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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2026년 지방선거 경기 포천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by 길찾기91 2025. 9.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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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지방선거 경기 포천시장, 시의원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년 지방선거 경기 포천시장, 시의원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포천일보 의뢰, 리서치뷰 5월 24일-25일 만 18세 이상 포천시민 1,000명 대상 조사 포천시장 후보 지지도 백영현 후보 51.4%, 박윤국 후보 40.3%, 무응답 8.3% - ‘반드시 투표할 것’이라고 답한 적극 투

hangil91.tistory.com

 

중부일보 의뢰, 데일리리서치 2월 27일-28일 포천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700명 대상 조사

포천시장 후보 적합도

더불어민주당 박영현 전 포천시장 33.9%, 국민의힘 백영현 현 포천시장 29.1%, 연제창 포천시의회 부의장 13.3%, 손세화 포천시의원 4.9%, 강준모 전 포천시의회 부의장 3.1%, 기타인물 2.9%, 없다 7.2%, 잘 모름 5.6%

 

- 교차분석결과, 성별·지역별 조사에서 이들의 접전 양상이 부각됐다. 다만, 연령별 조사에선 오차범위 밖에서 특정 후보가 앞선 결과가 도출되기도 했다.

- 남성 34.1%와 여성 33.7%는 박윤국 전 포천시장을 지지한다고 응답한 반면, 남성 30.1%·여성 27.9%는 백영현 포천시장을 지지한다고 답했다. 연제창 포천시의회 부의장은 남성 13.7%, 여성 12.7%를 얻었다.

- 포천 가선거구(군내면·신북면·창수면·영중면·영북면·관인면·포천동·선단동)와 나선거구(소흘읍·내촌면·가산면·일동면·이동면·화현면)에서 박윤국 전 포천시장은 31.9%·35.9%를 획득했다. 이 곳에서 백영현 포천시장이 28.7%, 29.5%를 확보하면서 두 전현직 시장의 지지도 격차는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 연령별 조사를 보면, 18~29·30 ·50대에서 두 후보자는 오차범위 밖에서 다투는 양상이 확인됐다. 18~29세와 50대에서 박윤국 전 포천시장은 30.5%·38.5%를 얻어 19.2%·23.0%를 획득한 백영현 포천시장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30대에선 백영현 포천시장이 38.5%를 기록해 27.1%인 박윤국 전 포천시장을 오차범위 밖에서 우위를 점했다.

차기 포천시장 더불어민주당 후보 적합도

박윤국 전 포천시장 36.2%, 연제창 부천시의회 부의장 17.5%, 손세화 포천시의원 6.9%, 강준모 전 포천시의회 부의장 3.3%, 기타인물 6.2%, 없다 17.2%, 잘 모름 12.7%

 

- 성별·연령별·지역별 조사를 보면, 30대를 제외한 전 부문에서 박윤국 전 포천시장이 다른 후보들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 남성·여성 응답자의 37.5%·34.6%는 박윤국 전 포천시장을 지지했다. 연제창 포천시의회 부의장은 각각 18.2%·16.8%.

- 30대에선 박윤국 전 포천시장(27.8%)과 연제창 포천시의회 부의장(23.1%)이 오차범위 내 접전으로 나타났다.

- 18~29·40·50·60·70세 이상에서 박윤국 전 포천시장은 각각 39.7%·35.9%·41.0%·39.6%·29.3%를 기록해 선두를 달렸다. 손세화 포천시의원은 30대에서 10.0%에 달하는 지지도를 확보했다.

- 가선거구(군내면·신북면·창수면·영중면·영북면·관인면·포천동·선단동나선거구(소흘읍·내촌면·가산면·일동면·이동면·화현면)에서도 박윤국 전 포천시장은 35.4%·36.9%를 획득해 21.3%·13.8%를 얻은 연제창 포천시의회 부의장을 오차범위 밖에서 따돌렸다.

- 정당지지도 조사에서 민주당을 지지한다고 밝힌 응답자의 55.2%는 박윤국 전 포천시장을, 20.6%는 연제창 포천시의회 부의장을 택했다. 손세화 포천시의원은 6.0%, 강준모 전 포천시의회 부의장은 3.8%.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48.8%, 국민의힘 38.5%, 개혁신당 0.9%, 진보당 0.7%, 조국혁신당 0.6%, 기타정당 1.0%, 없다 6.8%, 잘 모르겠다 2.8%

 

- 성별에선 남·여 응답자 모두 민주당을 더 선호했다.

- 남성층에선 49.7%, 여성층에선 47.9%가 민주당을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율은 각각 37.4%·39.7%였다.

- 연령에 따라선 선호 정당이 달랐다. 50·60대에선 민주당을, 70세 이상에선 국민의힘을 지지했다.

- 구체적으로 민주당 지지율은 50 65.9%, 60 54.3%. 해당 연령대의 국민의힘 지지율은 23.6%·35.6%.

- 70세 이상에선 국민의힘 지지율이 49.4%로 조사됐다. 민주당 지지율은 37.3%.

- 나머지 18~29·30·40대에선 민주당·국민의힘 간 지지율이 오차범위 내였다.

- 개혁신당은 18~29세에서 4.3%, 진보당은 40대에서 2.3%, 조국혁신당은 50대에서 1.1%의 지지율을 나타냈다.

- 부동층 비율이 두 자릿수 이상을 기록한 연령대는 30(11.5%), 40(11.9%), 70세 이상(11.2%)이었다.

- 선거구별로도 정당지지도의 차이를 보였다.

- 가선거구(군내면·신북면·창수면·영중면·영북면·관인면·포천동·선단동)에선 민주당이 52.4%의 지지를 얻으며 국민의힘(35.7%)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가선거구에서 두 정당 간 격차는 16.7%p.

- 나선거구(소흘읍·내촌면·가산면·일동면·이동면·화현면)에선 민주당과 국민의힘 지지율이 각각 45.4%·41.3%로 오차범위 안에 들었다.

 

대통령 직무수행 평가

긍정 평가 64.1%(구체적으로 매우 잘하고 있다 47.1%, 대체로 잘하는 편이다 17.0%), 부정 평가 29.9%(매우 잘못하고 있다 19.7%, 대체로 잘못하는 편이다 10.2%)

 

- 성별로도 비슷한 결과가 집계됐다.

- 남자 응답자 중 64.9%, 여자 응답자 중 63.3%가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 연령별로도 모든 구간에서 긍정평가가 오차범위 밖에서 우세했다.

- 특히, 50대의 경우 긍정 평가가 75.8%로 다른 연령층보다 비율이 높았다.

- 60(66.4%)30(61.4%)40(61.2%)에선 60%대로 나왔다.

- 이어 70세 이상 57.7%, 18~29세는 56.0%를 기록했다.

- 가선거구(군내면·신북면·창수면·영중면·영북면·관인면·포천동·선단동나선거구(소흘읍·내촌면·가산면·일동면·이동면·화현면) 모두 이재명 대통령 국정 운영을 긍정적으로 바라봤다.

- 가선거구 66.0%, 나선거구에선 62.3%가 긍정적으로 답했다.

- 부정 답변은 각각 30.5%29.5%였다.

- 지지정당별로 살펴보면 더불어민주당 지지자들의 97.3%는 긍정평가를 기록했다.

- 국민의힘은 긍정평가 28.3%, 부정평가 65.8%로 집계됐다.

- 지지정당이 없다고 답한 층에선 긍정 평가와 부정 평가의 응답 비율이 오차범위 내였다.

 

지방선거 성격

현 정부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여당후보가 당선돼야 한다’(국정안정론) 48.5%, ‘현 정부를 견제하기 위해 야당후보가 당선돼야 한다’(정부견제론) 38.2%, 잘 모름 13.2%

 

- 성별·지역별·연령별 조사에서 18~29·30·70세 이상을 제외한 전 부문에서 국정안정론이 정부견제론보다 우세한 것으로 확인된다.

- 남성응답자 50.6%와 여성응답자 46.2%는 국정안정론을 택한 데 반해 남성 38.8%·여성 37.6%는 정부견제론을 꼽았다.

- 가선거구(군내면·신북면·창수면·영중면·영북면·관인면·포천동·선단동)와 나선거구(소흘읍·내촌면·가산면·일동면·이동면·화현면)에선 국정안정론은 48.4%·48.6%로 조사됐으며, 정부견제론은 38.8%·37.7%로 확인됐다.

- 40·50·60대에서도 국정안정론을 선택한 응답자는 50.2%·62.8%·52.7%인 반면, 정부견제론은 35.6%·27.4%·35.3% 수준이다.

- 70세 이상에선 정부견제론이 48.2%로 나와 35.4%에 그친 국정안정론보다 높았다.

- 다만, 18~29세에선 국정안정론(42.4%)과 정부견제론(41.6%)이 오차범위 안에서 다퉜으며, 30(국정안정론 40.9%·정부견제론 46.4%)도 오차범위 내 접전이다.

 

* 중부일보가 여론조사기관 데일리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이번 여론조사는 2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포천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700명을 대상으로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해 유선 RDD와 통신사가 제공한 무선 가상번호 ARS 여론조사 방식(무작위추출)으로 진행됐다. 무선 비율은 79%, 유선 비율은 21%.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7%p, 응답률은 3.0%. 통계보정은 2026 1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별·연령별·지역별 가중값(셀가중)을 부여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출처 : 중부일보 - 경기·인천의 든든한 친구(https://www.joongboo.com)

 

 

 

포천일보 의뢰, 리서치뷰 1월 30일-31일 포천시민 만 18세 이상 성인남여 1000명 대상 조사

포천시장 양자 대결1

더불어민주당 박윤국 전 시장 42.5%, 국민의힘 백영현 현 시장 44.8%, 기타 5.1%, 무응답 7.7%

 

- 백영현 시장은 남성(박윤국 41.2% vs 백영현 48.2%) 18/20(34.6% vs 43.9%) 30(33.8% vs 49.7%) 60(44.9% vs 46.2%) 70대 이상(30.1% vs 59.6%) 1권역 : 군내신북창수영중영북관인면(40.2% vs 46.3%) 2권역 : 포천선단동(40.9% vs 44.1%) 4권역 : 내촌가산일동이동화현면(42.3% vs 50.3%)에서 오차범위 안팎의 우위를 보였다.

- 박윤국 전 시장은 여성(박윤국 43.9% vs 백영현 40.8%) 40(47.6% vs 40.3%) 50(57.9% vs 29.5%) 3권역 : 소흘읍(45.9% vs 40.1%)에서 오차범위 안팎의 우위를 보였다.

- 민주당 지지층의 75.4%는 박윤국 전 시장, 국민의힘 지지층의 85.3%는 백영현 현 시장을 각각 지지해 국민의힘 지지층 결집력이 10%포인트가량 높았다.

 

포천시장 양자 대결2

더불어민주당 연제창 현 포천시의회 부의장 37.2%, 국민의힘 백영현 현 시장 45.0%, 기타 6.2%, 무응답 11.6%

 

- 백영현 시장은 남성(연제창 35.6% vs 백영현 47.8%) 여성(39.0% vs 41.9%) 18/20(29.1% vs 46.3%) 30(33.4% vs 45.9%) 60(36.0% vs 45.8%) 70대 이상(26.3% vs 57.7%) 1권역 : 군내신북창수영중영북관인면(37.8% vs 43.7%) 2권역 :포천선단동 (36.5% vs 47.9%) 3권역 : 소흘읍(39.8% vs 42.0%) 4권역 : 내촌가산일동이동화현면(33.3% vs 47.9%)에서 오차범위 안팎의 우위를 보였다.

- 연제창 부의장은 40(연제창 47.1% vs 백영현 37.5%) 50(50.1% vs 35.3%)에서만 우위를 보였다.

- 민주당 지지층의 66.3%는 연제창, 국민의힘 지지층의 83.9%는 백영현 시장을 각각 지지해 국민의힘 지지층의 결집력이 두 자릿수 높았다.

 

포천시장 양자 대결3

더불어민주당 손세화 현 포천시의회 운영위원장 30.4%, 국민의힘 백영현 현 시장 48.7%, 기타 8.0%, 무응답 12.9%

 

- 백영현 시장은 남성(손세화 29.2% vs 백영현 53.0%) 여성(31.8% vs 43.9%) 18/20(21.6% vs 51.9%) 30(24.6% vs 52.3%) 40(37.0% vs 38.2%) 60(31.7% vs 50.3%) 70+(22.1% vs 61.4%) 1권역 : 군내신북창수영중영북관인면(29.8% vs 48.7%) 2권역 : 포천선단동(27.1% vs 50.2%) 3권역 : 소흘읍(33.4% vs 44.8%) 4권역 : 내촌가산일동이동화현면(30.7% vs 52.7%)에서 오차범위 안팎의 우위를 보였다.

- 손세화 운영위원장은 50(41.6% vs 37.2%)에서만 근소한 우위를 보였다.

- 민주당 지지층의 56.9%는 손세화, 국민의힘 지지층의 88.3%는 백영현 시장을 각각 지지해 국민의힘 지지층의 결집력이 훨씬 더 높았다.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후보적합도

박윤국 38.5%, 연제창 21.1%, 손세화 10.2%, 기타 7.0%, 무응답 23.3%

 

-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박윤국(56.6%) 연제창(21.8%) 손세화(9.8%) 순으로, 박윤국 전 시장이 과반의 지지를 얻으며 격차를 34.8~46.8%포인트로 더 벌렸다(기타 : 4.5%, 무응답 : 7.3%)

- 대부분 계층에서 박윤국 전 시장이 강세를 보인 가운데 특히 50(45.1%) 60(43.1%) 3권역(40.3%)에서 40%대의 비교적 높은 지지를 얻었다.

이재명 대통령 직무평가

잘함 57.7%, 잘못함 33.4%, 무응답 8.9%

 

- 대부분 계층에서 긍정 평가가 높은 가운데 특히 60(잘함 56.7% vs 잘못함 32.6%) 70+(50.7% vs 36.2%)에서도 긍정률이 50%대를 기록했다.

- 정파별로 민주당 지지층의 91.6%가 긍정적으로 평가한 반면,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70.3%가 부정적으로 평가해 극명한 차이를 보인 가운데 무당층(잘함 38.6% vs 잘못함 35.5%)에서는 긍ㆍ부정이 팽팽했다.

정당지지도

더불어민주당 43.5%, 국민의힘 34.3%, 개혁신당 4.2%, 조국혁신당 3.4%, 진보당 1.6%, 기타 정당 1.9%, 무당층 11.1%

 

- 대부분 계층에서 민주당이 우위를 보인 가운데 여성(45.5%) 40(52.6%) 50(55.2%) 3권역(47.5%)에서 특히 높은 지지를 얻었음. 국민의힘은 70+(50.0%)에서만 강세를 보였다.

- 참고로 민주당+조국혁신당+진보당 지지율 합은 48.5%, ‘국민의힘+개혁신당 지지율 합 38.5%보다 10%포인트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 포천일보 여론조사는 지난달 30일과 31 2일간 리서치뷰에 의뢰해 포천시민 만 18세 이상 성인남여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100% 무선 전화 ARS 자동응답조사 방식으로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오차범위 ±3.1%p. 자세한 사항은 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출처 : 포천일보(http://www.pcib21.com)

 

 

 

 

포천뉴스 의뢰, 리얼미터 1월 16일-17일 포천시 나 선거구(소흘,내촌,가산,일동,이동,화현)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3명 대상 조사

차기 포천시장 가상대결

백영현 포천시장 44.4%, 박윤국 더불어민주당 포천·가평 지역위원장 38.4%, ‘없음’ 7.8%, ‘잘 모름’ 9.4%, 후보 선택을 유보 17.2%

 

- 지역별 조사에서 소흘읍은 백영현 45.5%, 박윤국 38.2%를 기록해 백 후보가 7.3%p 앞서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내촌·가산·일동·이동·화현면에서는 백영현 42.8%, 박윤국 38.8% 4.0%p 격차로 조사 되었다.

- 연령대별로는 18~29세는 백영현 50.1%, 박윤국 22.8%, 30대 백영현 시장 52.0%, 박윤국 37.0% 20·30대에서 각각 27%p,15%p 차이로 백영현이 앞서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 40대 박윤국 49.3%로 백영현 25.5%, 50대 박윤국 56.4%, 백영현 31.0%를 기록해 40대와 50대 각각 23.8%p 25.4%p 차이로 박윤국이 앞서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 60대 백영현 49.4%, 박윤국 36.8%를 기록했으며, 70세 이상에서는 백영현 시장 지지가 57.4%로 박윤국 위원장(25.2%)보다 32.2%p 높았다.

- 성별로는 남성에서 백영현 47.0%, 박윤국 36.8% 10.2%p 차이를 보였으며 여성에서는 백영현 시장 41.5%, 박윤국 위원장 40.3%로 격차가 1.2%p에 그쳤다.

- 이념 성향별로는 보수층에서 백영현 69.3%, 박윤국 20.2%로 조사되었으며 진보층에서는 박윤국 67.1%로 백영현 21.9%, 중도층에서는 박윤국 45.2%, 백영현 39.4%로 조사되었다.

- 백영현·박윤국 두 후보 모두 자신들의 지지기반인 보수와 진보 지지를 받고 있는 반면 중도층에서는 박윤국이 백영현에 5.8%p로 앞서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 정당 지지도별로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 박윤국 78.5%,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백영현 84.6%로 나타났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박윤국 70.4%, 개혁신당 지지층에서는 박윤국 33.1%, 백영현 25.3%로 집계됐다. 진보당 지지층에서는 박윤국 35.1%, 백영현 11.9%였으며, 기타 정당 지지층에서는 백영현 44.3%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시의원 후보 지지도

김현규 현 포천시의회 의원 15.7%, 이미숙 전 소흘읍 주민자치위원장 6.7%, 김태선 현 태권도협회 회장 6.0%, 오명실 현 포천시민 햇빛발전협동조합 상임이사 5.1%, 장미숙 전 포천시어린이집연합회 민간분과위원장 3.7%, 기타 인물 8.7%, 없음 29.2%, 잘 모름 25.0%

 

- 응답자별 특성으로는 김현규 현 포천시의회 의원을 가장 지지한다는 응답은 지역별로 내촌, 가산, 일동, 이동, 화현 16.1%, 연령대별로 18~29 19.2%, 성별로는 남성 16.7%, 이념성향별로 진보 17.8%, 지지정당별로 더불어민주당 20.2%에서 전체 결과 대비 많게 조사 되었다.

- 이미숙 전 소흘읍 주민자치위원장은 지역별 소흘읍 7.3%, 연령대별로 30 8.9%, 성별 남성 7.9%, 이념성향별로 보수 7.5%, 지지정당별로 조국혁신당 13.5% 지지받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 김태선 현 태권도태권도협회 회장은 지역별 소흘읍 7.3%, 연령대별 40 8.4%, 성별로는 남성 6.5%, 이념성향별로는 중도 9.0%, 지지정당별로는 개혁신당 14.0% 지지받는 걸로 조사되었다.

- 오명실 현 포천시민 햇빛발전협동조합 상임이사는 지역별 소흘읍에서 5.4%, 연령대별로 50 9.3%, 남성 5.5%, 이념성향별로는 진보 9.4%, 지지정당별로는 개혁신당 27.8% 지지받는 걸로 조사되었다.

- 장미숙 전 포천시어린이집연합회 민간분과위원장은 지역별 소흘읍 4.4%, 연령대별 50 6.2%, 성별로는 남성 4.3%, 이념성향별로는 진보 5.1%, 지지정당별로는 진보당 21.6% 지지받는 걸로 조사되었다.

- 더불어민주당 지지층 내부에서도 김현규 20.2%, 이미숙 8.8%, 오명실 7.2%, 김태선 5.8%, 장미숙 4.0%로 우위를 점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 인구 43천으로 포천시 인구 약 1/3을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소흘읍에서는 김현규 의원이 15.4%로 가장 높았고, 이미숙 후보와 김태선 후보가 각각 7.3%를 기록했다. 오명실 후보는 5.4%, 장미숙 후보는 4.4%였다. 한편 소흘읍에서는 없음’ 31.7%, ‘잘 모름’ 21.8%로 유보 응답이 50%를 넘었다.

포천시의원으로 가장 적합한 경력 유형

교육·문화·복지 분야 전문가 20.9%, 지역사회 활동가 18.4%, 기업인·경제 전문가 17.7%, 정당·정치권 경력자 14.7%, 행정·법률 전문가 12.0%, 기타/잘 모름 16.2%

 

- 지역별로는 소흘읍에서 교육·문화·복지 분야 전문가가 22.6%로 가장 높았고, 지역사회 활동가 18.5%, 기업인·경제 전문가 16.1%, 정당·정치권 경력자 15.2%, 행정·법률 전문가 10.9% 순이었다. 기타/잘 모름은 16.8%였다.

- 내촌·가산·일동·이동·화현면에서는 기업인·경제 전문가가 20.1%로 가장 높았다. 교육·문화·복지 분야 전문가와 지역사회 활동가는 각각 18.4%로 같았고, 정당·정치권 경력자 14.0%, 행정·법률 전문가 13.7%였다. 기타/잘 모름은 15.3%였다.

- 연령대별로는 18~29세에서 기업인·경제 전문가(29.8%)가 가장 높았고, 30대에서는 정당·정치권 경력자 22.7%, 행정·법률 전문가 20.2%가 상대적으로 높았다.

- 40대는 기타/잘 모름이 27.4%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정당·정치권 경력자 18.4%, 지역사회 활동가 17.7% 가 뒤를 이었다.

- 50대에서는 지역사회 활동가가 25.7%로 가장 높았고, 교육·문화·복지 분야 전문가 21.2%, 기업인·경제 전문가 19.5%였으며, 60대에서는 교육·문화·복지 분야 전문가가 24.9%로 가장 높았고, 지역사회 활동가 20.9%, 기업인·경제 전문가 16.5% 순으로 나타났다. 70세 이상에서는 교육·문화·복지 분야 전문가 22.7%, 기업인·경제 전문가 15.6%, 지역사회 활동가 14.5%를 기록했다.

- 성별로는 남성에서 교육·문화·복지 분야 전문가 21.1%, 기업인·경제 전문가 19.2%, 지역사회 활동가 17.4% 순이었으며, 여성은 교육·문화·복지 분야 전문가 20.6%, 지역사회 활동가 19.6%, 기업인·경제 전문가 16.0%였다.

현역 포천시의회 의원들 재선 가능성

서과석 의원 8.3%, 안애경 의원 8.3%, 김현규 의원 7.9%, 조진숙 의원 4.7%, ‘없음’ 26.1%, ‘잘 모름’ 44.7%

 

- 서과석·안애경·조진숙 의원 모두 국민의힘 소속 의원으로 이번 정당지지도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이 오차범위 내 우세(포천뉴스 지면 262)를 보이는 것을 감안 시의원 재선 여론조사 또한 정당지지도와 같은 지지도 양상을 보이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 지역별 조사에서는 소흘읍 서과석 의원 10.4%를 기록했으며 김현규 의원이 9.1%로 뒤를 이었다. 안애경 의원은 7.5%, 조진숙 의원은 3.9%, ‘없음 28.9%, ‘잘 모름 40.2%였다.

- 내촌·가산·일동·이동·화현면에서는 안애경 의원이 9.4%, 서과석 의원 5.4%, 김현규 의원 6.1%, 조진숙 의원 5.8%였다. ‘잘 모름 응답은 51.4%로 절반을 넘었고, ‘없음 22.0%였다.

- 서과석 재선 가능성에 대해 유력하다는 응답은 지역별 소흘읍 10.4% 연령대별 60 12.9% 성별 남성 9.5%, 이념성향별 10.4% 지지정당별 국민의힘 9.6%에서 전체 결과 대비 많게 조사 되었다.

- 안애경 재선 가능성에 대해 유력하다는 응답은 지역별로 내촌, 가산, 일동, 이동, 화현 9.4%, 연령대별 60 12.2%, 성별로는 남성 9.9%, 이념성향별로 보수 11.4%, 지지정당별로 국민의힘 14.5%로 조사되었다.

- 김현규 재선 가능성에 대해 유력하다는 응답은 지역별로 소흘읍에서 9.1%, 연령대별 30 15.1% 성별로는 남성과 여성에서 각각 7.9%, 7.8%, 이념성향별로는 중도 12.0%, 지지 정당별로 더불어민주당 10.9% 지지층에서 높게 조사되었다.

- 조진숙 재선 가능성에 대해 유력하다는 응답은 지역별로 내촌, 가산, 일동, 이동, 화현 5.8% 연령대별 18~29세와 60대에서 각각 6.3%, 6.4%, 이념성향별로 진보 6.3%, 지지정당별로 개혁신당 13.9% 지지층에서 높게 조사되었다.

정당 지지도

국민의힘 39.2%, 더불어민주당 35.6%, 조국혁신당 2.5%, 개혁신당 2.2%, 진보당 1.9%, 기타 정당 3.7%, 지지 정당 없다 12.1%, 잘 모르겠다 2.8%

 

- 지난 2025 9 13~14일 이뤄진 추석맞이 포천민심 여론조사(포천뉴스 인터넷 9 20일자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에서 이루어진 더불어민주당 42.1%에서 6.5% 하락, 국민의힘 41.0%에서 1.8% 하락하는 양상을 보였으며 특히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 보다 더 큰 하락을 보이는 것으로 조사 되었다.

- 지역별 조사에서는 소흘읍 국민의힘 38.9%, 더불어민주당 36.1%로 국민의힘이 2.8%p 앞서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내촌·가산·일동·이동·화현면에서는 국민의힘 39.5%, 더불어민주당 34.8%로 양당 격차가 4.7%p로 차이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 연령대별로는 40대에서 더불어민주당 지지가 61.0%로 가장 높았고, 국민의힘은 14.1%에 그쳐 양당 간 격차가 46.9%포인트에 달했다. 50대에서도 더불어민주당이 52.2%, 국민의힘 25.3% 26.9%포인트 차이를 보여 40~50대에서 여전히 높은 지지를 받는 것으로 조사 되었다.

- 반면 60대에서는 국민의힘이 46.9%, 더불어민주당 33.4% 13.5%포인트 앞섰고, 70세 이상에서는 국민의힘 지지가 62.6%로 더불어민주당(21.2%)보다 41.4%포인트 높았다. 18~29세에서는 국민의힘 34.1%, 더불어민주당 14.1%로 나타났으며, ‘없음’(29.1%) 잘 모름’(4.3%)을 기록했다.

- 성별로는 남성에서 국민의힘 41.7%, 더불어민주당 34.9% 6.8%포인트 차이가 있었고, 여성은 더불어민주당 36.4%, 국민의힘 36.3%로 사실상 차이가 없었다.

- 이념 성향별로는 보수층에서 국민의힘 지지가 72.9%, 더불어민주당 16.0% 56.9%포인트 차이를 보였고, 진보층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60.8%로 국민의힘(16.6%) 44.2%포인트 앞섰다. 중도층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2.3%, 국민의힘 24.3%로 더불어민주당이 18.0%포인트 앞섰다.

 

* 이번 여론조사는 포천뉴스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 실시 포천시 나 선거구(소흘,내촌,가산,일동,이동,화현)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3명이다. 1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으로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자동응답(ARS) 조사 방식으로 진행했다.

조사 표본은 무선 가상번호 91%, 유선 RDD 9%로 성별·연령대별·권역별 인구 구성비에 따른 비례할당추출 방식으로 표본 구성, 유선 RDD와 국내 통신사 제공 무선 가상번호를 병용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4%포인트다. 가중값은 성별·연령대별·권역별로 2026 12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 기준에 따라 림가중 부여 총 11,291명 중 503명이 응답을 완료해 응답률은 4.5%이며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포천뉴스 의뢰, 리얼미터 9월 26~27일 경기 포천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대상 조사

차기 시장 적합도

국민의힘 백영현 현 포천시장 40.6%, 더불어민주당 박윤국 전 포천시장 32.1%, 더불어민주당 연제창 현 포천시의회 부의장 12.7%, ‘기타 인물’ 2.8%, ‘없음’ 5.4%, ‘잘 모름’ 6.4%

 

- 응답자 특성별 분석에서 백영현 현 포천시장은 지역별로 소흘읍(33.7%)을 제외한 지역에서 연령대별로 60(47.4%)70세 이상(51.7%)에서 직업별로 농//축산업(50.2%) 지지정당별로 국민의힘 지지층(80.1%) 국정수행 부정평가층(72.6%)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지지율을 얻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 박윤국 전 포천시장은 지역별로 포천동/선단동(26.7%)을 제외한 지역에서 연령대별로 40(39.6%)50(39.3%)에서 직업별로 판매/생산/노무/서비스직(37.8%) 지지정당별로 더불어민주당 지지층(59.4%)에서 국정수행 긍정평가층(54.4%)에서 높게 조사되었다.

- 연제창 부의장은 지역별로 소흘읍(15.3%)연령대별 40(18.0%) 직업별로는 농//축업(16.9%) 지지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22.9%)에서 높게 조사되었다.

- 이번 여론조사 특이 사항으로는 2주전에 이루어진 포천뉴스 의뢰 조원씨앤아이 여론조사(포천뉴스 제254호 참조)적합도에서 백영현 40.6% 박윤국 28.7% 연제창 10.7% 손세화 6.5%로 조사된 바 손세화를 제외한 이번 여론조사에서는 백영현의 지지는 변함이 없는 반면 박윤국 3.4%p, 연제창 2%p 소폭 상승해 손세화 지지여론이 양분된 것으로 분석되었다.

 

* 이번 조사는 포천뉴스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2025926~27일 양일간 경기 포천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무선전화 가상번호를 활용한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은 성별·연령별·권역별 인구 구성비에 따른 비례할당으로 추출했으며, 20258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를 기준으로 가중치(림가중)를 부여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 응답률은 7.2%(13,849명 중 1,000명 응답 완료).

 

 

 

포천뉴스 의뢰, 조원씨앤아이 2025년 9월 13~14일 포천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를 1001명 대상 조사

포천시장 적합도

백영현 현 시장 40.6%, 더불어민주당 박윤국 28.7% 연제창 10.7% 손세화 6.5%, 그 외 2.6%, 없음 4.6%, 모름 6.4%

 

- 특성별로는 백영현 시장은 전체 40.6%1권역(군내면, 신북면, 창수면, 영중면, 영북면, 관인면, 포천동, 선단동)에서 41.4% 2권역(소흘읍, 내촌면, 가산면, 일동면, 이동면, 화현면)에서 39.7% 연령대별로는 18~2947.0%, 6048.0%, 70세 이상 41.7%, 국민의힘 지지층 76.6%, 무당층 28.0%, 성별로는 남성 41.6% 여성39.4% 이념성향 보수층 71.2%의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 박윤국 전 시장은 전체 28.7%1권역 26.7%, 2권역 30.6%, 연령대별 4035.6%, 5037.9%에서 높게 조사됐으며 성별로는 남성 29.2% 여성 28.0%, 지지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 51.9%, 진보당 66.9%에서 높게 조사 됐으며 이념 성향으로는 진보 49.8% 중도 32.7%에서 높게 조사 됐다.

- 연제창 부의장은 전체 10.7%1권역 10.6%, 2권역 10.7%, 연령별조사에서는 3015.6%, 남성 10.9%, 여성 10.4%, 지지정당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으로부터 18.6%, 이념성향 조사에서 진보 17.1%로 조사됐다.

- 손세화 시의원은 전체 6.5%1권역 5.9%, 2권역 7.2%, 연령대조사에서는 전 연령대에서 10%를 넘기는 수치가 없었으며 지지정당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10.3% 조국혁신당 12.7%로 조사 됐다.

- 국민의힘 시장 후보군 중 백영현 현 시장 외에 두드러지는 후보가 없는 관계로 더불어민주당 세 후보와 겨룬 결과 백영현 시장은 40.6%를 기록한 반면 박윤국 28.7%, 연제창 10.7%, 손세화 6.5%로 민심이 분산된 것을 감안 세 후보의 지지를 합치면 45.9%를 기록해 백영현 시장과 5.3%p 차이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 됐다.

- 이번 조사에서 특이할 만한 사항으로는 백영현 시장은 국민의힘 지지층으로부터 확고한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박윤국 전 시장 또한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으로부터 과반이 넘는 51.9%의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포천시장 후보 인지도

백영현 41.8%, 박윤국 37.2%, 연제창8.5%, 손세화 6.2%, 모두 모른다 6.3%

 

- 이번 조사에서 특이할 만한 사항으로는 선두권 두 후보 중 현역 시장과 전 시장임을 감안 선두권의 인지도 차이가 4.6%로 오차범위에 근접하므로 큰 차이가 난다고 볼 수 없으며 박윤국의 인지도가 37.2%에 비해 적합도가 28.7%로 인지도는 높으나 적합도에서 다른 민주당 후보와 민심이 다소 갈라진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 특성별 분석으로는 백영현 현 시장은 6048.4%3043.9%에게 가장 큰 인지를 응답했고, 중도층에게도 39.4%의 인지도를 보였으며 박윤국 전 시장은 5043.4%, 4041.6%, 3041.2%3050 세대에게 인지도가 비교적 높게 조사됐다.

- 백영현 시장은 1·2권역에 거쳐 43.3%, 40.2%로 고르게 인지도를 보였으며 지지정당에서는 국민의힘 74.4%, 개혁신당 63.6%로 조사됐다.박윤국 전 시장은 1·2권역에 거쳐 35.9%, 38.5%로 인지도를 보였으며 지지정당에서는 더불어민주당 61.7%, 진보당 67.4%에서 높게 조사 됐다.

- 연제창 부의장은 전체 8.5% 인지도로 연령대 조사에서 5010.8%, 70세 이상 10.0%,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하는 층으로부터 14.0%, 이념성향으로는 진보에서 12.5%로 조사 됐으며 그 외 연령대와 권역별 조사에서는 한 자릿수에 그친 것으로 조사됐다.

- 손세화 의원은 전체 6.2% 인지도로 권역별, 연령대, 성별, 지지정당, 이념성향 중 진보 11.5%를 제외하고는 모두 한 자릿수에 그친 것으로 조사됐다.

가장 호감가는 인물

백영현 39.7%, 박윤국 29.6%, 연제창 11.5%, 손세화 9.3%,, 없다 5.5%, 잘 모름 4.4%

 

- 특성별 분석으로는 백영현 현 시장은, 6048.0%3042.3%에게 가장 큰 호감을 응답했고, 진보층에게도 16.5%의 호감도를 보인 것으로 조사 되어 백영현 시장은 현 시장임에도 적합도(40.6%)와 인지도(41.8%)에 비해 호감도가 39.7%로 저조한 것으로 조사되어 차기 시장선거를 앞두고 긴장감을 절대 놓을 수 없는 현실을 보여주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 박윤국 전 시장은 4035.9%, 5032.5%4050 세대에게 호감도가 비교적 높게 조사 됐으며 적합도(28.7%)와 비슷한 양상을 보이는 것으로 조사 됐으며 인지도(37.2%)에 비해 호감도가 낮게 조사 되어 수년간의 정치인으로 포천시민에게 각인 된 것을 감안 친밀감이 다소 떨어지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 이번 여론조사에서 특이할만한 사항으로는 저조한 적합도와 인지도를 보이고 있는 연제창(10.7%, 8.5%) 손세화(6.5%, 6.2%)시의원에 대해 상대적으로 호감도가 각각 11.5%, 9.3%로 높은 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

- 백영현 시장은 이번 조사에서 적합도, 인지도, 호감도 조사에서 연령별 18~29, 30대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조사 됐으며 정당지지도 조사 또한 연령별로 18~29, 30대에서 국민의힘이 앞서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는 것을 감안 포천선거환경에서 젊은 층에서 국민의힘을 더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 이번 조사는 포천뉴스 의뢰로 조원씨앤아이가 2025913~142일간 포천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ARS 여론조사(휴대전화 100% 가상번호 방식, ·연령·지역별 비례할당 무작위 추출)를 실시한 결과다.

표본수는 1,001(총 통화시도 13,996, 응답률 7.2%),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 ±3.1%p이며, 가중치는 20258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기준에 따라 성별·연령별·지역별로 림가중을 부여했다.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포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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