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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20260202-03 장성군수 적합도, 박노원24.5% 소영호23.0% 김한종22.0% 유성수21.1%, 케이저널 의뢰, 코리아정보리서치

by 길찾기91 2026. 2.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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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지방선거 전남 장성군수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6년 지방선거 전남 장성군수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년 지방선거 전남 장성군수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년 지방선거 전남 장성군수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호남신문, 전남도민일보 공동, 코리아정보리서치 5월 24일 장성군

hangil91.tistory.com

 

케이저널 의뢰, 코리아정보리서치 2월 2일-3일 장성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10명 대상 조사

장성군수 적합도

박노원 전 장성부군수 24.5%, 소영호 전 목포시 부시장 23.0%, 김한종 현 장성군수 22.0%, 유성수 전 전남도의원 21.1%, 김왕근 현 조국혁신당 전남도당수석부위원장 4.6%

 

- 연령별로 보면 18~29세에서는 유성수(35.9%), 소영호(30.8%) 후보가 강세를 보였고, 50대와 70대 이상에서는 박노원 후보가 각각 29.9%, 34.8%로 상대적 우위를 나타냈다. 60대에서는 김한종 후보가 29.5%로 가장 높았다. 세대별 표심이 뚜렷하게 갈리는 양상이다

- 지역별로는 지역1(장성읍, 서삼면, 북일면, 북이면, 북하면)에서 소영호 28.6%, 박노원 25.2% 순으로 나왔고, 지역2(진원면, 남면, 동화면, 삼서면, 삼계면, 황룡면)에서는 유성수 25.0%, 김한종 24.2%로 접전을 보였다.

김한종 군수의 군정 운영 평가

잘함’ 31.1%, 잘못함’ 44.1%, ‘모름’ 24.8%

 

- 특히 18~29세에서 잘못함응답이 72.8%로 높게 나타나 청년층의 군정 평가가 향후 선거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정당지지도

더불어민주당 89.5%, 조국혁신당 4.1%, 국민의힘 2.7%

 

* 이번 조사는 케이저널 의뢰로 코리아정보리서치에서 2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장성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10명을 대상으로, 무선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하여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응답률은 35.4%이고, 표본오차는 95%의 신뢰수준에 ±4.3%p. 통계보정은 202512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 인구 기준 성, 연령, 지역별 셀가중값을 부여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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