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지방선거 전북 전주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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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지방선거 전북 전주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년 지방선거 전북 전주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뉴스더원 의뢰, 한길리서치 5월 24~25일 전라북도 전주시에 거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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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전북취재본부와 전북도민일보 의뢰, 조원씨앤아이 12월 27~28일 전주지역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2명 대상 조사

차기 전주시장 후보 적합도
조지훈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특보 22.5%, 우범기 현 전주시장 20.5%, 임정엽 전 완주군수 14.8%, 강성희 전 국회의원 9.1%, 국주영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전반기 의장 7.0%, 성치두 전 더불어민주당 균형발전위원회 전북본부장 2.6%, 그 외 인물 3.1%, 없다 11.8%, 모름 8.5%
- 이번 조사는 1권역인 완산구와 2권역인 덕진구로 나눠 진행됐다. 권역별로는 조지훈 특보와 우범기 시장 모두 완산구에서 24.1%, 22.8%로 상대적으로 높은 지지를 얻었다. 임정엽 전 군수는 덕진구(15.9%)에서, 강성희 전 의원은 완산구(12.1%)에서 강세를 보였다.
- 연령대별로는 조지훈 특보가 40대(25.8%)에서 가장 높은 지지를 받은 반면, 우범기 시장은 30대(29.8%), 임정엽 전 군수는 70세 이상(20.6%), 강성희 전 의원은 60대(15.5%), 국주영은 전반기 의장은 30대(10.5%)에서 비교적 높은 지지율을 기록했다.
- 성별로는 조지훈 특보가 여성층(24.0%)에서 우범기 시장과 임정엽 전 의장은 남성층에서 각각 20.6%, 18.1%로 상대적으로 높은 지지를 받았다.

더불어민주당 후보 적합도
조지훈 특보 26.0%, 우범기 시장 23.1%, 국주영은 12.0%, 성치두 6.2%

우범기 시장의 직무수행 평가
부정적 응답 59.7%, 긍정적 응답 30.4%
- 세부적으로는 '매우 잘못하고 있다' 34.2%, '잘못하는 편이다' 25.4%, '잘하고 있는 편이다' 15.7% 순이었다.
* 이번 여론조사는 지난해 12월27~28일 실시됐다. 전북지역의 인구비례에 따라 SKT·KT·LGU+ 등 3개 통신사로부터 받은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를 이용한 자동응답조사(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지난해 11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현황에 따라 성별·연령별·지역별 비례할당 후 무작위 추출로 표집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최대허용오차 ±4.4%p, 연결대비 응답비율은 7.8%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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