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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은 불장난하러 가는 곳”…실언 쏟아낸 김성수 부산 해운대구청장 프로필 및 경력

by 길찾기91 2025. 7.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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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기초단체장, 전 경찰 공무원

 

출생 1966927

나이 만 58

소속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구청장

 

부산대학교 행정대학원 졸업(행정학 석사)

경찰대학 6

브니엘고등학교

동신중학교

장산초등학교

 

2022.07.~9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구청장

국민의힘 부산시당 부위원장

부산해운대경찰서 서장

 

 

 

- 김성수 부산 해운대구청장이 과거 강원 양양군과 여성에 대한 비하성 발언을 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이 발언을 둘러싼 각종 비판이 쏟아지자 김 구청장은 25일 사과문을 공개했다.

강원 양양군청 공무원노조는 이날 오전 성명서를 통해 김 구청장의 지역·여성 비하성 발언을 지적했다. 김 구청장은 최근 기자들과 가진 비공식 간담회 자리에서 양양은 서핑이 아니라 불장난하러 가는 곳’, ‘호주 워킹홀리데이 다녀온 여자는 만나지 말라는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노조 측은 해당 발언은 단순한 개인의 실언이 아닌, 공직자가 가진 권위와 영향력을 고려할 때 국민에 대한 왜곡된 인식의 반영이다특정 지역과 여성을 대상화하고 낙인찍는 행위로 공직사회의 신뢰성과 공정성을 훼손하는 매우 중대한 사안이라고 목소리를 냈다.

이어 공직자는 국민 전체에 봉사하는 자리로 언행 하나하나가 사회적 파문을 가져올 수 있음을 항상 유념해야 한다이번 사안이 단순 해명으로 끝나지 않고 진심 어린 사과가 반드시 이뤄지길 요구한다고 했다.

국민의힘 최재민 강원도의원도 특정 지역과 여성, 청년을 비하하는 발언을 한 것은 매우 유감스럽고 국민의 상식과 윤리에 반하는 행위이다양양군민, 강원도민, 대한민국 여성, 청년에게 즉각 공식으로 사과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처럼 지역사회의 비판이 이어지자 김 구청장은 이날 오후 입장문을 발표했다. 그는 최근 언론을 통해 보도된 저의 발언과 관련해 심려를 끼쳐 드린 모든 분께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드린다지역이나 여성을 비하하거나 폄훼하려는 의도는 추호도 없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 자리 분위기나 전후 대화 맥락이 충분히 전달되지 못한 채 일부 표현만 보도되면서 제 발언의 경위나 의도와 다르게 전달돼 마음이 상하신 모든 분께 다시 한번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 이데일리 2025.7.25.

 

 

 

- 국민의힘에서는 김성수(59) 구청장이 재선에 도전한다. 해운대경찰서장 출신인 그는 지역 곳곳에 소규모 공원을 조성하는 등 생활 밀착형 행정을 펼쳤다. 지난 지방선거에서 해운대을 당원협의회 소속으로, 두 차례의 경선 끝에 공천장을 받았다.

김 구청장은 소외된 지역에 행정력을 집중하되 갑, 을 구분 없는 통합 행정을 구정 기조로 삼았다고 말했다.

김 구청장에 맞서 강무길(61·해운대4) 시의회 의원과 정성철(59) 전 구의회 의장이 후보군을 형성한다. 강 의원은 해운대을 소속으로, 정 전 의장은 해운대갑 당협 소속이다. 건축사인 강 의원은 재선으로, 현재 시의회 교육위원장을 맡고 있다. 정 전 의장은 해운대갑 당협 사무국장으로, 주진우(해운대갑) 국회의원의 측근이다. 3년 전 공천 경쟁에 나섰으나 1차 경선에서 탈락했다. 김미애(해운대을) 국회의원은 무조건 일을 잘하는 사람이 우선”, 주진우 의원은 전당대회 등 당의 상황이 안정되는 것이 우선이라고 각각 강조했다.

민주당에서는 갑 지역위원장인 홍순헌(62) 전 구청장과 을 지역위원장인 이명원(62) 전 구의회 의장이 모두 출마 의지를 내비친다. 홍 전 구청장은 부산대 토목공학과 교수를 지낸 도시계획 전문가로, 재임 시절 민주당 소속 구청장 중 가장 합리적이고 실용적인 정책을 추진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 전 의장은 구의회 3선 출신이다. 홍 전 구청장은 여러 가지 가능성을 두고 준비 중”, 이 전 의장은 당의 방향에 맞는 선택을 하겠다고 각각 밝혔다.

이런 가운데 해운대구에서는 부산시 고위 공직자 출신들이 출마를 저울질하고 있다. 먼저 김광회(59) 전 부산시 미래혁신부시장의 출마 가능성이 회자된다. 해운대고 출신인 김 전 부시장은 구청장 선거 도전을 공식화한 적은 없지만 당적과 지역을 놓고 고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 전 부시장은 이와 관련, “아무 것도 정해진 것이 없다고 말을 아꼈다.

또 부산환경공단 이사장을 지낸 배광효(63) 전 해운대구 부구청장도 출마를 준비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 국제신문 2025.7.16.

 

 

 

- 1966927, 경상북도 영일군 신광면(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신광면)에서 태어났다. 이후 부산시로 이주해 장산초등학교, 동신중학교, 브니엘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1986년 경찰대학에 6기생으로 입교하였다. 199021일 졸업한 뒤 1992430일까지 부산지방경찰청에서 전환복무하여 병역을 이행했다.

이후 본격적으로 경찰공무원에 입직하여 201171일부터 2013420일까지 제2대 부산기장경찰서장, 2014년 부산연제경찰서장, 20151231일부터 20161212일까지 제36대 부산해운대경찰서장, 2020120일부터 20201231일까지 제54대 부산서부경찰서장 등의 보직을 역임한 뒤 총경으로 퇴직하였다.

20226, 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소속으로 해운대구청장 선거에 출마해 현역인 더불어민주당 홍순헌 후보를 무난하게 누르고 당선되었다.

공교롭게도 해운대구 갑 전직 국회의원인 하태경, 해운대구 을 현직 국회의원인 김미애와의 연결 고리가 있다. 포항시 출신이면서 브니엘고등학교를 나왔었기 때문이다.

경찰대학 6기 동기로는 조지호 경찰청장, 노정환 전 대전지방검찰청 검사장, 홍기현 전 경기남부경찰청장 등이 있으며 기초자치단체장 이상 선출직은 김 구청장이 경찰대 6기 중 처음으로 당선되었다.

"강원도 양양은 서핑을 하러 가는 곳이 아닌 '원나잇'을 하러 가는 곳"이라는 망발을 하였다. 이에 양양군청 공무원 노조가 비판 성명서를 발표하였으며 2025725일 의사문을 발표하 발언을 사과하였다. - 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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