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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20260119-21 가상 양자대결, 김민석48.6% vs 오세훈32.6%, 김민석51.2% vs 나경원27.4%, 박주민45.3% vs 오세훈32.4%, 박주민46.9% vs 나경원28.1%, 정원오45.3% vs 오세훈32.1%, 정원오45.9% vs 나경원27.5%, 여론조사꽃

by 길찾기91 2026. 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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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지방선거 서울시장, 서울시교육감 후보군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6년 지방선거 서울시장, 서울시교육감 후보군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년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군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년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군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서울신문 의뢰, 에이스리서치 5월 21~22일 서울시 거주 만 18세 이상의 성인 남녀 1000

hangil91.tistory.com

 

여론조사꽃, 1월 19일-21일 서울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2008명 대상 조사

가상 양자대결(CATI, 표본오차 ±2.2% 포인트)

김민석 총리 48.6%, 오세훈 서울시장 32.6%

김민석 총리 51.2%, 나경원 의원 27.4%

박주민 의원 45.3%, 오세훈 시장 32.4%

박주민 의원 46.9%, 나경원 의원 28.1%

정원오 성동구청장 45.3%, 오세훈 서울시장 32.1%

정원오 구청장 45.9%, 나경원 의원 27.5%

진보 진영 후보 적합도

정원오 성동구청장 20.9%, 박주민 의원 10%, 김민석 총리 7.3%, 서영교 의원 4.8%, 박홍근 의원 1.6%, 전현희 의원 1.4%,김영배 의원 0.6%, 적합한 인물이 없다거나 모름 무응답 53%

 

- 이에 비해 가상대결에서는 김민석 총리가 박주민 의원이나 성동구청장에 비해 지지를 더 받는 것으로 드러났다. 박주민 의원과 정원오 구청장은 국민의힘 후보와 양자 대결에서 우위를 가르지 못할 정도로 비슷한 경쟁력을 보여 가상 대결 결과와 서울시장 진보 후보 적합도 조사와는 차이를 보였다.

보수후보 적합도

오세훈 서울시장 21.5%, 나경원 의원 10.5%. 한동훈 전대표 7.6%, 조은희 의원 1.9%, 조정훈 의원 1.3%, 적합한 인물이 없다거나 모름 무응답 54.8%

 

- 보수후보 적합도 조사에[1위를 차지한 오세훈 시장은 민주당 후보들과의 양자 가상대결에서 모두 패하는 것으로 나왔지만 2위인 나경원 의원에 비해서는 후보 경쟁력이 더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지방선거 프레임

현 정부를 지원하기 위해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 54.1%, 현 정부를 견제하기 위해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 39.8%, 모름 무응답 6.1%

정당지지율

민주당 49.9%, 국민의힘 28%, 조국혁신당 2.6%, 진보당 1%, 개혁신당 4.1%, 기타정당 0.9%, 지지정당 없음 모름 13.4%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국정 수행 평가

긍정 67.2%, 부정 31.5%, 모름 무응답 1.3%

 

- 꽃은 서울시 25개 구청을 6개 권역으로 나눠 조사했다. 서부도심권은 종로구 중구 용산구 영등포구 동작구 등 5개구, 서북권은 은평구 서대문구 마포구 등 3개구, 서남권은 양천구 강서구 구로구 금천구 관악구 등 5개구, 동부중앙권은 성동구 광진구 동대문구 등 3개구, 동북권은 중랑구 성북구, 강북구, 도봉구, 노원구 등 5개구, 동남권은 서초구, 강남구, 송파구, 강동구 등 4개구 등이다. 가상대결에서 민주당 후보들은 국민의힘 후보를 상대로 보수 텃밭이 포함 된 동남권을 포함해 모든 권역에서 우위를 보였다.

- 그러나 연령별 표본의 특성을 살펴보면 서울시에 거주하는 18~29세 남성, 60대 여성, 70대 남성과 여성이 국민의힘 후보를 더 많이 지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서울시장 양자 가상대결에서 18~29세 남성 응답자들은 김민석 총리 등 민주당 후보 보다는 오세훈 시장 등 국민의힘 후보를 더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나 이대남의 보수화 경향을 뚜렷하게 보여 줬다.

- 한편 꽃이 서울시민 3009명을 대상으로 같은 기간 실시한 자동응답전화조사(ARS) 결과도 CATI 조사와 큰 차이가 나지 않는다. 역시 민주당 후보들이 국민의힘 후보를 오차범위를 벗어나 큰 차이로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 여론조사의 상세한 내용은 여론조사꽃 보도자료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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