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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20260103-04 경기도지사 적합도, 김동연17.4% 추미애16.1% 김은혜10.9%, 경기일보 의뢰, 조원씨앤아이·리서치앤리서치

by 길찾기91 2026. 1.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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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경기도교육감 후보군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6년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경기도교육감 후보군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년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후보군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 김동연 당선 2022년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후보군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 김동연 당선조선일보·TV조선 의뢰, 케이스탯리서치 5월 23일-2

hangil91.tistory.com

 

경기일보 의뢰, 조원씨앤아이·리서치앤리서치 1월 3일-4일 경기도 거주 18세 이상 남녀 1천명 대상 조사

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 적합도

김동연 지사 31.2%, 추미애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18.8%, 한준호 의원 11.8%, 염태영 의원 4.3%, 김병주 의원 3.2%, 양기대 전 광명시장 1.7%, 그 외 0.5%, ‘없음·모름’ 28.6%

 

- 연령별로 김동연 지사는 60(48.4%), 70세 이상(49.0%)에서 강세를 보였다. 추미애 위원장은 40대에서 30.7%로 가장 높은 지지율을 나타냈다. 이념 성향별로 진보층에서는 추미애 위원장이 34.2%의 지지를 받았고 중도층과 보수층에서는 김동연 지사가 각각 35.7%, 35.4%로 가장 많은 지지를 얻었다.

- 민주당 지지층을 대상으로 한 적합도 조사에서는 김동연 지사(27.0%)와 추미애 위원장(31.7%), 한준호 의원(19.6%)이 모두 오차 범위 내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힘 후보 적합도

유승민 전 의원 27.1%, 김은혜 의원 14.7%, 안철수 의원 13.8%,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12.4%, 원유철 전 의원 1.6%, 그 외 0.5%, ‘없음·모름’ 29.8%

 

- 연령별로는 18~29세에서 안철수 의원이 25.8%로 가장 높았고 50대에서는 유승민 전 의원이 39.0%로 두드러졌다. 이념 성향별로 보수층에서는 김은혜 의원이 33.2%로 가장 높았으며 진보층과 중도층에서는 유승민 전 의원이 각각 38.5%, 30.7%로 우위를 보였다.

-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김은혜 의원(36.9%)이 유승민 전 의원(15.7%)21.2%포인트 차로 앞서며 높은 지지를 받았다.

 

경기도지사 적합도

김동연 지사 17.4%, 추미애 위원장 16.1%, 김은혜 의원 10.9%, 한준호 의원 8.7%,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8.6%, 유승민 전 의원 7.9%, 안철수 의원 7.8%, 염태영 의원 2.1%, 김병주 의원 2.0%, 양기대 전 시장 0.7%, 원유철 전 의원 0.3%

 

- 연령별로 보면 김동연 지사는 50대에서 24.4%, 6023.7%, 70세 이상 25.9%의 지지율을 보였다. 추미애 위원장은 40대에서 26.7%로 오차 범위 밖에서 가장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 18~29세에서는 한동훈 전 대표 17.5%, 안철수 의원 15.0%, 김동연 지사 9.8%, 한준호 의원 6.0%, 추미애 위원장 5.6%의 지지를 받았다.

- 정당 지지층별로 살펴보면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추미애 위원장(29.4%)과 김동연 지사(23.9%)가 양강 구도를 형성했고,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김은혜 의원(31.4%)이 오차범위 밖에서 1위를 기록했으며 한동훈 전 대표 19.0%, 안철수 의원 15.4% 등이다.

경기도교육감 지지도

유은혜 전 교육부 장관 17.0%, 안민석 전 의원 15.7%, 임태희 현 경기도 교육감 15.3%, 성기선 전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 3.9%, 박효진 경기교육연대 상임대표 1.8%, 그 외 0.5%, ‘없음·모름’ 45.9%

 

- 연령별로는 18~29세에서 없음·모름56.4%로 가장 높았다. 50대에서는 안민석 전 의원이 24.4%로 두드러졌고 70세 이상에서는 임태희 교육감이 26.2%로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다.

- 정당 지지층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에서 안민석 전 의원이 27.1%,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임태희 교육감이 25.5%로 가장 높았다. 다만 무당층에서는 없음·모름응답이 72.6%로 교육감선거가 정당 구도보다는 후보 인지도와 개인 이력에 좌우될 가능성이 크다는 점을 보여준다.

 

교육감 성향 선호

중도 성향 36.5%, 진보 성향 30.1%, 보수 성향 22.8%, 잘 모름 10.6%

 

- 연령대에선 18~29(42.4%), 30(41.3%), 40(39.9%)에서 중도 성향 선호도가 높았고, 50대의 경우 진보 성향 선호도가 44.7%로 가장 높았다.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48.0%, 국민의힘 27.3%, 개혁신당 2.7%, 조국혁신당 1.8%, 기타 정당 1.3%, 진보당 0.7%, 무당층 18.1%

 

- 경기도를 1권역(고양·파주·김포), 2권역(동두천·양주·연천·의정부·포천), 3권역(가평·광주·구리·남양주·양평·여주·이천·하남), 4권역(과천·군포·성남·수원·안성·안양·용인·의왕), 5권역(광명·부천·시흥·안산·오산·평택·화성)으로 나눠 분석한 결과를 보면 3권역에서 민주당(40.9%)과 국민의힘(34.5%) 간 격차가 오차범위를 벗어났지만 가장 좁았으며, 1·2·5권역에서는 민주당이 절반을 넘는 지지율을 기록했다.

- 성별로 보면 여성의 민주당 지지도(53.2%)가 남성(42.7%)보다 높았고, 국민의힘 지지도는 남성의 경우 30.3%, 여성은 24.4%를 보였다.

- 연령별로는 40(66.1%)50(62.8%)에서 민주당 지지율이 압도적이었으나 60(민주당 43.2%, 국민의힘 40.6%)70세 이상(민주당 38.2%, 국민의힘 42.2%)에서는 양당이 팽팽했다. 18~29세는 민주당 29.0%, 국민의힘 29.9%, 무당층 31.2%로 오차범위 안에서 비슷한 수치를 보였다.

- 이념 성향에 따라서는 진보층의 민주당 지지율(82.4%), 보수층의 국민의힘 지지율(67.8%)이 각각 뚜렷하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재명 대통령 국정 평가

잘하고 있다는 긍정 평가 63.8%, 부정 평가 28.6%

 

- 연령별로는 40(긍정 82.1%)50(76.3%)에서 매우 높은 평가가 나왔으며 18~29세는 긍정 46.2%, 부정 43.0%로 팽팽했다.

- 이념별로는 진보층 긍정 평가가 91.5%에 달했지만 보수층에서는 부정 평가가 62.9%로 높았다. 정당 지지층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긍정 평가가 96.3%, 국민의힘 지지층의 부정 평가가 70.2%로 나타나 지지 정당에 따른 인식 차이가 극명했다.

김동연 지사 도정 평가

긍정 52.0%, 부정 24.6%, ‘모름’ 23.4%

 

- 연령대별로는 60(긍정 58.6%), 70세 이상(56.5%)에서 비교적 높은 평가가 나왔고 30대에서는 긍정 42.7%, 부정 32.2%로 상대적으로 낮았다.

- 이념 성향별로는 진보층 긍정 평가가 71.0%인 반면 보수층에서는 부정 평가가 42.8%로 더 높았다.

 

지방선거 프레임 공감도

국정 지원을 위해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 49.1%, ‘정권 견제를 위해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 39.3%

 

- 40, 50대에서는 국정 지원이 각각 60.8%63.6%로 우세했으며, 18~29세와 70세 이상에서는 정권 견제가 각각 50.5%, 46.0%로 더 높았다.

 

* 이번 조사는 경기일보 의뢰로 조원씨앤아이·리서치앤리서치가 202613~4일 이틀간 경기도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대상으로 전화면접(CATI) 여론조사(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 연령대, 지역별 비례할당 무작위 추출)를 실시한 결과이며 표본수는 1천명(총 통화 시도 1466·응답률 9.6%),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임.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가중치 부여 방식: 성별, 연령대별, 지역별 가중값 부여(202511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인구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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