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지방선거 전북 전주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6년 지방선거 전북 전주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년 지방선거 전북 전주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년 지방선거 전북 전주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뉴스더원 의뢰, 한길리서치 5월 24~25일 전라북도 전주시에 거주하
hangil91.tistory.com
전북제일신문 의뢰, 리서치뷰 2월 13일-14일 전주시 거주 만18세 이상 성인 남녀 500명 대상 조사

전주시장 다자대결
우범기 전주시장 26.2%, 조지훈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특보 20.2%, 국주영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특보 14.2%, 강성희 전 국회의원 11.4%, 성치두 전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청년소통협력위원장 3.1%, 기타 후보 3.3%, ‘지지 후보 없음’과 ‘모름’ 21.7%
- 우 시장과 조 전 특보 간 격차는 6.0%포인트로,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95% 신뢰수준 ±4.4%p)를 감안하면 통계적으로 우열을 단정하기 어려운 오차범위 내 접전이다.
- 성별로 보면 남성층에서는 우범기 24.7%, 조지훈 21.8%로 나타났고, 여성층에서는 우범기 27.5%, 조지훈 18.6%로 격차가 다소 벌어졌다.
- 연령별로는 18~20대와 30대에서 우 시장이 각각 37.1%, 35.5%로 비교적 높은 지지를 얻은 반면, 50대와 60대에서는 조 후보가 각각 24.5%, 27.3%로 우 시장을 앞섰다.
- 지역별로는 완산구에서 우범기 28.3%, 조지훈 20.8%, 덕진구에서는 우범기 23.9%, 조지훈 19.5%로 집계됐다.
더불어민주당 후보 적합도
우범기 시장 29.6%, 조지훈 22.5%, 국주영은 18.0%, 성치두 5.7%, 기타 후보 5.2%, ‘없음’ 11.4%, ‘모름’ 7.6%

우 시장의 시정 운영에 대한 평가
‘매우 잘한다’ 18.1%, ‘대체로 잘한다’ 20.4%(긍정평가 38.5%), ‘대체로 잘못한다’ 23.2%, ‘매우 잘못한다’ 27.3%(부정평가 50.6%)
- 긍·부정 격차는 12.1%포인트로 부정평가가 앞섰다.

우범기 시장 재선 출마 시 지지 여부
‘재선 지지’ 28.2%, ‘다른 인물로 교체해야 한다’ 57.3%, ‘모름·기타’ 14.5%
- 시정 운영을 긍정 평가한 응답층에서는 재지지 의견이 높았지만, 부정 평가층에서는 교체 의견이 압도적으로 우세했다.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67.6%, 조국혁신당 10.7%, 국민의힘 6.8%, 진보당 3.6%, 개혁신당 2.9%, 기타 정당 1.7%, ‘지지 정당 없음’ 5.3%, ‘모름’ 1.4%
6월 지방선거에 대한 관심도
‘매우 관심’ 53.0%, ‘다소 관심’ 29.6%, ‘별로 무관심’ 12.6%, ‘전혀 무관심’ 3.0%
* 이번 조사는 ‘전북제일신문' 의뢰로 여론조사전문기관 ‘리서치뷰'가 2월 13과 14일 이틀간 전주시에 거주하는 만18세 이상 성인남녀 500명(통신사 제공 가상번호 100%)을 대상으로 ARS 자동응답시스템으로 진행했다. 통계보정은 2025년 12월말 현재 국가 주민등록인구통계에 따라 성·연령·지역별 가중치를 부여했고(셀가중),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p, 응답률은 5.5%다. 자세한 내용은 ‘전북제일신문'과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전북제일신문(https://www.jbjnews.com)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