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지방선거 전남 화순군수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년 지방선거 전남 화순군수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전남일보, 광주MBC, 광주CBS, 뉴시스광주전남취재본부, 무등일보 공동 의뢰, 코리아리서치 4월 17일-18일 화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7명 대상 조사 화순군수 후보 선호도 구복규 전 전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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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일보, 뉴시스 광주전남취재본부, 광주MBC 공동 의뢰, 코리아리서치 1월 2일-3일 화순지역 성인남녀 500명 대상 조사

화순군수 후보 선호도
윤영민 전 화순군의회 부의장 31%, 임지락 전남도의원 24%, 문행주 전 전남도의원 16%, 구복규 화순군수 15%, 강순팔 전 화순군의원과 맹환렬 화순발전포럼회장 각 1%, '없음' 7%, '모름·무응답' 6%

- 후보들 중 윤 전 부의장이 연령·지역·이념성향을 가리지 않고 대체로 많은 선택을 받았으나 임 도의원이 일부 연령대와 지역에서 따라붙는 모양새다.
- 연령별로는 30대를 제외한 전 연령에서 윤 전 부의장이 1위를 달렸으며 특히 40대에서 43%, 50대에서 35%의 선택을 받았다. 임 의원은 30대에서 31%로 1위를 기록했으며 60대에서도 윤 전 부의장과 같은 27%를 기록했다. 문 전 의원은 50대와 60대에서 각각 21·20%로 전체 지지율보다 높게 나왔으며, 구 군수는 70세 이상에서 20%의 지지를 얻었다.
- 지역별로도 윤 전 부의장이 전 지역에서 1위를 기록했다. 화순읍에서도 29%의 지지를 받았으며 나머지 12개 면에서는 33~34%의 지지를 받아 다른 후보와 14%p 이상 차이를 벌렸다. 임 의원은 화순읍에서 27%의 지지를 받아 윤 전 부의장을 바짝 추격했다. 문 전 의원은 화순(15%)보다 나머지 12개 면(18%)에서 지지율이 높았다.
- 이념 성향별로는 윤 전 부의장이 보수 31%, 중도 34%, 진보 33%의 고른 지지를 받았으며, 임 의원은 보수에서 26%로 상대적으로 높았고, 모름·무응답이라 답한 응답자에서 28%로 가장 높았다.
- 화순에서 88%에 달하는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윤 전 부의장 32%, 임 의원 26%, 문 의원 17%, 구 군수 14%를 기록해 전체 지지율과 비슷했다.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88%, 국민의힘·조국혁신당·진보당 2%, 개혁신당·기본소득당 1%, 무당층 3%
* 이번 조사는 무등일보가 뉴시스 광주전남취재본부, 광주MBC 등과 공동으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월 2~3일 이틀간 화순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0명(응답률 31.7%)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활용한 무선전화면접 100%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2025년 11월 말 행 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 인구 기준으로 지역·성별·연령별 가중치를 부여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4%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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