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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2026년 지방선거 인천시장, 인천교육감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by 길찾기91 2025. 10.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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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지방선거 인천시장, 인천교육감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년 지방선거 인천시장, 인천교육감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조선일보·TV조선 의뢰, 케이스탯리서치 5월 23일-25일 인천에 사는 만 18세 이상 남 녀 801명 대상 조사 인천시장 후보 지지도 유정복 후보 45.5%, 박남춘 후보 40.6% - 약 3주일 전 조사(유 후보 44.4%, 박

hangil91.tistory.com

 

경인일보 의뢰, 한국리서치 2월 20~21일 18세 이상 인천시민 800명 대상 조사

가상 대결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의원 45%, 국민의힘 유정복 인천시장 27%, ‘투표할 후보가 없다’ 21%, ‘모름/무응답’ 7%

 

- 이념 성향에 따른 지지율을 보면 진보층 73%가 박 의원을 지지했다. 중도층에서는 46%를 기록한 박 의원은 22%를 얻은 유 시장을 앞섰다. 보수층 58%는 유 시장을, 14%는 박 의원을 지지한다고 응답했다.

- 연령별로 보면 70세 이상을 제외한 모든 연령대에서 박 의원이 유 시장을 앞섰다. 특히 박 의원은 40대에서 65%, 50대에서 64%의 높은 지지를 얻었다. 60대에서도 50%의 지지를 받았다. 유 시장은 70세 이상에서 50%를 기록해 24%를 얻은 박 의원을 앞섰다.

- 이번 조사는 남부권(남동·연수구), 동부권(부평·계양구), 중부도서권(·미추홀·중구, 강화·옹진군), 서구 등 4개 권역으로 구분해 조사가 이뤄졌다. 인천 전 권역에서 박 의원이 유 시장을 앞섰다. 특히 박 의원은 동부권(48%)에서 지지율이 높았다.

 

민주당 김교흥 국회의원 27%, 국민의힘 유정복 시장 30%, ‘투표할 후보가 없다’ 36%, ‘모름/무응답’ 7%

 

- 이념 성향에 따라서는 진보층 47%가 김 의원을, 진보층 15%가 유 시장을 지지했고, 보수층에서는 57%가 유 시장을 8%가 김 의원을 지지했다. 중도층에서는 양자 간 큰 격차가 나타나지 않았다.

- 연령별로 유 시장은 60대에서 38%, 70세 이상에서 54%를 기록해 지지세가 높았다. 김 의원은 40대에서 41%, 50대에서 38%를 기록해 우세했다. 18~29세와 30대에서는 투표할 후보가 없다는 응답이 각각 46%, 45%에 달했다.

- 권역별 조사 결과 김 의원은 동부권과 서구에서 유 시장보다 높은 지지도가 나왔다. 유 시장은 남부권, 중부도서권에서 우세했다.

인천시장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국회의원 34%, 국민의힘 유정복 인천시장 22%, 민주당 김교흥 국회의원 5%, 개혁신당 이기붕 인천시당위원장 2%, ‘지지하는 후보가 없다’ 30%, ‘모름/무응답’ 7%

 

- 연령별로 살펴보면 박 의원은 ‘70세 이상을 제외한 모든 연령층에서 다른 후보들보다 높은 지지를 얻었다.

- ‘40~49에서는 45%, ‘50~59에서는 54% 등 중장년층 지지율이 특히 높았다. 18~29세 응답자 중 57%, 30~39세 응답자 중 50% 등 청년층 유권자 절반 이상이 지지 후보가 없다고 응답했다.

- 70세 이상 응답자의 46%는 유 시장을, 19%는 박 의원을 지지한다고 했다.

- 이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에 따라 지지 후보가 갈렸다. 국정운영 긍정 평가자의 48%는 박 의원을 지지했고, 국정운영 부정 응답자의 절반(50%)은 유 시장을 지지했다.

- 권역별 조사 결과 박 의원은 4개 권역에서 고르게 높은 지지를 얻었다. 남부권(남동·연수구)에서 37%, 동부권(부평·계양구)에서 35%, 중부도서권(·미추홀·중구, 강화·옹진군)에서 32%, 서구에서 34%의 지지율을 기록하며 다른 후보들을 앞섰다.

- 지지 정당을 민주당으로 밝힌 응답자의 59%는 박 의원을, 국민의힘 지지자 65%는 유 시장을 지지했다.

 

민주당 후보 적합도

박찬대 의원 43%, 김교흥 국회의원 7%, ‘적합한 후보가 없다’ 37%, ‘모름/무응답’ 12%, ‘다른 후보’ 1%

 

- 박 의원에 대한 지지도를 연령별로 보면 40대에서 54%, 50대에서 60%, 60대에서 52% 등으로 높았다.

- 청년층은 부동층 비율이 높았다. 18~29세에서는 적합한 후보가 없다’ 53%, ‘모름/무응답’ 19%로 나타났다. 30대 응답자의 49% 적합한 후보가 없다고 했고, 14% 모름/무응답으로 답했다.

- 민주당을 지지정당으로 밝힌 응답자의 68%는 박 의원을, 9%는 김 의원을 적합 후보로 선택했다. 진보성향 응답자의 68%는 박 의원을, 8%는 김 의원을 민주당 적합 후보로 선택했다.

 

6·3 지방선거의 의미

현 정부의 안정적인 국정운영을 위해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에 힘을 실어야 한다’ 58%, ‘현 정부를 견제하기 위해 야당인 국민의힘 등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 30%, 모름/무응답 12%

 

- 연령대별 응답률을 보면, 70대 이상을 제외한 모든 연령대에서 정부 여당을 지지하겠다는 응답(국정안정론)이 야당을 지지하겠다는 응답(정부견제론)보다 많았다. 연령대별 국정안정론 응답률을 보면 40대가 73%, 50대가 75%, 60대가 63%로 모두 50%를 넘었다. 30대에서는 국정안정론이 48%, 정부견제론이 32%로 나왔다.

- 70세 이상에서는 국정안정론이 40%, 정부견제론이 44%로 나타났고, 18~29세에서는 국정안정론(44%)과 정부견제론(42%) 응답이 비슷하게 나왔다.

- 이념성향에 따라 중도층에서는 국정안정론 응답(60%)이 정부견제론 응답(26%)보다 2배 이상 많았다. 진보층에서는 88%가 국정안정론에 공감한 반면 보수층에서는 67%가 정부견제론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차기 인천시교육감 후보 지지도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9%, 이대형 경인교육대학교 교수 3%, 연규원 강남영상미디어고등학교 교사 2%, 임병구 전국교육자치혁신연대 상임대표 2%, 고보선 우리교육정책연구원 원장, 서정호 전 인천시의회 교육위원, 심준희 인천청소년기본소득포럼 대표, 이현준 넥스트인천교육 상임대표 각각 1%, ‘지지하는 후보가 없다’ 58%, ‘모름/무응답’ 23%

교육감 선거 후보 선택 기준

정책과 공약’ 28%, ‘도덕성’ 26%, ‘인물과 능력’ 21%, ‘정치 성향’ 10%

어떤 성향을 표방하는 후보를 지지하실 생각이십니까

진보’ 24%, ‘보수’ 15%, 중도 13%, ‘관계 없음’ 42%, ‘모름/무응답’ 7%

 

- 특히 중도 성향 유권자 중에서 관계 없음이라고 답한 비율이 52%에 달했다. 중도 성향 유권자 공략이 중요하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 이번 여론조사는 경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0~21일 이틀간 인천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성인남녀 80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연령·지역으로 층화된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를 무작위로 추출해 조사 대상을 정했다. 면접원에 의한 전화면접(100%) 조사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 응답률은 12.1%. 2026 1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치(셀 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기호일보 의뢰, 알앤써치 1월 31일~2월 1일 인천 거주 만 18세 이상 1002명 대상 조사

차기 인천시장 적합도

박찬대 의원 36.5%, 유정복 시장 23.7%, 이학재 사장 5.6%, 윤상현 의원 5.5%, 배준영 의원 4.4%, 김교흥 의원과 박남춘 전 시장 각 4.0%, 정일영 의원 1.7%, ‘없다’ 5.1%, ‘잘 모르겠다’ 5.8%

 

- 지지층 결집도에서 여야의 온도 차가 뚜렷했다. 민주당 지지층의 69.8%가 박 의원을 선택한 반면 국민의힘 지지층에서 유 시장 지지는 50.3%에 그쳤다. 대신 윤상현 의원 13.1%, 이학재 사장 11.0%, 배준영 의원 7.0% 등으로 표가 분산됐다. 민주당 내 다른 주자인 김교흥 의원(5.4%), 박남춘 전 시장(5.4%), 정일영 의원(2.1%)이 상대적으로 낮은 지지를 보인 것과 대비된다.

- 연령별로는 20~50대에서 박 의원이 우세했고 60대 이상에서는 유 시장이 앞섰다. 다만 격차는 크지 않았다. 20대에서는 박 의원 23.1%, 유 시장 18.9% 4.2%p 차였고 60대에서도 유 시장 33.0%, 박 의원 29.9% 3.1%p에 불과했다. 성별 차이는 미미했다. 남성은 박 의원 36.2%·유 시장 26.2%, 여성은 박 의원 36.8%·유 시장 21.3%였다.

민주당 인천시장 후보 적합도

박찬대 의원 43.4%, 박남춘 전 인천시장 8.8%, 김교흥 의원 6.2%, 정일영 의원 5.4%

 

- 다른 주자들은 지역 기반을 확인하는 수준에 머물렀다. 박남춘 전 시장은 계양·부평권에서 11.1%로 비교적 선전했고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도 8.2%의 교차 지지를 얻었다. 민주당내 예비 시장후보군 중 가장 먼저 출마를 선언한 김교흥 의원은 서구·연수권에서 10.9%를 기록했지만 당내 지지층에서는 6.4%에 그쳤다.

국민의힘 후보 적합도

유정복 시장 33.9%, 윤상현 의원 11.7%, 이학재 인천공항공사사장 9.0%, 배준영 의원 8.2%

 

- 당 지지층만 보면 유 시장이 53.7%로 절반을 넘겼지만 윤상현 18.6%, 배준영 11.3%, 이학재 10.5% 등 추격군의 존재감이 뚜렷했다. 현직 프리미엄이 작동하고는 있으나 과거 지방선거에서 나타났던 단일후보 중심 결집과는 상당한 차이를 보였다

인천시교육감 적합도

도성훈 교육감 20.1%, 이대형 경인교대 교수 7.3%, 임병구 인천교육연구소 이사장 5.1%, 고보선 우리교육정책연구소장 5.0%, 심준희 인천청소년기본소득포럼 대표 4.4%, 연규원 교사 3.6%, 이현준 넥스트인천교육 상임대표 3.5%, 서정호 전 인천시의원 3.2%, 지지하는 후보가 없다’ 19.0%, ‘잘 모르겠다’ 18.6%

 

- 이념 성향별로 도 교육감은 진보층 30.8%, 중도층 21.3%, 보수층 11.6%의 지지를 얻어 비교적 넓은 확장성을 보였다. 고보선 소장은 진보 4.2%, 중도 5.5%, 보수 4.7%로 고른 분포였고 임병구 이사장과 심준희 대표는 모두 한 자릿수에 머물렀다

- 반면 보수 진영은 후보 난립양상으로 지지율이 분산됐다. 이대형 교수가 7.3%로 가장 높았으나 이현준 대표 3.5%, 서정호 전 시의원 3.2%와 격차가 크지 않았다. 정당 성향 기준에서도 이대형 4.8%, 이현준 4.4%, 서정호 4.3%로 비슷한 수준이었다.

- 이대형 교수는 중도층 7.6%, 진보층 7.7%의 지지를 얻었고 학부모 비중이 높은 40대에서 11.7%로 유일하게 두 자릿수를 기록했다. 이는 향후 보수 진영이 단일 후보화의 경쟁력을 가늠할 지표가 될 것으로 해석된다.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통합

통합 반대 46.1%, 찬성 34.7%, ‘잘 모르겠다’ 19.2% 

 

- 박찬대 의원 지지층에선 찬성 57.6%, 반대 29.4%, 유보 15.4%로 의견이 엇갈렸다. 중앙당의 합당 추진과 공개 반론이 맞서는 구도는 지역 선거구도에도 미묘한 긴장을 낳고 있다는 관측이다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44.1%, 국민의힘 29.8%, 개혁신당 3.4%, 조국혁신당 3.2%, 진보당 1.6% 

재외동포청 이전 문제

인천 송도 존치’ 67.6%, ‘서울 이전’ 13.7%

 

- 박찬대 지지층과 유정복 지지층 모두 존치를 선택해 이 사안이 정파를 넘어선 지역 의제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준다.

 

 이번 조사는 기호일보가 1 31~2 1일 알앤써치에 의뢰해 인천 거주 만 18세 이상 1002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이동통신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를 활용한 ARS 방식이며 응답률 5.6%,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

출처 : 기호일보(https://www.kihoilbo.co.kr)

 

 

 

오마이뉴스 의뢰, 리얼미터 1월 9일-10일 인천광역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803명 대상 조사

 

민주당 후보 지지도

박찬대 의원 40.5%, 박남춘 전 인천시장 9.8%, 김교흥 의원 5.4%, 정일영 의원 4.0%, 기타 인물 4.1%, 없음 26.7%, 잘 모름 9.4%

 

-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1, 2위 간 격차가 더 벌어졌다. 박 의원은 67.0%로 선두를 달렸고, 박 전 시장(9.2%), 김 의원(5.2%), 정 의원(2.7%) 순이었다.

- 응답자 특성으로 살펴보면, 박 의원은 지역별로는 연수·남동구(43.3%)에서, 연령대별로는 40(51.2%) 50(52.3%)에서, 성별로는 여성(41.7%)에서, 이념 성향별로는 진보(61.8%)층에서 더 많은 지지를 얻었다.

 

국민의힘 후보 지지도

유정복 현 인천광역시장 29.2%, 윤상현 의원 9.0%, 이학재 인천공항공사 사장 8.7%, 배준영 의원 5.2%, 기타 인물 4.3%, 없음 35.3%, 잘 모름 8.2%

 

-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유 시장이 51.3%로 과반을 얻으며 1위를 자치했다. 이어 이 사장(17.3%), 윤 의원(16.2%), 배 의원(7.7%) 순이었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이 사장이 윤 의원을 앞지르며 2위를 차지했다.

- 응답자 성향을 살펴보면, 유 시장은 지역별로는 연수·남동구(32.2%)에서, 연령대별로는 60(35.2%) 70세 이상(46.3%)에서, 성별로는 여성(34.8%)에서, 이념 성향별로는 보수(40.0%)에서 높은 지지를 얻었다. 정당별에서는 개혁신당(33.7%) 지지층으로부터 가장 많은 지지를 받아 눈길을 끌었다.

양자 가상대결

박찬대 51.2%, 유정복 37.1%

박남춘 41.9%, 유정복 37.1%

김교흥 39.3%, 유정복 37.2%

 

- 인천광역시장 선거 양자 가상대결 지지도 조사에서 민주당 후보들은 유 시장에 비교우위를 보였다. 특히, 박 의원은 51.2%로 과반을 얻으며 37.1%를 얻은 유 시장을 14.1%p 차로 오차 범위 밖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없음과 잘 모름은 각각 6.9%, 4.8%였다.

- 박 전 시장(41.9%)은 유 시장(37.1%)보다 4.8%p, 김 의원(39.3%)은 유 시장(37.2%)보다 2.1%p 격차 우위를 보였지만, 모두 오차 범위 안에서였다.

- '박찬대 vs. 유정복' 양자대결 응답자 특성을 살펴보면, 박 의원의 경우 지역별로는 부평·계양구(54.4%)에서, 연령대별로는 40(66.2%) 50(67.3%)에서, 성별로는 여성(55.9%)에서, 이념 성향별로는 중도(56.9%)에서,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86.2%)과 조국혁신당(62.6%)에서 높은 지지를 받았다.

- 이에 반해 유 시장의 경우, 지역별로는 서구(41.8%)에서, 연령대별로는 60(44.9%) 70세 이상(49.3%)에서, 성별로는 남성(41.8%)에서, 이념 성향별로는 보수(72.9%)에서, 지지 정당별로는 국민의힘(84.1%)과 개혁신당(55.0%)에서 더 많은 지지를 얻었다.

 

인천광역시 최우선 해결 과제

원도심 활성화·지역간 격차 해소 17.2%, 주거 안정 대책 17.1%, 광역교통망 확충 16.4%, 규제정비 및 균형도시개발 15.0%, 의료·복지 확대 14.9%, 문화·관광 인프라 확충 6.7%, 환경문제 해결 5.9%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의 시정(市政) 운영 평가

잘하고 있다는 긍정 평가 43.3%(매우 잘함 20.7%, 잘하는 편 22.6%), 부정 평가 40.8%(매우 잘못함 24.6%, 잘못하는 편 16.2%)

 

- 시정에 대한 긍정평가는 60(53.7%) 70세 이상(60.7%), 남성(48.2%), 보수(65.5%)에서 높게 나타났고, 부정평가는 40(58.3%) 50(44.3%), 여성(44.8%), 진보(58.1%)에서 높게 나타났다.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47.5%, 국민의힘 28.0%, 개혁신당 4.9%, 조국혁신당 4.2%, 진보당 2.0%, 기탕 정당 1.8%, 없음 8.7%, 잘 모름 2.9%

 

- 민주당을 지지한다는 응답자의 특성은, 지역별로는 부평·계양구(51.0%)에서, 연령대별로는 40(59.8%) 50(65.0%)에서, 성별로는 여성(50.9%)에서, 이념 성향별로는 중도(51.7%)와 진보(76.7%)에서 높은 지지를 보였다.

- 국민의힘을 지지한다는 응답자의 특성은, 지역별로는 연수·남동구(31.6%)에서, 연령대별로는 만 18~29(34.1%) 70세 이상(40.0%)에서, 성별로는 남성(29.6%)에서, 이념 성향별로는 보수(70.6%)에서 높은 지지를 보였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 평가

잘함 57.6%, 잘못함 35.4%

 

- 세부 평가는 매우 잘함 45.7%, 잘하는 편 11.9%, 매우 잘못함 27.8%, 잘못하는 편 7.6%, 잘 모름 7.0%으로 나타났다.

- 이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에서 '잘함' 응답자의 특성을 살펴보면, 지역별로는 부평·계양구(61.5%)에서, 연령대별로는 50(71.1%)에서, 성별로는 여성(61.8%)에서, 이념 성향별로는 진보(82.0%)에서,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93.0%)에서 높은 지지를 보였다.

차기 교육감 후보자 지지도

도성훈 현 교육감 18.4%, 진보 성향 심준희 인천청소년기본소득포럼 대표 6.4%, 보수 성향 이대형 인천시교원단체총연합회장 6.0%, 보수 성향 연규원 강화강남영상미디어고 교사 5.0%, 진보 성향 고보선 우리교육정책연구소장 4.9%, 진보 성향 임병구 인천교육연구소 이사장 4.2%, 보수 성향 서정호 전 인천시의원 4.2%, 보수 성향 이현준 넥스트인천교육 상임대표 3.8%, 기타 인물 5.6%, 없음 20.6%, 잘 모름 21.1%

 

- 응답자 특성을 살펴보면, 도성훈 교육감은 이념 성향별로 진보(21.8%)와 더불어민주당(23.4%)에서 지지가 많았다.

도성훈 교육감 직무수행 평가

잘함 33.5%(매우 잘함 12.1%, 잘하는 편 21.5% *소수점 아래 반올림 과정에서 수치 편차가 생김), 잘못함 28.9%(매우 잘못함 13.7%, 잘못하는 편 15.2%), 잘 모름 37.6%

 

* 이번 조사는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무선 ARS(100%) 전화조사로 실시했다. 응답률은 6.2%. 통계보정은 2025 12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으로 성·연령·지역별 인구 비례에 따른 가중을 적용했다(림가중).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 ±3.5%p.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뉴스토마토 의뢰, 미디어토마토 12월 20일-21일 만 18세 이상 인천광역시 거주 성인남녀 1002명 대상 조사

 

민주당 인천시장 후보 적합도

박찬대 의원 42.6%, 김교흥 의원 5.3%, '그 외 다른 인물' 14.2%, '경쟁력 있는 인물이 없다' 23.5%, '잘 모르겠다' 14.5%

 

- 성별과 연령, 권역, 정치 성향을 불문하고 민주당의 차기 인천시장 후보로 박찬대 의원을 지지한다는 응답이 높았습니다. 조사 결과를 성별로 보면 남녀 모두 박 의원을 지지하는 응답이 높았습니다. 연령별로도 모든 세대에서 박 의원을 선택한 응답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특히 민주당의 지지세가 높은 40·50대에선 60%가량이 박 의원을 지지했습니다.

- 진보층과 민주당 지지층에서도 박 의원이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습니다. 여권의 핵심 기반인 진보층에선 박찬대 69.6% 대 김교흥 4.8%, 박 의원이 우위를 보였습니다. 민주당 지지층에선 박찬대 72.5% 대 김교흥 5.2%, 박 의원을 선택한 응답이 70%를 상회했습니다. 민심의 풍향계로 읽히는 중도층에선 박찬대 36.4% 대 김교흥 5.6%, 박 의원이 높은 지지를 받았습니다.

- 조사 결과를 성별로 보면 남녀 모두 민주당의 차기 인천시장 후보로 박찬대 의원을 지지하는 응답이 높았습니다. 남성 박찬대 43.1% 대 김교흥 6.0%, 여성 박찬대 42.0% 대 김교흥 4.6%였습니다.

- 연령별로도 모든 세대에서 박 의원을 선택한 응답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특히 민주당의 지지세가 높은 40·50대에선 60%가량이 박 의원을 지지했습니다. 30대 박찬대 38.6% 대 김교흥 7.1%, 40대 박찬대 60.2% 대 김교흥 2.4%, 50대 박찬대 56.8% 대 김교흥 4.9%, 60대 박찬대 39.7% 대 김교흥 4.7%였습니다.

- 다만 20대와 70세 이상에선 박 의원의 지지율이 20%대로, 다른 연령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게 나왔습니다. 20대 박찬대 28.8% 대 김교흥 8.2%, 70세 이상 박찬대 22.3% 대 김교흥 5.0%로 집계됐습니다. 20대의 경우, 경쟁력 있는 인물이 없다는 응답이 39.5% 40%에 달했습니다.

- 권역별로도 박 의원은 인천 내 모든 권역에서 40% 이상의 고른 지지를 받으며 김 의원에게 앞섰습니다. 중부권(중구·동구·미추홀구) 박찬대 40.1% 대 김교흥 3.8%, 남부권(연수구·남동구) 박찬대 44.2% 대 김교흥 5.1%, 동부권(부평구·계양구) 박찬대 43.5% 대 김교흥 2.8%, 서부도서권(서구·강화군·옹진군) 박찬대 41.8% 대 김교흥 9.7%였습니다.

- 정치 성향별로 보면 민심의 풍향계로 읽히는 중도층에선 박찬대 36.4% 대 김교흥 5.6%, 역시 박 의원이 높은 지지를 받았습니다. 진보층에선 박찬대 69.6% 대 김교흥 4.8%, 박 의원이 압도적 우위를 보였습니다. 보수층의 경우 박찬대 23.0% 대 김교흥 5.4%, 박 의원이 앞섰지만 "경쟁력 있는 인물이 없다"는 응답이 39.7% 40%에 달했습니다.

- 지지 정당별로 보면 민주당 지지층에선 박찬대 72.5% 대 김교흥 5.2%, 박 의원을 선택한 응답이 압도적이었습니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선 박찬대 7.9% 대 김교흥 5.7%, 두 후보 모두 한 자릿수 지지율에 그쳤습니다.

 

가상 양자 대결

박찬대 의원 52.1%, 유정복 시장 36.8%

 

- 연령별로 보면 20대와 70세 이상에선 유정복 시장이, 30대에서 60대까진 박찬대 의원이 우위를 보였습니다. 권역별로 보면 인천 내 모든 권역에서 박 의원이 앞섰습니다. 특히 중도층에선 박찬대 48.0% 대 유정복 33.6%, 박 의원은 50%에 달하는 지지를 받으면서 유 시장에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조사 결과를 연령별로 보면 20대와 70세 이상에선 유정복 시장이, 30대에서 60대까진 박찬대 의원이 우위를 보였습니다. 20대 유정복 53.4% 대 박찬대 32.4%, 70세 이상 유정복 55.2% 대 박찬대 30.5%, 유 시장이 앞섰습니다. 반면 30대 박찬대 49.0% 대 유정복 31.1%, 40대 박찬대 73.1% 대 유정복 21.5%, 50대 박찬대 68.6% 대 유정복 27.0%, 60대 박찬대 48.8% 대 유정복 40.1%, 박 의원이 우세했습니다. '김교흥 대 유정복' 양자 대결 결과와 비교했을 때 박 의원은 김 의원과 다르게 60대에서도 유 시장에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권역별로 보면 모든 권역에서 박 의원이 앞섰습니다. 중부권(중구·동구·미추홀구) 박찬대 48.9% 대 유정복 38.9%, 동부권(부평구·계양구) 박찬대 56.3% 대 유정복 32.6%, 서부도서권(서구·강화군·옹진군) 박찬대 51.5% 대 유정복 38.4%였습니다. 박 의원의 지역구가 속해 있는 남부권(연수구·남동구)에선 박찬대 51.3% 대 유정복 37.5%, 역시 박 의원에 대한 지지세가 높았습니다.

- 정치 성향별로 보면 중도층에선 박찬대 48.0% 대 유정복 33.6%, 절반가량이 차기 인천시장으로 박 의원을 지지했습니다. 보수층 유정복 69.3% 대 박찬대 25.1%, 진보층 박찬대 82.3% 대 유정복 13.9%, 진영별로 지지 후보가 확연히 달랐습니다. 다만 보수층의 4분의 1가량이 박 의원을 차기 인천시장으로 지지하면서 상당한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 지지 정당별로도 민주당 지지층 박찬대 90.0% 대 유정복 6.6%, 국민의힘 지지층 유정복 88.9% 대 박찬대 6.2%, 지지 후보가 크게 엇갈렸습니다. 김교흥 의원의 경우, 유 시장과의 양자 대결에서 민주당 지지층 지지율이 72.0%를 기록한 바 있습니다. 박 의원의 민주당 지지층 지지율(90.0%)과 상당한 차이를 보였습니다.

김교흥 의원 40.9%, 유정복 시장 38.2%, "지지 후보가 없다" 8.9%

 

- 연령별로 보면 20대와 60대 이상에선 유정복 시장이, 30대에서 50대까진 김교흥 의원이 앞섰습니다. 권역별로 보면 김 의원과 유 시장 중 어느 한 후보가 뚜렷하게 우위를 보인 곳은 없었습니다. 중도층에서도 김교흥 39.2% 대 유정복 33.5%, 두 사람의 지지율 격차가 오차범위 내에 있었습니다.

- 조사 결과를 연령별로 보면 20대와 60대 이상에선 유정복 시장이, 30대에서 50대까진 김교흥 의원이 앞섰습니다. 20대 유정복 53.6% 대 김교흥 30.9%, 60대 유정복 43.8% 대 김교흥 35.1%, 70세 이상 유정복 52.5% 대 김교흥 23.6%, 유 시장이 우세했습니다. 반면 30대 김교흥 37.3% 대 유정복 30.8%, 40대 김교흥 56.6% 대 유정복 24.5%, 50대 김교흥 54.1% 대 유정복 30.2%, 김 의원이 앞섰습니다.

- 권역별로 보면 어느 한 후보가 뚜렷하게 우위를 보인 곳은 없었습니다. 중부권(중구·동구·미추홀구) 유정복 41.0% 대 김교흥 38.3%, 남부권(연수구·남동구) 유정복 38.8% 대 김교흥 37.7%, 동부권(부평구·계양구) 김교흥 42.5% 대 유정복 36.0%였습니다. 김 의원의 지역구가 속해 있는 서부도서권(서구·강화군·옹진군)에선 김교흥 45.1% 대 유정복 37.4%로 집계됐습니다.

- 정치 성향별로 보면 중도층에선 김교흥 39.2% 대 유정복 33.5%, 두 사람의 지지율 격차가 오차범위 내에 있었습니다. 보수층 유정복 68.7% 대 김교흥 17.6%, 진보층 김교흥 63.7% 대 유정복 19.7%, 진영별로 지지 후보가 확연히 달랐습니다.

- 지지 정당별로도 민주당 지지층 김교흥 72.0% 대 유정복 10.0%, 국민의힘 지지층 유정복 87.0% 대 김교흥 5.2%, 지지 후보가 크게 엇갈렸습니다.

유정복 시장의 시정 운영 만족도

"만족 못한다"('매우 만족 못한다' 25.1%, '대체로 만족 못한다' 21.3%) 46.3%, "만족한다" 40.2%('매우 만족한다' 15.6%, '대체로 만족한다' 24.6%)

 

- 중도층의 평가는 '만족' 36.1%  '불만족' 45.2%, “만족 못한다는 응답이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습니다.

- 조사 결과를 연령별로 보면 20대와 70세 이상에선 유 시장의 시정 운영에 대해 "만족한다"는 응답이 절반을 넘으면서 높게 나타났습니다. 20 '만족' 51.4%  '불만족' 34.3%, 70세 이상 '만족' 53.6%  '불만족' 28.5%였습니다.

- 반대로 30대부터 50대까진 "만족 못한다"는 응답이 50%를 상회했습니다. 30 '만족' 33.1%  '불만족' 50.6%, 40 '만족' 29.8%  '불만족' 57.1%, 50 '만족' 34.1%  '불만족' 56.0%로 집계됐습니다. 60대의 경우 '만족' 44.3%  '불만족' 44.6%로 팽팽했습니다.

- 권역별로 보면 동부권(부평구·계양구)에서 '만족' 36.2%  '불만족' 49.3%, 절반 가까이가 유 시장의 시정 운영을 부정적으로 바라봤습니다. 이 밖에 중부권(중구·동구·미추홀구) '만족' 44.1%  '불만족' 46.2%, 남부권(연수구·남동구) '만족' 39.3%  '불만족' 42.7%, 서부도서권(서구·강화군·옹진군) '만족' 42.1%  '불만족' 47.6%였습니다.

- 정치 성향별로 보면 중도층에선 '만족' 36.1%  '불만족' 45.2%, 두 응답의 격차가 오차범위 밖에 있었습니다. 보수층 '만족' 64.7%  '불만족' 27.6%, 진보층 '만족' 25.9%  '불만족' 64.4%, 정치 성향에 따른 유 시장의 시정 운영 만족도가 확연하게 달랐습니다.

- 지지 정당별로 보면 민주당 지지층 '만족' 16.8%  '불만족' 72.1%, 국민의힘 지지층 '만족' 81.1%  '불만족' 12.1%였습니다.

유정복 시장의 인천시장직 연임

반대 49.0%, 찬성 36.1%

 

- 중도층에서도 찬성 31.7% 대 반대 47.7%, 유 시장의 연임에 반대한다는 의견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 조사 결과를 연령별로 보면 20대와 70세 이상에선 유 시장의 연임을 찬성했습니다. 20대 찬성 50.7% 대 반대 31.9%, 70세 이상 찬성 49.3% 대 반대 28.2%였습니다.

- 반면 30대에서 50대까진 유 시장의 연임을 반대한다는 응답이 높았습니다. 30대 찬성 30.7% 대 반대 48.2%, 40대 찬성 21.8% 대 반대 66.2%, 50대 찬성 26.3% 대 반대 65.6%로 집계됐습니다. 60대의 경우 찬성 43.8% 대 반대 44.4%, 유 시장 연임에 대한 찬반 응답이 팽팽했습니다.

- 권역별로 보면 동부권(부평구·계양구)과 서부도서권(서구·강화군·옹진군)에서 절반 이상이 유 시장의 연임을 반대했습니다. 동부권 찬성 31.2% 대 반대 52.4%, 서부도서권 찬성 33.7% 대 반대 52.0%였습니다. 이 밖에 중부권(중구·동구·미추홀구) 찬성 41.5% 대 반대 45.7%, 남부권(연수구·남동구) 찬성 38.5% 대 반대 46.0%로 집계됐습니다.

- 정치 성향별로 보면 중도층에서 찬성 31.7% 대 반대 47.7%, 유 시장의 연임에 반대한다는 의견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다만 보수층 찬성 62.1% 대 반대 27.4%, 진보층 찬성 20.9% 대 반대 69.9%, 정치 성향에 따른 찬반 응답이 확연하게 갈렸습니다.

- 지지 정당별로 보면 민주당 지지층 찬성 10.6% 대 반대 80.8%, 국민의힘 지지층 찬성 81.6% 대 반대 10.0%였습니다.

인천 정당 지지도

민주당 48.2%, 국민의힘 29.6%, 개혁신당 3.2%, 조국혁신당 2.0%, 진보당 0.7%

 

- 민주당 지지율이 50%에 육박하면서 국민의힘에 크게 앞섰습니다. 중도층에서도 민주당 45.5% 대 국민의힘 21.5%, 민주당 지지율이 두 배 이상의 격차로 국민의힘에 우위를 보였습니다.

- 조사 결과를 연령별로 보면 20대와 70세 이상에선 국민의힘이, 30대에서 60대까진 민주당이 우세했습니다. 20대 국민의힘 44.0% 대 민주당 30.8%, 70세 이상 국민의힘 46.3% 대 민주당 33.0%였습니다. 반면 30대 민주당 36.2% 대 국민의힘 24.4%, 40대 민주당 69.5% 대 국민의힘 12.3%, 50대 민주당 63.8% 대 국민의힘 21.0%, 60대 민주당 46.5% 대 국민의힘 36.7%로 집계됐습니다.

- 권역별로 보면 인천의 모든 권역에서 민주당이 국민의힘에 앞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부권(중구·동구·미추홀구) 민주당 45.9% 대 국민의힘 36.2%, 남부권(연수구·남동구) 민주당 45.4% 대 국민의힘 29.9%, 동부권(부평구·계양구) 민주당 51.7% 대 국민의힘 24.4%, 서부도서권(서구·강화군·옹진군) 민주당 49.7% 대 국민의힘 29.0%였습니다.

- 정치 성향별로 보면 중도층에선 민주당 45.5% 대 국민의힘 21.5%, 민주당 지지율이 두 배 이상의 격차로 국민의힘에 우위를 보였습니다. 특히 중도층에서 '지지 정당이 없다'는 응답 또한 21.5%로 상당한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보수층 국민의힘 70.3% 대 민주당 17.9%, 진보층 민주당 78.7% 대 국민의힘 8.1%, 진영별로 지지 정당이 확연히 달랐습니다.

 

* 이번 조사는 <뉴스토마토> 의뢰로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만 18세 이상 인천광역시 거주 성인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입니다. 휴대전화 가상번호(안심번호)를 활용한 무선 ARS(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응답률은 5.5%로 집계됐습니다. 이번 조사에선 공정성 확보와 인물별 객관적 경쟁력을 점검키 위해 문항에서 직책은 뺀 채 순수한 이름만으로 물었습니다.

2025 11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지역별 가중값을 산출했고 셀가중을 적용했습니다. 그 밖의 자세한 조사 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됩니다.

 

 

 

인천일보 의뢰, 한길리서치 2025년 10월 17~19일 인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800명 대상 조사

민주당 인천시장 후보 적합도

박찬대 의원 29.3%, 박남춘 전 시장 8.3%, 유동수 의원 3.6%, 김교흥 의원 3.5%, 정일영 의원 2.7%, 이성만 전 의원 2.1%, 허종식 의원 1.7%, 기타 7.2%, 없다 25.6%, 잘 모름 16%

 

- 2위인 박 전 시장을 21%p 차로 크게 앞선 박 의원은 최근 한 라디오 방송에서 인천시장 선거 출마 의향을 내비친 상태다. 박 의원은 특히 이번 조사에서 40대 응답자로부터 44.9%란 높은 지지를 받았다. 50대와 60대에서도 각각 35.5%, 31.3%로 우세를 보였다. 반면 70대 이상은 13.4%에 그치며 가장 취약한 연령층으로 분석됐다. 권역별로는 남부강화옹진권(강화군·옹진군·중구·동구·미추홀구·연수구), 서북권(서구·계양구), 동부권(남동구·부평구)에서 모두 29%대를 차지하는 등 고른 지지를 얻었다.

 

국민의힘 인천시장 후보 적합도

유정복 시장 29.6%, 윤상현 의원 10%, 배준영 의원 5.5%,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5.1%, 기타 7%, 없다 28.2%, 잘 모름 14.6%

 

- 유 시장은 30대부터 70대 이상 응답자까지 거의 모든 연령층에서 20~30%대 선택을 받은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70대 이상에서 39.5%로 가장 높은 지지를 얻었다. 50대와 60대도 30%, 36.8%를 기록했다. 권역별로는 남부강화옹진권과 동부권에서 각각 32.4%, 32.8%의 지지를 얻었으나, 진보 진영 표밭인 서북권에서는 22.7%로 다소 열세를 보였다.

 

내년 인천시장 선거에서 어느 당 후보를 지지하겠냐

민주당 후보 41.9%, 국민의힘 후보 33.1%, 기타 후보 5.8%, 없다 8.4%, 잘 모름 10.8%

 

이 대통령 국정 수행을 어떻게 평가하는지

긍정적 평가 50.7%(아주 잘하고 있다 37.4%, 다소 잘하고 있다 13.3%)

부정적 평가 43.5%(아주 잘 못하고 있다 33.3%, 다소 잘 못하고 있다 10.2%)

잘 모름 5.9%

 

- 긍정적 평가를 연령별로 살펴보면 이 대통령은 40대 응답자로부터 67.2%라는 압도적 지지를 받았다. 50대와 60대에서도 각각 59.8%, 50.1%라는 높은 평가가 나왔다. 반면 18~20대와 30, 70대 이상에서는 잘 못하고 있다는 응답이 50%대로 높았다.

- 권역별로는 서북권(서구·계양구)과 동부권(남동구·부평구)이 각각 56.7%, 52.7%로 과반이 긍정적 평가를 한 지역으로 나타났다. 잘 못함은 36.5%, 42%로 집계됐다. 그러나 남부강화옹진권(강화군·옹진군·중구·동구·미추홀구·연수구)은 잘 못하고 있다는 응답이 50.3%를 기록했고 잘하고 있다는 평가도 44.1%에 그쳤다.

정당지지도

더불어민주당 37.2%, 국민의힘 26.3%, 조국혁신당 3.0%, 개혁신당 2.6%, 진보당 1.1%, 기타 정당 3.4%, 잘 모름 4%, 지지하는 정당이 없다 22.3%

 

- 민주당 지지자를 연령별로 보면 40대가 51.1%로 가장 높았고 50(41.5%), 60(37.2%), 30(34.3%), 20(29.1%), 70대 이상(24.8%) 순으로 뒤를 이었다. 권역별로는 서북권(서구·계양구) 40.2%, 동부권(남동구·부평구) 39.6%, 남부강화옹진권(강화군·옹진군·중구·동구·미추홀구·연수구) 32.7%였다.

 

'내년 지방선거에서 인천시장 후보 중 어느 당 후보를 지지할 것인지

더불어민주당 41.9%, 국민의힘 33.1%, 기타 후보 5.8%, 없다 8.4%, 잘 모름 10.8%

인천시교육감 지지율

도성훈 현 인천시교육감 18.8%, 이대형 인천시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 4.6%, 서정호 전 인천시의원 3.6%, 임병구 인천교육연구소 이사장 3.3%, 고보선 전 시교육청 교육과학정보원장 3.0%, 이현준 인천교육의미래 창립준비위원장 1.7%, 잘 모르겠다 29.9%, 지지 후보가 없다 25.2%

 

-도 교육감 지지율은 권역·나이별로는 고르게 분포했으나, 정치 성향에서는 진보 성향 응답자들로부터 높은 지지를 받았다.

 

이번 조사는 인천일보가 한길리서치에 의뢰해 1017~19일 인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80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무선전화 가상번호(90.8%)와 유선전화 RDD(9.2%)를 통한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응답률은 3.9%이며 올 9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으로 성별·연령별·지역별 가중값을 부여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5%p.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누리집 참조.

출처 : 인천일보(https://www.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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