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지방선거 경기 과천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년 지방선거 경기 과천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과천시장, 경기도의원, 과천시의원 당선자별양동 중앙동 과천동 / 가지역1번 가 이주연 / 2번 가 우윤화, 나 윤미현.당선순위 - 우윤화 이주연 윤미현.부림동 문원동 갈현동 / 나지역.1번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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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대신문 의뢰, 이너텍시스템즈 1월 5일-6일 과천시 거주 502명 대상 조사

과천시장 후보 적합도
신계용 후보 39.1%, 김진웅 과천시의원 20.9%, 김종천 전 시장 17.0%, 제갈임주 전 과천시의회 의장 7.0%, 기타 인물 3.6%, 적합인물없다 5.6%, 잘 모르겠다 6.8%
- 신계용 현 시장은 전 연령대에서 모두 2위 후보들을 제치고 고른 지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70대이상에서 53.0%의 압도적 지지세를 나타냈고 50대에서도 43.6%를기록했다.
- 중앙·별양·과천동과 갈현·부림·원문·문원 등 과천시의원 선거구로 나눠 실시된 지역별조사에서도 <가지역> 신계용 38.5% 김진웅 24.6% 김종천15.6% 순으로나타났으며 <나지역>에서도 신계용 39.5%, 김진웅18.4%, 김종천17.9% 순이다. <나지역>에서는 김종천 후보와 김진웅 후보간 격차가 줄어들며 중위권 경쟁이 상대적으로 접전인 양상을보였다.
- 성별로는 남성유권자의 신계용 후보 지지가 39.3%로 나타나 여성39.0%보다 소폭 높았다.
- 김진웅 후보는 남성 20.3%, 여성 21.3% 김종천 후보는 15.8%, 18.2%로 여성층의 지지가 남성보다 다소 높은점도 눈에 띈다.
정당 지지도
국민의힘 49.2%, 더불어민주당 31.1%, 개혁신당 1.9%
- 특히 국민의힘 지지도는 전 연령대에서 여당인 민주당보다 우세를 나타내고 있는데 42.9%로 같은 지지율을 보인 40대를 제외하고는 전연령대에서 우위를 보였다. 특히 70대 이상 응답자의 지지율은 56.2%로 28.4%를 얻은 같은 연령대 민주당 지지율의 2배를기록하기도 했다.
- 남성(47.0%)보다는 여성(51.2%)들의 국힘 지지세가 소폭 더 높았고 반면, 지지정당이 없다는 응답도 12.7%나 나왔다.
더불어민주당 후보적합도
김종천 전 시장 25.4%, 제갈임주 전 과천시의회 의장 17.5%, ‘적합인물없다’ 28.4%, 잘모름 17.5%, 기타인물 11.2%
- 김종천 후보는 50대 이상에서, 제갈임주 후보는 그외 10~30대 젊은층에서 상대를 앞선 것으로 조사됐다.
국민의힘 후보적합도
신계용 후보 47.9%, 김진웅 후보 26.4%
- 신 후보는 30대와 70대 이상에서 각각 52.7%, 58.6% 등 절반 이상의 지지를 받으며 전연령대에서 김후보를 모두 앞섰다.
과천의 지역 현안
교통여건 개선 39.1%, 종합병원 개원 20.8%, 교육구조개편 15.1% 청사활용 방안 12.7%, 재건축및재개발 11.4%
- 교통문제를 꼽은 응답자는 30대에서 44.4%, 20대 36.1%로 가장 높았고 교육구조 개편은 40대에서 39.5%로 응답율이 가장 높았으며 종합병원 개원은 50~70대의 응답율이 두드러졌다.
- 연령대별로도 현안 인식의 차이가 매우 뚜렷하게 나타나 교통문제는 모든계층에서 공통된 1순위 이슈, 종합병원 설립은 고령층·보수층·국민의힘 지지층 핵심의제, 교육·주거문제는 40대·민주당 지지층중심, 재건축·재개발은 중장년·개발이슈 민감층에서 의미있 는변수로 풀이된다.
- 즉 젊은층은 교통, 중장년층은 의료·교육, 고령층은 종합병원 설립을 핵심 현안으로 인식하는 구조가 명확히 드러나 향후 후보들이 어떤 현안을 전면에 내세우느냐에 따라 중도층과 무당층의 표심 이동 가능성이 충분히 존재할 것으로 풀이된다.
* 이번조사는 ARS 여론조사시스템을 활용한 전화조사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추출은 무선 가상번호 80%와 유선RDD 20%를 병행해 실시했다.
총 유효 표본수는 502명이며, 이는 95% 신뢰수준에서 최대허용오차 ±4.4%p에 해당한다. 응답결과의 대표성을 확보하기 위해 성별·연령 별·지역별 가중치를 적용한 셀가중방식으로 보정을 실시했다.
가중치 산출에 사용된 기준인구는 행정안전부 2025년 11월기준 주민등록 인구통계를 활용했다. 조사는 2026년 1월5일과 6일 총 2일간 진행됐으며, 조사 수행기관은 ㈜이너텍시스템즈이다. 전체 조사에 대한 응답률은 4.6%로 나타났다.
이번 여론조사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도 볼 수 있다.
출처 : 과천시대신문(http://www.gwachonnews.co.kr)
중부일보 의뢰, 데일리리서치 1월 3일-5일 과천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704명 대상 조사

차기 과천시장 적합도
신계용 시장 41.7%, 김종천 전 과천시장 15.8%, 김진웅 과천시의원 9.7%, 제갈임주 전 과천시의장 3.8%, 배수문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부원장 3.3%, 고금란 전 과천시의장 1.7%, ‘지지하는 후보가 없다’ 10.9%, ‘잘 모르겠다’ 10.9%
-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신계용 시장은 남녀 모두에게 각각 41.7%, 41.8%를 얻으며 고른 지지세를 보였다.
- 세대별로는 30대(52.8%)와 70세 이상(56.7%)에서 과반을 넘겼다. 반면 18세~29세(32.5%) 40대(30.5%), 50대(37.6%)에서는 30%대 지지율로 집계됐다.
- 김종천 전 시장은 전 연령대에서 10%대를 유지했다.
- 특히 19.7%로 50대에서 비교적 높은 지지를 얻었다. 또한 60대, 70세 이상 등 노년층에서는 17.9%를 받았다. 30대에서는 상대적으로 가장 낮은 10.5%를 기록했다.
- 신계용 시장은 중앙동·별양동·과천동이 있는 가선거구에서 43.2%를, 갈현동·원문동·부림동·문원동을 포함한 나선거구에서 40.8%를 얻었다.
- 김종천 전 시장은 가선거구와 나선거구에서 각각 15.5%, 16.1%의 지지율을 보였다.
- 김진웅 시의원은 남성(10.8%), 40대(13.5%), 50대(10.1%), 70세 이상(12.5%), 가선거구(11.3%)에서 두 자릿수를 기록했다.

국민의힘 과천시장 후보적합도
신계용 과천시장 52.7%, 김진웅 과천시의회 의원 14.7%, 고금란 전 과천시의회 의장 6.7%, 기타 후보 2.5%, 적합한 후보 없다 15.0%, 잘 모름 8.4%
- 교차 분석 결과, 신계용 시장은 성별·연령별·지역별 조사에서 모두 1위에 올랐다.
- 신계용 시장은 남성과 여성에서 각각 55.2%·50.3%에 달하는 지지를 얻었다. 김진웅 시의원은 15.5%·14.0%, 고금란 전 시의장은 8.5%·5.1% 수준이다.
- 또, 신계용 시장은 70대 이상에서 64.3%를 얻어 연령별 전 구간에서 유일하게 60%를 넘는 지지세를 받았다.
- 18~29세에선 49.5%, 30대 54.4%, 40대 43.7%, 50대 51.3%, 60대 57.5%로 다른 후보들을 크게 웃돌았다.
- 김진웅 시의원은 40대에서 17.4%를, 고금란 전 시의장은 18~29세에서 14.9%를 획득했다.
- 지역별로 봤을 때, 가선거구(중앙동·별양동·과천동)와 나선거구(갈현동·원문동·부림동·문원동)에서 신계용 시장의 지지도 고르게 높았다. 가선거구에선 50.9%, 나선거구에선 53.8%로 각각 조사됐다.
- 김진웅 시의원은 각각 16.9%·13.3%, 고금란 전 시의장은 8.7%·5.4%다.

더불어민주당 과천시장 후보 적합도
김종천 전 과천시장 26.0%, 제갈임주 전 의장 13.0%, 배수문 차세대융합기술원 부원장 10.6%, ‘적합한 후보 없다’ 29.2%, ‘잘 모름’ 17.6%
- 김종천 전 시장은 남성과 여성층에서 각각 28.4%, 23.7%를 얻었다. 50대에서 35.0%를 받아 가장 높은 지지율을 기록했다. 이어 70세 이상(28.0%), 60대(27.6%), 40대(24.2%), 30대(21.1%), 18세~29세(20.0%) 순이었다.
- 지역별로는 가선거구(중앙동·별양동·과천동)와 나선거구(갈현동·원문동·부림동·문원동)에서 각각 28.2%, 24.5%를 받았다.
- 제갈임주 전 의장은 70세 이상(3.9%)을 제외하고 두 자릿수의 지지율을 얻었다. 특히 18세~29세(20.8%)에서 비교적 높은 지지율을 기록했다.
- 부동층은 남성과 여성 각각 43.7%, 49.7%였으며, 70세 이상(52.0%) 60대(49.6%), 30대(48.7%), 18세~29세(46.7%), 40대(44.4%), 50대(41.9%) 순이었다.
- 나선거구에서는 48.0%, 가선거구에서는 44.9%였다.
지방선거 프레임
현 정부를 견제하기 위해 야당후보가 당선돼야 한다 49.0%, 국정안정을 위해 여당후보가 당선돼야 한다 36.7%
- 성별로 보면 야당후보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은 남녀 모두 높았다.
- 야당후보가 당선돼야 한다는 응답은 남성 52.4%, 여성 45.8%였다. 여당후보가 당선돼야 한다는 의견은 남성 37.5%, 여성 36.0%으로 각각 조사됐다.
- 연령별로는 40·50대를 제외한 모든 연령층에서 야당 후보가 당선돼야 한다는 응답 비율이 높았다.
- 야당 후보가 당선돼야 한다는 의견은 18~29세 54.8%·30대 54.9%·60대 56.6%·70세 이상 52.8%였고, 40대 38.1%·50대 40.9%였다.
- 여당 후보가 당선돼야 한다는 의견은 40대(46.8%)·50대(50.3%)에서 우세했고, 18~29세 34.4%·30대 22.6%, 60대 32.7%, 70세 이상 29.6%였다.
- 중앙·별양·과천동의 가선거구와 갈현·원문·부림·문원동의 나선거구 둘다 야당 후보가 당선돼야 한다는 의견이 많았다.
- 야당 후보가 당선돼야 한다는 의견에 가선거구 50.3%, 나선거구 48.1%였다.
- 여당 후보가 당선돼야 한다는 의견은 가선거구 37.2%, 나선거구 36.4%였다.
정당지지도
국민의힘 42.4%, 더불어민주당 35.0%, 개혁신당 3.7%, 조국혁신당 2.6%, 진보당 0.6%, 기타정당 2.3%, 없다 9.5%, 잘 모름 3.9%
- 성별 조사를 보면 남성층은 국민의힘을 지지하는 경향이 우세한 데 반해, 여성층은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지지도가 오차범위 안이었다.
- 남성층 42.7%는 국민의힘을 지지했고, 31.1%는 더불어민주당을 택했다. 여성의 경우 42.1%가 국민의힘을 꼽았는데 더불어민주당은 38.6%로 격차는 3.5%에 불과했다.
- 연령별로 봤을 때, 국민의힘은 18~29세(42.4%)·30대(43.7%)·60대(45.9%)·70세 이상(60.2%)에서 더불어민주당 보다 지지를 받았다. 더불어민주당은 40대(50.3%)와 50대(44.5%)에서만 높았다.
- 가선거구(중앙동·별양동·과천동)에선 국민의힘의 지지도가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는데, 나선거구(갈현동·원문동·부림동·문원동)에서는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이었다.
- 가선거구 국민의힘 지지세가 45.3%였으며, 민주당은 33.5%였다. 나선거구의 경우 국민의힘 40.5%·더불어민주당 36.0%로 두 차이는 4.5%p였다.
지방선거 투표기준
정책 50.3%, 소속 정당 21.7%, 인물 18.0%, 그외 기타 2.9%, 잘 모름 7.0%
- 남성(49.6%)·여성(51.0%) 모두 정책을 우선시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 연령별로 봤을 때도 정책을 중점 보겠다는 답변이 많았다. 소속정당은 18~29세(27.5%)에서, 인물은 50대(23.2%)에서 높은 응답률을 보였다.
* 중부일보가 여론조사기관 데일리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이번 여론조사는 1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과천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704명을 대상으로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해 유선 RDD와 통신사가 제공한 무선 가상번호 ARS 여론조사 방식(무작위추출)으로 진행됐다. 유·무선 비율은 유선 16%, 무선 84%다. 통계보정은 2025년 11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별·연령별·지역별 가중값(셀가중)을 부여했다. 응답률은 5.2%,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7%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출처 : 중부일보 - 경기·인천의 든든한 친구(https://www.joongb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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