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지방선거 부산시장, 부산교육감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6년 지방선거 부산시장, 부산교육감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여론조사꽃 12월 15~16일 부산 거주 만 18세 이상 1008명 대상 조사'두 인물이 맞붙는다면 누구에게 투표하겠느냐’'더불어민주당 전재수' 43.4%, '국민의힘 박형준' 38.8% - 해당 기관은 15일~17일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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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꽃, 12월 15일-16일 만 18세 이상 부산시민 1008명 대상 조사

부산시장 가상 대결
민주당 전재수 전 해양수산부 장관과 국민의힘 박형준 시장
ARS 자동응답조사 43.4% : 38.8%, 전화면접조사 42% : 32.6%
- 권역별로 살펴보면 전재수 전 장관은 두 조사 모두 자신의 지역구인 북구가 속한 서부산권(북구, 사상구, 사하구, 강서구)에서 가장 큰 격차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원도심권(중구, 서구, 동구, 영도구, 부산진구)과 동부산권(해운대구, 금정구, 기장군)에선 ARS 자동응답조사에선 경합이었으나 전화면접조사에선 우세를 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밖에 중부산권(연제구, 동래구, 남구, 수영구)의 경우는 반대로 전화면접조사에선 경합이었으나 ARS 자동응답조사에선 우세를 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연령별로 살펴보면 전재수 전 장관의 경우 두 조사 모두 30~50대에서 우세를 점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반대로 박형준 시장의 경우 두 조사 모두 70대 이상 노년층에서 확실한 우세를 점했다. 18세 이상 20대의 경우 ARS 자동응답조사에선 양자가 경합했고 전화면접조사에선 박형준 시장이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그 못지않게 '투표할 인물이 없다'가 높게 나와 표심을 예측하기 힘들었다.
- 정치 성향별로 살펴보면 민심의 풍향계로 통하는 중도층의 경우 ARS 자동응답조사에선 51.9% : 32%, 전화면접조사에선 45.3% : 25%로 전재수 전 장관이 약 20%p 정도 격차로 박형준 시장보다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범여권 단일 후보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와 국민의힘 박형준 시장
ARS 자동응답조사 40.8% : 37.3%, 전화면접조사 36.2% : 37.6%
- 권역별로 살펴보면 ARS 자동응답조사에선 원도심권과 중부산권에선 두 사람이 접전을 펼쳤고 서부산권과 동부산권에선 박형준 시장이 앞서는 것으로 나타난 반면 전화면접조사에선 서부산권의 경우 조국 대표가 월등히 앞섰고 그 외 모든 권역에선 접전을 펼치는 것으로 나왔다.
- 연령별로 살펴보면 ARS 자동응답조사의 경우 40대와 50대에선 조국 대표가 우세했고 18세 이상 20대와 60대, 70대 이상 노년층에선 박형준 시장이 우세했다. 30대는 접전이었다. 전화면접조사에서도 40대와 50대에서 조국 대표가 우세했고 30대에서도 근소하게 우세했다. 반면 18세 이상 20대와 70대 이상 노년층에선 박형준 시장이 우세했고 60대에서도 근소하게 우세했다.
- 다만 민심의 풍향계로 통하는 중도층의 경우는 두 조사 모두 조국 대표가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 박재호 전 의원과 국민의힘 박형준 시장
전화면접조사 35.3% : 34%, ARS 자동응답조사 25.6% : 38.1%
- 특히 ARS 자동응답조사의 경우 박재호 전 의원은 중도층 싸움에서도 열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 이재성 전 부산시당위원장과 국민의힘 박형준 시장
전화면접조사 31.7% : 34.1%, ARS 자동응답조사 29.9% : 39.2%
* 이번 여론조사 꽃의 지선 특집 부산시장 여론조사의 경우 ARS 자동응답조사는 만 18세 이상 부산시민 1008명을 대상으로 12월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 간 실시했다. 조사 방법은 통신3사 제공 무선가상번호 활용 ARS 자동응답조사이며 응답률은 6.1%이다. 신뢰수준 95%에 표본오차는 ±3.1%p이다.
전화면접조사는 만 18세 이상 부산시민 2013명을 대상으로 12월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 간 실시했다. 조사 방법은 통신3사 제공 무선가상번호 활용 CATI 전화면접조사이며 응답률은 11.7%이다. 신뢰수준 95%에 표본오차는 ±2.2%p이다. 자세한 조사 내용과 개요에 대해선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기 바란다.
출처 : 굿모닝충청(https://www.goodmorningc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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