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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2026년 지방선거 전남 화순군수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by 길찾기91 2026. 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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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지방선거 전남 화순군수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년 지방선거 전남 화순군수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전남일보, 광주MBC, 광주CBS, 뉴시스광주전남취재본부, 무등일보 공동 의뢰, 코리아리서치 4월 17일-18일 화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7명 대상 조사 화순군수 후보 선호도 구복규 전 전남도

hangil91.tistory.com

 

KBC 광주방송 의뢰, 리서치뷰 2월 2~3일 화순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유권자 500명 대상 조사

화순군수 다자 대결

임지락 현 전남도의원 35.1%, 윤영민 전 화순군의회 부의장 30.9%, 문행주 전 전남도의원 24.7%, 맹환렬 현 화순발전포럼 공동대표 0.8%, 김회수 현 포프리 대표 0.8%, 기타 후보 2.2%, 없거나 모름 5.6%

 

- 계층별 지지율을 살펴보면 임지락 현 도의원은 18/20(42.4%) 30(35.6%) 40(48.6%), 윤영민 전 화순군의회 부의장은 70+(36.1%)에서 비교적 높은 지지를 얻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후보 적합도

임지락 35.5%, 윤영민 30.6%, 문행주 25.5%, 맹환렬 0.8%

 

화순군수 선택 기준

정책·공약 실현가능성 27.6%, 도덕성·청렴성 24.7%, 지역 현안 해결 능력 23.3%, 행정ㆍ리더십 역량 13.4%, 소속 정당 7.2%

 

- 계층별로 '정책·공약 실현가능성' 18/20(34.4%) 30(53.0%) 40(35.4%), '도덕성·청렴성' 60(29.4%) 70+(26.1%), '지역 현안 해결 능력' 50(33.8%)에서 각각 비중 있게 꼽았습니다.

정당지지도

더불어민주당 83.5%, 조국혁신당 5.0%, 국민의힘 3.7%, 진보당 3.1%, 개혁신당 2.2%

 

- 전 계층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초강세를 보인 가운데 특히 30(93.3%)에서 90%대를 기록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 자세한 여론조사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화순매일신문 의뢰, 윈지코리아컨설팅 1월 16일-17일 화순군민 718명 대상 조사

화순군수 더불어민주당 후보 적합도

윤영민 전 부의장 32.1%, 문행주 전 도의원 29.6%, 임지락 도의원 25%

화순군수 적합도

윤영민 전 화순군의회 부의장 28.5%, 문행주 전 전남도의원 28.5%, 임지락 전남도의원 22.8%, 구복규 현 군수 12.7%, 조국혁신당 김회수 포프리 대표 1.3%

 

- 민주당 후보 적합도 세대별 지역별 지지 성향에서도 특정 인사의 뚜렷한 강세를 속단하기 어려울 정도로 삼자 구도가 고착화하는 모양새다.

- 윤영민 전 부의장은 70세 이상(30.1%) 40(36%)에서, 문행주 전 도의원 60(32.5%)에서 상대적 우위를 점했다.

- 권역별로는 윤영민 전 부의장은 기초의원 가 선거구(화순읍)’(27.2%) ‘나 선거구(한천·능주·도곡·도암·춘양·이양·청풍면)’(28.9%) ‘다 선거구(이서·백아·동복·사평·동면)’(33.2%) 전 지역에서 고른 지지를 이끌어냈다. 문행주 전 도의원과 임지락 도의원은 자신의 정치적 기반인 나 선거구(한천·능주·도곡·도암·춘양·이양·청풍면)’ ‘가 선거구(화순읍)’에서 29.3% 24.8%로 높은 지지 성향을 나타냈다.

- 특히 이번 조사에서 주목할 점은 없음·잘모름이라고 답한 부동층 증가다. 차기 군수 적합도 전체 조사에서는 5.2%였던 부동층이 민주당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는 9.9%까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복규 군수의 지지층이 대안 후보를 선택하지 않은 결과로 풀이된다. 구 군수가 최근 당원권 정지 징계로 공천 불확실성이 커졌지만, 지지층이 다른 주자들에게 즉각 이동하기보다는 상황을 관망하는 전략적 유보 상태에 들어간 것 아니냐는 분석이다.

 

정당지지도

더불어민주당 82.8%, 국민의힘 6.3%, 조국혁신당 5.1%, 진보당 2.1%, 개혁신당 0.5%, 기타 다른 정당과 무당층 3.2%

 

[조사개요]

조사대상: 화순군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표본크기:  718 조사방법: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ARS 자동응답 전화 조사(무선 가상번호 100%) 표본추출방법: 성별·연령대별·지역별 인구비례 할당추출 가중값 산출 및 적용: ·연령·지역별 가중치 부여(셀가중, 2025 12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 응답률: 13.5%(접촉률 30.1%)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3.66%포인트 조사기간: 2026 1 16~17 조사주관: 화순매일신문 조사기관: 원지코리아컨설팅

기타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 참조.

 

 

 

무등일보, 뉴시스 광주전남취재본부, 광주MBC 공동 의뢰, 코리아리서치 1월 2일-3일 화순지역 성인남녀 500명 대상 조사

화순군수 후보 선호도

윤영민 전 화순군의회 부의장 31%, 임지락 전남도의원 24%, 문행주 전 전남도의원 16%, 구복규 화순군수 15%, 강순팔 전 화순군의원과 맹환렬 화순발전포럼회장 각 1%, '없음' 7%, '모름·무응답' 6%

- 후보들 중 윤 전 부의장이 연령·지역·이념성향을 가리지 않고 대체로 많은 선택을 받았으나 임 도의원이 일부 연령대와 지역에서 따라붙는 모양새다.

- 연령별로는 30대를 제외한 전 연령에서 윤 전 부의장이 1위를 달렸으며 특히 40대에서 43%, 50대에서 35%의 선택을 받았다. 임 의원은 30대에서 31%1위를 기록했으며 60대에서도 윤 전 부의장과 같은 27%를 기록했다. 문 전 의원은 50대와 60대에서 각각 21·20%로 전체 지지율보다 높게 나왔으며, 구 군수는 70세 이상에서 20%의 지지를 얻었다.

- 지역별로도 윤 전 부의장이 전 지역에서 1위를 기록했다. 화순읍에서도 29%의 지지를 받았으며 나머지 12개 면에서는 33~34%의 지지를 받아 다른 후보와 14%p 이상 차이를 벌렸다. 임 의원은 화순읍에서 27%의 지지를 받아 윤 전 부의장을 바짝 추격했다. 문 전 의원은 화순(15%)보다 나머지 12개 면(18%)에서 지지율이 높았다.

- 이념 성향별로는 윤 전 부의장이 보수 31%, 중도 34%, 진보 33%의 고른 지지를 받았으며, 임 의원은 보수에서 26%로 상대적으로 높았고, 모름·무응답이라 답한 응답자에서 28%로 가장 높았다.

- 화순에서 88%에 달하는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윤 전 부의장 32%, 임 의원 26%, 문 의원 17%, 구 군수 14%를 기록해 전체 지지율과 비슷했다.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88%, 국민의힘·조국혁신당·진보당 2%, 개혁신당·기본소득당 1%, 무당층 3%

 

* 이번 조사는 무등일보가 뉴시스 광주전남취재본부, 광주MBC 등과 공동으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2~3일 이틀간 화순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0(응답률 31.7%)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활용한 무선전화면접 100%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202511월 말 행 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 인구 기준으로 지역·성별·연령별 가중치를 부여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4%p.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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