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지방선거 경기 고양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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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신문 의뢰, 데일리리서치 2월 7일-8일 고양시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남·여 501명 대상 조사

민주당 고양시장 후보 적합도
장제환 부의장 10.1%, 민경선 전 경기교통공사 사장 7.9%, 명재성 경기도의원 6.7%, 정병춘 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6.5%, 최승원 전 경기도의원 3.2%, 이경혜 경기도의원 2.4%, ‘그 외 인물’ 3.6%, 없다 24.6%, 잘 모름 35.0%
- 고양 내에서도 지역별로 후보 적합도가 차이를 보였다. 덕양구는 장 부의장이 12.9%, 민 전 사장이 9.7%, 명 도의원이 8.4%, 정 부의장이 4.9%, 이 도의원이 2.3%, 최 전 도의원이 2.3%의 응답률을 기록했다.
- 일산동구에서는 정 부의장 8.0%, 장 부의장 6.1%, 명 도의원 5.9%, 민 전 사장 5.1%, 이 도의원 2.5%, 최 전 도의원 2.0% 순으로, 일산서구는 장 부의장 9.6%, 정 부의장 7.8%, 민 전 사장 7.8%, 최 전 도의원 6.1%, 명 도의원 4.5%, 이 도의원 2.6% 순으로 각각 조사됐다.
- 민주당을 지지한다고 답한 응답자 중 39.8%는 민주당 후보 적합도를 묻는 질문에 ‘잘 모름’을, 10.7%는 ‘없다’를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14.6%는 장 부의장, 9.1%는 민 전 사장, 8.3%는 명 도의원, 8.3%는 정 부의장, 3.7%는 최 전 도의원, 2.1%는 이 도의원을 택했다.

국민의힘 고양시장 후보 적합도
이동환 고양시장 19.3%, 오준환 경기도의원 6.4%, 곽미숙 경기도의원 5.8%, 김완규 경기도의원 4.2%, ‘그 외 인물’ 5.7%, 없다 38.2%, 잘 모름 20.5%
- 국민의힘 역시 후보 적합도가 지역별로 크게 상이했다. 덕양구는 이 시장이 15.5%, 곽 도의원이 6.4%, 김 도의원이 3.5%, 오 도의원이 2.9%의 적합도를 보였다.
- 일산동구에서는 이 시장 24.2%, 오 도의원 8.4%, 김 도의원 6.4%, 곽 도의원 3.6% 순으로, 일산서구에서는 이 시장 20.8%, 오 도의원 10.4%, 곽 도의원 7.2%, 김 도의원 2.9% 순으로 각각 조사됐다.
- 국민의힘을 지지한다고 답한 응답자 조사에서도 이 시장은 40.9%의 응답률로 오차범위 밖 1위를 기록했다. 이어 곽 도의원이 11.5%, 오 도의원 11.0%, 김 도의원 5.8% 순으로 집계됐다.
- 이들 응답자 중 ‘없다(4.4%)’ 또는 ‘잘 모름(17.1%)’을 선택한 부동층 비율은 다른 정당 지지자와 비교해 확연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당 지지도
민주당 50.0%, 국민의힘 23.3%, 개혁신당 4.0%, 조국혁신당 3.2%, 진보당 2.2%, 지지 정당이 없다 12.4%, 잘 모른다 2.8%
- 연령대에 따라 정당 지지율도 상이한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과 국민의힘에 대한 18~29세 응답자 지지율은 32.7%와 30.08%로 오차범위 내에서 각축을 벌였다.
- 이어 민주당은 30대(42.1%), 40대(61.9%), 50대(63.3%), 60대(54.4%) 조사에서 모두 다른 정당 대비 오차범위 밖으로 지지율이 앞섰다. 국민의힘은 30대 21.5%, 40대 22.8%, 50대 15.1%, 60대 22.6%의 순으로 집계됐다.
- 개혁신당에 대한 30대 지지율은 10.1%로 민주당과 국민의힘을 제외한 정당 중 유일하게 연령별 조사에서 두 자릿수 지지율을 기록했다.
- 지역별 정당 지지율을 살펴보면 덕양구는 민주당 56.1%, 국민의힘 18.6%, 개혁신당 3.7%, 조국혁신당 2.7%, 진보당 2.6%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 일산동구에서는 민주당이 46.9%, 국민의힘이 27.6%, 조국혁신당이 4.0%, 개혁신당이 3.1%, 진보당이 1.2% 등의 순이었고, 일산서구에서는 민주당이 42.8%, 국민의힘이 26.9%, 개혁신당이 5.6%, 조국혁신당이 3.4%, 진보당이 2.5% 등의 순이었다.
- 성별 정당 지지율 또한 차이를 보였다. 남자 응답자 47.6%는 민주당, 26.3%는 국민의힘, 5.2%는 개혁신당, 3.6%는 조국혁신당, 1.2%는 진보당을 지지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 여성 응답자의 경우 52.4%가 민주당, 20.5%가 국민의힘, 3.2%가 진보당, 3.0%가 조국혁신당, 2.9%가 개혁신당을 지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 이번 여론조사 방법은 무선 ARS전화조사, 피조사자 선정방법은 통신사 제공 휴대전화 가상번호 100%이며 최종 응답률은 5.6%,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4.4%p다. 지난달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별·연령별·지역별 가중값을 부여(셀가중)했다. 자세한 조사 개요와 결과는 중앙여론조사심의위원회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출처] 경기신문 (https://www.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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