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지방선거 경기 포천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6년 지방선거 경기 포천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년 지방선거 경기 포천시장, 시의원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년 지방선거 경기 포천시장, 시의원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포천일보 의뢰, 리서치뷰 5월 24일-25일 만 18세 이
hangil91.tistory.com
포천일보 의뢰, 리서치뷰 1월 30일-31일 포천시민 만 18세 이상 성인남여 1000명 대상 조사

포천시장 양자 대결1
더불어민주당 박윤국 전 시장 42.5%, 국민의힘 백영현 현 시장 44.8%, 기타 5.1%, 무응답 7.7%
- 백영현 시장은 ▲남성(박윤국 41.2% vs 백영현 48.2%) ▲18/20대(34.6% vs 43.9%) ▲30대(33.8% vs 49.7%) ▲60대(44.9% vs 46.2%) ▲70대 이상(30.1% vs 59.6%) ▲1권역 : 군내‧신북‧창수‧영중‧영북‧관인면(40.2% vs 46.3%) ▲2권역 : 포천‧선단동(40.9% vs 44.1%) ▲4권역 : 내촌‧가산‧일동‧이동‧화현면(42.3% vs 50.3%)에서 오차범위 안팎의 우위를 보였다.
- 박윤국 전 시장은 ▲여성(박윤국 43.9% vs 백영현 40.8%) ▲40대(47.6% vs 40.3%) ▲50대(57.9% vs 29.5%) ▲3권역 : 소흘읍(45.9% vs 40.1%)에서 오차범위 안팎의 우위를 보였다.
- 민주당 지지층의 75.4%는 박윤국 전 시장, 국민의힘 지지층의 85.3%는 백영현 현 시장을 각각 지지해 국민의힘 지지층 결집력이 10%포인트가량 높았다.
포천시장 양자 대결2
더불어민주당 연제창 현 포천시의회 부의장 37.2%, 국민의힘 백영현 현 시장 45.0%, 기타 6.2%, 무응답 11.6%
- 백영현 시장은 ▲남성(연제창 35.6% vs 백영현 47.8%) ▲여성(39.0% vs 41.9%) ▲18/20대(29.1% vs 46.3%) ▲30대(33.4% vs 45.9%) ▲60대(36.0% vs 45.8%) ▲70대 이상(26.3% vs 57.7%) ▲1권역 : 군내‧신북‧창수‧영중‧영북‧관인면(37.8% vs 43.7%) ▲2권역 :포천‧선단동 (36.5% vs 47.9%) ▲3권역 : 소흘읍(39.8% vs 42.0%) ▲4권역 : 내촌‧가산‧일동‧이동‧화현면(33.3% vs 47.9%)에서 오차범위 안팎의 우위를 보였다.
- 연제창 부의장은 ▲40대(연제창 47.1% vs 백영현 37.5%) ▲50대(50.1% vs 35.3%)에서만 우위를 보였다.
- 민주당 지지층의 66.3%는 연제창, 국민의힘 지지층의 83.9%는 백영현 시장을 각각 지지해 국민의힘 지지층의 결집력이 두 자릿수 높았다.
포천시장 양자 대결3
더불어민주당 손세화 현 포천시의회 운영위원장 30.4%, 국민의힘 백영현 현 시장 48.7%, 기타 8.0%, 무응답 12.9%
- 백영현 시장은 ▲남성(손세화 29.2% vs 백영현 53.0%) ▲여성(31.8% vs 43.9%) ▲18/20대(21.6% vs 51.9%) ▲30대(24.6% vs 52.3%) ▲40대(37.0% vs 38.2%) ▲60대(31.7% vs 50.3%) ▲70대+(22.1% vs 61.4%) ▲1권역 : 군내‧신북‧창수‧영중‧영북‧관인면(29.8% vs 48.7%) ▲2권역 : 포천‧선단동(27.1% vs 50.2%) ▲3권역 : 소흘읍(33.4% vs 44.8%) ▲4권역 : 내촌‧가산‧일동‧이동‧화현면(30.7% vs 52.7%)에서 오차범위 안팎의 우위를 보였다.
- 손세화 운영위원장은 ▲50대(41.6% vs 37.2%)에서만 근소한 우위를 보였다.
- 민주당 지지층의 56.9%는 손세화, 국민의힘 지지층의 88.3%는 백영현 시장을 각각 지지해 국민의힘 지지층의 결집력이 훨씬 더 높았다.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후보적합도
박윤국 38.5%, 연제창 21.1%, 손세화 10.2%, 기타 7.0%, 무응답 23.3%
-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박윤국(56.6%) ▲연제창(21.8%) ▲손세화(9.8%) 순으로, 박윤국 전 시장이 과반의 지지를 얻으며 격차를 34.8~46.8%포인트로 더 벌렸다(기타 : 4.5%, 무응답 : 7.3%)
- 대부분 계층에서 박윤국 전 시장이 강세를 보인 가운데 특히 ▲50대(45.1%) ▲60대(43.1%) ▲3권역(40.3%)에서 40%대의 비교적 높은 지지를 얻었다.

이재명 대통령 직무평가
잘함 57.7%, 잘못함 33.4%, 무응답 8.9%
- 대부분 계층에서 긍정 평가가 높은 가운데 특히 ▲60대(잘함 56.7% vs 잘못함 32.6%) ▲70대+(50.7% vs 36.2%)에서도 긍정률이 50%대를 기록했다.
- 정파별로 민주당 지지층의 91.6%가 긍정적으로 평가한 반면,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70.3%가 부정적으로 평가해 극명한 차이를 보인 가운데 무당층(잘함 38.6% vs 잘못함 35.5%)에서는 긍ㆍ부정이 팽팽했다.

정당지지도
더불어민주당 43.5%, 국민의힘 34.3%, 개혁신당 4.2%, 조국혁신당 3.4%, 진보당 1.6%, 기타 정당 1.9%, 무당층 11.1%
- 대부분 계층에서 민주당이 우위를 보인 가운데 ▲여성(45.5%) ▲40대(52.6%) ▲50대(55.2%) ▲3권역(47.5%)에서 특히 높은 지지를 얻었음. 국민의힘은 ▲70대+(50.0%)에서만 강세를 보였다.
- 참고로 ‘민주당+조국혁신당+진보당’ 지지율 합은 48.5%로, ‘국민의힘+개혁신당’ 지지율 합 38.5%보다 10%포인트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 포천일보 여론조사는 지난달 30일과 31일 2일간 리서치뷰에 의뢰해 포천시민 만 18세 이상 성인남여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100% 무선 전화 ARS 자동응답조사 방식으로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오차범위 ±3.1%p다. 자세한 사항은 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출처 : 포천일보(http://www.pcib21.com)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