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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20251226-27 서울시장 가상 양자 대결, 정원오구청장40.1% 오세훈시장37.5%, 오세훈시장 39.6% 박주민의원38.1%, 스트레이트뉴스 의뢰, 조원씨앤아이

by 길찾기91 2025. 12.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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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지방선거 서울시장, 서울시교육감 후보군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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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gil91.tistory.com

 

스트레이트뉴스 의뢰, 조원씨앤아이 12월 27~28일 서울특별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804명 대상 조사

양자 대결

정원오 구청장 40.1%, 오세훈 시장 37.5%, '그 외 인물' 10.3%, '없다' 7.1%, '잘모름' 5.0%

 

- 권역별로 보면 2권역(도봉·강북·노원·성북·동대문·중랑·성동·광진)에서 정 구청장이 42.1%로 오 시장(34.8%)을 앞섰고, 3권역(강서·양천·영등포·동작·구로·금천·관악)에서도 40.6%38.2%를 기록한 오 시장을 근소하게 앞섰다. 반면 1권역(종로·서대문·중구·용산·마포·은평)에서는 오 시장이 40.4%로 정 구청장(36.9%)보다 높았다. 보수색이 강한 4권역(서초·강남·송파·강동)에서는 정 구청장 39.0% vs 오 시장 37.9%로 근소한 차이로 우위, 주목을 끌었다.

- 연령대별로는 40대와 50대에서 정 구청장이 각각 48.5%로 오 시장(28.9%, 29.4%)을 크게 앞섰다. 60대에서도 정 구청장 44.3% vs 오 시장 36.5%로 격차를 유지했다. 반면 18~29세에서는 오 시장이 50.7%로 정 구청장(26.8%)을 크게 앞섰고, 70세 이상에서도 오 시장이 44.5%로 우위를 보였다.

- 성별로는 남성에서 오 시장 40.5% vs 정 구청장 39.8%로 접전을 보였고, 여성에서는 정 구청장이 40.3%로 오 시장(34.8%)보다 높았다.

- 정당 지지도별로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78.2%가 정 구청장을 선택했고, 국민의힘 지지층의 78.1%는 오 시장을 지지했다. 무당층에서는 정 구청장 26.9% vs 오 시장 26.8%로 사실상 동률이었으며 '없다·잘모름' 응답이 35.0%에 달했다.

- 국정 평가별로는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응답자의 74.0%가 정 구청장을, 부정 평가 응답자의 73.2%가 오 시장을 각각 선택했다. 이념 성향별로는 진보층에서 정 구청장 74.0%, 보수층에서 오 시장 62.4%로 진영별 결집이 뚜렷했다. 중도층에서는 정 구청장이 40.9%로 오 시장(35.2%)을 앞섰다.

오세훈 시장 39.6%, 박주민 의원 38.1%, '그 외 인물' 10.3%, '없다' 7.7%, '잘모름' 4.3%

 

- 박 의원과 오 시장의 지지도를 권역별로 보면 1권역(종로·서대문·중구·용산·마포·은평)에서는 오 시장이 42.8%로 박 의원(41.0%)과 초박빙을 보였다. 2권역(도봉·강북·노원·성북·동대문·중랑·성동·광진)에서는 오 시장 38.6% vs 박 의원 38.5%로 사실상 동률을 보였다. 3권역(강서·양천·영등포·동작·구로·금천·관악)에서는 박 의원이 40.5%로 오 시장(38.8%)을 앞섰다. 4권역(서초·강남·송파·강동)에서는 오 시장이 39.5%로 박 의원(32.0%)보다 우위를 보였다.

- 연령대별로는 40대와 50대에서 박 의원이 각각 48.8%, 47.3%로 오 시장(28.2%, 33.4%)을 크게 앞섰다. 반면 18~29세에서는 오 시장이 54.2%로 박 의원(23.9%)을 크게 앞질렀고, 70세 이상에서도 오 시장이 45.6%로 우세했다. 30대에서는 박 의원이 39.8%로 오 시장(36.5%)을 앞섰고, 60대에서는 오 시장 40.2%, 박 의원 38.0%로 접전 양상이었다.

- 성별로는 남성에서 오 시장이 44.3%로 박 의원(37.7%)을 앞섰다. 여성에서는 박 의원이 38.5%로 오 시장(35.2%)보다 높았다.

- 정당 지지도별로 보면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74.9%가 박 의원을 선택했고, 국민의힘 지지층의 76.8%는 오 시장을 지지했다. 무당층에서는 오 시장이 38.3%로 박 의원(21.3%)을 앞섰으며, '없다·잘모름' 응답도 31.4%였다.

- 국정 평가별로는 이재명 대통령 국정 운영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응답자의 70.1%가 박 의원을, 부정 평가 응답자의 75.0%가 오 시장을 각각 선택했다. 이념 성향별로는 진보층에서 박 의원이 71.4%로 압도적이었고, 보수층에서는 오 시장이 64.3%로 우위를 보였다. 중도층에서는 박 의원 40.6% vs 오 시장 38.4%로 박빙이었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지지도

정원오 구청장 27.3%, 박주민 의원 10.1%, 서영교 의원 6.1%, 홍익표 전 의원 5.3%, 박용진 전 의원 4.4%, 전현희 의원 3.2%, 박홍근 의원 2.6%, 김영배 의원 1.8%

 

- 이번 조사에서 서울을 4개 권역으로 나눠 살펴본 결과 정 구청장은 전 권역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2권역(도봉·강북·노원·성북·동대문·중랑·성동·광진)에서는 33.1%로 가장 높았고, 3권역(강서·양천·영등포·동작·구로·금천·관악) 26.0%, 1권역(종로·서대문·중구·용산·마포·은평) 24.3%, 4권역(서초·강남·송파·강동) 23.5% 순이었다. 박주민 의원은 1권역 15.6%, 4권역 12.8%로 상대적으로 도심과 강남권에서 강세를 보였다.

- 연령대별로는 40대에서 정 구청장 지지가 34.4%로 가장 높았고, 5030.6%, 18~2928.0%, 3027.2% 등 전 연령층에서 20%대를 넘겼다. 70세 이상에서는 20.2%로 상대적으로 낮았으며, 이 연령대에서는 '없다·잘모름' 응답이 28.3%로 가장 많았다.

- 정당 지지도별로 보면 민주당 지지층에서 정 구청장은 47.4%로 압도적인 우위를 보였다. 박주민 의원은 18.4%였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없다·잘모름' 응답이 49.5%로 절반에 달했고, 무당층에서도 '없다'32.6%로 가장 높았다. 다만 무당층 내에서는 정 구청장이 22.1%로 개별 후보 중 가장 높은 응답을 얻었다.

- 국정 평가별로는 국정 운영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응답자의 45.5%가 정 구청장을 선택했다. 이념 성향별로는 진보층 44.0%, 중도층 31.8%로 각각 1위를 기록했다. 보수층에서는 '없다'46.2%로 가장 많았다.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지지도

오세훈 시장 29.7%, 나경원 의원 19.4%,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10.2%, 권영세 의원 3.9%

 

- 이번 조사에서 오 시장은 서울 전 권역에서 선두를 유지했다. 1권역(종로·서대문·중구·용산·마포·은평)에서는 35.4%로 가장 높았고, 3권역(강서·양천·영등포·동작·구로·금천·관악) 31.2%, 2권역(도봉·강북·노원·성북·동대문·중랑·성동·광진) 26.8%, 4권역(서초·강남·송파·강동) 26.9% 순이었다. 나 의원은 4권역에서 20.3%로 상대적으로 높은 지지를 얻었다.

- 연령대별로는 18~29세에서 오 시장 지지가 34.8%로 가장 높았고, 70세 이상에서도 36.6%를 기록했다. 반면 40대와 50대에서는 각각 24.2%, 22.6%로 상대적으로 낮았다.

- 정당 지지도별로 보면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오 시장이 51.2%로 과반을 넘겼다. 나 의원은 26.2%로 뒤를 이었고, 한 전 대표는 9.3%였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는 '없다' 응답이 48.3%로 가장 높았으며, 무당층에서는 오 시장 27.3%, '없다' 27.4%로 집계됐다.

- 국정 평가별로는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을 부정적으로 평가한 응답자 중 49.7%가 오 시장을 선택했다. 이념 성향별로는 보수층에서 오 시장 지지가 42.5%로 가장 높았고, 중도층에서도 29.6%1위를 차지했다. 진보층에서는 '없다'47.7%로 가장 많았다.

차기 서울시교육감 적합도(정근식 현 서울시교육감 제외할 경우)

한만중 전 노무현 대통령직인수위 교육분과 자문위원 16.2%, 조전혁 전 국회의원 9.4%, 강신만 전 전교조 부위원장 6.5%, 홍후조 현 고려대학교 교수 5.2%, 안양옥 전 한국교총 회장 5.0%, 강민정 전 국회의원 3.8%, 이건주 전 한국교총 현장대변인 3.2%, 홍제남 전 서울시남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3.1%, '그 외 인물' 8.5%, '없다·잘모름' 39.1%

 

- 권역별로 보면 한 전 위원은 2권역(도봉·강북·노원·성북·동대문·중랑·성동·광진)에서 19.3%로 가장 높았고, 1권역(종로·서대문·중구·용산·마포·은평) 17.8%, 3권역(강서·양천·영등포·동작·구로·금천·관악) 15.0%, 4권역(서초·강남·송파·강동) 12.3% 등 전 권역에서 선두를 유지했다. 조 전 의원은 4권역에서 12.0%로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였다.

- 연령대별로는 40대에서 한 전 위원 지지가 21.9%로 가장 높았고, 5018.6%, 6018.5% 등 중장년층에서 비교적 고른 지지를 받았다. 반면 18~29세에서는 '없다' 응답이 24.3%로 가장 많았고, 70세 이상에서도 부동층 비중이 36.7%에 달했다.

- 정당 지지도별로 보면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는 한 전 위원이 32.7%로 가장 높았다. 반면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조 전 의원이 19.8%1위를 기록했다. 무당층에서는 특정 후보 쏠림 없이 '없다' 응답이 39.9%로 가장 많았다.

- 국정 평가별로는 이재명 대통령 국정 운영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응답자 중 29.9%가 한 전 위원을 선택했고, 부정 평가 응답자 중에서는 조 전 의원이 17.0%로 가장 높았다. 이념 성향별로는 진보층에서 한 전 위원 30.8%, 보수층에서는 조 전 의원 16.4%로 각각 상대적 우위를 보였다.

 

* 이번 조사는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조원씨앤아이가 27~282일간 서울특별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대상으로 ARS로 진행한 결과다(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 연령대, 지역별 비례할당 무작위 추출). 표본수는 804(총 통화시도 14121, 응답률 5.7%)이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포인트다. 가중치 부여 방식은 11월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인구기준으로 성별, 연령별, 지역별로 부여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출처 : 스트레이트뉴스(https://www.straigh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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