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지방선거 경기 고양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년 지방선거 경기 고양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경기 고양시 기초의원 비례대표에 당선된 국민의힘 천승아 씨는 올해 만 19살입니다. 더리포트 의뢰, 한길리서치 5월 21일-22일 고양특례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1명 대상 조사 고양특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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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의뢰, 리얼미터 2025년 12월 26일-27일 고양시민 18세 이상 남녀 505명 대상 조사

더불어민주당 후보 지지도
명재성 전 덕양구청장 10.7%, 정병춘 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8.3%, 민경선 전 경기교통공사 사장 6.2%, 장제환 전 고양시의원 4.9%, 이영아 전 고양신문 대표 4.0%, 최승원 전 경기도의원 3.8%, '기타 인물' 2.8%, '없음' 29.3%, '잘 모름' 29.9%
- 더불어민주당 지지층 내 지지도는 명재성 전 구청장 13.6%, 정병춘 부의장 12.1%, 민경선 전 사장 7.7%, 장제환 전 시의원 6.9%, 최승원 전 도의원 4.7%, 이영아 전 대표 3.2% 순이었다.

국민의힘 후보 지지도
이동환 현 고양시장 18.2%, 오준환 경기도의원 6.6%, 곽미숙 경기도의원 4.8%, 김완규 경기도의원 4.2%, '기타 인물' 4.0%, 지지 후보가 '없음' 42.3%, '잘 모름' 19.8%
- 국민의힘 지지층 내에서는 이 시장이 42.9%를 기록하며 현역 프리미엄을 과시했고, 이어 오준환(14.5%), 곽미숙(7.0%), 김완규(6.2%) 순이어서, 당 지지층 내에서는 이 시장에 대한 선호가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시장 시정운영 평가
부정 평가 57.4%(매우 잘못함 40.6%, 잘못하는 편 16.8%), '잘하고 있다'는 긍정 평가 24.8%, '잘 모름' 17.8%
- 이 시장의 시정운영에 대한 고양시민의 부정 평가가 과반을 차지하고, 특히 '매우 잘못함'(40.6%)의 비율이 높다는 점은 민선8기 고양시정에 대한 시민들의 강한 불만과 이 시장의 약한 지지 기반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평가
'잘하고 있다'는 긍정 평가 60.3%(매우 잘함 48.0%, 잘하는 편 12.3%),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 평가 35.1%(매우 잘못함 26.3%, 잘못하는 편 8.8%)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51.2%, 국민의힘 23.0%, 개혁신당 4.7%, 조국혁신당 4.3%, 진보당 1.1%, '기타 정당' 3.1%, '없음' 9.3%, '잘 모름' 3.3%
* 이번 조사는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무선 ARS(100%) 전화조사로 실시했다. 응답률은 6.5%. 통계보정은 2025년 11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기준으로 성·연령·지역별 인구 비례에 따른 가중을 적용했다(림가중).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 ±4.4%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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