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지방선거 경북 영덕군수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년 지방선거 경북 영덕군수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 국민의힘 김광열·이희진·황재철 3인 경선 결정! ---------- 영남경제신문 의뢰, 코리아정보리서치 중부본부 4월 18일-19일 영덕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1천2명 대상 조사 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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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트뉴스 대구경북본부와 대경타임즈 공동의뢰, 코리아정보리서치(KIR) 1월 25일-26일 영덕군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15명 대상 조사

영덕군수 후보 적합도
김광열 현 영덕군수 43.0%, 이희진 전 군수 20.7%, 조주홍 전 국회부의장 선임비서관 20.2%, 장성욱 전 문경시부시장 4.4%, 강부송 전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부위원장 3.4%, 박병일 현 언론인 3.1%
- 1위와 2위의 격차는 22.3%p로 벌어져 김 군수의 독주 체제가 뚜렷하게 확인됐다.
- 김 군수는 영덕군 전역에서 고른 지지를 얻었으나, 2위권 후보들의 지지세는 지역에 따라 확연한 온도 차를 보였다.
- 남부권(1권역 영덕읍·강구면·남정면·달산면)은 김 군수가 40.0%를 기록한 가운데, 조주홍 전 국회부의장 선임비서관이 24.7%를 얻어 이희진 전 군수(20.7%)를 근소하게 앞섰다.
- 북부권(2권역 지품면·축산면·영해면·병곡면·창수면)은 김 군수의 지지율이 46.9%로 남부권보다 높았다.
- 이곳에서는 이희진 전 군수가 20.8%로 2위를 지켰고, 조 전 국회부의장 선임비서관은 14.3%에 그쳤다.
- 젊은 층과 장년층에서 김 군수는 30대(51.8%)와 18~29세(50.4%)에서 과반의 지지를 얻으며 젊은 표심을 장악했다.
- 50대에서도 49.8%로 1위를 기록했으며, 50대 2위는 조주홍 전 국회부의장 선임비서관(25.1%)이 차지했다.
- 하지만 유독 40대에서는 김 군수의 지지율이 34.0%로 주춤했다. 반면 이희진 전 군수가 26.5%까지 치고 올라오며 격차를 7.5%p로 좁혔다.
- 40대는 강부송 민주당 경북도당 부위원장(10.3%)와 박병일 언론인(6.6%)의 지지율도 전 연령대 중 가장 높아 표심이 가장 분산된 구간으로 나타났다.
- 고령층, 70대 이상에서는 김 군수(37.9%)에 이어 이 전 군수(21.5%)와 조 전 국회부의장 선임비서관(21.2%)이 0.3%p 차의 초박빙 승부를 벌이고 있다.

정당 지지도
국민의힘 80.0%, 더불어민주당 10.9%, 개혁신당 0.9%, 진보당 0.5%, 조국혁신당 0.4%
- 국민의힘 지지세는 60대(86.7%)와 여성(82.6%)에서 특히 강했다.
- 민주당은 18~29세(18.3%)와 30대(18.2%)에서 상대적으로 선전하며 젊은 층에서의 지지 기반 확대를 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 이번 조사는 스트레이트뉴스대구경북본부, 대경타임즈 공동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코리아정보리서치에서 2026년 1월 25~26일 이틀간 영덕군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15명을 대상으로 무선 ARS(83%), 유선 ARS(17%) 방식으로 진행됐다.
응답률은 전체 17.7%이며, 무선전화 28.4%, 유선전화 6.0%이고, 표본오차는 95%의 신뢰수준에 ±4.3%p다.
통계보정은 2025년 12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 인구 기준 성, 연령, 지역별 셀가중값을 부여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https://www.nesdc.go.kr)를 참고하면 된다.
출처 : 스트레이트뉴스(https://www.straigh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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