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지방선거 제주도지사, 제주교육감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6년 지방선거 제주도지사, 제주교육감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년 지방선거 제주도지사, 제주교육감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년 지방선거 제주도지사, 제주교육감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제주투데이·뉴제주일보·헤드라인제주·KCTV제
hangil91.tistory.com
제민일보, JIBS, 뉴스1제주, 미디어제주 등 제주지역 언론4사 공동, 리얼미터 2월 5일-6일 제주특별자치도 만 18세 이상 남녀 1014명 대상 조사

제주도지사 후보 지지도
민주당 문대림 국회의원 24.6%, 오영훈 제주도지사 22.7%, 민주당 위성곤 국회의원 15.7%, 민주당 송재호 전 국회의원 8.2%, 국민의힘 문성유 전 기획재정부 기조실장 7.4%, 국민의힘 김승욱 제주시을 당협위원장 6.8%, 진보당 김명호 제주도당위원장 1.0%, ‘없음’ 9.4%, ‘잘 모름’ 3.1%
- 후보별 응답률을 보면 문대림 의원은 제주시 읍·면지역(29.7%)과 50대(31.1%), 남성(25.5%), 진보성향(29.3%), 민주당 지지층(33.8%)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지지를 받았다.
- 오영훈 지사는 서귀포시 동지역(25.6%), 30대(28.2%), 남성(24.6%), 진보성향(25.5%), 개혁신당 지지층(27.9%)에서 비교적 높은 선호를 얻었다.
- 위성곤 의원은 서귀포시 동지역(25.6%), 40대(19.9%), 여성(17.7%), 진보성향(20.5%), 민주당 지지층(20.4%)에서 높은 지지를 받았다.
- 송재호 전 의원은 제주시 읍·면지역(10.7%), 60대(14.4%), 남성(9.3%), 진보성향(10.0%), 기타 정당 지지층(30.7%)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지지를 얻었다.
- 문성유 전 기조실장은 제주시 동지역(8.3%), 70세 이상(12.8%), 남성(8.6%), 보수성향(22.4%), 국민의힘 지지층(28.4%)에서 비교적 높은 선호를 받았다.
- 김승욱 당협위원장은 서귀포시 읍·면지역(9.5%), 70세 이상(11.9%), 남성(7.4%), 보수성향(16.0%), 국민의힘 지지층(27.7%)에서 높은 선호를 보였다.
- 김명호 위원장은 서귀포시 읍·면지역(2.5%), 18~29세(2.5%), 여성(1.2%), 진보성향(2.3%), 진보당 지지층(67.1%)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지지를 얻었다.

더불어민주당 후보 적합도
문대림 의원 28.0%, 오영훈 지사 25.3%, 위성곤 국회의원 16.0%, 송재호 전 국회의원 9.5%, 기타 인물 3.0%, ‘없음’ 11.9%, ‘잘 모름’ 6.3%
- 문대림 의원은 제주시 읍·면지역(33.6%)과 50대(34.3%), 남성(28.5%), 진보성향(33.2%), 더불어민주당(34.4%)과 조국혁신당(34.4%)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지지를 얻었다.
-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서귀포시 동지역(30.8%), 30대(31.0%), 남성(25.9%), 이념 성향 잘 모름(30.9%), 기타 정당(32.3%)에서 비교적 높은 선호를 얻었다.
- 위성곤 국회의원은 서귀포시 동지역(25.6%), 50대(21.9%), 남성(16.2%), 진보성향(19.3%), 진보당(25.6%)에서 높은 지지를 받았다.
- 송재호 전 의원은 제주시 동지역(11.1%), 60대(18.8%), 남성(10.8%), 중도성향(12.1%), 기타 정당(22.5%)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지지를 얻었다.
-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는 문대림 의원이 34.4%로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고 오영훈 지사가 28.0%, 위성곤 의원이 19.1%, 송재호 전 의원이 8.6%로 그 뒤를 이었다.

국민의힘 후보 적합도
문성유 전 기획재정부 기조실장 17.5%, 김승욱 제주을 당협위원장 14.3%, 기타 인물 8.7%, 적합한 후보가 ‘없음’ 42.4%, ‘잘 모름’ 17.1%
- 특히 당심인 국민의힘 지지층 내부에서는 경쟁이 더욱 치열한 것으로 조사됐다. 국민의힘 지지층을 대상으로 한 분석 결과, 김승욱 위원장이 29.3%, 문성유 전 실장이 28.2%를 기록하면서 불과 1.1%포인트 차의 초박빙 상태인 것으로 나타나 우열을 가리기 힘든 상황이다.
- 문성유 전 실장은 60대(22.7%)와 남성(23.5%), 보수층(29.2%)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지지를 받았다. 지역별로는 제주시(18.0%)와 서귀포시(16.3%) 전역에서 고른 분포를 보였다.
- 반면 김승욱 위원장은 18~29세(17.9%)와 30대(17.7%) 등 젊은 층에서 비교적 높은 선호도를 기록했다. 이념 성향별로는 보수층(24.8%)과 함께 개혁신당 지지층(21.4%)에서도 일정 수준 지지를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도지사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요소
‘업무 추진 능력’ 24.2%, ‘행정 경험·리더십’ 17.7%, ‘지역사회 기여도’ 15.1%, ‘주민과의 소통’ 14.4%, ‘도덕성·청렴성’ 14.3%, ‘소속 정당’ 10.4%
-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업무 추진 능력’은 연령대별로 40대(27.7%)와 50대(28.9%), 60대(27.9%)와 지지 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28.7%), 기타정당(28.1%)에서 많았다.
- ‘행정 경험·리더십’은 연령대별로 40대(21.0%), 지지 정당별로는 조국혁신당(25.2%)에서 주로 응답했다.
- ‘지역사회 기여도’라는 응답은 지역별로 서귀포시 동지역(20.6%), 연령대별로 만18~29세(21.6%), 지지 정당별로 무당층(18.2%)에서 많았다.
- 특히 이번 여론조사 도지사 지지도 조사에서 문대림 국회의원과 송재호 전 국회의원, 위성곤 국회의원을 선택한 응답자들은 ‘업무 추진 능력’을 가장 중요한 요소로 꼽았다.
- 또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국민의힘 문성유 전 기획재정부 기조실장을 선택한 응답자들은 ‘행정경험·리더십’을 국민의힘 김승욱 제주시을 당협위원장과 진보당 김명호 제주도당위원장을 선택한 응답자들은 ‘소속 정당’을 도지사 선택의 가장 중요한 요소로 꼽았다.

교육감 후보 적합도
김광수 현 교육감 36.0%, 고의숙 제주도의회 교육의원 17.7%, 오승식 도의회 교육의원 7.5%, 송문석 전 서귀중앙여중 교장 6.1%, 김창식 도의회 교육의원 4.4%, 기타 인물 4.1%, 없음 10.8%, 잘 모름 13.4%
-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김광수 교육감은 서귀포시 동지역(38.3%), 70세 이상(50.4%), 남성(39.5%), 보수성향(45.2%)에서 높은 지지를 얻었다.
- 고의숙 교육의원은 제주시 동지역(18.8%), 50대(23.7%), 여성(17.8%), 진보성향(23.7%)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지지를 받았다.
- 오승식 교육의원은 서귀포시 동지역(12.8%), 30대(12.8%), 남성(9.0%), 보수성향(9.8%)에서 비교적 높은 선호를 얻었다.
- 송문석 예비후보는 제주시 읍·면지역(7.9%), 18~29세(9.2%), 중도성향(7.2%)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지지를 얻었으며 성별로는 남성(6.1%)과 여성(6.1%)에서 골고루 지지를 받았다.
- 김창식 교육의원은 제주시 읍·면지역(8.0%), 60대(7.2%), 남성(5.1%), 중도성향(5.6%)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선호를 얻었다.
* 이번 여론조사는 제민일보를 비롯해 JIBS, 뉴스1제주, 미디어제주 등 제주지역 언론4사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만 18세 이상 남녀 1014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조사는 국내 통신 3사(SKT·KT·LGU+)가 제공한 무선 전화 가상번호를 100% 이용해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자동응답(ARS) 조사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2025년 12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를 기준으로 성별, 연령대별, 권역별 가중을 부여했다.
응답률은 7.3%(1만3918명 중 1014명 응답),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출처 : 제민일보(https://www.jemin.com)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