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지방선거 경기 포천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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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지방선거 경기 포천시장, 시의원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년 지방선거 경기 포천시장, 시의원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포천일보 의뢰, 리서치뷰 5월 24일-25일 만 18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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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뉴스 의뢰, 리얼미터 1월 16일-17일 포천시 나 선거구(소흘,내촌,가산,일동,이동,화현)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3명 대상 조사

차기 포천시장 가상대결
백영현 포천시장 44.4%, 박윤국 더불어민주당 포천·가평 지역위원장 38.4%, ‘없음’ 7.8%, ‘잘 모름’ 9.4%, 후보 선택을 유보 17.2%
- 지역별 조사에서 소흘읍은 백영현 45.5%, 박윤국 38.2%를 기록해 백 후보가 7.3%p 앞서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내촌·가산·일동·이동·화현면에서는 백영현 42.8%, 박윤국 38.8%로 4.0%p 격차로 조사 되었다.
- 연령대별로는 18~29세는 백영현 50.1%, 박윤국 22.8%, 30대 백영현 시장 52.0%, 박윤국 37.0%로 20·30대에서 각각 27%p,15%p 차이로 백영현이 앞서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 40대 박윤국 49.3%로 백영현 25.5%, 50대 박윤국 56.4%, 백영현 31.0%를 기록해 40대와 50대 각각 23.8%p 25.4%p 차이로 박윤국이 앞서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 60대 백영현 49.4%, 박윤국 36.8%를 기록했으며, 70세 이상에서는 백영현 시장 지지가 57.4%로 박윤국 위원장(25.2%)보다 32.2%p 높았다.
- 성별로는 남성에서 백영현 47.0%, 박윤국 36.8%로 10.2%p 차이를 보였으며 여성에서는 백영현 시장 41.5%, 박윤국 위원장 40.3%로 격차가 1.2%p에 그쳤다.
- 이념 성향별로는 보수층에서 백영현 69.3%, 박윤국 20.2%로 조사되었으며 진보층에서는 박윤국 67.1%로 백영현 21.9%, 중도층에서는 박윤국 45.2%, 백영현 39.4%로 조사되었다.
- 백영현·박윤국 두 후보 모두 자신들의 지지기반인 보수와 진보 지지를 받고 있는 반면 중도층에서는 박윤국이 백영현에 5.8%p로 앞서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 정당 지지도별로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 박윤국 78.5%,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백영현 84.6%로 나타났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박윤국 70.4%, 개혁신당 지지층에서는 박윤국 33.1%, 백영현 25.3%로 집계됐다. 진보당 지지층에서는 박윤국 35.1%, 백영현 11.9%였으며, 기타 정당 지지층에서는 백영현 44.3%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시의원 후보 지지도
김현규 현 포천시의회 의원 15.7%, 이미숙 전 소흘읍 주민자치위원장 6.7%, 김태선 현 태권도협회 회장 6.0%, 오명실 현 포천시민 햇빛발전협동조합 상임이사 5.1%, 장미숙 전 포천시어린이집연합회 민간분과위원장 3.7%, 기타 인물 8.7%, 없음 29.2%, 잘 모름 25.0%
- 응답자별 특성으로는 김현규 현 포천시의회 의원을 가장 지지한다는 응답은 지역별로 내촌, 가산, 일동, 이동, 화현 16.1%, 연령대별로 18~29세 19.2%, 성별로는 남성 16.7%, 이념성향별로 진보 17.8%, 지지정당별로 더불어민주당 20.2%에서 전체 결과 대비 많게 조사 되었다.
- 이미숙 전 소흘읍 주민자치위원장은 지역별 소흘읍 7.3%, 연령대별로 30대 8.9%, 성별 남성 7.9%, 이념성향별로 보수 7.5%, 지지정당별로 조국혁신당 13.5% 지지받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 김태선 현 태권도태권도협회 회장은 지역별 소흘읍 7.3%, 연령대별 40대 8.4%, 성별로는 남성 6.5%, 이념성향별로는 중도 9.0%, 지지정당별로는 개혁신당 14.0% 지지받는 걸로 조사되었다.
- 오명실 현 포천시민 햇빛발전협동조합 상임이사는 지역별 소흘읍에서 5.4%, 연령대별로 50대 9.3%, 남성 5.5%, 이념성향별로는 진보 9.4%, 지지정당별로는 개혁신당 27.8% 지지받는 걸로 조사되었다.
- 장미숙 전 포천시어린이집연합회 민간분과위원장은 지역별 소흘읍 4.4%, 연령대별 50대 6.2%, 성별로는 남성 4.3%, 이념성향별로는 진보 5.1%, 지지정당별로는 진보당 21.6% 지지받는 걸로 조사되었다.
- 더불어민주당 지지층 내부에서도 김현규 20.2%, 이미숙 8.8%, 오명실 7.2%, 김태선 5.8%, 장미숙 4.0%로 우위를 점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 인구 4만3천으로 포천시 인구 약 1/3을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소흘읍에서는 김현규 의원이 15.4%로 가장 높았고, 이미숙 후보와 김태선 후보가 각각 7.3%를 기록했다. 오명실 후보는 5.4%, 장미숙 후보는 4.4%였다. 한편 소흘읍에서는 ‘없음’ 31.7%, ‘잘 모름’ 21.8%로 유보 응답이 50%를 넘었다.

포천시의원으로 가장 적합한 경력 유형
교육·문화·복지 분야 전문가 20.9%, 지역사회 활동가 18.4%, 기업인·경제 전문가 17.7%, 정당·정치권 경력자 14.7%, 행정·법률 전문가 12.0%, 기타/잘 모름 16.2%
- 지역별로는 소흘읍에서 교육·문화·복지 분야 전문가가 22.6%로 가장 높았고, 지역사회 활동가 18.5%, 기업인·경제 전문가 16.1%, 정당·정치권 경력자 15.2%, 행정·법률 전문가 10.9% 순이었다. 기타/잘 모름은 16.8%였다.
- 내촌·가산·일동·이동·화현면에서는 기업인·경제 전문가가 20.1%로 가장 높았다. 교육·문화·복지 분야 전문가와 지역사회 활동가는 각각 18.4%로 같았고, 정당·정치권 경력자 14.0%, 행정·법률 전문가 13.7%였다. 기타/잘 모름은 15.3%였다.
- 연령대별로는 18~29세에서 기업인·경제 전문가(29.8%)가 가장 높았고, 30대에서는 정당·정치권 경력자 22.7%, 행정·법률 전문가 20.2%가 상대적으로 높았다.
- 40대는 기타/잘 모름이 27.4%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정당·정치권 경력자 18.4%, 지역사회 활동가 17.7% 가 뒤를 이었다.
- 50대에서는 지역사회 활동가가 25.7%로 가장 높았고, 교육·문화·복지 분야 전문가 21.2%, 기업인·경제 전문가 19.5%였으며, 60대에서는 교육·문화·복지 분야 전문가가 24.9%로 가장 높았고, 지역사회 활동가 20.9%, 기업인·경제 전문가 16.5% 순으로 나타났다. 70세 이상에서는 교육·문화·복지 분야 전문가 22.7%, 기업인·경제 전문가 15.6%, 지역사회 활동가 14.5%를 기록했다.
- 성별로는 남성에서 교육·문화·복지 분야 전문가 21.1%, 기업인·경제 전문가 19.2%, 지역사회 활동가 17.4% 순이었으며, 여성은 교육·문화·복지 분야 전문가 20.6%, 지역사회 활동가 19.6%, 기업인·경제 전문가 16.0%였다.

현역 포천시의회 의원들 재선 가능성
서과석 의원 8.3%, 안애경 의원 8.3%, 김현규 의원 7.9%, 조진숙 의원 4.7%, ‘없음’ 26.1%, ‘잘 모름’ 44.7%
- 서과석·안애경·조진숙 의원 모두 국민의힘 소속 의원으로 이번 정당지지도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이 오차범위 내 우세(포천뉴스 지면 262호)를 보이는 것을 감안 시의원 재선 여론조사 또한 정당지지도와 같은 지지도 양상을 보이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 지역별 조사에서는 소흘읍 서과석 의원 10.4%를 기록했으며 김현규 의원이 9.1%로 뒤를 이었다. 안애경 의원은 7.5%, 조진숙 의원은 3.9%, ‘없음’은 28.9%, ‘잘 모름’은 40.2%였다.
- 내촌·가산·일동·이동·화현면에서는 안애경 의원이 9.4%, 서과석 의원 5.4%, 김현규 의원 6.1%, 조진숙 의원 5.8%였다. ‘잘 모름’ 응답은 51.4%로 절반을 넘었고, ‘없음’은 22.0%였다.
- 서과석 재선 가능성에 대해 유력하다는 응답은 지역별 소흘읍 10.4% 연령대별 60대 12.9% 성별 남성 9.5%, 이념성향별 10.4% 지지정당별 국민의힘 9.6%에서 전체 결과 대비 많게 조사 되었다.
- 안애경 재선 가능성에 대해 유력하다는 응답은 지역별로 내촌, 가산, 일동, 이동, 화현 9.4%, 연령대별 60대 12.2%, 성별로는 남성 9.9%, 이념성향별로 보수 11.4%, 지지정당별로 국민의힘 14.5%로 조사되었다.
- 김현규 재선 가능성에 대해 유력하다는 응답은 지역별로 소흘읍에서 9.1%, 연령대별 30대 15.1% 성별로는 남성과 여성에서 각각 7.9%, 7.8%, 이념성향별로는 중도 12.0%, 지지 정당별로 더불어민주당 10.9% 지지층에서 높게 조사되었다.
- 조진숙 재선 가능성에 대해 유력하다는 응답은 지역별로 내촌, 가산, 일동, 이동, 화현 5.8% 연령대별 18~29세와 60대에서 각각 6.3%, 6.4%, 이념성향별로 진보 6.3%, 지지정당별로 개혁신당 13.9% 지지층에서 높게 조사되었다.

정당 지지도
국민의힘 39.2%, 더불어민주당 35.6%, 조국혁신당 2.5%, 개혁신당 2.2%, 진보당 1.9%, 기타 정당 3.7%, 지지 정당 없다 12.1%, 잘 모르겠다 2.8%
- 지난 2025년 9월 13~14일 이뤄진 추석맞이 포천민심 여론조사(포천뉴스 인터넷 9월 20일자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에서 이루어진 더불어민주당 42.1%에서 6.5% 하락, 국민의힘 41.0%에서 1.8% 하락하는 양상을 보였으며 특히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 보다 더 큰 하락을 보이는 것으로 조사 되었다.
- 지역별 조사에서는 소흘읍 국민의힘 38.9%, 더불어민주당 36.1%로 국민의힘이 2.8%p 앞서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내촌·가산·일동·이동·화현면에서는 국민의힘 39.5%, 더불어민주당 34.8%로 양당 격차가 4.7%p로 차이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 연령대별로는 40대에서 더불어민주당 지지가 61.0%로 가장 높았고, 국민의힘은 14.1%에 그쳐 양당 간 격차가 46.9%포인트에 달했다. 50대에서도 더불어민주당이 52.2%, 국민의힘 25.3%로 26.9%포인트 차이를 보여 40대~50대에서 여전히 높은 지지를 받는 것으로 조사 되었다.
- 반면 60대에서는 국민의힘이 46.9%, 더불어민주당 33.4%로 13.5%포인트 앞섰고, 70세 이상에서는 국민의힘 지지가 62.6%로 더불어민주당(21.2%)보다 41.4%포인트 높았다. 18~29세에서는 국민의힘 34.1%, 더불어민주당 14.1%로 나타났으며, ‘없음’(29.1%)과 ‘잘 모름’(4.3%)을 기록했다.
- 성별로는 남성에서 국민의힘 41.7%, 더불어민주당 34.9%로 6.8%포인트 차이가 있었고, 여성은 더불어민주당 36.4%, 국민의힘 36.3%로 사실상 차이가 없었다.
- 이념 성향별로는 보수층에서 국민의힘 지지가 72.9%, 더불어민주당 16.0%로 56.9%포인트 차이를 보였고, 진보층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60.8%로 국민의힘(16.6%)을 44.2%포인트 앞섰다. 중도층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2.3%, 국민의힘 24.3%로 더불어민주당이 18.0%포인트 앞섰다.
* 이번 여론조사는 포천뉴스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 실시 포천시 나 선거구(소흘,내촌,가산,일동,이동,화현)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3명이다. 1월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으로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자동응답(ARS) 조사 방식으로 진행했다.
조사 표본은 무선 가상번호 91%, 유선 RDD 9%로 성별·연령대별·권역별 인구 구성비에 따른 비례할당추출 방식으로 표본 구성, 유선 RDD와 국내 통신사 제공 무선 가상번호를 병용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4%포인트다. 가중값은 성별·연령대별·권역별로 2026년 12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 기준에 따라 림가중 부여 총 11,291명 중 503명이 응답을 완료해 응답률은 4.5%이며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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