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지방선거 경북 영천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6년 지방선거 경북 영천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년 지방선거 경북 영천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년 지방선거 경북 영천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경북신문 의뢰, 코리아리서치 중부본부 5월 24일-25일 영천시 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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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오늘, 영천투데이 공동 의뢰, 에이스리서치 1월 30~31일 영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700명 대상 조사

영천시장 적합도
김병삼 전 영천시 부시장 28.0%, 김섭 변호사 21.3%, 최기문 현 영천시장 17.7%, 박영환 전 국민의힘 영천시장 후보 14.5%, 이춘우 경북도의원 7.7%, 더불어민주당 이정훈 후보 7.0%, 기타 후보 1.3%, ‘지지 후보 없음’ 1.5%, ‘잘 모르겠다’ 1.0%
-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는 이정훈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경북특보가 31.8%로 가장 높았고, 최기문 현 영천시장 28.2%, 김섭 변호사 13.1%, 김병삼 전 영천시 부시장 11.1%, 박영환 전 국민의힘 영천시장 후보 8.0%, 이춘우 경북도의회 운영위원장 3.9% 순으로 조사됐다.
-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김병삼 전 영천시 부시장 33.6%, 김섭 변호사 25.8%로 두 후보 간 격차는 7.8%포인트로 오차범위 밖이었다. 전체 지지층 대비 국민의힘 지지층에서 김병삼 전 부시장은 5.6%포인트, 김섭 변호사는 4.5%포인트, 박영환 후보는 3.8%포인트 각각 상승해 김병삼 전 부시장의 증가 폭이 가장 컸다.
국민의힘 영천시장 후보 적합도(국민의힘 지지자 425명을 대상)
김병삼 전 영천시 부시장 36.0%, 김섭 변호사 26.1%, 박영환 전 국민의힘 영천시장 후보 19.9%, 이춘우 도의원 8.7%, 기타 2.4%, 없음 1.8%, 잘 모르겠다 19.3%, 국민의힘 지지층 내 유보층 7.0%

국민의힘 후보 적합도(전체 700명 대상)
김병삼 전 영천시 부시장 30.3%, 김섭 변호사 22.3%, 박영환 전 국민의힘 영천시장 후보 18.8%, 이춘우 경북도의회 운영위원장 8.8%, 응답 유보층 14.7%(없음 7.8% + 잘 모르겠다 6.9%), 기타 후보 5.1%
- 이번 조사의 표본은 전체 700명 중 가 선거구 163명, 나 선거구 176명, 다 선거구 245명, 라 선거구 116명이며, 가중값은 가 0.98, 나 1.00, 다 0.98, 라 1.05를 적용했다. 성별로는 남성 383명(54.7%), 여성 317명(45.3%)이다. 정당 지지도 분포는 더불어민주당 117명, 국민의힘 425명, 무당층 74명이다.
(가 선거구: 북안면·서부동·완산동·남부동 / 나 선거구: 금호읍·청통면·신녕면·화산면·대창면 / 다 선거구: 동부동·중앙동 / 라 선거구: 화북면·화남면·자양면·임고면·고경면)

정당 지지도
국민의힘 64.6%, 더불어민주당 16.0%, 우리공화당 2.1%, 개혁신당 1.8%, 조국혁신당 1.2%, 진보당 0.9%, 무당층 10.5%(지지정당 없음 9.1% + 잘 모르겠다 1.4%)
- 세부 특성별로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이 다 선거구(17.1%), 여성(16.7%), 50대(21.7%)에서, 국민의힘 지지층은 가 선거구(69.0%)와 라 선거구(68.8%), 여성(65.1%), 30대(68.5%)에서 높게 나타났다. 무당층은 나 선거구(13.1%), 남성(10.8%), 60대(12.3%)에서 상대적으로 많았다.
- 연령별 정당 지지도는 20대에서 국민의힘 58.1%, 더불어민주당 17.2%로 40.9%포인트 차이를 보였으며, 30대 48.2%포인트, 40대 46.5%포인트, 50대 35.2%포인트, 60대 56.0%포인트, 70대 이상 55.3%포인트로 전 연령층에서 국민의힘의 우세가 이어졌다.

3선에 도전하는 최기문 현 영천시장에 대한 교체지수
‘다른 인물로 교체되는 것이 좋다’ 64.3%, ‘재당선이 좋다’ 22.2%, ‘잘 모르겠다’ 13.6%
- 재당선 선호는 나 선거구(25.9%), 남성(26.6%), 40대(27.2%), 더불어민주당 지지층(34.5%)에서 높았고, 교체 선호는 다 선거구(68.3%), 여성(68.6%), 30대(71.8%), 국민의힘 지지층(72.3%)에서 높게 나타났다.
* 이번 조사는 영천시 거주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700명을 대상으로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ARS 조사(무선 100%)로 실시됐다. 응답률은 8.5%,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7%포인트다. 가중치는 2025년 12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대별·권역별 셀 가중 방식을 적용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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