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지방선거 전남 완도군수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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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지방선거 전남 완도군수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년 지방선거 전남 완도군수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여수MBC 목포MBC 공동, 코리아리서치 5월 15일-17일 완도 거주 유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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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뉴스 의뢰, 시그널앤펄스 1월 19~20일 완도군 거주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707명 대상 조사

완도군수 후보 적합도
신의준 22.1%, 김신 20.5%, 지영배 18.7%, 우홍섭 11.8%, 이철 10.5%, 허궁희 8.0%, 김세국 4.0%, 김재현 1.0%
- 상위권 3명의 후보 간 지지율 차이는 최대 3.4%p에 불과해, 특정 후보가 뚜렷하게 앞서기보다는 다자 구도의 혼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 민주당 지지층에서도 신의준(23.1%), 김신(19.5%), 지영배(19.2%) 후보가 오차범위 내에서 비슷한 지지율을 보였다.
- 선택한 후보를 계속 지지하겠다는 응답은 90.3%로 매우 높게 나타나, 현재 형성된 지지 구도가 쉽게 흔들리지 않을 가능성도 함께 제기된다. 반면 ‘상황에 따라 바꿀 수 있다’는 응답도 7.7%에 달해 향후 변수에 따라 판세 변화 여지도 남아 있다.
- 지역별로는 완도군 제1선거구(완도읍·노화·소안·보길)에서 지영배 후보가 23.1%로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이며 선두를 차지했고, 김신(20.5%), 신의준(15.6%) 후보가 뒤를 이었다.
- 제2선거구(금일읍·고금·금당·생일·군외·신지·약산·청산)에서는 신의준 후보가 30.3%로 우세를 보이며 김신(20.6%), 지영배(13.1%) 후보와 격차를 벌여 지역 간 온도차도 확인됐다.
- 성별로는 비교적 고른 지지율을 보이는 가운데, 여성 응답자에서 신의준(27.3%) 후보 지지율이 남성보다 높게 나타났다.
- 연령별로는 70세 이상 고령층에서 신의준 후보 지지율이 34.9%로 다른 후보들을 상당 폭 앞섰다. 같은 연령대에서 지영배(18.8%), 김신(17.7%), 후보 순으로 나타났다.
- 반면 60대에서는 김신(25.3%)과 지영배(23.6%) 후보가 신의준(13.8%) 후보를 앞서며 역전 양상을 보였다.
- 50대에서도 김신 후보가 23.8%로 가장 높았고, 지영배(18.4%), 신의준(18.5%) 후보가 뒤를 이었다. 중·장년층에서는 행정 경험과 실무형 이미지를 중시하는 경향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 청·장년층에서도 후보별 선호도는 엇갈렸다. 30대에서는 우홍섭 후보가 23.3%로 상대적 강세를 보였고, 18~29세에서는 김신 후보(23.8%)가 가장 높은 지지율을 기록했다. 다만 해당 연령층은 표본 수가 상대적으로 적어 해석에는 신중함이 요구된다.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91.1%, 조국혁신당 3.3%, 국민의힘 1.8%, 무당층 2.4%
* 이번 조사는 이번 조사는 통신 3사로부터 무작위 추출로 제공받은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했다. 응답률은 15.3%,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7%p다. 2025년 12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으로 성·연령·지역별 셀 가중값을 적용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출처 : 전남인뉴스(https://www.jni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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