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남준 기초의회의원
출생 1958년
소속 전북특별자치도고창군의회 의원
조선대병설공업전문대학 토목 졸업
전)무장면 주민자치위원장
전)무장면 5.6대 애향회장
전)무장읍성 복원추진위원장
제8대 고창군의회 의원(후반기: 산업건설위원장)
제9대 고창군의회 의원(전반기: 자치행정위원장)
- 회식 후 여직원들에게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한 혐의를 받는 차남준 전북 고창군의회 부의장이 검찰에 넘겨졌다.
전북경찰청은 29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의 혐의로 차 부의장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차 부의장은 지난해 12월 고창군의회 사무과 직원들과의 저녁식사 이후 2차로 이어진 노래방 자리에서 여직원들의 머리와 이마를 치는 등 신체 접촉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특히 당시 차 부의장은 남성 직원들을 먼저 내보낸 뒤, 남아 있던 여성 직원 2명의 머리와 이마를 툭툭 치는 등 신체적으로 부적절한 행동을 했다는 피해자 진술도 확보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에도 차 부의장은 피해자들에게 탄원서를 써달라고 하거나 “살려달라”는 식의 발언으로 사건을 무마하려 했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사건이 불거지자 전북시군공무원노동조합연맹 등은 지난 5월 전북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차 부의장을 고발했다. 당시 단체는 “당사자는 반성과 책임은커녕 부끄러움조차 없는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며 자진 사퇴를 촉구하기도 했다.
해당 논란이 확산되자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은 지난 4월 차 부의장을 제명했다. 경찰은 최근 관련 수사를 마무리하고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다. - 이데일리 2025.7.29.
- 술을 마시고 사무국 여직원을 때리고 강제 추행한 의혹을 사는 민주당에서 제명당한 고창군의회 차남준 부의장이 경찰에 고발됐습니다.
고발자인 노조 측은 차 부의장이 책임을 지기보다는 피해자를 회유하며 2차 가해를 했다며 관련 정황을 공개했습니다.
이주연 기자입니다.
◀리포트▶
사무국 여직원을 때리고 강제 추행한 의혹을 받는 고창군의회 차남준 부의장을 노조가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소속 정당에서 제명됐을 뿐 공식 사과도, 고창군의회 징계도 없었다는 게 고발 이유입니다.
[안남귀 / 고창군공무원노조위원장]
"정말 본인이 뭘 잘못했는지, 뭘 사과해야 되는지 본인이 진짜 공인으로서 행동하는 의원인지조차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는 사람이구나."
사건 직후 피해자는 2차 가해도 당했습니다.
차 부의장은 사건 발생 이후, 피해자에게 '장난'이었다고 말하는가 하면,
[차남준 / 고창군의회 부의장(지난해 12월 27일)]
"장난을, 내가 원래 장난을 잘 하잖아. 원래 내가 이제 술 취하니까 더 그랬는가.."
궁색한 변명도 늘어놓았습니다.
[차남준 / 고창군의회 부의장(지난해 12월 27일)]
"나는 이제 내가 술기운에 자네하고 둘이 앉는 것을 다 좋아하고 이뻐하니까."
사건을 무마한답시고 엉뚱한 문서를 요구하기도 했습니다.
[차남준 / 고창군의회 부의장(지난 2월 17일)]
"솔직히 자네 기분 나쁘겠지만 뭐 내가 좀 서로 받아들이는 과정에서 오해도 있었다니까 이렇게 써서 좀 좋은 말로 써서 주면은.."
본회의장 사과에서는 되려 자신의 피해를 강조했습니다.
"대화하는 과정에 친분을 표하는 행동"이었다면서 "민주당에서 제명당하는 등 회복할 수 없을 정도의 힘든 과정을 겪고 있다"는 겁니다.
민주당의 제명 이후 고창군의회는 윤리특위를 구성했지만, 차 부의장에 대해 아무런 결론을 내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공무원 노조는 지방의회의 도덕적 해이와 부패의 단면이라고 꼬집으며 체질 개선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 MBC 2025.5.16.
- 고창군의회 여직원을 때렸단 의혹이 제기된 군의회 차남준 부의장이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됐습니다.
민주당 최고위원회는 어제(15일) 저녁, 당의 품위를 손상시켰다는 사유로 당헌당규에 따라 고창군의회 차남준 부의장 제명에 대한 비상징계안을 의결했습니다.
이로서 차 부의장은 무소속이 됐지만 고창 아산·무장·상하·해리 선거구의 군의원직은 유지할 수 있습니다.
차 부의장은 지난해 12월 군의회 사무국 회식 자리에 들러 여직원 2명을 폭행했다는 의혹이 최근 공무원노조의 문제제기와 언론보도 등으로 알려지면서 파장이 커진 상황이었습니다. - 전주MBC 2025.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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