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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2026년 지방선거 전북 군산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by 길찾기91 2025. 9.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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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지방선거 전북 군산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년 지방선거 전북 군산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전주MBC, JTV전주방송 공동 의뢰, 리얼미터 5월 14일-15일 군산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4명 대상 조사 군산시장 후보 지지도 민주당 강임준 후보 50.9%, 무소속 나기학 후보

hangil91.tistory.com

 

뉴시스 전북취재본부와 전북도민일보 의뢰, 조원씨앤아이 2025년 12월 27~28일 군산지역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3명 대상 조사

차기 군산시장 후보 적합도

강임준 군산시장 21.3%, 김영일 군산시의회 전반기 의장 13.3%, 서동석 군산대 법학과 겸임교수 11.0%, 나종대 군산시의원 8.7%, 박정희 전북도의원 8.5%, 김재준 전 청와대 춘추관장 7.9%, 진희완 전 군산시의장 7.6%, 문승우 전북도의회 의장 6.6%, 이주현 전 전북지방조달청장 3.7%, 오지성 국민의힘 군산·김제·부안갑 당협위원장 3.6%, 그 외 인물 1.8%, 없음 3.3%, 모름 2.7%

 

- 권역별로는 1권역(옥구읍·옥산면·회현면·임피면·서수면·대야면·개정면·성산면·나포면·옥도면·옥서면)에서 김영일 의장이 25.4%, 강임준 시장 21.0%였다. 뒤이어 진희완 전 군산시의장이 12.8%였다.

- 2권역(해신동·신풍동·삼학동·중앙동·조촌동·경암동·구암동·개정동·월명동·흥남동·수송동)은 강임준 시장이 21.0%로 후보들 중 유일하게 20%를 넘어섰다. 뒤이어 서동석 교수가 11.9%, 김재준 전 춘추관장이 11.2%, 김영일 의장 10.7% 순이다.

- 3권역(나운1~3·소룡동·미성동)도 강임준 시장이 21.7%로 독주를 이어갔다. 김영일 의장이 12.7%, 서동석 교수 12.2%, 문승우 의장 10.4%를 기록했다.

군산시장 민주당 후보 적합도

강임준 시장 21.4%, 김영일 의장 13.1%, 김재준 전 춘추관장 11.5%, 서동석 교수 11.2%, 진희완 전 군산시의장 9.5%, 박정희 도의원 8.3%, 문승우 의장과 나종대 군산시의원이 각각 8.1%, 그 외 2.6%, 없음 4.0%, 모름 2.2%

강임준 군산시장의 직무평가

부정적 응답 60.9%, 긍정 응답 33.1%

 

- 구체적으로 '매우잘못하고 있다' 37.5%, '잘못하는 편이다' 23.4%, '잘하고 있는편이다' 17.2%, '매우잘하고 있다' 15.9% 순이었다.

 

* 이번 여론조사는 지난해 1227~28일 실시됐다. 전북지역의 인구비례에 따라 SKT·KT·LGU+  3개 통신사로부터 받은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를 이용한 자동응답조사(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지난해 11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현황에 따라 성별·연령별·지역별 비례할당 후 무작위 추출로 표집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최대허용오차 ±4.4%p, 연결대비 응답비율은 10.2%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1 전북취재본부 의뢰, 조원씨앤아이 2025년 9월 20일-21일 군산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700명 대상 조사

'내년 군산시장 선거에 출마가 거론되는 12명의 인물 중 차기 군산시장으로 누가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십니까

강임준 시장 15.6%, 서동석 전 부위원장 10.4%, 문택규 전 민주당 전북도당 부위원장 9.7%, 진희완 전 군산시의회 의장 9.4%, 김영일 전 군산시의회 의장 7.7%, 나종대 현 군산시의원 5.7%, 박정희 현 전북도의원 5.3%, 강태창 현 전북도의원 5.0%, 이주현 현 조국혁신당 군산지역위원장 4.6%, 최관규 현 변화와혁신포럼 대표 4.3%, 김재준 전 대통령비서실 춘추관장 3.8%, 문승우 현 전북도의회 의장 2.9%, 그 외 다른 인물 1.3%, 없음 7.4%, 모름 6.8%

 

- 권역별로 보면 1권역(옥구읍·옥산면·회현면·임피면·서수면·대야면·개정면·성산면·나포면·옥도면·옥서면)은 진희완 전 시의장이 16.8%, 김영일 전 시의장 15.2%, 강임준 현 시장 14.5%, 강태창 현 도의원 7.4%, 문택규 전 부위원장 7.2% 순으로 나타났다.

- 2권역(해신동·신풍동·삼학동·중앙동·조촌동·경암동·구암동·개정동·월명동·흥남동·수송동)은 강임준 현 시장 16.9%, 서동석 전 부위원장 11.1%, 문택규 전 부위원장 8.6%, 진희완 전 시의장 7.8%, 나종대 현 시의원 7.3% 순이며, 3권역(나운1·나운2·나운3·소룡동·미성동)은 강임준 현 시장 14.3%, 문택규 전 부위원장 12.2%, 서동석 전 부위원장 10.7%, 진희완 전 시의장 9.0%, 김영일 전 시의장 6.0% 순을 보였다.

- 연령별로는 18~29세에서 진희완 전 시의장이 17.8%로 가장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30대와 40대에서는 강임준 현 시장이 각각 27.5%20.5%의 가장 높은 적합도를 나타냈다.

- 50대는 서동석 전 부위원장(11.9%), 60(15.8%)70세 이상(18.4%)은 문택규 전 부위원장을 꼽았다.

- 성별로 보면 남성에서는 강임준 현 시장 15.7%, 서동석 전 부위원장 10.1%, 진희완 전 시의장 10.0% 순이다.

- 여성에서는 강임준 시장 15.6%, 문택규 전 부위원장 10.9%, 서동석 전 부위원장 10.8% 순으로 집계됐다.

정당지지도

더불어민주당 81.0%, 조국혁신당 4.7%, 국민의힘 4.5%, 개혁신당 1.1%, 진보당 0.6%, 그 외 정당 1.4%, 없음 4.5%, 모름 2.1%

 

- 18~29세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64.9%로 가장 높은 지지를 얻었다. 국민의힘은 7.8%, 개혁신당은 5.2%로 뒤를 이었다.

- 30대에서는 더불어민주당 83.7%, 국민의힘 6.7% 진보당 2.9% 순이며, 40대에서는 더불어민주당 82.8%, 조국혁신당 4.2%, 국민의힘 1.9% 순이다.

- 50대에서는 더불어민주당 81.2%, 조국혁신당 7.9%, 국민의힘 2.4% 순이며, 60대에서는 더불어민주당 88.9%, 조국혁신당 3.6%, 국민의힘 2.7% 순이다.

- 70세 이상에서는 더불어민주당 80.9%, 국민의힘 7.4%, 조국혁신당 4.3% 순으로 조사됐다.

 

* 이번 여론조사는 920~21일 실시됐다. 군산지역의 인구비례에 따라 통신사로부터 받은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이용한 자동응답조사(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20258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현황에 따라 성별·연령별·지역별 비례할당 후 무작위추출로 표집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최대허용오차 ±3.7%, 연결대비 응답비율은 7.5%였다.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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