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지방선거 전남 영암군수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년 지방선거 전남 영암군수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여수MBC 목포MBC 공동, 코리아리서치 5월 15일-17일 영암 거주 유권자 500명 대상 조사 영암군수 후보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우승희 후보 46.4%, 무소속 배용태 후보 18.5%, 무소속 박소영 후보 8.1%, 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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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주신문 의뢰, 메타보이스 2월 6일-9일 영암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700명 대상 조사

영암군수로 가장 적합한 인물
우승희 군수 47.2%, 전동평 전 군수 42.1%, 최영열 전 전남도청 종합민원실장 8.3%, 없음·잘 모름 1.7%
- 성별로 보면 남성 중에서는 전동평 전 군수가 48.9%, 우승희 군수가 40.0%로 나타났고, 여성 중에서는 우승희 군수가 55.2%, 전동평 전 군수가 34.5%로 집계됐다. 연령대별로는 18~29세에서 전동평 전 군수가 53.2%, 우승희 군수가 42.8%였으며, 30대에서는 전동평 전 군수 62.6%, 우승희 군수 30.7%로 나타났다. 40대에서는 전동평 전 군수가 52.4%, 우승희 군수 36.3%였다. 50대에서는 우승희 군수 45.1%, 전동평 전 군수 47.9%로 비슷한 수치를 보였다. 60대에서는 우승희 군수가 50%였고, 70세 이상에서는 우승희 군수가 59.5%로 나타났다.
- 권역별로는 1권역(영암읍·덕진·금정·신북·시종·도포)에서 우승희 군수가 49.5%, 전동평 전 군수가 36.8%였고, 2권역(삼호읍·군서·서호·학산·미암)에서는 두 후보가 각각 45.6%로 동일하게 나타났다.

가상 양자 대결
우승희 군수 47.3%, 전동평 전 군수 44.0%
- 남성 중에서는 전동평 전 군수가 50.2%, 우승희 군수가 41.3%였고, 여성 중에서는 우승희 군수가 54.0%, 전동평 전 군수가 37%로 나타났다. 연령대별로는 18~29세, 30대, 40대에서 전동평 전 군수 지지율이 각각 53.2%, 64%, 54.5%였으며, 70세 이상에서는 우승희 군수가 58.3%로 높았다.
우승희 군수 50.0%, 최영열 전 실장 16.3%
전동평 전 군수 46.6%, 최영열 전 실장 18.8%
- 두 양자 대결 모두에서 최 전 실장은 모든 권역에서 두 후보 대비 열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지 후보가 없거나 판단을 유보한 응답자는 다자 구도에서는 1.7%였으며, 양자 대결에서는 10% 안팎으로 집계됐다.

우승희 군수의 군정 수행 평가
긍정 평가 58.1%, 부정 평가 39.1%
- 특히 ‘매우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38.6%로 나타나, 군정에 대한 일정 수준의 신뢰가 형성돼 있음을 보여줬다.
- 여성과 60세 이상 고령층에서 긍정 평가가 높았으며, 권역별로도 모든 지역에서 긍정 평가가 오차범위 밖 우세를 보였다.
- 이념 성향별로는 진보·보수 모두 긍정 평가가 높았으나, 중도층에서는 긍·부정이 비교적 팽팽했다.
광주·전남 행정통합
찬성 61.4%, 반대 31.7%
- ‘매우 찬성’ 응답도 28.6%로 조사됐다.
- 연령대별로는 18~30대에서 찬반이 비교적 팽팽했으나, 그 외 연령층에서는 찬성이 우세했다. 권역과 이념 성향을 막론하고 전반적으로 찬성 의견이 반대보다 높게 나타났다.
* 낭주신문 의뢰로 메타보이스㈜가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영암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700명을 대상으로 ARS 방식으로 실시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7%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낭주신문(http://www.njnews.co.kr)
프레시안 광주전남취재본부 의뢰, 모노리서치 1월 17~18일 영암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1명 대상 조사

영암군수 후보 적합도
전동평 전 영암군수 47.9%, 우승희 현 영암군수 31.9%, 최영열 전 전남도청 종합민원실장 10.4%, 이보라미 전 전남도의회 의원 4.7%, 기타 다른인물 2.1%, 적합한 인물 없음 0.9%, 잘모름·무응답 2.0%
- 거주지역별로 살펴보면 제1선거구인 영암읍, 덕진면, 금정면, 신북면, 시종면, 도포면에서는 전동평 전 군수 42.2%, 우승희 현 군수 36.8%, 최영열 전 실장 13.6%, 이보라미 전 도의원 2.4%로 조사됐다.
- 제2선거구인 삼호읍, 군서면, 서호면, 학산면, 미암면은 전동평 전 군수 51.8%, 우승희 현 군수 28.6%, 최영열 전 실장 8.2%, 이보라미 전 도의원 6.2%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후보 적합도
전동평 전 군수 50.0%, 우승희 현 군수 32.1%, 최영열 전 실장 12.1%, 기타 다른인물 2.6%, 적합한 인물 없음 1.5%, 잘모름·무응답 1.7%
현 우승희 군수의 군정운영 평가
매우 잘한다 20.1%, 잘하고 있는 편이다 20.1%(긍정 평가 40.2%), 잘못한다 25.6%, 매우 잘못한다 25.3%(부정 평가 50.9%), 잘모르겠다·무응답 8.8%
영암군에서 추진했거나 현재 추진 중인 사업중 가장 잘했다고 생각하는 사업
군내 누구나 무료버스 사업 31.9%, 지역화폐 '월출페이' 출시 22.7%, 국립공원 생태탐방원 유치 6.1%, 전남형 만원주택 100호 건립 선정 5.9%, 농촌 왕진버스 운영 5.2%, 국립 마한역사문화센터 유치 4.2%, 소아청소년과 개설 진료 부활 2.7%, 기타 5.3%, 잘모름·무응답 16.0%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84.0%, 조국혁신당 5.1%, 국민의힘 2.5%, 진보당 2.2%, 개혁신당 1.5%, 기타정당 0.6%, 없음 2.6%, 잘모름·무응답 1.5%
* 이번 조사는 통신 3사로부터 무작위 추출로 제공받은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했다. 응답률은 11.7%,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p다.
통계보정은 2025년 12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 인구 기준 성, 연령, 지역별 셀 가중값을 부여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영암군민신문 의뢰, 코리아정보리서치 12월 26~27일 영암군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704명 대상 조사

차기 영암군수 후보 적합도
전동평 전 군수 49.6%, 우승희 현 군수 26.7%, 최영열 전 전남도청 종합민원실장 15.2%, 이보라미 전 전남도의원 2.7%
양자 대결
전동평 전 군수 53.6%, 우승희 현 군수 32.2%
우승희 군수 36.4%, 최영열 전 실장 최영열 25.2%
* 이번 여론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85%, 유선전화 RDD 15%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의 신뢰수준에 ±3.7%p(제1선거구, 제2선거구 각 5.2%p)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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