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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20260206-07 성남시장 양자대결, 김병욱48.2% vs 신상진41.9%, 신상진44.7% vs 김지호42.3%, 인천일보 의뢰, 리얼미터

by 길찾기91 2026. 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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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지방선거 경기 성남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6년 지방선거 경기 성남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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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gil91.tistory.com

 

인천일보 의뢰, 리얼미터 2월 6~7일 성남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4명 대상 조사

성남시장 여야 후보 다자대결

신상진 시장 35.0%, 김병욱 전 비서관 32.0%, 민주당 김지호 대변인 12.9%, 국민의힘 장영하 수정구 당협위원장 7.0%, 조국혁신당 윤창근 전 성남시의회 의장 1.8%, 진보당 장지화 공동대표 1.3%, 기타 인물 1.1%, 없음 5.7%, 잘 모름 3.2%

 

- 지역별로는 분당구에서 신상진 시장 34.6%, 김병욱 전 비서관 33.2%였다. 중원구에서는 신상진 시장과 김병욱 전 비서관이 각각 37.8%, 27.2%로 지지율 격차가 오차범위 밖이었다. 수정구에서는 김병욱 전 비서관이 33.8%로 신상진 시장(33.3%)과 근소한 차이를 보였다.

- 연령대별로 보면 18~29세에서 신상진 시장 39.9%, 김병욱 전 비서관 13.6%로 다른 연령대에 비해 가장 격차가 크게 벌어졌다. 30대에서도 신상진 시장(41.6%)과 김병욱 전 비서관(27.0%)의 지지율 차가 오차범위를 넘는 수준이었다. 40·50대에선 상황이 역전됐다. 김병욱 전 비서관이 4049.0%, 5039.4%로 지지세가 두드러졌다. 신상진 시장은 40대와 50대 각각 25.4%, 24.9%였다. 60대는 신상진 시장(44.8%)이 김병욱 전 비서관(27.2%)보다 강세였다. 70세 이상은 신상진 시장 35.9%, 김병욱 전 비서관 32.1%였다.

더불어민주당 성남시장 후보 적합도

김병욱 전 청와대 정무비서관 36.2%, 김지호 대변인 17.1%, 기타 인물 7.6%, 없음 27.2%, 잘 모름 11.9%

 

- 민주당 지지층으로 한정할 경우 김병욱 전 비서관에 대한 응답률은 55.6%로 과반을 넘겼다. 김지호 대변인은 24.8%를 기록했다.

국민의힘 성남시장 후보 적합도

신상진 성남시장 42.0%, 장영하 수정구 당협위원장 15.0%, 기타 인물 4.8%, 없음 30.1%, 잘 모름 8.1%

 

- 국민의힘 지지층으로 좁히면 신상진 시장은 71.9%로 더 높아졌다. 장영하 당협위원장은 20.8%였다.

가상 양자대결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전 청와대 정무비서관 48.2%, 국민의힘 신상진 성남시장 41.9%, 없음 4.7%, 잘 모름 5.2%

가상 양자대결2

신상진 성남시장 44.7%, 김지호 대변인 42.3%, ‘없음’ 7.4%, ‘잘 모름’ 5.6%

정당 지지도

민주당 46.1%, 국민의힘 33.1%, 조국혁신당 3.3%, 진보당 2.0%, 개혁신당 4.5%, 기타 정당 1.3%, 없음 7.9%, 잘 모름 1.8%

 

- 연령별로는 40·50대에서 민주당을 지지한다는 응답이 각각 63.4%, 51.9%로 국민의힘 21.2%, 23.1%과 큰 차이를 보였다.

- 18~29세에서는 민주당 30.8%, 국민의힘 38.2%, 조국혁신당 5.1%, 진보당 8.5%, 개혁신당 5.2%로 집계됐다. 30대에서는 민주당 38.5%, 국민의힘 38.7%로 비교적 고른 분포를 보였다. 개혁신당(8.7%), 조국혁신당(4.2%)이 뒤를 이었다.

- 60대는 민주당 43.9%, 국민의힘 43.7%. 70세 이상은 민주당 44.8%, 국민의힘 37.3%으로 나타났다.

- 성별로는 남성의 경우 민주당 44.1%, 국민의힘 37.5%였다. 여성은 민주당 48.1%, 국민의힘 28.9%를 기록했다.

지방선거에서 후보를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요소는 무엇이냐

행정 경험·업무 능력 25.9%, 소속 정당·정치 성향 25.5%, 도덕성·청렴성 17.8%, 공약 및 정책 실현 가능성 13.4%, 지역사회 기여도 12.1%, 언론·여론 평가는 2%, 기타·잘 모름 3.3%.

앞으로 성남시가 가장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현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느냐

분당 재건축 착공·주거환경 개선’ 19.0%, 교통난 해소·철도망 확충 14.9%, 일자리 창출·지역상권 강화 13.4%, 복지 체계·교육 양극화 해소 13.0%, 미래 산업 육성·기업 유치 12.4%, 성남의료원 재정·공공의료 강화 12.2%, ‘도시 환경 개선 및 녹지·공원 확충’ 9.6%, ‘기타·잘 모름’ 5.5%

경기도지사 후보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전 당 대표 18.3%, 국민의힘 유승민 전 국회의원 15.1%, 민주당 김동연 현 경기도지사 14.3%, 국힘 심재철 전 국회 부의장 13.2%, 민주당 한준호 전 최고위원 11.5%, 국힘 원유철 전 미래한국당 대표 4.9%, 민주당 김병주 전 최고위원 4.8%, 민주당 권칠승 현 국회의원 3.8%, 진보당 홍성규 전 수석대변인 2.6%, 민주당 양기대 전 21대 국회의원 1.1%

 

- 민주당을 지지하는 성남시민들 중에는 추미애 전 대표가 33.0%를 받아 오차범위 밖에서 선두를 달렸다. 한준호 전 최고위원 22.5%, 김동연 지사 18.8%로 나타났다. 진보성향의 성남시민 10명 중 4명가량인 39.0%가 추미애 전 대표를 지지했다. 김동연 지사는 13.9%, 한준호 전 최고위원은 13.4%였다.

- 연령별로 보면 18~29세에선 유승민 전 의원(24.4%)과 김동연 지사(15.6%)가 오차 범위 내 접전을 벌였고, 30대에선 유승민 전 의원(21.4%)과 심재철 전 부의장(15.8%), 한준호 전 최고위원(15.7%)이 경합을 벌였다. 40대에선 추미애 전 대표(25.6%)와 김동연 지사(20.0%)가 박빙이었다. 50대에선 추미애 전 대표(23.1%)와 한준호 전 최고위원(16.2%)이 오차범위 내에서 다퉜다. 60대에선 추미애 전 대표 22.9%, 심재철 전 부의장 18.7%, 김동연 지사 12.7%, 유승민 전 의원 12.4%였다. 70세 이상에선 김동연 지사가 19.2%를 기록했다.

- 각 후보 지지층이 꼽은 핵심 자질을 보면, 추미애 전 대표를 지지한 성남시민 가운데 32.9%는 소속 정당·정치 성향을 선택했다.유승민 전 의원 지지층에선 정당·정치 성향(25.7%)을 꼽았다. 김동연 지사 지지층에서는 행정 경험·업무 능력 응답이 31.1%로 가장 많았다. 심재철 전 부의장 지지층에서는 도덕성·청렴성이 29.4%였다. 한준호 전 최고위원 지지자 중에서는 행정 경험·업무 능력 선택 비율이 43.6%였다.

경기도교육감 후보 지지도

임태희 현 경기도교육감 19.8%, 유은혜 전 교육부 장관 15.5%, 안민석 전 국회의원(5) 13.7%, 성기선 전 2022년 경기도교육감선거 민주진보단일후보 8.0%, 박효진 현 경기교육연대 상임대표 3.8%, 이해문 전 제6·7·8대 경기도의회 의원 3.1%, '없음' 16.4%, '잘 모름' 15.5%

 

-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하는 성남시민 중 23.8%가 안민석 전 의원을 선택했다. 유은혜 전 장관 16.6%, 성기선 2022년 민주진보단일후보 15.1%, 임태희 교육감 8.2%.

- 국민의힘 지지층에선 임태희 교육감이 35.0%로 오차범위 밖에서 선두를 달렸다.

- 진보성향 유권자에서는 21.3%가 안민석 전 의원을 지지했다. 임태희 교육감 16.5%, 성기선 2022년 민주진보단일후보 16.3%, 유은혜 전 장관 15.2%로 나타났다. 중도성향에선 유은혜 전 장관과 임태희 교육감이 각각 18.5%의 지지를 받았다. 안민석 전 의원은 14.8%를 기록했다. 보수성향에선 임태희 교육감이 27.5%로 오차범위 밖에서 우세했다.

- 성남시민들이 후보 자질 중 가장 중요한 것으로 꼽은 행정·업무능력 분야를 보면 유은혜 전 장관 20.3%, 임태희 교육감 17.9%, 안민석 전 의원 17.5%로 나타났다. 성기선 2022년 민주진보단일후보도 10.6%를 기록했다.

 

* 이번 여론조사는 인천일보 의뢰로 리얼미터가 26~7일 이틀간 성남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결과다. 무선 전화 가상번호를 이용한 자동 응답(ARS) 방식으로 조사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다. 응답률은 6.0%. 자세한 조사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인천일보(https://www.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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