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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20260131-0201 차기 인천시장 적합도, 박찬대36.5% 유정복23.7% 이학재5.6%, 기호일보 의뢰, 알앤써치

by 길찾기91 2026. 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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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지방선거 인천시장, 인천교육감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6년 지방선거 인천시장, 인천교육감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년 지방선거 인천시장, 인천교육감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년 지방선거 인천시장, 인천교육감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조선일보·TV조선 의뢰, 케이스탯리서치 5월 23일-25

hangil91.tistory.com

 

기호일보 의뢰, 알앤써치 1월 31일~2월 1일 인천 거주 만 18세 이상 1002명 대상 조사

차기 인천시장 적합도

박찬대 의원 36.5%, 유정복 시장 23.7%, 이학재 사장 5.6%, 윤상현 의원 5.5%, 배준영 의원 4.4%, 김교흥 의원과 박남춘 전 시장 각 4.0%, 정일영 의원 1.7%, ‘없다’ 5.1%, ‘잘 모르겠다’ 5.8%

 

- 지지층 결집도에서 여야의 온도 차가 뚜렷했다. 민주당 지지층의 69.8%가 박 의원을 선택한 반면 국민의힘 지지층에서 유 시장 지지는 50.3%에 그쳤다. 대신 윤상현 의원 13.1%, 이학재 사장 11.0%, 배준영 의원 7.0% 등으로 표가 분산됐다. 민주당 내 다른 주자인 김교흥 의원(5.4%), 박남춘 전 시장(5.4%), 정일영 의원(2.1%)이 상대적으로 낮은 지지를 보인 것과 대비된다.

- 연령별로는 20~50대에서 박 의원이 우세했고 60대 이상에서는 유 시장이 앞섰다. 다만 격차는 크지 않았다. 20대에서는 박 의원 23.1%, 유 시장 18.9%4.2%p 차였고 60대에서도 유 시장 33.0%, 박 의원 29.9%3.1%p에 불과했다. 성별 차이는 미미했다. 남성은 박 의원 36.2%·유 시장 26.2%, 여성은 박 의원 36.8%·유 시장 21.3%였다.

민주당 인천시장 후보 적합도

박찬대 의원 43.4%, 박남춘 전 인천시장 8.8%, 김교흥 의원 6.2%, 정일영 의원 5.4%

 

- 다른 주자들은 지역 기반을 확인하는 수준에 머물렀다. 박남춘 전 시장은 계양·부평권에서 11.1%로 비교적 선전했고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도 8.2%의 교차 지지를 얻었다. 민주당내 예비 시장후보군 중 가장 먼저 출마를 선언한 김교흥 의원은 서구·연수권에서 10.9%를 기록했지만 당내 지지층에서는 6.4%에 그쳤다.

국민의힘 후보 적합도

유정복 시장 33.9%, 윤상현 의원 11.7%, 이학재 인천공항공사사장 9.0%, 배준영 의원 8.2%

 

- 당 지지층만 보면 유 시장이 53.7%로 절반을 넘겼지만 윤상현 18.6%, 배준영 11.3%, 이학재 10.5% 등 추격군의 존재감이 뚜렷했다. 현직 프리미엄이 작동하고는 있으나 과거 지방선거에서 나타났던 단일후보 중심 결집과는 상당한 차이를 보였다

인천시교육감 적합도

도성훈 교육감 20.1%, 이대형 경인교대 교수 7.3%, 임병구 인천교육연구소 이사장 5.1%, 고보선 우리교육정책연구소장 5.0%, 심준희 인천청소년기본소득포럼 대표 4.4%, 연규원 교사 3.6%, 이현준 넥스트인천교육 상임대표 3.5%, 서정호 전 인천시의원 3.2%, 지지하는 후보가 없다’ 19.0%, ‘잘 모르겠다’ 18.6%

 

- 이념 성향별로 도 교육감은 진보층 30.8%, 중도층 21.3%, 보수층 11.6%의 지지를 얻어 비교적 넓은 확장성을 보였다. 고보선 소장은 진보 4.2%, 중도 5.5%, 보수 4.7%로 고른 분포였고 임병구 이사장과 심준희 대표는 모두 한 자릿수에 머물렀다

- 반면 보수 진영은 후보 난립양상으로 지지율이 분산됐다. 이대형 교수가 7.3%로 가장 높았으나 이현준 대표 3.5%, 서정호 전 시의원 3.2%와 격차가 크지 않았다. 정당 성향 기준에서도 이대형 4.8%, 이현준 4.4%, 서정호 4.3%로 비슷한 수준이었다.

- 이대형 교수는 중도층 7.6%, 진보층 7.7%의 지지를 얻었고 학부모 비중이 높은 40대에서 11.7%로 유일하게 두 자릿수를 기록했다. 이는 향후 보수 진영이 단일 후보화의 경쟁력을 가늠할 지표가 될 것으로 해석된다.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통합

통합 반대 46.1%, 찬성 34.7%, ‘잘 모르겠다’ 19.2% 

 

- 박찬대 의원 지지층에선 찬성 57.6%, 반대 29.4%, 유보 15.4%로 의견이 엇갈렸다. 중앙당의 합당 추진과 공개 반론이 맞서는 구도는 지역 선거구도에도 미묘한 긴장을 낳고 있다는 관측이다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44.1%, 국민의힘 29.8%, 개혁신당 3.4%, 조국혁신당 3.2%, 진보당 1.6% 

재외동포청 이전 문제

인천 송도 존치’ 67.6%, ‘서울 이전’ 13.7%

 

- 박찬대 지지층과 유정복 지지층 모두 존치를 선택해 이 사안이 정파를 넘어선 지역 의제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준다.

 

이번 조사는 기호일보가 131~21일 알앤써치에 의뢰해 인천 거주 만 18세 이상 1002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이동통신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를 활용한 ARS 방식이며 응답률 5.6%,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

출처 : 기호일보(https://www.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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