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지방선거 서울시장, 서울시교육감 후보군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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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군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년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군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서울신문 의뢰, 에이스리서치 5월 21~22일 서울시 거주 만 18세 이상의 성인 남녀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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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의뢰, 윈지코리아컨설팅 1월 25일~26일 서울시 거주 성인 남녀 1003명 대상 조사

'서울시장 민주당 후보로 누가 가장 적합한지’
정원오 성동구청장 23.6%, 박주민 의원 10.1%, 서영교 의원 6.1%, 박용진 전 의원 5.2%, 박홍근 의원, 전현희 의원 각 2.6%, 김영배 의원 2.1%, '이 외 다른 후보' 6.1%, '적합한 후보가 없다' 31.6%, '잘 모르겠다' 9.9%
- 성 연령 권역과 관계없이 정원오 구청장이 가장 높은 선호도를 보였다. 특히 40대에서 정 구청장은 29.4%, 50대에서 33.0%를 기록해 상대적으로 높은 지지율을 기록했고, 서울 동북권에서 26.5%, 서북권에서 29.8%로 상대적으로 높은 지지율을 기록했다. 반면 70대 이상 연령층의 경우 11.6%로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났다.
- 이념 성향과 관계없이 정원오 구청장이 가장 높은 선호도를 보였다. 진보층의 경우 정원오 36.1%, 박주민 16.6%, 서영교 8.5%, 박용진 4.9% 순으로 나타났다.
- 중도층의 경우 정원오 28.2%, 박주민 11.4%, 서영교 7.2%, 박용진 5.0% 순이었고, 보수 층의 경우 정원오 11.2%, 박용진 6.3%, 박주민 4.1%, 서영교 3.3% 순이었다.
- 민주당 지지층의 경우 정원오 41.3%, 박주민 17.8%, 서영교 8.7%, 박홍근 4.4%, 전현희 3.4%, 박용진 3.2%, 김영배 2.1% 순이었다.
- 무당층의 경우 정원오 15.0%, 박용진 8.8%, 박주민 6.3%, 서영교 3.4% 순으로 나타났다.

'서울시장 국민의힘 후보로 누가 누가 가장 적합한지’
오세훈 현 서울시장 25.0%, 나경원 의원 17.7%, 신동욱 의원 5.6%, 조은희 의원 5.0%, '이 외 다른 후보' 7.6%, '적합한 후보가 없다' 33.9%, '잘 모르겠다' 5.2%
- 성 연령 권역별로 살펴보면 3040대 연령층을 제외하고 오세훈 서울시장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30대에서는 나경원 23.2%, 오세훈 23.2%로 동률을 기록했고, 40대 연령층의 경우 나경원 17.0%, 오세훈 16.9%로 엇비슷하게 나타났다.
- 이념성향과 관계없이 오세훈 서울시장이 가장 높은 선호도를 보였다. 진보층에서는 오세훈 13.1%, 나경원 10.3%, 조은희 5.9%, 신동욱 4.3% 순으로 나타났고, 중도층의 경우 오세훈 23.4%, 나경원 12.7%, 조은희 6.7%, 신동욱 4.3% 순으로 나타났으며, 보수층의 경우 오세훈 38.9%, 나경원 29.7%, 신동욱 8.0%, 조은희 3.8% 순으로 나타났다.
- 국민의힘 지지층의 경우 오세훈 41.3%, 나경원 34.6%, 신동욱 9.2%, 조은희 3.9% 순이었다.
- 무당층의 경우 오세훈 30.5%, 나경원 8.4%, 신동욱 4.0%, 조은희 3.8% 순이었다.

'차기 서울시장을 결정하였는지’
'이미 결정하였다' 46.5%, '마음에 둔 후보는 있지만 아직은 지켜보는 단계이다' 38.5%, '전혀 생각하지 않았다' 15.0%
- 70세 이상 연령층을 제외한 모든 성, 연령, 권역에서 '이미 결정했다'가 높게 나타났고, 이념 성향과 관계없이 '이미 결정했다'가 높게 나타났다. 민주당 지지층의 경우 '이미 결정했다'가 51.5%, '아직 지켜보는 단계'가 35.8%였고, 국민의힘 지지층의 경우 '이미 결정했다'가 50.7%, '아직 지켜보는 단계'가 38.7%로 나타났다.

'이번 서울시장 선거가 가진 의미’
'현 오세훈 시정에 대한 신임/심판 성격이 강하다' 46.9%, '현 이재명 정부에 대한 신임/심판 성격이 강하다' 36.0%, '잘 모르겠다' 17.1%
- 70 세 이상 연령층을 제외한 모든 성, 연령, 권역에서 '오세훈 시정에 대한 신임/심판' 답변이 높게 나타났다. 70대 이상의 경우 '오세훈 시정에 대한 신임/심판'이 35.9%, '이재명 정부에 대한 신임/심판'이 47.7%로 나타났다.
- 이념성향별로 살펴보면 보수층을 제외하고 '오세훈 시정에 대한 신임/심판 성격'이라는 응답률이 높게 나타났다. 보수층의 경우 '오세훈 시정에 대한 신임/심판' 40.3%, '이재명 정부에 대한 신임/심판' 42.7%였다. '무당층'의 경우에서도 '오세훈 시정에 대한 신임/심판' 성격이 높게 나타났다.

'오세훈 서울시장의 시정운영에 대한 평가’
긍정평가 38.1%(매우 긍정 14.0%, 대체로 긍정 24.2%), 부정평가 55.9%(매우 부정 36.8%, 대체로 부정 19.1%), '잘 모르겠다' 6.0%
- 70세 이상 연령층을 제외한 모든 성, 연령, 권역에서 부정평가가 높게 나타났다. 이념성향별로 살펴보면 보수층을 제외하고 부정평가가 높게 나타났다. 직업별로 살펴보면 가정주부와 기타 무직을 제외하고 부정평가가 높게 나타났다.
- 지지 정당별로는 평가 차이가 뚜렷했다. 민주당 지지층의 경우 긍정평가 12.4%, 부정평가 84.1%였고, 국민의힘 지지층의 경우 긍정평가 73.8%, 부정평가 21.2%였다. 관건은 '무당층'이었다. 무당층의 경우 긍정평가가 34.7%로 부정평가 46.6%보다 11.9%포인트 낮았다.
정당 지지율
더불어민주당 45.8%, 국민의힘 36.2%, 개혁신당 2.6%, 조국혁신당 2.2%, 진보당 0.4%, 기타 다른 정당 1.4%, 무당층 11.4%
- 민주당 지지 응답률은 남성, 여성, 40대, 50대, 60대, 도심권, 동북권, 서북권, 서남권, 동남권에서 가장 많이 나타났다. 국민의힘 지지 응답률은 20대, 30대, 70세 이상, 동남권에서 가장 많이 나타났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평가
긍정평가 56.6%(매우 긍정 41.2%, 대체로 긍정 15.4%), 부정평가 38.5%(매우 부정 27.7%, 대체로 부정 10.7%), '잘 모르겠다' 4.9%

'향후 서울시를 이끌어갈 리더십으로 어떤 유형이 더 필요한지’
'풍부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한 안정형 리더십' 52.4%, '과감한 혁신과 추진력을 갖춘 젊고 역동적인 리더십' 40.6%, '잘 모르겠다' 7.0%
- 70세 이상 연령층을 제외한 모든 성, 연령, 권역에서 '안정형 리더십'이 높게 나타났다. 70대 이상의 경우 '안정형 리더십'이 42.0%, '역동적 리더십'이 47.2%였다. 또한 이념성향과 관계없이 '안정형 리더십'에 공감하는 응답률이 높게 나타났고, 자영업을 제외한 모든 직업에서 안정형 리더십 이 높게 나타났다. 민주당, 국민의힘 지지층, 무당층 모두 '안정형 리더십'에 대한 선호도가 높게 나타났다.

'서울시장 선거에서 후보를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기준이 무엇인지’
'인물의 능력과 평판' 34.9%, '소속 정당과 후보자의 정치적 노선' 16.6%, '서울시 미래 비전, 정책과 공약의 실현 가능성' 16.5%, '도덕성과 청렴성' 14.6%, '정치적, 행정적 경륜과 경험' 14.1%, '잘 모르겠다' 3.2%
- 성, 연령, 권역과 관계없이 인물의 능력과 평판 응답이 가장 많이 나타났고, 연령대가 높을수록 도덕성과 청렴성 응답이 많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이념성향과 관계없이 인물의 능력과 평판 응답이 가장 많이 나타났으며, 지지 정당과 관계없이 인물의 능력과 평판 응답이 가장 많이 나타났다. 다만 국민의힘 지지층의 경우 '소속 정당과 후보자의 정치적 노선' 응답률이 26.8%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차기 서울시장이 가장 시급히 해결해야 할 현안이 무엇인지’
'부동산 전월세가격 및 주거 안정' 41.2%, '물가, 생활비 부담 완화 등 민생안정' 31.3%,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6.3%, '저출생 고령화 대응 및 복지 정책 강화' 5.8%, '교통 혼잡 해소 및 대중교통 개선' 5.6%, '재개발 재건축 등 낙후지역 개발' 5.1%, '도시안전 강화' 1.3%, '기타 다른 현안' 1.9%, '잘 모르겠다' 1.6%
조사대상 : 서울특별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조사방법 :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무선 전화 조사 ARS (무선 100%)
표본수 : 1003명
표본추출방법 : 성별, 연령대별, 지역별 인구비례 할당추출(가상번호 100%)
가중값 산출 및 적용 : 성, 연령, 지역별 가중치 부여(셀가중) 2025년 12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 활용
응답률 : 5.6% (접촉률 61.3%)
표본오차 : ±3.1%포인트 (95% 신뢰수준)
조사기간 : 2026년 1월 25일(일)~1월 26일(월)
조사기관 : (주)윈지코리아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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