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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20260130-31 포천시장 양자 대결, 박윤국42.5% 백영현44.8%, 연제창37.2% 백영현45.0%, 손세화30.4% 백영현48.7%, 포천일보 의뢰, 리서치뷰

by 길찾기91 2026. 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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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지방선거 경기 포천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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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gil91.tistory.com

 

포천일보 의뢰, 리서치뷰 1월 30일-31일 포천시민 만 18세 이상 성인남여 1000명 대상 조사

포천시장 양자 대결1

더불어민주당 박윤국 전 시장 42.5%, 국민의힘 백영현 현 시장 44.8%, 기타 5.1%, 무응답 7.7%

 

- 백영현 시장은 남성(박윤국 41.2% vs 백영현 48.2%) 18/20(34.6% vs 43.9%) 30(33.8% vs 49.7%) 60(44.9% vs 46.2%) 70대 이상(30.1% vs 59.6%) 1권역 : 군내신북창수영중영북관인면(40.2% vs 46.3%) 2권역 : 포천선단동(40.9% vs 44.1%) 4권역 : 내촌가산일동이동화현면(42.3% vs 50.3%)에서 오차범위 안팎의 우위를 보였다.

- 박윤국 전 시장은 여성(박윤국 43.9% vs 백영현 40.8%) 40(47.6% vs 40.3%) 50(57.9% vs 29.5%) 3권역 : 소흘읍(45.9% vs 40.1%)에서 오차범위 안팎의 우위를 보였다.

- 민주당 지지층의 75.4%는 박윤국 전 시장, 국민의힘 지지층의 85.3%는 백영현 현 시장을 각각 지지해 국민의힘 지지층 결집력이 10%포인트가량 높았다.

 

포천시장 양자 대결2

더불어민주당 연제창 현 포천시의회 부의장 37.2%, 국민의힘 백영현 현 시장 45.0%, 기타 6.2%, 무응답 11.6%

 

- 백영현 시장은 남성(연제창 35.6% vs 백영현 47.8%) 여성(39.0% vs 41.9%) 18/20(29.1% vs 46.3%) 30(33.4% vs 45.9%) 60(36.0% vs 45.8%) 70대 이상(26.3% vs 57.7%) 1권역 : 군내신북창수영중영북관인면(37.8% vs 43.7%) 2권역 :포천선단동 (36.5% vs 47.9%) 3권역 : 소흘읍(39.8% vs 42.0%) 4권역 : 내촌가산일동이동화현면(33.3% vs 47.9%)에서 오차범위 안팎의 우위를 보였다.

- 연제창 부의장은 40(연제창 47.1% vs 백영현 37.5%) 50(50.1% vs 35.3%)에서만 우위를 보였다.

- 민주당 지지층의 66.3%는 연제창, 국민의힘 지지층의 83.9%는 백영현 시장을 각각 지지해 국민의힘 지지층의 결집력이 두 자릿수 높았다.

 

포천시장 양자 대결3

더불어민주당 손세화 현 포천시의회 운영위원장 30.4%, 국민의힘 백영현 현 시장 48.7%, 기타 8.0%, 무응답 12.9%

 

- 백영현 시장은 남성(손세화 29.2% vs 백영현 53.0%) 여성(31.8% vs 43.9%) 18/20(21.6% vs 51.9%) 30(24.6% vs 52.3%) 40(37.0% vs 38.2%) 60(31.7% vs 50.3%) 70+(22.1% vs 61.4%) 1권역 : 군내신북창수영중영북관인면(29.8% vs 48.7%) 2권역 : 포천선단동(27.1% vs 50.2%) 3권역 : 소흘읍(33.4% vs 44.8%) 4권역 : 내촌가산일동이동화현면(30.7% vs 52.7%)에서 오차범위 안팎의 우위를 보였다.

- 손세화 운영위원장은 50(41.6% vs 37.2%)에서만 근소한 우위를 보였다.

- 민주당 지지층의 56.9%는 손세화, 국민의힘 지지층의 88.3%는 백영현 시장을 각각 지지해 국민의힘 지지층의 결집력이 훨씬 더 높았다.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후보적합도

박윤국 38.5%, 연제창 21.1%, 손세화 10.2%, 기타 7.0%, 무응답 23.3%

 

-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박윤국(56.6%) 연제창(21.8%) 손세화(9.8%) 순으로, 박윤국 전 시장이 과반의 지지를 얻으며 격차를 34.8~46.8%포인트로 더 벌렸다(기타 : 4.5%, 무응답 : 7.3%)

- 대부분 계층에서 박윤국 전 시장이 강세를 보인 가운데 특히 50(45.1%) 60(43.1%) 3권역(40.3%)에서 40%대의 비교적 높은 지지를 얻었다.

이재명 대통령 직무평가

잘함 57.7%, 잘못함 33.4%, 무응답 8.9%

 

- 대부분 계층에서 긍정 평가가 높은 가운데 특히 60(잘함 56.7% vs 잘못함 32.6%) 70+(50.7% vs 36.2%)에서도 긍정률이 50%대를 기록했다.

- 정파별로 민주당 지지층의 91.6%가 긍정적으로 평가한 반면,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70.3%가 부정적으로 평가해 극명한 차이를 보인 가운데 무당층(잘함 38.6% vs 잘못함 35.5%)에서는 긍ㆍ부정이 팽팽했다.

정당지지도

더불어민주당 43.5%, 국민의힘 34.3%, 개혁신당 4.2%, 조국혁신당 3.4%, 진보당 1.6%, 기타 정당 1.9%, 무당층 11.1%

 

- 대부분 계층에서 민주당이 우위를 보인 가운데 여성(45.5%) 40(52.6%) 50(55.2%) 3권역(47.5%)에서 특히 높은 지지를 얻었음. 국민의힘은 70+(50.0%)에서만 강세를 보였다.

- 참고로 민주당+조국혁신당+진보당지지율 합은 48.5%, ‘국민의힘+개혁신당지지율 합 38.5%보다 10%포인트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 포천일보 여론조사는 지난달 30일과 312일간 리서치뷰에 의뢰해 포천시민 만 18세 이상 성인남여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100% 무선 전화 ARS 자동응답조사 방식으로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오차범위 ±3.1%p. 자세한 사항은 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출처 : 포천일보(http://www.pcib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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