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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2026 지방선거 경기 하남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by 길찾기91 2026. 1.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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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지방선거 경기 하남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 지방선거 경기 하남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이현재 경기 하남시장 프로필 및 경력 이현재 기초단체장, 전 국회의원 출생 1949년 4월 25일, 충북 보은군 나이 만 74세 소속 경기도 하남시시장 건국대학교 경영학박사 ~1987.서던캘리포니아 대학

hangil91.tistory.com

 

프레시안 의뢰, 시그널앤펄스 3월 3일~4일 하남시 거주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501명 대상 조사

차기 하남시장 민주당 후보 적합도

서정완 전 이재명 대통령 청와대 행정관 23.2%, 강병덕 10.9%, 오후석 5.2%, '적합인물 없음' 28.2%, '모름' 15.3%

 

-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서정완 41.3%, 강병덕 19.1%, 오후석 6.8%로 나타났다.

국민의힘 후보 적합도

이현재 하남시장 44.6%, 금광연 6.1%, 윤완채 5.9%, 한태수 3.6%, 윤태길 2.7%, '적합인물 없음' 18.8%, '모름' 9.1%

 

-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이현재 68.0%, 금광연 7.7%, 윤완채 6.6%, 윤태길 2.5%, 한태수 2.4% 등의 순이었다.

가상대결

더불어민주당 강병덕 후보 36.3%, 국민의힘 이현재 시장 43.0%

더불어민주당 서정완 후보 34.8%, 국민의힘 이현재 시장 43.6%

더불어민주당 오후석 후보 30.8%, 국민의힘 이현재 시장 44.4%

 

정당지지도

더불어민주당 45.3%, 국민의힘 38.7%, 무당층 9.3%

 

조사대상 : 경기도 하남시 거주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조사방법 : 무선 ARS 전화조사 (가상번호 100%)

유효표본 : 501 샘플

표본추출 : 통신3사 제공 휴대전화 가상번호

가중값 산출 : ·연령·지역 기준 3way 가중값 부여 (셀가중)- 2026 02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

응답률 : 4.6%

표본오차 : 95% 신뢰수준에서 최대허용오차 ± 4.4%p

조사기간 : 2026 03 03 () ~ 03 04 ()

조사기관 : 시그널앤펄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중부일보 의뢰, 데일리리서치 2월 23일-24일 하남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6명 대상 조사

하남시장 후보 적합도

이현재 시장 35.4%, 강병덕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정책특보 14.6%, 오수봉 전 하남시장 8.6%, 서정완 전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자문위원 5.4%, 금광연 하남시의회 의장 4.3%, 오후석 전 경기도 행정2부지사 3.5%, 윤태길 경기도의원 3.3%, 윤완채 전 경기도의원 2.2%, 기타인물 4.3%, 지지인물없다 7.9%, 잘 모름 10.5%

 

- 이현재 시장의 강세는 성별·연령별·지역별 조사에서도 확인됐다.

- 이현재 시장은 남성에서 38.2%, 여성에서 32.6%의 지지도를 점했다. 강병덕 정책특보는 14.3%·15.0%.

- 70세 이상에선 이현재 시장이 과반인 56.7%를 확보했다. , 60(38.2%)·50(35.0%)·18~29(32.5%)·30(31.8%)·40(26.5%)에서도 고른 지지도를 나타냈다.

- 강병덕 정책특보는 50대에서 24.2%를 얻었고 오수봉 전 하남시장은 70세 이상에서 11.5%를 차지했다.

- 오후석 전 부지사는 30대에서 5.0%, 40대에서 4.2%를 기록했다.

- 가선거구(천현동·신장1·신장2·감북동·감일동·위례동·춘궁동·초이동), 나선거구(덕풍1·덕풍2·덕풍3·미사3), 다선거구(미사1·미사2)에서 이현재 시장은 32.1%·37.6%·38.0%를 각각 얻었다.

민주당 하남시장 후보 적합도

오수봉 전 시장 16.6%, 강병덕 정책특보 15.0%, 서정완 전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자문위원 6.5%, 오후석 전 경기도 행정2부지사 2.9%, ‘적합한 인물이 없다’ 25.5%, ‘잘 모르겠다’ 26.9%

 

- 오수봉 전 시장은 전 계층에서 고른 지지세를 얻었다.

- 세부적으로 남성과 여성 각각 18.8%, 14.4%를 기록했다. 또한 연령별로는 18~29(11.5%)·30(14.1%)·40(15.8%)·50(15.8%)·60(17.1%)·70세 이상(28.4%) 등이었다.

- 지역별로는 가선거구(천현동·신장1·신장2·감북동·감일동·위례동·춘궁동·초이동)에서는 14.5%, 나선거구(덕풍1·덕풍2·덕풍3·미사3) 20.9%, 다선거구(미사1·미사2) 15.7%를 받았다.

- 강병덕 정책특보는 남녀 각각 12.5%, 17.4%였으며 18~29 9.0%, 30 10.3%, 40 11.3%, 50 30.0%, 60 17.9%, 70세 이상 9.4% 등이었다.

- 또한 가선거구 16.2%, 나선거구 15.8%, 다선거구 12.6%로 집계됐다.

- 서정완 자문위원은 여성(7.3%)·30(10.1%)·다선거구(9.0%), 오후석 전 부지사는 18~29(5.7%)·60(4.0%)  10% 안팎의 지지율을 얻었다.

-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강병덕 정책특보 22.8%, 오수봉 전 시장 19.1%, 서정완 자문위원 11.8%, 오후석 전 부지사 3.9%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국민의힘 하남시장 후보 적합도

이현재 시장 47.6%, 윤태길 경기도의원 4.0%, 금광연 하남시의회 의장 3.6%, 윤완채 전 경기도의원 2.3%, 기타인물 4.9%, 적합한 인물이 없다 25.3%, 잘 모름 12.3%

 

- 성별·연령별·지역별 조사에서 이현재 시장이 우위를 점했다.

- 이현재 시장은 남성에서 50.8%·여성에서 44.4%를 차지했다. 윤태길 경기도의원은 남여 각각 4.4%·3.6%에 달했다.

- 연령별 조사를 보면, 이현재 시장은 70세 이상(70.2%)에서 가장 많은 지지를 받았다. 60대에선 54.4%, 30대에선 48.7%를 확보했다. 이어, 50 45.1%, 18~29 39.2%, 40 36.5%.

- 윤태길 경기도의원은 40대에서 9.8%를 획득했고, 금광연 하남시의회 의장은 50대에서 5.3%를 차지했다. 윤완채 전 경기도의원은 40대에서 3.5% 수준이다.

- 가선거구(천현동·신장1·신장2·감북동·감일동·위례동·춘궁동·초이동), 나선거구(덕풍1·덕풍2·덕풍3·미사3), 다선거구(미사1·미사2)에서도 이현재 시장은 각각 43.4%, 50.3%, 50.9%를 얻었다.

- 금광연 하남시의회 의장은 가선거구에서 6.7%, 윤태길 경기도의원은 다선거구에서 4.6%를 각각 획득했다.

- 국민의힘을 지지한다고 밝힌 응답자의 73.0%는 이현재 시장을 선택하겠다고 했다. 금광연 하남시의회 의장은 4.7%, 윤태길 경기도의원은 4.2%, 윤완채 전 경기도의원은 3.3%.

정당지지도

더불어민주당 44.7%, 국민의힘 37.2%, 개혁신당 2.7%, 조국혁신당 2.4%, 진보당 0.5%, 없다 9.3%, 잘 모르겠다 1.7%

 

- 성별에 따라 선호하는 정당이 달랐다.

- 남성 응답자 중 민주당 지지율은 45.7%였고, 국민의힘은 36.4%로 뒤를 이었다.

- 반면 여성 응답자에선 민주당(43.8%)과 국민의힘(38.0%)이 오차범위 내였다.

- 연령에 따라서도 지지 정당이 엇갈렸다.

- 18~29세와 70세 이상에선 국민의힘이 각각 39.7%·55.3%로 오차범위 밖에서 강세를 보였다.

- 민주당은 40(58.9%) 50(58.9%)에서 오차범위 밖 우세했다.

- 30대와 60대에선 민주당과 국민의힘 지지율이 오차범위 안이었다.

- 개혁신당은 30대에서 5.6%, 조국혁신당은 40대에서 4.2%, 진보당은 30대에서 3.0%를 얻었다.

- 선거구별로 봤을 때, 가선거구(천현동·신장1·신장2·감북동·감일동·위례동·춘궁동·초이동)를 제외한 나머지 선거구에선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오차범위 내 경합을 벌였다.

- 가선거구에선 민주당이 49.9%로 국민의힘 37.5%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 나선거구(덕풍1·덕풍2·덕풍3·미사3)에서 민주당은 41.5%, 국민의힘은 34.4%였고, 다선거구(미사1·미사2)는 각각 40.3%·39.3%였다.

- 부동층 비율이 가장 높은 성별·연령·지역은 각각 남자(11.1%)·30(21.4%)·나선거구(17.3%)로 조사됐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 평가

긍정 평가 55.5%(매우 잘하고 있다는 45.1%, 대체로 잘하는 편이다 10.4%), 부정 평가 36.4%(매우 잘못하고 있다 27.7%, 대체로 잘못하는 편이다 8.7%), 잘 모르겠다 8.1%

 

- ·여 모두 대통령 직무수행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반면, 연령에 따라서는 평가가 달랐다.

- 30(52.6%)·40(64.8%)·50(63.4%)·60(66.2%)에선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긍정적으로 바라봤다.

- 70세 이상에선 53.1%가 이재명 대통령의 직무수행을 부정적으로 평가했다.

- 18~29세에선 긍정평가와 부정평가가 오차범위 내였다.

- 가선거구(천현동·신장1·신장2·감북동·감일동·위례동·춘궁동·초이동), 나선거구(덕풍1·덕풍2·덕풍3·미사3), 다선거구(미사1·미사2) 모두 긍정 평가 비율이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지방선거 프레임

현 정부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여당후보가 당선돼야 한다는 국정안정론 45.6%, ‘현 정부를 견제하기 위해 야당후보가 당선돼야 한다는 정부견제론 44.6%

 

- 연령별로 국정안정론을 택한 응답층은 40(55.8%)·50(56.2%)·60(53.8%)였다.

- 정부견제론을 꼽은 응답층은 18~29(52.2%), 70(68.0%)에서 우세했다.

- 30대에선 국정안정론과 정부견제론 주장이 각각 40.6%·42.4%로 오차범위 안에 들었다.

 

* 중부일보가 여론조사기관 데일리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이번 여론조사는 2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하남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6명을 대상으로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해 유선 RDD와 통신사가 제공한 무선 가상번호 ARS 여론조사 방식(무작위추출)으로 진행됐다. 무선 비율은 92%, 유선 비율은 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p, 응답률은 3.3%. 통계보정은 2026 1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별·연령별·지역별 가중값(셀가중)을 부여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출처 : 중부일보 - 경기·인천의 든든한 친구(https://www.joongboo.com)

 

 

 

투데이광주하남 의뢰, 시그널앤펄스 2026년 1월 3일-4일 하남시민 500명 대상 조사

하남시장 적합도

이현재 현 하남시장 37.3%, 강병덕 현 하남갑지역위 수석부위원장 15.6%, 오수봉 전 하남시장 14.8%, 윤완채 전 국민의 힘 중앙연수원 교수 4.9%

정당지지도

민주당 44.6%, 국민의힘 37.3%, 개혁신당 2.8%, 조국혁신당 1.8%, 진보당 0.4%, 기타정당 2.3%, 지지정당이 없거나 모른다고 응답한 무당층 10.7%

 

- 하남시 거주자 18세 이상 성인 중에 18~29세는 민주당 19.7%, 국민의힘 41.3%로 젊은층에서는 국민의힘이 무려 21.6% 앞섰다.

- 30대도 민주당 34.7%, 국민의힘 41.4%로 집계돼 하남지역의 20~30대가 국민의힘 강세지역으로 분석됐다.

- 반면 40(민주 59.5%, 국힘 29.2%), 50(민주 63.1%, 국힘 24.6%)40~50대는 민주당이 크게 앞서고 있다.

- 60대는 민주당 36.8%, 국민의힘 51.7%로 국민의힘 큰폭으로 지지층이 많았고, 70세 이상은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43.3%42.2% 접전 양상이다

- 하남시 미사1, 미사2동 등 다선거구의 민주당 지지율이 53.3%를 기록해 과반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지역의 국민의힘 지지율은 29.4% 그쳤다.

- 미사1동과 미사2동은 하남시 신도시의 신호탄을 올렸던 지역으로 과거 하남시로의 유입인구 증가를 선도했던 지역. 그동안 민주당세가 강한지역으로 알려진 곳이다.

- 이번 여론조사 결과 50%가 넘는 민주당 지지가 있는 것으로 확인, 민주당세가 여전한 가운데, 반대로 국민의힘 지지율을 30% 아래로 떨어져 양당간 격차가 심화됐다는 분석이다.

- 이 곳에서 민주당과 국힘 외에 타 정당 지지율은 조국혁신당 3.2%, 개혁신당 2.8%였고, 기타 및 지지정당 없슴 등 무당층은 11.2%였다.

- 다선거구 외에 가선거구와 나선거구의 지지율은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초접전 형국이다.

- 가선거구는 민주당 41.2%, 국민의힘 39.9%0.3% 차이여서 오차범위 안에 있다. 개혁신당 2.9%, 조국혁신당 1.7%, 진보당 0.5% 순이었다.

- 나선거구는 국민의힘이 앞섰는데 국민의힘 42.1%, 민주당 40.1%2% 차이다. 이 곳은 개혁신당 2.7%, 조국혁신당과 진보당이 각각 0.6%씩를 기록했다.

가선거구 : 천현동, 신장1, 신장2, 감북동, 감일동, 위례동, 춘궁동, 초이동.

나선거구 : 덕풍1, 덕풍2, 덕풍3, 미사3.

다선거구 : 미사1, 미사2.

 

* 투데이광주하남이 시그널앤펄스에 의뢰하여 2026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하남시민 500명을 대상으로 자동응답조사로 진행됐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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