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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20260124-25 경남지사 양자 대결, 박완수43.3% 김경수41.1%, 김경수41.3% 조해진39.1%, 박완수48.1% 민홍철31.1%, 조해진40.2% 민홍철33.4%, 경남일보 의뢰, 리얼미터

by 길찾기91 2026. 1.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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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지방선거 경남도지사, 경남교육감 후보군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6년 지방선거 경남도지사, 경남교육감 후보군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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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gil91.tistory.com

 

경남일보 의뢰, 리얼미터 1월 24~25일 경남도민 중 만 18세 이상 남녀 1001명 대상 조사

경남지사 양자 가상대결

국민의힘 박완수 도지사 43.3%,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 41.1%

 

- 박 지사는 창원시(46.4%)에서, 김 위원장은 김해/양산시(47.1%)에서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다. 연령대별로 박 지사는 60(51.1%)·70세 이상(56.8%)에서, 김 위원장은 40(61.0%)·50(51.7%)에서 높은 지지를 받았다.

 

김경수 위원장 41.3%, 조해진 전 의원 39.1%, ‘기타 인물’ 5.8%, ‘지지 후보가 없거나’ 7.8%, ‘잘 모르겠다’ 6.0%

 

- 김경수 위원장은 지역별로는 김해·양산시(48.0%)에서, 연령대별로 40(58.3%), 50(55.2%)에서 높은 지지율을 보였다.

- 반면 조해진 전 의원은 중서부 내륙권(42.3%)18~29(50.7%), 60(45.0%), 70세 이상(50.9%)에서 강세였다.

 

국민의힘 박완수 경남도지사 48.1%, 민주당 민홍철 의원 31.1%, ‘기타 인물’ 6.7%, 부동층(없음 9.4%, 잘 모름 4.7%) 14.1%

 

- 박완수 지사는 창원시(52.2%)18~29(51.6%), 60(55.0%), 70세 이상(65.5%)에서 높은 지지세를 보였고 민홍철 의원은 김해·양산시(39.0%), 40(46.7%), 50(36.3%)에서 지지율을 높게 나왔다.

 

국민의힘 조해진 전 의원 40.2%, 민주당 민홍철 의원 33.4%, ‘기타 인물’ 8.9%, ‘지지 후보가 없다’ 10.8%, ‘잘 모르겠다’ 6.6%

 

- 조해진 전 의원은 중서부 내륙권(44.2%)18~29(45.4%), 60(48.1%), 70세 이상(53.8%)에서 지지율이 높았고 반면 민홍철 의원은 김해·양산시(42.3%), 40(47.6%), 50(41.4%)에서 높은 지지율을 보였다.

정당 지지도

국민의힘 43.6%, 더불어민주당 36.8%, 개혁신당 2.8%, 조국혁신당 2.6%, 기타정당 2.5%, 진보당 1.4%, ‘없다’ 8.0%

 

- 창원시, 김해·양산시(동부권), 중서부 내륙권(진주·밀양시, 의령·함안·창녕·산청·함양·거창·합천군), 남부 해안권(거제·통영·사천시, 남해·하동·고성군) 4개 권역으로 나눠 조사했는데 2개 권역에서는 국민의힘 정당지지도가 앞섰고 나머지 2개 권역에서는 양 정당이 오차 범위 내였다.

- 김해·양산시(민주당 41.7%·국민의힘 41.9%)와 남부 해안권(민주당 40.0%·국민의힘 40.1%)에서는 두 정당이 0.1~0.2%p 차이로 초접전을 펼쳤다.

- 반면 창원시(민주당 33.9%·국민의힘 45.0%)와 중서부 내륙권(민주당 32.5%·국민의힘 46.7%)에서는 국민의힘이 10%p 이상 앞섰다.

- 연령별로 살펴보면 민주당은 40~50대에서 강세를 보였고 국민의힘은 18~29, 60대와 70대 이상에서 앞섰다.

- 40대 정당 지지도는 민주당 55.5%, 국민의힘 27.5%로 민주당이 거의 2배 가량 앞섰다. 50대에서도 민주당이 46.2%35.5%에 그친 국민의힘보다 10.7%p 높았다.

- 반면 국민의힘은 60(민주당 30.4%·국민의힘 52.3%)70대 이상(민주당 25.3%·국민의힘 57.6%)에서 20~30%p 차이로 앞선다.

- 이번 여론조사에서 18~29세 정당지지도는 민주당 19.7%, 국민의힘 49.0%로 나타나 30%p 가까이 격차가 났다. 민주당의 경우 세대별 지지도가 18~29세에서 가장 낮게 나왔다.

- 또한 18~29세의 경우 기존 정당에 대한 불신도 컸다. ‘지지 정당이 없다는 응답이 19.2%로 다른 세대보다 2~5배 정도 많았다.

- 30대에서는 민주당(39.1%)과 국민의힘(40.8%)이 접전 양상을 보였다.

- 성별로 보면 남녀 모두 국민의힘(44.8%·42.5%)이 민주당(36.6%·37%)보다 높게 나왔다.

- 이념성향별로 지지정당을 살펴보면 보수는 77.9%가 국민의힘을 지지했고 반대로 진보는 76.4%가 민주당을 지지했다.

- 중도성향에서는 양 당의 지지도가 38.7%로 동일하게 나왔다. 자신의 이념성향을 잘 모름이라고 답한 층에서는 국민의힘(31.1%)과 민주당(26.9%)의 지지도가 오차 범위 내였다.

경남도교육감 후보 지지도

보수·중도성향 교육감 후보 28.8%, 진보성향 교육감 후보 21.9%, 진영 상관없이 자질을 보고 선택하겠다 41.4%, 지지 성향이 없다’ 8.0%

 

- 지역별로는 창원시에서 보수·중도 성향 후보 선호가 31.6%로 가장 높았다. 이어 김해·양산(31.4%), 남부 해안권(26.2%), 중서부 내륙권(23.8%) 순이었다. 진보 성향 후보 선호는 김해·양산시에서 23.0%를 기록해 가장 높게 나왔다. 이어 중서부 내륙권(22.4%)과 창원시(21.5%), 남부 해안권(20.4%)이 그 뒤에 자리 잡았다.

- 연령대별로는 70세 이상에서 보수·중도 성향 선호가 32.9%로 가장 높았다. 이어 30(32.3%)18~29(32.0%) 순이었고, 40(23.1%)가 가장 낮았다. 진보 성향 후보 선호는 50대가 29.2%로 가장 높았고, 그 뒤를 각각 40(29.0%), 30(21.0%), 60(20.1%)가 이었다.

- 성별로는 남성과 여성 모두 진보 성향(22.3%·21.5%)보다는 보수·중도 성향(30.9%·26.6%)을 선호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 지지정당별로는 국민의힘(49.9%), 개혁신당(33.3%)을 지지하는 도민들의 보수 성향 후보 선호가 두드러졌다. 반면 진보 성향 후보를 선호하는 도민들은 진보당(67.7%)과 더불어민주당(45.7%)을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가장 시급히 해결해야 할 과제

일자리 창출·투자 유치 확대 32.6%, 인구감소·저출산 대책 13.2%, 복지 강화·도민연금 확대 12%, 의료·보건 서비스 강화 11.6%, 우주항공·첨단산업 육성 9.3%, 농어촌 지원·기본소득 시범 8%, 교통·SOC 인프라 개선 5.9%, 관광 산업 발전 4.2%, 기타·잘모름 3.3%

 

- 지역별로 살펴보더라도 일자리 창출·투자 유치 확대가 최우선으로 조사됐다. 김해·양산시는 34.1%, 중서부 내륙권 32.9%, 창원시 32.4%, 남부 해안권 30.3%로 모든 지역에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 다만 이외 해결 과제에서는 다소 차이점을 보였다. 창원시와 남부 해안권은 인구감소·저출산 대책이 각각 15.9%, 12.8%2순위 였으며, 김해·양산시는 복지 강화·도민연금 확대 15%, 중서부 내륙권은 농어촌 지원·기본소득 시범이 14.5%로 각각 2순위로 조사됐다.

- 연령별에서도 1순위(일자리 창출·투자 유치 확대)는 동일했으며, 이를 제외한 과제 중요도는 조금씩 차이를 보였다. 18~29세는 일자리 창출(37.9%)이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이어 인구감소·저출산 대책(11.1%), 의료·보건 서비스 강화(10.5%), 우주항공·첨단산업 육성(9.3%) 등의 순이다.

- 30대에서는 일자리 창출(29.8%)에 이어 인구감소·저출산 대책(12.9%), 우주항공·첨단산업 육성(10.8%), 교통·SOC 인프라 개선(10.8%) 등으로 조사됐다. 40대는 일자리 창출(31.4%), 복지 강화·도민연금 확대(15.2%), 인구감소·저출산 대책(12.7%), 의료·보건 서비스 강화(12.4%) 등의 순이다.

- 50대는 일자리 창출(41.3%), 인구감소·저출산 대책(12.9%), 의료·보건 서비스 강화(11.7%), 복지 강화·도민연금 확대(10.4%). 60대는 일자리 창출(28.2%), 복지 강화·도민연금 확대(16.4%), 인구감소·저출산 대책(14.6%), 우주항공·첨단산업 육성(11.4%)등이다.

- 70세 이상은 일자리 창출(26.6%), 복지 강화·도민연금 확대(15.9%), 인구감소·저출산 대책(14.4%), 의료·보건 서비스 강화(12.2%) 순으로 나타났다.

- 이념 성향으로 살펴보면 보수에서는 일자리 창출(34%), 인구감소·저출산 대책(15.3%), 복지 강화·도민연금 확대(11.8%%), 의료·보건 서비스 강화(10.1%), 중도는 일자리 창출(36.7%), 인구감소·저출산 대책(14.1%), 의료·보건 서비스 강화(11.2%), 우주항공·첨단산업 육성(9.7%) 등이다.

- 진보는 일자리 창출(28.1%), 복지 강화·도민연금 확대(17.9%), 농어촌 지원·기본소득 시범(11.6%), 의료·보건 서비스 강화(10.9%)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 이번 조사는 리얼미터가 지난 24~25일 경남도민중 만 18세 이상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했다. 응답률은 7.6%였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이다. 가중값 산출 및 적용은 202512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별, 연령대별, 권역별 가중 부여 방식을 사용했다. 표집틀은 국내 이동통신 3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 리스트 100%를 표본으로 구성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출처 : 경남일보(https://www.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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