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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20260102-03 광주 북구청장 후보 선호도, 문상필15% 신수정12% 김동찬5%, 뉴시스 광주전남본부, 무등일보, 광주MBC 공동 의뢰, 코리아리서치인터내셔널

by 길찾기91 2026. 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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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지방선거 광주 북구청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6년 지방선거 광주 북구청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KBS광주방송총국 의뢰, 한국갤럽 10월 28일-29일 북구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1명 대상 조사광주 북구청장 후보 선호도문상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20%, 신수정 광주시의회 의장 8%, 김동찬 전 광

hangil91.tistory.com

 

뉴시스 광주전남본부, 무등일보, 광주MBC 공동 의뢰, 코리아리서치인터내셔널 1월 2일-3일 광주 북구 거주 18세 이상 남녀 501명 대상 조사

광주 북구청장 후보 선호도

문상필 부대변인 15%, 신수정 의장 12%, 김동찬 전 민주당 부대변인 5%, 정달성 북구의원, 송승종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김주업 진보당 광주시당위원장 각 3%, 정다은 광주시의원, 김대원 민주당 전 정책위 부의장, 조호권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김순옥 국민의힘 광주시당 대변인 각 2%, 장영희 민주당 대외협력위 부위원장, 이은방 전 광주시의회 의장, 오주섭 전 광주은행 신협 이사장 각 1%, '없다' 30%, '모름·무응답' 18%

 

- 재선의 문인 북구청장이 광주시장 출마로 조만간 사퇴하며 '현역 프리미엄'이 사라진 선거에 후보 13명이 뛰어들었지만 이중 11명이 선호도 한 자릿수에 그친 것이다.

- 선호도 1위를 차지한 문 부대변인은 60, 우산·문흥·오치·풍향·문화·두암·석곡동 일대에서 선호도가 높았다.

- 오차범위 내 접전 중인 2위 신 의장은 전 연령대 중 50대 선호도가 높았고, 풍향·문화·두암·석곡동 주민 선호도는 1위 문 부대변인과 동률(24%)이었다.

- 분수령은 부동층 공략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선호도 조사에서 '없다'는 응답은 30%, '모름·무응답' 18%까지 포함하면 아직 표심을 결정하지 못한 부동층은 48%로 절반에 육박한다.

- 반면 1~3위 상위권 후보들의 선호도 합계는 32%에 그쳐 부동층 표심이 당락을 좌우할 주요 변수가 될 전망이다. 지지세가 저조한 예비후보들의 중도 사퇴, 후보 간 단일화 등도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70%, 조국혁신당 8%, 국민의힘 6%, 진보당 3%, 개혁신당 2%, '없음·모름·무응답' 10%

 

* 이번 조사는 광주 북구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국내 통신 3사가 제공한 무선전화 안심번호(100%)를 활용해 전화면접으로 진행했다.

광주 북구민 3478명과 통화를 시도, 이 가운데 501명이 응답을 마쳐 응답률은 14.4%.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

피조사자는 202511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에 따라 지역별·성별·연령별 가중치를 부여(셀가중)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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