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지방선거 전남 담양군수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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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지방선거 전남 담양군수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년 지방선거 전남 담양군수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이병노 예비후보는 59.62%를 얻어 50.32%를 획득한 최화삼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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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일보, 뉴시스 광주전남취재본부, 광주MBC 공동 의뢰, 코리아리서치 1월 2일-3일 담양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2명 대상 조사

담양 군수 후보 선호도
정철원 군수 32%, 박종원 전남도의원 22%, 이재종 전 청와대 행정관 11%, 이규현 전남도의원 9%, 최화삼 전 담양새마을금고 이사장 9%

- 정 군수의 지지 기반이 눈에 띈다. 소속 정당인 조국혁신당 지지층(84%)은 물론 민주당 지지자들로부터 25%의 지지를 얻었다. 민주당 출신으로 정치적 이력을 쌓아온 점이 당적을 넘어선 확장성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이에 맞서는 박 도의원은 민주당 지지층에서 27%의 지지를 확보하며 당내 입지자들 가운데 가장 강한 경쟁력을 보였다.
- 연령별로 온도 차가 뚜렷했다. 18~29세에서는 박 의원이 1위를 차지했지만, 30대 이상 연령층에서 정 군수가 모두 앞섰다. 특히 중장년층과 고령층에서의 안정적인 지지는 현역 군수로서의 인지도와 군정 경험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권역별로는 지역 특성이 반영됐다. 정 군수는 농촌지역이 밀집한 봉산·고서·가사문학·창평·대덕·수북·대전면에서 30%의 지지를 받으며 압도적인 1위를 기록했다. 반면 담양읍·무정·금성·용·월산면에서는 박 의원(33%)과 정 군수(32%)가 초접전을 벌였다.
정당 지지도
민주당 77%, 조국혁신당 13%
이 대통령에 대한 국정 운영 평가
긍정 응답 94%
* 이번 조사는 무등일보가 뉴시스 광주전남취재본부, 광주MBC와 공동으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3일 이틀간 담양군 502명(응답률 26.8%)을 대상으로 조사했다.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이용한 무선전화면접 100% 방식으로 진행됐다. 2025년 11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 인구 기준으로 지역별·성별·연령별 가중치를 부여(셀가중)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4%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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