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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20260226 더불어민주당 광양시장 후보적합도, 정인화39.0% 박성현36.6% 이충재9.4%, 광양시민신문 의뢰, 데일리리서치

by 길찾기91 2026. 3.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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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지방선거 전남 광양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6년 지방선거 전남 광양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년 지방선거 전남 광양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년 지방선거 전남 광양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여수MBC 목포MBC 공동, 코리아리서치 5월 16일-17일 광양 거주 유권자

hangil91.tistory.com

 

광양시민신문 의뢰, 데일리리서치 2월 26일 전라남도 광양시에 거주하는 만18세 이상 남녀 1005명 대상 조사

더불어민주당 광양시장 후보적합도

정인화 현 광양시장 39.0%, 박성현 전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 36.6%, 이충재 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특별보좌역 노동특보 9.4%, 김태균 현 전남도의회 의장 6.4%, 기타 인물 1.6%, 적합한 인물이 없음 4.2%, 잘 모르겠다 2.8%

 

-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면 18~29, 60, 70대 이상에서는 정 시장이 각각 48.0%, 41.2%, 45.8%로 박 전 사장의 22.3%, 37.5%, 37.5%보다 높았으나, 반대로, 40대와 50대에서는 박 전 사장이 각각 37.7%, 41.4%로 정 시장의 29.6%, 35.2%보다 높은 지지도를 보였다.

- 지역별로는 1권역(광양읍, 봉강면, 옥룡면)은 정 시장이 43.5%로 박 전 사장의 33.3%보다 앞섰으나, 2권역(중마동)은 박 전 사장이 39.1%로 정 시장의 34.6%보다 높았다.

- 3권역(옥곡면, 진상면, 진월면, 다압면)은 정 시장이 47.6%로 박 전 사장(40.2%)보다 높았으며. 4권역(광영동, 태인동, 금호동, 골약동)은 정 시장 36.0%, 박 전 사장 36.5%로 비슷한 결과를 보였다.

 

광양시장 선거에서 후보를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기준

지역경제·일자리 창출 34.6%, 행정 능력·시정 경험 22.6%, 청렴성·도덕성 16.8%, 중앙정부·도와의 협력 능력 9.4%, 정당 3.1%, 세대교체·새 인물 9.7%, 기타 2.5%, 잘 모름 1.3%

 

현역 교체 지수

재당선되어 시정을 이어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41.3%, 새로운 인물로 교체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51.3%, 잘 모르겠다 7.4%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83.1%, 국민의힘 5.3%, 조국혁신당 3.1%, 진보당 0.5%, 개혁신당 0.9%, 기타정당 0.4%, 지지하는 정당이 없다 5.8%, 잘 모르겠다 0.9%

 

광주전남 행정통합 찬반

찬성한다 66.3%, 반대한다 23.6%, 잘 모르겠다 10.1%

 

* 이번 조사는 광양시민신문의뢰로 데일리리서치에서 226일 하루 동안 전라남도 광양시에 거주하는 만18세 이상 남녀 1005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조사방법은 무선 ARS 전화조사, 피조사자 선정 방법은 통신사제공 휴대전화가상번호 100%이며, 최종 응답률은 11.9%,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이다. 20261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값 부여(셀가중)했으며, 자세한 조사 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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