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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2026년 지방선거 전북 전주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by 길찾기91 2025. 9.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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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지방선거 전북 전주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년 지방선거 전북 전주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뉴스더원 의뢰, 한길리서치 5월 24~25일 전라북도 전주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1명 대상 조사 전주시장 후보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우범기 후보 54.7%, 김경민 국민의힘 후보 16.3%, 서윤근

hangil91.tistory.com

 

뉴스1 전북취재본부 의뢰, 1월 31일-2월 1일 ㈜조원씨앤아이 전주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702명 대상 조사

전주시장 적합도

우범기 현 시장(더불어민주당) 31%, 조지훈 전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더불어민주당) 18.8%, 국주영은 현 민주당 당대표 특보(더불어민주당) 12.2%, 강성희 진보당 전 국회의원 10.5%, 임정엽 전 완주군수(무소속) 9.1%, 성치두 전 민주당 전북도당 청년소통위원장(더불어민주당) 3.3%, 그 외 다른 인물 3.0%, 없음 6.3%, 모름 5.8%

 

- 권역별로 보면 우범기 시장(32.2%)과 조지훈 전 자치분권위원(20.8%) 모두 완산구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지지를 얻은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국주영은 특보는 덕진구(15.6%)에서 2배 가까이 높은 지지를 받았다. 강성희 전 의원 역시 지역구였던 완산구(12.7%)에서 강세를 보인 것으로 조사됐다.

- 연령별로 보면 우 시장은 70대 이상을 제외한 전 연령대에서 다른 후보를 크게 앞선 것으로 조사됐다. 조지훈 전 자치분권위원은 18~29, 50대에서, 국주영은 특보는 18~29세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지지를 얻었으며, 강성희 전 의원은 50대와 60대에서 높은 지지율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 성별로 보면 우범기 시장과 조지훈 전 자치분권위원, 강성희 전 의원 모두 남성에서 높은 지지를 받았으며, 유일한 여성 후보인 국주영은 특보는 여성(13.2%)에서 높은 지지를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 지지정당별로 살펴보면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한다는 응답한 시민의 33.9%는 우범기 시장을 선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조지훈 전 자치분권위원은 21%, 국주영은 특보는 12.9%의 지지를 얻었다.

- 강성희 전 의원은 조국혁신당(30.8%)과 진보당(50.5%)에서 가장 높은 지지를 얻은 것으로 집계됐다.

정당지지도

더불어민주당 78.2%, 국민의힘 7.6%, 조국혁신당 5.4%, 진보당 2.5%, 개혁신당 1.0%, 그 외 정당 0.8%, 없음 3.5%, 모름 0.9%

 

* 이번 여론조사는 인구비례에 따라 통신사로부터 받은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이용한 자동응답조사(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2025 12월말 주민등록 인구통계를 기준으로 지역··연령별 비례할당 후 무작위추출로 표집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최대허용오차 ±3.7%p, 연결대비 응답비율은 9.4%였다.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뉴시스 전북취재본부와 전북도민일보 의뢰, 조원씨앤아이 12월 27~28일 전주지역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2명 대상 조사

차기 전주시장 후보 적합도

조지훈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특보 22.5%, 우범기 현 전주시장 20.5%, 임정엽 전 완주군수 14.8%, 강성희 전 국회의원 9.1%, 국주영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전반기 의장 7.0%, 성치두 전 더불어민주당 균형발전위원회 전북본부장 2.6%, 그 외 인물 3.1%, 없다 11.8%, 모름 8.5%

 

- 이번 조사는 1권역인 완산구와 2권역인 덕진구로 나눠 진행됐다. 권역별로는 조지훈 특보와 우범기 시장 모두 완산구에서 24.1%, 22.8%로 상대적으로 높은 지지를 얻었다. 임정엽 전 군수는 덕진구(15.9%)에서, 강성희 전 의원은 완산구(12.1%)에서 강세를 보였다.

- 연령대별로는 조지훈 특보가 40(25.8%)에서 가장 높은 지지를 받은 반면, 우범기 시장은 30(29.8%), 임정엽 전 군수는 70세 이상(20.6%), 강성희 전 의원은 60(15.5%), 국주영은 전반기 의장은 30(10.5%)에서 비교적 높은 지지율을 기록했다.

- 성별로는 조지훈 특보가 여성층(24.0%)에서 우범기 시장과 임정엽 전 의장은 남성층에서 각각 20.6%, 18.1%로 상대적으로 높은 지지를 받았다.

더불어민주당 후보 적합도

조지훈 특보 26.0%, 우범기 시장 23.1%, 국주영은 12.0%, 성치두 6.2%

우범기 시장의 직무수행 평가

부정적 응답 59.7%, 긍정적 응답 30.4%

 

- 세부적으로는 '매우 잘못하고 있다' 34.2%, '잘못하는 편이다' 25.4%, '잘하고 있는 편이다' 15.7% 순이었다.

 

* 이번 여론조사는 지난해 1227~28일 실시됐다. 전북지역의 인구비례에 따라 SKT·KT·LGU+  3개 통신사로부터 받은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를 이용한 자동응답조사(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지난해 11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현황에 따라 성별·연령별·지역별 비례할당 후 무작위 추출로 표집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최대허용오차 ±4.4%p, 연결대비 응답비율은 7.8%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1 전북취재본부 의뢰, 조원씨앤아이 2025년 9월 20일-21일 전주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701명 대상 조사

'다음 인물 중 차기 전주시장으로 누가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우범기 현 전주시장 19.4%, 임정엽 전 완주군수 19.2%, 조지훈 전 전북경제통상진흥원장 16.7%, 국주영은 전 전북도의회의장 9.7%, 그 외 다른 인물 5.6%, 없음 15.7%, 모름 13.8%

 

- 권역별로 보면 우범기 시장(19.8%)과 임정엽 전 군수(20.4%)는 각각 완산구에서 더 높은 지지를 얻은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조지훈 전 원장과 국주영은 전 의장은 덕진구에서 높은 지지를 얻은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국주영은 전 의장은 덕진구(13.2%)에서 2배 이상 높은 지지율을 기록했다.

- 연령별로 보면 우범기 시장은 18~40대에서, 임정엽 전 군수는 40~70대 이상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지지를 얻었다. 조지훈 전 원장은 50~60, 국주영은 전 의장은 18~29. 50, 70대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지지율을 보였다.

- 성별로 보면 우범기 시장, 임정엽 전 군수, 조지훈 전 원장 3명 모두 남성에서 높은 지지를 받았으며, 유일한 여성 후보인 국주영은 전 의장은 여성(10.8%)에서 높은 지지를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 지지정당별로 보면 우범기 시장은 더불어민주당(24.5%), 임정엽 전 군수는 조국혁신당(30.1%)에서 가장 높은 지지를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조지훈 전 원장도 조국혁신당(20.7%)에 가장 많은 지지를 받았으며, 국주영은 전 의장은 진보당(14.6%)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지지율은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전주시 정당지지도.

더불어민주당 71.2%, 국민의힘 8.6%, 조국혁신당 5.7%, 개혁신당 2.4%, 진보당 1.2%, 그 외 정당 2.0%, 없음 7.2%, 모름 1.7%

 

* 이번 여론조사는 인구비례에 따라 통신사로부터 받은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이용한 자동응답조사(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20258월말 주민등록 인구통계를 기준으로 지역··연령별 비례할당 후 무작위추출로 표집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최대허용오차 ±3.7%p, 연결대비 응답비율은 7.4%였다.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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