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지방선거 전북 전주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6년 지방선거 전북 전주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년 지방선거 전북 전주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년 지방선거 전북 전주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뉴스더원 의뢰, 한길리서치 5월 24~25일 전라북도 전주시에 거주하
hangil91.tistory.com
뉴스1 전북취재본부 의뢰, 1월 31일-2월 1일 ㈜조원씨앤아이 전주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702명 대상 조사

전주시장 적합도
우범기 현 시장(더불어민주당) 31%, 조지훈 전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더불어민주당) 18.8%, 국주영은 현 민주당 당대표 특보(더불어민주당) 12.2%, 강성희 진보당 전 국회의원 10.5%, 임정엽 전 완주군수(무소속) 9.1%, 성치두 전 민주당 전북도당 청년소통위원장(더불어민주당) 3.3%, 그 외 다른 인물 3.0%, 없음 6.3%, 모름 5.8%
- 권역별로 보면 우범기 시장(32.2%)과 조지훈 전 자치분권위원(20.8%) 모두 완산구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지지를 얻은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국주영은 특보는 덕진구(15.6%)에서 2배 가까이 높은 지지를 받았다. 강성희 전 의원 역시 지역구였던 완산구(12.7%)에서 강세를 보인 것으로 조사됐다.
- 연령별로 보면 우 시장은 70대 이상을 제외한 전 연령대에서 다른 후보를 크게 앞선 것으로 조사됐다. 조지훈 전 자치분권위원은 18~29세, 50대에서, 국주영은 특보는 18~29세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지지를 얻었으며, 강성희 전 의원은 50대와 60대에서 높은 지지율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 성별로 보면 우범기 시장과 조지훈 전 자치분권위원, 강성희 전 의원 모두 남성에서 높은 지지를 받았으며, 유일한 여성 후보인 국주영은 특보는 여성(13.2%)에서 높은 지지를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 지지정당별로 살펴보면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한다는 응답한 시민의 33.9%는 우범기 시장을 선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조지훈 전 자치분권위원은 21%, 국주영은 특보는 12.9%의 지지를 얻었다.
- 강성희 전 의원은 조국혁신당(30.8%)과 진보당(50.5%)에서 가장 높은 지지를 얻은 것으로 집계됐다.

정당지지도
더불어민주당 78.2%, 국민의힘 7.6%, 조국혁신당 5.4%, 진보당 2.5%, 개혁신당 1.0%, 그 외 정당 0.8%, 없음 3.5%, 모름 0.9%
* 이번 여론조사는 인구비례에 따라 통신사로부터 받은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이용한 자동응답조사(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2025년 12월말 주민등록 인구통계를 기준으로 지역·성·연령별 비례할당 후 무작위추출로 표집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최대허용오차 ±3.7%p, 연결대비 응답비율은 9.4%였다.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