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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20260208-09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단체장 더불어민주당 후보 적합도, 민형배21% 김영록19% 강기정9% 신정훈8%, KBS광주방송총국 의뢰, 한국갤럽

by 길찾기91 2026. 2.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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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광주방송총국 의뢰, 한국갤럽 2월 8일-9일 광주전남 만 18세 이상 남녀 1,609명 대상 조사

 

더불어민주당 후보 적합도

민형배 국회의원 21%, 김영록 전남도지사 19%, 강기정 광주시장 9%, 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장 8%, 주철현 국회의원 6%, 이개호 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4%, 이병훈 민주당 호남특위 수석부위원장 4%, 정준호 국회의원 2%, 지지 후보가 없다 14%, 모름이나 무응답 13%

 

- 광주에서는 민형배 의원이 30%로 크게 앞섰고, 강기정 시장 15%, 김영록 지사가 13%로 나타났습니다.

- 이병훈 민주당 호남특위 수석부위원장 5%, 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장과 정준호 국회의원 4% 등이었습니다.

- 반면, 전남에서는 김영록 지사가 24%로 높은 선호도를 보였고, 민형배 의원과 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장, 주철현 의원이 그 뒤을 이었습니다.

- 강기정 시장과 이개호 전 장관은 전남에서 각각 5%의 지지율을 보였습니다.

- 연령대별로는 40대와 50대에서 민형배 의원이 상대적으로 지지도가 높게 나왔고, 70세 이상에서는 김영록 지사 선호도가 높았습니다.

 

통합단체장 선거 시 어느 정당 후보가 당선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지

더불어민주당 후보 73%, 조국혁신당 후보 5%, 국민의힘 후보 3%, 진보당 후보 2%, 개혁신당 후보 1%, 무소속 후보 2%, 지지하는 정당 후보가 없거나 모름·무응답 13%

 

- 연령대별로는 20대 이하에서 민주당 후보 선호도가 50%를 밑돌았고, 국민의힘 후보 선호도가 유일하게 두 자리수를 기록했습니다.

 

* 이번 조사는 KBS광주방송총국이 한국갤럽에 의뢰해 28일부터 9일까지, 광주전남 만 18세 이상 남녀 1,609명을 대상으로, 무선전화 가상번호를 활용한 전화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실시했습니다. 응답률은 14.1%,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4%포인트입니다.

자세한 여론조사 내용은 KBS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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