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지방선거 제주도지사, 제주교육감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6년 지방선거 제주도지사, 제주교육감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년 지방선거 제주도지사, 제주교육감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년 지방선거 제주도지사, 제주교육감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제주투데이·뉴제주일보·헤드라인제주·KCTV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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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일보, 제주MBC, 제주CBS, 제주의소리, 제주투데이 공동 의뢰, 코리아리서치인터내셔널 1월 31일-2월 1일 제주도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남녀 801명 대상 조사

차기 제주도지사 후보 선호도
오영훈 지사 19%, 문대림 국회의원 19%, 위성곤 국회의원 13%, 고기철 국민의힘 제주도당위원장 8%, 송재호 전 민주당 국회의원 7%, 문성유 전 기획재정부 기획조정실장(국민의힘) 4%, 김승욱 전 제주도당위원장(국민의힘) 2%, 김명호 진보당 제주도당위원장 1%, 적합한 후보가 없다 17%, 결정못했다·모름·무응답 10%
- 후보별 응답률을 보면 오영훈 지사는 남성 22%, 30대 29%·40대 26%, 서귀포시 읍·면지역 23%, 이념 성향(진보) 22%, 지지 정당(민주당) 26%, 지선 관심층 22% 등에서 비교적 높은 지지를 얻었다.
- 문대림 의원은 여성 21%, 50대 28%·60대 22%, 제주시 읍·면지역 26%, 이념 성향(진보) 26%, 지지 정당(민주당) 29%, 지선 관심층 22% 등에서 비교적 높은 선호를 받았다.
- 위성곤 의원은 남성 13%, 50대 22%, 서귀포시 동지역 28%, 이념 성향(진보) 20%, 지지 정당(민주당) 19%, 지선 관심층 15% 등에서 상대적으로 지지를 얻었다.
- 고기철 위원장은 남성 9%, 70대 이상 17%, 서귀포시 동지역 19%, 이념 성향(보수) 25%, 지지 정당(국민의힘) 30%, 지선 무관심층 9% 등에서 비교적 지지를 받았다.
- 송재호 전 의원은 60대 12%, 지지 정당(조국혁신당) 19% 등에서 상대적으로 지지를 얻었고, 문성유 전 실장은 이념 성향(보수) 10%, 지지 정당(국민의힘) 10% 등에서 상대적으로 선호를 받았다.
- 직업별로 보면 오영훈 지사는 블루칼라 23%, 문대림 의원은 화이트칼라 26%, 고기철 도당위원장은 농임어축산업 20%, 위성곤 의원은 무직·기타 15% 등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지지도를 얻었다.
- 나머지 후보들의 각 부문별 선호도는 한 자리수 비율(%)에 머물렀다.

제주도지사 더불어민주당 후보 선호도
문대림 국회의원(제주시갑) 24%, 오영훈 지사 20%, 위성곤 국회의원(서귀포시) 16%, 송재호 전 국회의원 9%, 지지하는 후보가 없다 26%, 결정못했다·모름·무응답 6%
- 세부적으로 보면 문 의원은 50대(30%)와 제주시 읍·면지역(36%), 지방선거 관심층(26%)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선호도를 나타냈다.
- 오 지사는 30대(26%)와 40대(25%), 지선 관심층(24%)에서 비교적 높은 지지를 받았다.
- 위 의원은 50대(26%)와 서귀포시 동지역과 읍·면지역(각각 35%, 24%), 진보 성향층(23%)에서 응답률이 높았다.
- 송 전 의원은 60대(14%)와 70세 이상(13%), 제주시 동지역(12%), 중도 성향층(11%), 지선 관심층(11%)에서 비교적 높은 선호도를 보였다.
- 민주당 지지층 내에서도 문 전 의원이 30%로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고, 오 지사 24%, 위 의원 21%, 송 전 의원 11% 순으로 뒤를 이었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양자 대결
문대림 의원 37%, 오영훈 지사 31%, 없음·모름·무응답 32%
- 문 의원은 50대(51%), 제주시 읍·면지역(48%), 진보 성향층(46%), 지방선거 관심층(40%)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선호도를 보였다.
- 오 지사는 30대(36%)와 70세 이상(34%), 서귀포시 읍·면지역(42%), 지선 관심층(35%)에서 비교적 높은 지지를 받았다.
양자 대결2
오영훈 지사 36%, 송재호 전 국회의원 24%, 없음·모름·무응답 40%
- 오 지사는 30대(40%)와 40대(39%), 서귀포시 읍·면지역(43%), 진보·중도 성향층(각 39%), 지선 관심층(41%)에서, 송 전 의원은 60대(35%)와 제주시 동지역(27%), 진보 성향층(28%), 지선 관심층(27%)에서 비교적 높은 지지를 얻었다.
양자 대결3
오영훈 지사 33%, 위성곤 국회의원(서귀포시) 31%, 없음·모름·무응답 36%
- 오 지사는 70세 이상(37%)과 60대(36%), 서귀포시 읍·면지역(37%), 지선 관심층(38%) 등에서, 위 의원은 50대(47%)와 서귀포시 동지역(46%), 진보 성향층(39%) 등에서 응답률이 높았다.
국민의힘 제주도지사 후보 선호도
고기철 위원장 17%, 문성유 전 기획재정부 기획조정실장 9%, 김승욱 전 제주도당 위원장 5%, ‘없다’ 61%, ‘모름·무응답’ 8%
- 행정시별로는 제주시에서 고기철 11%, 문성유 9%, 김승욱 6%였고, 부동층은 73%였다. 서귀포시는 고기철 33%, 문성유 9%, 김승욱 1%로 조사됐으며, 부동층은 57%였다.
- 읍면동 단위로 보면 제주시 동지역은 고기철 11%, 문성유 10%, 김승욱 6%였고, 부동층은 73%였다. 제주시 읍면은 고기철 15%, 문성유 8%, 김승욱 3%로, 부동층은 75%였다.
- 서귀포시 동지역은 고기철 38%, 문성유 8%, 김승욱 1%, 부동층 54%였으며, 서귀포시 읍면은 고기철 27%, 문성유 10%, 김승욱 2%, 부동층 62%로 나타났다.
- 연령별로는 20대에서 고기철 16%, 문성유·김승욱 각 4%였다. 30대는 고기철 12%, 김승욱 7%, 문성유 6%, 40대는 고기철 14%, 김승욱 5%, 문성유 4%였다. 50대는 고기철 16%, 문성유 7%, 김승욱 2%, 60대는 고기철 24%, 문성유 19%, 김승욱 1%로 집계됐다. 70세 이상은 고기철 22%, 문성유 14%, 김승욱 10%였다.
- 연령대별 부동층은 20대 77%, 40대 76%, 30·50대 각 75%, 60대 57%, 70세 이상 54%로 나타났다.
- 직업별로는 고기철은 농·임·어·축산(34%), 자영업(19%)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지지를 얻었다.
- 문성유는 농·임·어·축산(15%), 자영업(12%)·주부(12%)가 상대적으로 높게 조사됐다. 김승욱은 주부(7%)가 상대적으로 높은 지지도를 보였다.
- 국민의힘 지지층 내에서는 고기철 35%, 문성유 16%, 김승욱 13% 순이었다.

차기 제주도교육감 후보 선호도
김광수 교육감 30%, 고의숙 교육의원 10%, 김창식 교육의원과 송문석 전 서귀중앙여중 교장 각 4%, 오승식 교육의원 3%, ‘없음’ 37%, ‘결정 못했다, 모름, 무응답’이라는 태도 유보층 12%
- 특히 선호하는 후보가 없다는 응답은 ‘18~29세’에서 51%, ‘30대’에서 54%를 차지했고 ‘40대’에서도 41%로 높게 나왔다.
- 태도 유보층 연령대는 ‘70세 이상’이 21%로 상대적으로 많았고 ‘50대’도 16%를 차지했다.
지방선거에 대한 인식
‘현 정부의 국정안정을 위해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 62%, ‘현 정부를 견제하기 위해 야당에 힘을 실어주어 한다’ 27%, 모름·무응답 12%
- 국정 안정론은 40대 79%·50대 79%, 진보 성향층 86%, 더불어민주당 지지층 91%, 지선 관심층 70% 등에서 비교적 높은 지지도를 보였다.
- 정부 견제론은 70대 이상 46%·18~29세 36%, 보수 성향층 61%, 국민의힘 지지층 82%, 지선 무응답층 50% 등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지지도를 보였다.
- 성별로는 여성은 국정 안정론에 64%, 남성은 정부 견제론에 29%로 나타났다.
- 행정시별로는 제주시지역은 국정 안정론에 62%, 서귀포시지역은 정부 견제론에 31%의 응답률을 보였다.

지방선거 관심도
‘관심 있다(매우+있는 편)’ 73%, ‘관심 없다(전혀+없는 편)’ 26%
- 세부 응답을 보면 ‘관심이 있는 편’ 41%, ‘매우 관심이 있다’ 33%, ‘관심이 없는 편’ 18%, ‘전혀 관심이 없다’ 9% 순으로 집계됐다.
- 연령과 성향별로는 50대(85%)와 60대(82%)에서 관심도가 특히 높았다. 진보 성향 응답자(81%)와 더불어민주당 지지층(85%)에서도 높은 관심을 보였다. 반면 ‘관심 없다’는 응답은 18~29세(57%)와 30대(38%) 등 젊은 층과 국민의힘 지지층(33%)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서귀포시 읍면지역(77%), 서귀포시 동지역(74%), 제주시 동지역(73%), 제주시 읍면지역(70%) 순으로 관심 응답 비율이 높았다.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56%, 국민의힘 23%, 개혁신당 4%, 조국혁신당 3%, 진보당 1%, ‘없음·모름·무응답’ 12%
- 연령과 이념 성향에 따라 지지 양상은 더욱 뚜렷하게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은 40대(76%)와 50대(73%), 진보 성향 응답자(83%)에서 특히 높은 지지를 받았다. 국민의힘은 18~29세(31%), 60대(32%), 70세 이상(49%)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수치를 보였으며, 서귀포시 읍·면 지역(32%)과 보수 성향층(60%)에서도 비교적 강세를 나타냈다.
- 개혁신당은 30대(7%)와 70세 이상(6%), 서귀포시 읍면(7%)에서 비교적 높은 지지를 얻었다.
- 직업별로는 더불어민주당이 화이트칼라(69%), 블루칼라(63%), 자영업자(61%)에서 높은 지지를 보였다. 국민의힘은 농·임·어·축산업 종사자(40%), 주부(32%), 학생(31%)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조국혁신당은 화이트칼라(4%), 개혁신당은 농·임·어·축산업 종사자(6%)와 주부(6%)에서 비교적 높은 지지율을 기록했다.
- ‘지지 정당이 없다’고 응답한 무당층도 11%에 달해, 무소속 후보 강세 지역으로 꼽혀온 제주 특유의 정치 지형이 여전히 반영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 이번 조사는 제주일보를 비롯해 제주MBC, 제주CBS, 제주의소리, 제주투데이 등 제주지역 언론5사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코리아리서치인터내셔널에 의뢰해 1월 31일부터 2월 1일까지 이틀간 제주도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남녀 801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국내 통신 3사가 제공하는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 100%를 이용해 무선 전화면접조사로 진행됐다. 2025년 12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 기준으로 성·연령·지역별로 피조사자를 할당하고, 성·연령·지역별 가중값(셀 가중)을 부여했다. 응답률은 16.8%(총 4763명과 통화해 그 중 801명 응답 완료),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다.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출처 : 제주일보(http://www.je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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