심리부검분과위 자문위원 6.5%, 노병섭 전국교육자치혁신연대 공동대표 6.4%, 유성동 전 민주시민교육교원노조 정책실장 4.8%, '없음' 7.4%, '잘 모름' 12.9%
- 권역별로는 천호성 전 자문위원과 이남호 전 총장이 1권역에서 각각 29.4%, 19.9%로 높은 지지를 얻었다. 황호진 전 부교육감은 3권역(16.6%), 김윤태 전 자문위원은 2권역(8.7%), 노병섭 대표는 3권역(8.7%)에서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였다.
- 연령별로는 천호성 전 자문위원이 50대(31.1%), 이남호 전 총장은 30대(21.8%)에서 각각 높은 지지를 받았다. 또 황호진 전 부교육감은 70세 이상(16.3%)에서, 김윤태 전 자문위원은 60대(8.1%)에서, 노병섭 대표는 18~29세(9.6%)에서 지지율이 비교적 높게 나타났다.
- 성별로는 천호성 전 자문위원과 이남호 전 총장이 남성층(27.7%, 21.0%)에서, 황호진 전 부교육감과 김윤태 전 자문위원은 여성층(15.6%, 7.3%)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지지를 얻었다.
교육감 후보 선택 기준
'교육 정책 능력' 29.5%, '교육·행정 분야의 전문성과 경험', '도덕성·청렴성'
* 이번 여론조사는 인구비례에 따라 통신사로부터 받은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이용한 자동응답조사(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2025년 11월 말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주민등록 인구통계를 기준으로 지역·성·연령별 비례할당 후 무작위추출로 표집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최대허용오차 ±3.1%p다. 가중치 역시 지역·성·연령별로 가중값을 부여했다.
연결대비 응답률은 전북자치도지사 여론조사의 경우 11.2%, 전북자치도교육감는 10.0%다. 이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전북일보와 JTV전주방송 의뢰, 코리아리서치인터내셔널 12월 27일~29일 전북특별자치도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1001명 대상 조사

전북도지사 선호도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 34%, 이원택 국회의원 19%, 안호영 국회의원 13%, 정헌율 익산시장 5%, ‘없음·결정 못 했다·모름·무응답’ 29%

- 세부적인 분석에서 김관영은 남성(37%)과 여성(31%) 모두에서 우위를 보였고, 60대(41%)와 70세 이상(44%) 고령층에서 특히 강세를 나타냈다.
- 권역별로는 군산시·익산시에서 39%로 비교적 높은 지지를 얻었으며, 진보 성향층(38%)과 더불어민주당 지지층(37%)에서도 선두를 유지했다.
- 이원택은 50대와 60대에서 각각 24%의 지지를 기록했고, 서남부권에서 37%로 상대적으로 높았다. 안호영은 동부권에서 32%로 다른 지역에 비해 지지도가 다소 높게 나타나는 등 현역 국회의원들은 자신의 지역구에서 비교적 지지율이 높았다.

전북도지사에게 가장 필요한 리더십 유형은 무엇인가
‘지역 균형발전 실현할 리더’ 24%, ‘추진력과 결단력 있는 리더’ 22%, ‘도민과 소통하는 협력형 리더’ 19%, ‘행정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리더’ 18%, ‘도덕성과 청렴성을 갖춘 리더’ 15%, ‘모름·무응답’ 1%
- ‘지역 균형발전을 실현할 리더’는 연령별로 분석하면 30대가 33%로 특히 높게 나타났다.
- ‘추진력과 결단력 있는 리더’는 70세 이상이 28%를, 서남부권에서는 27%, 중도 성향 층에서 25%로 비교적 높은 편이었다.
- ‘도민과 소통하는 협력형 리더’의 경우 이념 성향에서 보수 성향층이 25%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 ‘행정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리더’는 40대가 28%를 꼽으면서 특히 높았다.
- ‘도덕성과 청렴성을 갖춘 리더’의 경우 권역별로 분석하면 70세 이상 18%, 군산시·익산시에서 17%로 비교적 높은 편으로 나타났다.

전북의 최우선 과제
‘피지컬AI·방위산업·반도체 등 첨단산업 육성’ 24%, ‘완주-전주 통합’ 17%, ‘새만금특별자치단체 추진’과 ‘새만금 신공항 건립’ 각 13%, ‘공공기관 2차 이전’ 10%, ‘공공의대 건립’ 7%, ‘전주올림픽 유치’ 6%, ‘전북 금융중심지 지정’ 4%, 모름·무응답 5%
- 응답 분포는 연령과 권역에 따라 결이 달랐다. 18~29세 청년층에서 일자리와 밀접한 첨단산업 육성을 1순위로 꼽은 비율이 35%로 전체 평균보다 높았다.
- 지역별로는 군산·익산시(27%)에서 첨단산업 응답이 비교적 높게 나타났고, 지지 정당별로는 조국혁신당 지지층(37%)에서 같은 응답이 두드러졌다.
- 반면 완주-전주 통합은 전주권에서 32%로 특히 높게 나타났다. 전북 핵심 의제가 ‘첨단산업을 통한 성장’과 ‘행정구역 재편’이라는 두 축으로 나뉘는 가운데, 생활권과 이해관계가 맞물린 지역에서는 통합 이슈가 우선순위로 떠오른 것으로 해석된다.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우선적으로 추진해야 할 정책
‘일자리 창출과 기업 유치’ 43%, ‘지방 소멸 대응 및 청년 정책’ 18%, ‘복지, 의료 서비스 향상’과 ‘중앙 정부와의 협력 확대’ 각각 10%, ‘농촌과 농업 기반 강화’ 8%, ‘문화 관광 인프라 확충’ 4%, ‘교통, 도로 등 사회 간접 자본 인프라 확충’ 3%, ‘모름·무응답’ 2%
- ‘일자리 창출과 기업 유치’라는 응답은 18~29세가 51%로 나타났으며 40대, 50대는 각각 48%였다. 전주권에서는 49%로 특히 높게 나타났다.
- ‘지방 소멸 대응 및 청년 정책’에 대한 응답은 30대에서 29%, 서남부권에서는 22%로 비교적 높은 편이었다.
- ‘복지, 의료 서비스 향상’의 경우 응답자 중 군산시·익산시에서 13%로 높았다.
- ‘중앙 정부와의 협력 확대’는 70세 이상 응답이 14%로 비교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북교육감 선호도
천호성 전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자문위원(전주교육대학교 교수) 28%, 이남호 전 전북대총장(진짜배기 전북교육포럼 상임대표) 12%, 황호진 전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부교육감(전북대학교 특임교수) 9%, 노병섭 전 전교조 전북지부장(전국교육자치 혁신연대 상임대표) 4%, 김윤태 전 대통령소속 군사망사고 진상규명 자문위원(우석대 대외협력 부총장) 3%, 유성동 전 민주시민교육교원노조 정책실장(좋은교육시민연대 대표) 2%
* 이번 여론조사는 SKT·KT·LGU+ 등 3개 통신사가 제공한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 상 무선전화 면접조사로 진행됐다.
표본크기는 전북특별자치도 14개 시군을 4개 권역별(전주권, 군산·익산시, 서남부권, 동부권)로 구분해 해당지역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1001명이다.
응답률은 14.7%,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 포인트다. 조사 값은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해 정수로 표기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KBS전주방송총국 의뢰, 한국리서치 12월 26일~28일 전북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대상 조사



전북도지사 후보 지지도
김관영 현 지사 27%, 이원택 현 국회의원 19%, 안호영 현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장 11%, 정헌율 현 익산시장 6%, 다른 후보를 지지한다 1%, 모름·무응답 8%, 지지하는 사람이 없다 28%
- 대부분 연령에서 김관영 지사에 대한 지지도가 높았고, 50대에서 이원택 의원이 지지도 1위를 보였습니다.
- 지지 정당별로 보면 민주당과 국민의힘, 개혁신당 지지층에서 김관영 지사가 1위를 기록했고,조국혁신당 지지층은 이원택 의원을, 진보당 지지층은 안호영 위원장을 가장 많이 지지했습니다.

도지사를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사항
정책과 공약 38%, 인물과 능력 32%, 도덕성 15%, 소속 정당 6%, 당선 가능성 2%
[조사 개요]
조사의뢰 : KBS전주방송총국
조사기관 : (주)한국리서치
조사지역 : 전북특별자치도
조사일시 : 2025년 12월 26일~28일(3일간)
조사대상 : 전북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표본크기 : 1,000명
피조사자선정방법 : 3개 통신사 제공 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무작위 추출
조사방법 : 면접원에 의한 전화면접조사
응답률 : 20.8%
가중치 부여방식 : 지역별, 성별, 연령별 가중치 부여 (2025년 11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
표본오차 : 무작위추출을 전제할 경우, 95% 신뢰수준에서 최대허용 표본오차는 ±3.1%p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스트레이트뉴스 의뢰, 조원씨앤아이 12월 6~7일, 전라북도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3명 대상 조사


전북도지사 후보 적합도
김관영 도지사 27.6%, 이원택 국회의원 18.8%, 안호영 국회의원 18.3%, 정헌율 익산시장 5.7%, ‘그 외 인물’ 3.3%, ‘없다’ 14.7%, ‘잘 모르겠다’ 11.5%
- 권역별로는 1권역(전주)에서 김관영 19.0%, 이원택 20.8%, 안호영 21.9%로 세 후보가 오차범위 내에서 비등했다. 2권역(익산·군산)에서는 김 지사가 36.4%로 강세를 보였고, 3권역(김제·정읍·고창·부안)에서는 김관영 29.4%와 이원택 28.6%가 양자구도를 형성했다. 4권역(남원·임실·순창·완주·무주·진안·장수)에서는 김관영 28.1%, 안호영 30.2%로 경합 상대가 바뀌었다.
- 연령대별로는 김 지사가 60대 31.9%, 70세 이상 39.5%로 고령층에서 지지세가 두드러졌다. 반면 18~29세에서는 김관영 14.7%, 이원택 15.3%, 안호영 17.1%로 고르게 분포했으며 ‘없다’는 응답이 24.6%로 가장 높아 청년층의 선택 유보 경향이 뚜렷했다. 50대에서는 이원택 25.5%, 김관영 23.8%, 안호영 21.9%로 3파전 구도가 나타났다.
- 성별로는 남성에서 김관영 28.4%, 이원택 21.7%, 안호영 18.8%였고, 여성에서는 김관영 26.8%, 안호영 17.7%, 이원택 16.0% 순이었다. 여성의 ‘잘 모르겠다’ 응답은 15.8%로 남성(7.3%)보다 두 배 이상 높았다.
- 정당 지지도별로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 김관영 30.2%, 이원택 21.0%, 안호영 20.8%로 3자 구도가 형성됐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없다’가 39.9%로 가장 많았고, 후보 중에서는 김관영 21.8%가 가장 높았다. 무당층에서는 65.2%가 ‘없다’고 답했다.


현직 도지사 연임에 대한 찬반 의견
“새로운 인물이 하는 게 좋다” 55.2%, “현 지사가 한 번 더 하는 게 좋다” 32.3%, “잘 모르겠다” 12.5%
- 권역별로는 2권역(익산·군산)에서만 재선 찬성 43.4%, 반대 42.7%로 팽팽했으며, 나머지 권역은 모두 새 인물 선호가 우세했다.
- 연령대별로는 70세 이상에서만 재선 찬성 51.1%, 반대 34.9%로 재선 여론이 앞섰고, 다른 모든 연령대에서는 새 인물 선호가 뚜렷했다. 민주당 지지층에서도 새 인물 선호가 56.3%, 재선 찬성은 35.0%로 나타났으며, 무당층에서는 ‘잘 모르겠다’가 47.4%로 가장 높았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적합도
천호성 전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 자문위원 24.2%, 이남호 전 전북대학교 총장 14.6%, 노병섭 전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북지부장 11.7%, 황호진 전 전북특별자치도 부교육감 10.1%, 김윤태 현 우석대학교 대외협력부총장 5.3%, 유성동 현 좋은교육시민연대 대표 3.9%, 이경한 현 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 공동대표 3.4%, '그 외 인물' 3.2%, '없다' 15.0%, '잘 모르겠다' 8.6%
- 권역별로 살펴보면 1권역(전주)에서는 천호성 24.3% vs 이남호 16.2% vs 노병섭 12.2%, 2권역(익산·군산)에서는 천호성 21.9% vs 이남호 14.7% vs 노병섭 13.2%이었다. 3권역(김제·정읍·고창·부안)에서는 천호성 26.0% vs 노병섭 10.7% vs 황호진 10.2%였으며, '없다' 응답도 21.8%로 높게 나타났다. 4권역(남원·임실·순창·완주·무주·진안·장수)에서는 천호성 26.4% vs 이남호 16.6% vs 황호진 10.2%순이었다.
- 연령대별로 보면 천호성 전 위원은 30대 28.0%, 50대 28.5%로 가장 높은 지지를 얻었고 40대에서도 24.6%로 선두를 유지했다. 18~29세에서도 천호성 23.3%로 가장 앞섰지만 '없다' 응답도 28.7%에 달했다. 반면 70세 이상에서는 이남호 22.9% vs 천호성 22.0%로 초박빙 양상이 나타났다.
- 성별로는 남성에서 천호성 25.4% vs 이남호 15.9% vs 노병섭 11.3% vs 황호진 9.6% 순이었고, 여성에서는 천호성 23.1% vs 이남호 13.4% vs 노병섭 12.1% vs 10.7%로 나타났다. 여성층에서는 '잘 모르겠다' 응답이 27.0%로 남성 20.1%보다 높아 상대적으로 높았다.
- 정당 지지도별로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 천호성 27.1% vs 이남호 14.0% vs 노병섭 12.6% vs 황호진 11.0% 구도가 형성됐고,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이남호(21.5%)가 가장 높았으며 '없다'도 27.5%에 달했다. 무당층에서는 '없다' 37.2% vs 천호성 13.0% vs 이남호 11.4%로 뚜렷한 후보 쏠림은 나타나지 않았다.
- 국정 평가별로는 이재명 대통령 국정 운영을 긍정 평가한 응답자 층에서 천호성 26.8% vs 이남호 14.0% vs 노병섭 12.6% vs 황호진 10.4%로 나타난 반면, 부정 평가층에서는이남호 20.7% vs 천호성 7.0%로 순위가 뒤바뀌었고 '없다'가 29.6%로 가장 높았다.
- 이념 성향별로는 진보층에서 천호성 24.8% vs 이남호 14.2% vs 노병섭 14.1% vs 황호진 9.3%, 중도층에서는 천호성 28.9% vs 이남호 14.3% vs 노병섭 11.4% vs 황호진 10.1%로 나타났다. 보수층에서는 천호성 19.7% vs 이남호 17.4%로 격차가 크지 않았다.

차기 도지사를 선택할 때 가장 중시하는 기준
‘정책 능력’ 46.9%, ‘도덕성과 인품’ 26.8%, ‘정치 경력 및 영향력’ 13.0%, ‘정치 노선’ 5.4%, ‘지역 연고’ 2.5%
- 연령별로도 18~29세부터 60대까지 ‘정책 능력’이 가장 중요한 기준이었으며, 70세 이상에서는 ‘도덕성과 인품’이 38.6%로 가장 높았다. 민주당 지지층은 ‘정책 능력’ 48.0%를 최우선으로 꼽았고,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도덕성과 인품’이 39.6%로 가장 높았다.
* 이번 조사는 2025년 12월 6~7일 이틀간 ARS 방식(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성·연령대·지역별 비례할당 무작위 추출)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수는 803명(총 통화시도 1만905건, 응답률 7.4%),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포인트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스트레이트뉴스(https://www.straightnews.co.kr)
한국복지신문 의뢰, 한국갤럽 11월 20~21일 전북특별자치도 거주 만 18세 이상 1005명 대상 조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선거 출마가 거론되는 다음 인물 중 누가 전북도지사가 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하십니까?“
김관영 도지사 35%, 이원택 국회의원 18%, 안호영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장 16%
- 김 지사는 전 구간에서 30%대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며 경쟁 주자들과 뚜렷한 격차를 나타냈다.
- 이 의원과 안 위원장은 모두 10% 중반대에서 비슷한 지지층 규모를 형성해, 추후 이탈·흡수 여부가 전체 판세에 영향을 줄 것으로 분석된다.

김관영 현 전북특별자치도지사의 직무 수행 평가
'잘하고 있다' 54%, '잘못하고 있다' 37%, '어느 쪽도 아니다' 3%, '모름/응답거절' 5%
- 이번 조사에서 김관영 도지사의 현 직무 수행에 대한 평가는 긍정적인 응답이 부정적인 응답보다 17%포인트 높게 나타나며 도민들의 지지를 확인했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 출마가 거론되는 다음 인물 중 누가 전북교육감이 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하십니까?“
천호성 자문위원 24%, 황호진 전 전북특별자치도 부교육감과 이남호 전 전북대학교총장 각 15%
* 여론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를 무작위로 추출해 전화조사원 인터뷰(CATI) 방식으로, 성·연령·지역별 셀가중(2025년 10월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인구 기준) 을 적용해 인구 구성비를 반영했으며, 응답률은 14.0%,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이번 조사에서는 도지사 후보 선호도 외에도 교육감 후보 선호도, 도정 평가, 정당 지지도 등이 함께 포함됐으며, 조사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1 전북취재본부 의뢰, 조원씨앤아이 9월 27~28일 전북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1004명 대상 조사
- 지역은 1권역(전주)과 2권역(익산, 군산), 3권역(김제, 정읍, 고창, 부안), 4권역(남원, 임실, 순창, 완주, 무주, 진안, 장수)으로 나눠 실시됐다.

'다음 인물 중 차기 전북도지사로 누가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십니까’
김관영 지사 31.2%, 안호영 국회 환경노동위원장 17.7%, 이원택 국회의원 12.3%, 정헌율 익산시장 7.7%, 그 외 다른 인물 5.9%, 없음 12.1%, 모름 13.0%
- 권역별로 보면 김관영 지사는 2권역 36.3%, 4권역 30.4%, 3권역 28.9%, 1권역 28.3%로 고른 지지를 받았다.
- 안호영 위원장은 4권역 36.6%, 1권역 16.1%, 3권역 14.4%, 2권역 10.5%였다. 이원택 의원은 3권역 25.3%, 1권역 13.4%, 4권역 11.0%, 2권역 4.7%로 나타났다. 정헌율 시장은 2권역 17.3%, 1권역 4.4%, 3권역 3.3%, 4권역 2.2%로 조사됐다.
- 연령대별로 보면 김관영 지사는 70세 이상에서 44.5%로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다. 이어 60대 35.7%, 30대 32.4%, 50대 27.8%, 40대 23.8%, 18~29세 16.9% 순이었다.
- 안호영 위원장은 40대 19.2%, 30대 18.8%, 70세 이상 18.1%, 50대 17.6%, 60대 17.0%, 18~29세 15.9%였다. 이원택 의원은 40대 19.0%, 50대 13.4%, 60대 11.4%, 70세 이상 11.2%, 30대 9.8%, 18~29세 8.3%로 조사됐다. 정헌율 시장은 18~29세 10.7%, 60대 9.4%, 50대 9.0%, 70세 이상 6.0%, 30대 6.0%, 40대 4.7%로 나타났다.
- 성별로 보면 김관영 지사는 남성 34.4%·여성 28.1%, 안호영 위원장은 여성 18.1%·남성 17.3%, 이원택 의원은 남성 13.1%·여성 11.5%였다. 정헌율 시장은 남성 8.5%·여성 6.9%로 조사됐다.
- 지지정당별로 보면 김관영 지사는 더불어민주당 34.6%·국민의힘 23.5%·조국혁신당 30.1%·진보당 6.2%·개혁신당 28.2%였다.
- 안호영 위원장은 더불어민주당 19.6%·국민의힘 13.4%·조국혁신당 20.0%·진보당 8.5%·개혁신당 9.4%, 이원택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13.2%·국민의힘9.1%·조국혁신당 15.5%·진보당 11.3%·개혁신당 11.5%를 기록했다. 정헌율 시장은 더불어민주당 8.2%·국민의힘 12.5%·조국혁신당 0.9%·진보당 0.0%·개혁신당 5.6%로 나타났다.
전북지역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74.0%, 국민의힘 8.6%, 조국혁신당 6.7%, 진보당 1.2%, 개혁신당 1.7%, 그 외 정당 1.7%, 없음 5.3%, 모름 0.8%

'다음 인물 중 차기 전북교육감으로 누가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천호성 전 자문위원 23.5%, 이남호 전 전북대 총장 16.2%, 황호진 전 전북교육청 부교육감 11.3%, 노병섭 전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북지부장 7.9%, 김윤태 현 우석대학교 대외협력 부총장 5.7%, 이경한 현 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 공동대표 4.7%, 오준영 현 전북교육단체총연합회 회장 4.3%, 유성동 현 좋은교육시민연대 대표 3.4%, 그 외 인물 3.3%, 없음 9.0%, 모름 10.5%
- 권역별로 보면 천호성 전 자문위원은 3권역(33.0%), 이남호 전 총장은 1권역(18.2%)에서 높은 지지를 얻었다. 황호진 전 부교육감은 3권역(13.3%)에서 노병섭 전 지부장은 4권역(9.7%)에서 상대적으로 많은 지지를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 연령별로 보면 천호성 전 자문위원과 이남호 전 총장은 40대에서, 황호진 전 부교육감과 노병섭 전 지부장은 50대에서 강세를 보이는 것으로 조사됐다.
- 성별로는 천호성 전 자문위원과 이남호 전 총장은 남성에서, 황호진 전 부교육감과 노병섭 전 지부장은 여성에서 상대적으로 더 높은 지지를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 지지정당별로 보면 천호성 전 자문위원은 진보당(44.6%), 이남호 전 총장은 국민의힘(22.6%)에서 가장 많은 지지를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 황호진 전 부교육감은 조국혁신당(13.4%), 노병섭 전 지부장은 진보당(23.6%)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지지를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 이번 여론조사 전북지역의 인구비례에 따라 통신사로부터 받은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이용한 자동응답조사(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올해 8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현황에 따라 성별·연령별·지역별 비례할당 후 무작위추출로 표집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최대허용오차 ±3.1%, 연결대비 응답비율은 8.2%였다.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드림투데이 의뢰, 윈지코리아컨설팅 2025년 9월 11일-12일 전북에 거주하고 있는 만 18세 이상 남녀 807명 대상 조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적합도
김관영 지사 34.3%, 안호영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 17.1%, 황현선 전 조국혁신당 사무총장 9.1%, 그 외 다른 인물 10.5%, 적합한 후보가 없거나 잘 모르겠다 29%
- 김관영 지사는 성·연령·권역과 관계없이 고른 응답을 받았다.
- 모든 연령대에서 타 후보들을 앞섰지만 30대의 경우 김관영 지사를 선택한 비율이 23.8%, 안호영 위원장을 선택한 비율이 22.7%로 엇비슷하게 나타났다. 성별로도 남성 37.7%, 여성 30.8%로 모두 앞섰다.
- 권역별로 보면 김관영 지사는 1권역 (전주시) 33.7%, 2권역(군산시) 40.2%, 3권역(익산시) 31.0%, 4권역(고창군, 김제시, 부안군, 정읍시) 35.7%, 5권역(남원시, 무주군, 순창군, 완주군, 임실군, 장수군, 진안군) 35.3%를 기록하며 타 후보군을 앞섰다.
- 이념 성향별로도 김 지사를 적합하다고 보는 응답이 가장 많이 나타났지만, 지지하는 정당별로는 차이가 있었다.
-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김관영 지사가 40.6%, 국민의힘 지지층은 안호영 위원장이 29.2%, 조국혁신당 지지층은 황현선 전 사무총장이 37.0%의 지지를 받았다. 없거나 잘 모른다고 답한 무당층에서는 김관영 지사가 19.6%로 앞섰다.

민주당 후보군만 놓고 도지사 적합도
김관영 지사 35.5%, 안호영 위원장 22.7%, 그 외 다른 인물 12.0%, 적합한 후보가 없거나 잘 모르겠다 29.8%
- 성·연령·권역별로 김관영 지사가 고루 높은 지지를 보였지만 30대의 경우 김관영 지사가 26.1%, 안호영 위원장이 26.1%로 같았으며, 5권역(남원시, 무주군, 순창군, 완주군, 임실군, 장수군, 진안군)에서는 김관영 지사가 34.2%, 안호영 위원장이 32.1%로 추격하는 양상을 보였다.

전북특별자치도 교육감 후보 적합도
김윤태 우석대 대외협력부총장 15.4%, 천호성 전주교대 교수 13.3%, 이남호 전 전북대 총장 12.7%, 노병섭 새길을여는참교육포럼 대표 10.7%, 황호진 전 전북교육청 부교육감 6.1%, 그 외 다른 인물 8.8%, 적합한 후보가 없거나 잘 모르겠다 33.1%
- 성별로 보면 이남호 전 총장이 17.1%로 남성 지지 비율이 가장 높았으며, 여성은 ‘잘 모르겠다’는 응답이 20.0%로 가장 높았다. 김윤태 부총장은 남성에서 15.5%, 여성에서 15.2%로 고루 높은 지지를 받았다.
- 연령별로 20·30·50·70세 이상에서 김윤태 부총장이 타 후보들을 앞섰으며, 40대에서는 천호성 교수가 13.8%로, 60대에서는 이남호 전 총장이 16.2%로 앞섰다.
- 권역별로는 김윤태 부총장이 4권역(고창군, 김제시, 부안군, 정읍시)·5권역(남원시, 무주군, 순창군, 완주군, 임실군, 장수군, 진안군)에서 앞섰으며, 1권역(전주시)·3권역(익산시)에서는 천호성 교수 응답률이 높았다. 2권역(군산시)에서는 노병섭 대표가 지지를 받았다.
- 이념 성향별로 진보층의 경우 천호성 교수가 23.5%로 가장 높았으며, 중도층의 경우 이남호 전 총장이 16.6%로 나타났다. 보수층에서는 김윤태 부총장이 26.4%로 가장 높은 지지를 보였다.
- 지지하는 정당별로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김윤태 부총장이 18.1%, 천호성 교수가 14.9%, 이남호 전 총장이 13.3%를 기록했으며,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노병섭 대표가 17.9%, 이남호 전 총장이 11.2%, 김윤태 부총장이 10.8%를 기록했다.
* 이번 조사는 드림투데이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윈지코리아컨설팅에서 9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전북특별자치도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807명을 대상으로,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무선 자동응답(ARS·100%) 조사 방식으로 진행됐다.
응답률은 6.1%이고 표본오차는 95%의 신뢰수준에 ±3.45%p다. 통계보정은 2025년 8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연령·지역별 셀 가중값을 부여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 이번 조사는 드림투데이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윈지코리아컨설팅에서 9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전북특별자치도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807명을 대상으로,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무선 자동응답(ARS·100%) 조사 방식으로 진행됐다.
응답률은 6.1%이고 표본오차는 95%의 신뢰수준에 ±3.45%p다. 통계보정은 2025년 8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연령·지역별 셀 가중값을 부여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출처 : 드림투데이(http://www.gjdre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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